나를 기념하라 (고전11:24-26)
본문
성찬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귀한 예식입니다. 이 예식의 참뜻은 간 곳이 없고 껍데기만 남아서 형식만 전해 내려오는 것 같은 잘못을 지워 버릴 수 없습니다. 일년에 봄,가을에 행해지는 정기적인 행사 로 알고 참석하는 성도가 있다면 매우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초대 교회의 하나인 고린도 교회 역시 성만찬 예식을 했는데 사 도 바울의 눈에 고린도 교회의 여러 잘못들 가운데 성만찬의 잘못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도 성찬 예식을 베풀려고 준비했 습니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지적한 잘못이 우리 교회에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 때 당시 성만찬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빠뜨렸는 데 그것은 나를 기념하라 곧 예수그리스도를 기억하는 것이 빠져 버 린 성만찬은 껍질뿐인 예식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오늘 짧은 본 문 속에 반복되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기념하라는 것입니다. 성찬 속에 친교도 있고 형제애를 확인하는 계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부수 적인 것이지 헤심은 예수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1.예수의 몸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가시관을 쓰시고 고통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프신 몸을 묵상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은 지금 이 땅에 계시지 > 않습니다. 우리가 신앙 고백했던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몸을 남겨 두었 습니다.예배당도 아닙니다. 그가 주인이 되시고 그가 기초 석인 된 무리 곧 교회를 남겨 두었습니다.여러분 예수를 사랑합니까 그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십시오.사랑 속에는 관심도 포함됩니다. 염려도 있습니다. 아픔도 있습니다. 성찬에 초대된 성도 여러분 나는 교회 를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성찬은 교회를 기억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본문 2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하시고 바울은 본래 성만찬을 제정하실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의 몸 된 교회를 기억하는 것이 상실된 성찬식은 형식에 빠질 우 려가 있습니다. 골로새서 1:24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교회 때문에 당하는 괴로움을 기쁨으로 자기 육체 채우고 있습니까예수님은 자 기의 육체가 산산이 부서지는 아픔 속에 죽음으로 그의 교회를 세우 사 우리에게 그 교회를 맡겨 주셨습니다.
2.예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책 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마치 주인과 종의 관계 로 우리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언약 아래 우리를 두셨습니다.다른 피조물은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지만 우리를 언약 아래 두시려 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우리와 인간의 대표로 아담이 언 약을 맺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 언 약에는 요구 조건이 있습니다. 사람은 다른 모든 동산의 열매는 마음대로 먹는다는 것이 였습니다. 만일 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는 죽는다는 조건이 였습니다.그러나 아담은 뱀의 유혹을 받아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불순종의 모본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약속은 예수님이 대표가 되는 언약입니다. 이 속죄 언약은 예수님의 율법대 로 죄의 값은 죽음이라는 죽음을 치렀습니다. 아담은 우리의 대표가 되어 불복종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행위 언약을 아담은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纛끝까지 순종 하여 율법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얻은 하나님의 의를 값없이 우리에 게 전가 시켜 주시는 새 언약 은혜 언약을 우리에게 맺게 해 주셨습니다. 성만찬은 바로 은혜로 받은 그 언약을 기억하게 합니다. 본문 2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 니" 우리가 마시는 잔은 약속의 잔입니다.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복종하 여 세운 댓속의 약속을 은혜로 우리에게 넘겨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9:1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만찬은 이 약속을 새롭게 기억하는 기쁨의 잔치입니다.
3.이제 우리는 세상 끝날 까지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바로 성만찬을 기념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이 성만찬 에 초대된 자에게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은 무엇입니까 예수 다 시 오실 때까지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세상 끝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본문 26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당신의 주인은 어떤 사람입니까우리에게 물어 올 때 얼부 머리지 마십시오. 예수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신 자로서 나의 주를 세상에 전파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로마서 14:9절 말씀 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진실로 죽었다가 사신 그 분이 여러분과 나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행 17: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초대 교회 성만찬에 초대된 성도들을 사명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만찬에 참여했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지내지는 않습니 까 성만찬에 성도답게 자기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 를 바랍니다.
1.예수의 몸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가시관을 쓰시고 고통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프신 몸을 묵상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은 지금 이 땅에 계시지 > 않습니다. 우리가 신앙 고백했던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 우편에 계십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몸을 남겨 두었 습니다.예배당도 아닙니다. 그가 주인이 되시고 그가 기초 석인 된 무리 곧 교회를 남겨 두었습니다.여러분 예수를 사랑합니까 그의 몸인 교회를 사랑하십시오.사랑 속에는 관심도 포함됩니다. 염려도 있습니다. 아픔도 있습니다. 성찬에 초대된 성도 여러분 나는 교회 를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성찬은 교회를 기억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본문 2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하시고 바울은 본래 성만찬을 제정하실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의 몸 된 교회를 기억하는 것이 상실된 성찬식은 형식에 빠질 우 려가 있습니다. 골로새서 1:24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교회 때문에 당하는 괴로움을 기쁨으로 자기 육체 채우고 있습니까예수님은 자 기의 육체가 산산이 부서지는 아픔 속에 죽음으로 그의 교회를 세우 사 우리에게 그 교회를 맡겨 주셨습니다.
2.예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책 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마치 주인과 종의 관계 로 우리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언약 아래 우리를 두셨습니다.다른 피조물은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지만 우리를 언약 아래 두시려 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우리와 인간의 대표로 아담이 언 약을 맺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 언 약에는 요구 조건이 있습니다. 사람은 다른 모든 동산의 열매는 마음대로 먹는다는 것이 였습니다. 만일 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는 죽는다는 조건이 였습니다.그러나 아담은 뱀의 유혹을 받아 이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불순종의 모본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약속은 예수님이 대표가 되는 언약입니다. 이 속죄 언약은 예수님의 율법대 로 죄의 값은 죽음이라는 죽음을 치렀습니다. 아담은 우리의 대표가 되어 불복종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행위 언약을 아담은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纛끝까지 순종 하여 율법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얻은 하나님의 의를 값없이 우리에 게 전가 시켜 주시는 새 언약 은혜 언약을 우리에게 맺게 해 주셨습니다. 성만찬은 바로 은혜로 받은 그 언약을 기억하게 합니다. 본문 2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 니" 우리가 마시는 잔은 약속의 잔입니다.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복종하 여 세운 댓속의 약속을 은혜로 우리에게 넘겨주시는 하나님의 약속 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9:15절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만찬은 이 약속을 새롭게 기억하는 기쁨의 잔치입니다.
3.이제 우리는 세상 끝날 까지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전하는 것입니다. 바로 성만찬을 기념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이 성만찬 에 초대된 자에게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은 무엇입니까 예수 다 시 오실 때까지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을 세상 끝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본문 26절을 읽어보겠습니다.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당신의 주인은 어떤 사람입니까우리에게 물어 올 때 얼부 머리지 마십시오. 예수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신 자로서 나의 주를 세상에 전파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로마서 14:9절 말씀 을 읽어보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진실로 죽었다가 사신 그 분이 여러분과 나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전 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을 것입니다. 행 17: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초대 교회 성만찬에 초대된 성도들을 사명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만찬에 참여했는데 꿀 먹은 벙어리처럼 지내지는 않습니 까 성만찬에 성도답게 자기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 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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