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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이 임하옵시며 (마6:10)

본문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온 목적은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그 나라 의 임금이 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바라보면 하나님의 나라와는 너무나 동떨어진 것입니다.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원수 마귀는 사람들의 마음을 점령하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사회제도와 국가제도 속에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완 전히 배제해 버리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1. 마귀의 전략 성경 요한일서 5장 19절에 보면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 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며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처 럼 온 세상은 악한 원수 마귀 안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이끄는대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세상 자랑에 노예가 되어서 살 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래는 이 세계와 그 영광은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 임금은 아담과 하와였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꾀임을 받아서 하나님의 말을 거역하고 마귀에게 자기를 굴복하므로 이 세계의 모든 통지권을 마귀에게 넘겨주었습니다. 마귀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광야에서 40주 40야 금식하 시고 나왔을 때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 을 보이며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 게 넘겨준 것이므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 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누가복음 4:5-7)고 유혹했습니다. 마귀 스스로가 `이는 내게 넘겨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가 넘겨주 었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반역하고 이 세계와 그 가운데 영광 을 마귀에게 넘겨줘 버리고 만것입니다. 마귀는 공중권세를 잡고 왕국의 조직을 가지고 영적 정신적인 세계를 다스리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 에베소서 6장 12절은 "우리의 씨름은 혈 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이 세상을 탐욕과 죄와 사망으로 지배하는 것입니다. 야고보 서 1장 15절은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온 세상을 욕심으로 마귀가 꽉 채워넣었습니다. 사람들마다 그 마음 속에 욕심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 은 그 욕심을 가지고서 그 욕심을 이루려고 하기 때믄에 언제나 죄를 짓 게 됩니다. 죄는 빗나간 행동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의를 저버리고, 올바른 길 을 버리고 욕심을 성취하려고 사람들은 있는 힘을 다해서 빗나간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 빗나간 행동이 깊어지면 결국에는 비참하게 사망을 낳게 되고 파탄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높은 사람으로부터 낮은 사람까지 욕심에 빠진 사람은 인생이 파멸되는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그토록 정의를 부르짖던 사람들이 내적으로 완전히 빗나간 삶을 살고 탐욕의 노예가 되어서 온갖 죄를 다 짓고 결국 에는 사망에 이르러 인격적인 파탄에 빠지는 것을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마귀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다스리는 방법인 것이다.
2. 천국을 가져오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이 땅에 하늘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자신의 왕 국을 회복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 왔느니라"(마태복음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 우러 오신 것입니다. 주님은 오시자 마자 마귀의 일을 대적했습니다. 마 귀의 쇠사슬인 죄를 주님께서 용서하시고 주님께서 마귀의 군대인 귀신 을 쫓아내셨으며 병든 자를 고치시고 헐벗고 굶주린 자에게 소망을 주셨 습니다. 또한 죽은 자를 살리시고 절망을 소망으로 변화시킨 것입니다. 마귀의 세계는 슬픔과 절망입니다. 주님께서는 가시는 곳마다 슬픔과 절망을 제하시고 기쁨과 소망을 주시면서 3년여 동안 마귀의 일을 멸하 시고 마귀의 나라를 타파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그후에는 주님께서 종국 적으로 십자가에 달리시사 하나님 앞에서 아담과 하와가 마귀에게 왕국 을 넘겨준 그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대가를 지 불하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하여 골로새서 2장 15절에 기록한 말씀 대로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 라"하셨습니다. 정사와 권세는 바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께 범죄하고 쫓겨난 사람을 점령하고 도둑질하고 죽 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받으면 마귀는 사람을 붙잡아 놓는 권세를 잃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셔서 아 담 이후 모든 인류의 죄악을 홀로 짊어지시고 몸을 찢고 피를 흘리시고 온갖 곤욕을 당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죄악의 사슬로 인간을 묶어놓았던 마귀는 예수님께서 죄를 청산하시므로 인간을 묶어놓을 죄의 사슬을 잃어버렸습니다. 마귀는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사람들을 참소하고 짓밟았지만은 주님께서는 보혈 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원수된 담을 헐어버리시고 하나님의 손과 사람의 손을 잡아 화목케 만드셨습니다. 마귀는 마음과 몸의 질병으로 사람들을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 려 했으나 예수님은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므로 질병의 대가를 다 청산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마귀가 질병의 사슬을 가지고 인간을 괴롭힐 권한을 잃어버린 것이다.
마귀는 가정에 미움의 소용돌이와 가시와 엉겅퀴가 나서 가정이 파괴 되게 만들고 부모가 자식을, 자식이 부모를 미워하도록 만들고 이웃과 이웃이 대적하고 나라와 나라가 서로 싸우게 됩니다. 가는 곳마다 저주의 바람이 불고 가시와 엉겅퀴가 나서 사람들은 이땅에서 편안하게 살고 싶 어도 가시가 돋아나 괴롭혀서 평안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저주를 그 몸에 대신 짊어지고 청산해 버리신 것 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저주의 가시관을 친히 쓰신 것은 우리 에게 아브라함의 복이 임하고 믿음으로 말미안아 성령님을 선물로 받게 하려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줄을 끊어버 리심으로 우리가 죽음의 모든 협박을 이기고 오히려 죽음이 천국에 들어가는 길이라는 희망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의 장막 집이 무너지고 죽음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할지라도 이제 겁나지 않은 것은 죽음 저 건너편에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 원한 고향을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 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주님께서 하늘나라를 이 땅에 가지고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 눈 에 보이지 않지만 영적인 하늘나라를 주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지고 이 땅에 하늘 나라를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실 때 주님은 하늘 나라를 가지고 우리게에 오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의 나라인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서 그 사랑의 아들 나라로 옮기셨고 그 아들나라에서 죄사함을 받고 의로움을 얻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주의 나라는 의의 나라이며 사랑과 거룩함의 나라인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사랑의 나라 거룩 한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 속에 미움을 이기고 사랑을 가져다 주며 더러움을 이기고 거룩함을 가져다 주는 그런 나라를 우리 속에 세우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의 나라는 건강의 나라인 것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8장16절로 17절에 보면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얀ㄱ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병을 짊어지시고 우리 가운데서 건강의 나라를 세우신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저주를 제하시고 우리에게 축복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을 주님께서 복주시고 우리의 삶에 형통함을 허락 하시는 주님의 나라를 우리 가운데 세우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은 우리 가운데 영생 천국의 나라를 세웁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생명을 주시고 천국에 시민권을 주셔서 이 땅에서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살 수 있 도록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마귀는 탐욕과 죄와 사망을 가지고 다스렸지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다스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하늘나라를 우리 속에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누가복음 17:20-21)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할 수 없습니다. 주의 나라는 지금 우리 속에 들어와서 우리속 에서 사람에게 사람에게로 전파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3. 하늘나라를 소유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사람은 하늘나라가 속에 들어와 있는 것 입니다. 이 하늘나라는 우리의 지식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힘을 얻고 우리 가운데 강력해 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리를 알지 못하면은 우리가 무엇 을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님께 우리 가운 데 열어 놓은 하늘나라를 깨닫게 되면은 '아! 이것이 하늘나라구나'라며 그것을 우리가 소유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늘나라는 바로 용서와 의에 나라인 것을 알아야 되며 하나님과 화목하고 성령님이 오 셔서 우리에게 사랑과 거룩함을 주시는 나라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늘나라는 건강의 나라요, 하늘나라는 저주에서 해방된 나라요, 하늘나라는 천국영생을 약속있는 나라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도 예수를 믿고난 다음에 왜 믿는지, 하늘 나라가 왔는데 자기가 그 하늘나라에서 무엇이 되넋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다"(고후 5:17)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늘나라 안에 있고 하늘나라가 우리안에 있어서 옛 마귀에게 묶였던 사슬에서 풀려났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닫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이 우리의 것임을 확신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나라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완전히 소유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 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하늘나라를 알았은즉, 우리가 침범해 들어가서 마귀를 다 내어 쫓아버리 고 점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침노해 들어 가서 하나님이 주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점령한 것처럼 우리 들도 주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에게 주신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가 지고 하늘나라를 전파해야 합니다. 우리가 침노하는 것은 기도로써 침노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앞에서 강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엎 드려 기도하므로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하나하나 침노해 들어가서 빼앗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늘나라가 바로 우리 속에 완전히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모두 다 믿음을 통해서 우리가 소유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인간의 생각이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손으로 만짐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소유하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낙심하고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우리가 믿었으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증거 도 없어도 하나님 말씀에 서서 우리가 믿음을 통해 하늘나라를 소유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을때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감각을 활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믿고 꿈을 가지고 나갈때 하늘나라가 역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순종의 삶이 하늘나라가 우리속에 깊이 임하게 한다는 사실 을 알아야 합니다. 성수 주일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우리의 수입중에 십일 조를 주님께 드리고 우리가 정규적으로 말씀을 공부하고 묵상하며 기도하 고 전도하는 기본적인 순종의 삶을 살아가므로 말미암아 하늘나라가 우리 속에 역사하게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나아가 그 무엇보다도 하늘나라는 성령님충만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 넘 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 10절은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하늘나라를 예비해서 우리에게 주셨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 가운데 깨닫게 하여 주시고 이것을 우리가 소유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성령님은 지금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속 에 계시므로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호나영하고 모셔드리고 의지하며 성령님과 함께 교제할때 하나님의 성령님은 우리 속에 하늘나라가 깊이 임하 고 우리가 그 하늘나라의 능력으로 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백성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임금이 되시고 우리 속에 계신 성령님께서 그 나라의 권세가 되시고 우리주위에는 천군과 천사 들이 둘러 진치며 하늘나라 군대로써 우리를 지켜 주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하늘나라를 우리 가운데 세우기 위 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매일 기도할 때 "나라이 임하옵시며" 라고 기도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를 믿음으 로 통하여,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임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늘나라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우리 속에 지금 들어와서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늘 나라 백성으로 살아야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 나라에 속하지 않았 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는 세상에서 하늘나라 속에 들어온 사람들이요 그리스도가 우리속에 들어와서 하늘나라를 가지고 온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과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국이 우리 안에 있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귀의 정사와 권세를 다 빼앗아 버리고 마귀의 무장을 해제해 버리고 주님께서 하늘나라를 이땅 에 이루게 해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이 하늘나라의 은혜를 우리가 마음속에 받아 드려서 우리속에 하늘나라가 깊이 뿌리를 내리고, 확장되고, 우리의 전도를 통하여 하늘나라가 사람에서 사람으로 확장되어서 눈에 안보이는 하늘나라가 가득 차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가운데 더 깊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사회와 나라에 임하여 주시옵소서. 온 세계에 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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