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호 (창20:1-18)
본문
생각부터 행동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보호가 주어진다면 우리 인간의 책임은 어느 곳에서도 나타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내 자신의 계획과 연약한 마음 때문에 너무나 많은 위험의 고비에 직면합니다.
우리 생을 돌이켜 볼 때 여러 번 우리의 발이 실족할 뻔했고 낭떠러지 끝에 서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치만 더 나아갔더라면 우리는 그리스도께 수치를 안겨주고 우리에게는 영원한 후회를 자초했으리라,
우리가 거기서 벗어난 것은 그리고 거기서 우리를 막아준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랴 우리는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1.하나님은 우리를 유혹으로부터 막아주지는 않는다
물론 하나님은 유혹까지도 막아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연단과 면역이 필요하기에 어느 한계까지는 인간 스스로 유혹을 물리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도 그랬듯이 우리에게도 불쑥 유혹자가 나타납니다.(마4:1-10)
나의 맑은 정신이 갑자기 혼미해집니다.
평소에 생각하지도 않던 죄악의 파도가 밀려듣다.
순간 순간 견디기 어려운 유혹의 검은 손이 우리를 엄습해 옵니다.
이러한 유혹 속에서 우리는 견디다 못해 쓰러질 경우가 있습니다.(찬송363장)
그러나 불 속에서 도자기의 무늬가 고착되듯이 유혹의 함정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는 영원한 교훈과 자국을 남긴다.
2.우리가 쉽게 범죄할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우리를 막아주시지 않는다
아비멜렉이 사라를 궁으로 데려가는데 하나님의 손이 막아주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에 무슨 일이든지 벌어질 수 있는 문이 그 앞에 활짝 열려있었으니, 마지막 결정적인 행위를 막아주셨습니다.
어떤 환경에 이르렀으니다음 행동이 허락된 것이라고 생각 해서는 안됩니다.
기회가 왔다는 사실이 범죄해도 설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힘 없는 나무처럼 쓰러질 때 하나님은 그 최종의 순간에 개입하시어 자녀를 보호하십니다.
3.하나님의 특별한 도움을 구하지도 않은 아비멜렉을 하나님이 막으셨으니, 그 분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하겠는가
우리는 우리 삶의 고통에 대하여 무감각하지 않고, 간절히 인내하며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데, 더 보호 받고 싶은가
이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각인가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의 은혜는 풍성하지 않은가
이런 불신앙이여, 사라지라!
내가 섬기는 나의 하나님은 구원할 능력이 있으시고 또한 구원하십니다.
1).우리는 스스로 유혹과 대결할 신앙의 힘이 있는 성도들로서 살아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2).십자가의 군병으로서의 용기와 권세를 가지고 죄악의 유혹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찬 영성이 있어야 합니다.
3).유혹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보호를 구하는 신앙의 자세가 우리에게 있는지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4).죄악에 끌려가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체념적인 신앙은 우리에게 없는가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내 자신의 계획과 연약한 마음 때문에 너무나 많은 위험의 고비에 직면합니다.
우리 생을 돌이켜 볼 때 여러 번 우리의 발이 실족할 뻔했고 낭떠러지 끝에 서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치만 더 나아갔더라면 우리는 그리스도께 수치를 안겨주고 우리에게는 영원한 후회를 자초했으리라,
우리가 거기서 벗어난 것은 그리고 거기서 우리를 막아준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랴 우리는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1.하나님은 우리를 유혹으로부터 막아주지는 않는다
물론 하나님은 유혹까지도 막아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연단과 면역이 필요하기에 어느 한계까지는 인간 스스로 유혹을 물리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도 그랬듯이 우리에게도 불쑥 유혹자가 나타납니다.(마4:1-10)
나의 맑은 정신이 갑자기 혼미해집니다.
평소에 생각하지도 않던 죄악의 파도가 밀려듣다.
순간 순간 견디기 어려운 유혹의 검은 손이 우리를 엄습해 옵니다.
이러한 유혹 속에서 우리는 견디다 못해 쓰러질 경우가 있습니다.(찬송363장)
그러나 불 속에서 도자기의 무늬가 고착되듯이 유혹의 함정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는 영원한 교훈과 자국을 남긴다.
2.우리가 쉽게 범죄할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우리를 막아주시지 않는다
아비멜렉이 사라를 궁으로 데려가는데 하나님의 손이 막아주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에 무슨 일이든지 벌어질 수 있는 문이 그 앞에 활짝 열려있었으니, 마지막 결정적인 행위를 막아주셨습니다.
어떤 환경에 이르렀으니다음 행동이 허락된 것이라고 생각 해서는 안됩니다.
기회가 왔다는 사실이 범죄해도 설 수 있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나 힘 없는 나무처럼 쓰러질 때 하나님은 그 최종의 순간에 개입하시어 자녀를 보호하십니다.
3.하나님의 특별한 도움을 구하지도 않은 아비멜렉을 하나님이 막으셨으니, 그 분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하겠는가
우리는 우리 삶의 고통에 대하여 무감각하지 않고, 간절히 인내하며 하나님을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시는데, 더 보호 받고 싶은가
이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생각인가
우리가 구하고 생각하는 이상으로 그의 은혜는 풍성하지 않은가
이런 불신앙이여, 사라지라!
내가 섬기는 나의 하나님은 구원할 능력이 있으시고 또한 구원하십니다.
1).우리는 스스로 유혹과 대결할 신앙의 힘이 있는 성도들로서 살아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2).십자가의 군병으로서의 용기와 권세를 가지고 죄악의 유혹을 무너뜨릴 수 있는 힘찬 영성이 있어야 합니다.
3).유혹의 순간에도 하나님의 보호를 구하는 신앙의 자세가 우리에게 있는지 성찰해 보아야 합니다.
4).죄악에 끌려가면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체념적인 신앙은 우리에게 없는가 분석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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