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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충성하는가 (골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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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 가면서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과 접하면서 살아 갑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그들에게 어떤 사람인가 그들이 나를 바라볼때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오늘 본문에 많은 사람이 등장 합니다.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유스도 라하는 예수와 에바브라 누가와 데마 아킵보
1. 아리스다고 데살로니가인으로서 빌레몬서23,24절에 보면 동역자 같이 사역을 담당 하는자 3차 전도 여행에서 사도 바울과 동행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슬픔도 기쁨도 함께 나눌수 있어야 합니다.
2. 마가 두번째 복음서의 저자그는 사도 바울의 초기 전도 사역에서 관계를 맺었다가 후에 결별하였다가 그러나 그를 지금은 다정 하게 추천하고 있다 행 15:39 사도의 일에 유익한 사람 신임을 회복 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일에 유익을 주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3. 유스도라하는 예수 할레당 이였지만 복음에 깊은 자였다 이들 아리스다고 마가 유스도 다른 유대인들은 바울에게 괴로움을 더하려고 투기와 분쟁으로 그리스도를 전파 하였다 (빌2:20) 이는 뜻을 같이 하여 너희 사정을 진실히 생각할 자가 이 밖에 내게 없음이라 그들은 그들의 자신의 일인양 여호와 하나님의 종들을 괴롭히는 자들을 책망하며 하나님 종 편에서서 함께 괴로움을 나눈다
4. 에바브라 골로새 태생 (골4: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라고 칭찬 그는 신실한 사람이었다 (골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애써
5.데마 멘 마지막에 아무말도 없이 이름만 언급 바울은 그를 꿰뚫어 보고 있었을것이다. (딤후4: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그는 생애의 마지막 즈음에 사도 바울을 버린다. 인정은 받고 있었지만 문안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이었지만 세상 가시 6. 아킵보 (골4:17) 아킵보에게 이르기를 주 안에서 받은 직분을 삼가 이루라고 하라 직분을 이루라 그것은 완전히 이루어야 할직분이다. 그들이 받은 직분의 권위 하나님께 드려야할 보고서를 생각하면서 직분을 소중히 이루어 내어야 합니다. 곰 이야기 위험한 일에 혼자 도망가는 친구와 함께 친구가 되지 말아라 우리는 나는 은혜가 너희게 있을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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