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인생 (히11:13-16)
본문
인생은 누구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는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의문이요, 숙제입니다. 성경인 여기에 대해서 분명한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즉 인생은 '영원한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을 명시에 주었습니다. 국어사건에 의하며 나그네란 "제 고장을 떠나서 객지에 있거나 여행중에 있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인생을 나그네라 한 것은 이 땅에서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다는 뜻입니다. (대상 29:15) 나그네는 오늘 여기서 유하다가 내일은 다른 곳에 유합니다. 실로 이 땅은 일정하 주거지가 아닙니다. 인생이 나그네라 한 것은 살아가는 과정에 괴로움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창47:9) 인생이 나그네라 함은 너무나 짧게 살다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시90:10) [내일 일은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이 세상 사람들을 향한 확실한 예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은 반드시 죽는 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인생이 나그네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이 잠깐이라면, 죽음으로 모든 것이 마직막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잠깐이라도 파송된 삶의 목적과 의미를 찾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119:54)
인생은 죽음을 전제로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쾌락을 즐기로 인생의 안목을 추구하는 인생은 영원을 망쳐버리는 어리석은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잊어 버려서는 안됩니다. (마25:35) 이땅은 우리가 잠깐 살다가는 곳이기에 이땅에서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기업에 최선의 충성을 다하여서 영생의 소망을 예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전12:7,히9:27) 인생은 나그네이기 때문에 세상을 떠날때는 모든 것을 두고 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레25:23)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모든 사람은 다 적수공권으로 왔다가 적수공권으로 갑니다. 이 세상 것들을 영원한 내 소유로 삼겠다는 나그네의 착각때문에 인생은 더 괴롭습니덕.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도 떠날때는 버리고 가야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딤전6:7) 오직 자기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모든 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의 지혜자가 되어야 합니다. (슥 7:10) 이 세상의 것들로 소유욕의 낙을 누리려 하지 말고 신령한 일로 인하여 부유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부자인 것입니다. (히 11:13).
인생이 나그네라 함은 돌아가야 할 본향인 천국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 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비록 인생이 나그네라 하지만 결코 죽음이 인생의 마지막이 아님을 깨닫는 신앙의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우리가 나그네 인생인 것을 알 때에는 우리를 나그네로 세상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다시 그분앞에 서서 계수할 때 의젓하게 이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자라야 합니다.(마18:23) 나그네의 삶이 장차 영원한 나라에서 살아갈 형편을 결정해 준다는 생각을 하고 충성되게 살아야 합니다 (마25:23) 여행중에 있는 나그네는 무엇보다 여권을 잃어비지 말아야 하듯이 믿음을 지키는 나그네야 말로 은혜가운데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마24:14)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우리는 외롭고 연약하지만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손을 맞잡고 힘모아 나그네길을 걸어갑시다. 아멘.
인생은 죽음을 전제로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쾌락을 즐기로 인생의 안목을 추구하는 인생은 영원을 망쳐버리는 어리석은 인생이 된다는 사실을 잊어 버려서는 안됩니다. (마25:35) 이땅은 우리가 잠깐 살다가는 곳이기에 이땅에서 여호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기업에 최선의 충성을 다하여서 영생의 소망을 예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전12:7,히9:27) 인생은 나그네이기 때문에 세상을 떠날때는 모든 것을 두고 가야한다는 의미입니다.(레25:23)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모든 사람은 다 적수공권으로 왔다가 적수공권으로 갑니다. 이 세상 것들을 영원한 내 소유로 삼겠다는 나그네의 착각때문에 인생은 더 괴롭습니덕.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도 떠날때는 버리고 가야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딤전6:7) 오직 자기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모든 것들을 사용할 수 있는 믿음의 지혜자가 되어야 합니다. (슥 7:10) 이 세상의 것들로 소유욕의 낙을 누리려 하지 말고 신령한 일로 인하여 부유함을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진정한 부자인 것입니다. (히 11:13).
인생이 나그네라 함은 돌아가야 할 본향인 천국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마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 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비록 인생이 나그네라 하지만 결코 죽음이 인생의 마지막이 아님을 깨닫는 신앙의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우리가 나그네 인생인 것을 알 때에는 우리를 나그네로 세상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다시 그분앞에 서서 계수할 때 의젓하게 이익을 분배받을 수 있는 자라야 합니다.(마18:23) 나그네의 삶이 장차 영원한 나라에서 살아갈 형편을 결정해 준다는 생각을 하고 충성되게 살아야 합니다 (마25:23) 여행중에 있는 나그네는 무엇보다 여권을 잃어비지 말아야 하듯이 믿음을 지키는 나그네야 말로 은혜가운데 본향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마24:14)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우리는 외롭고 연약하지만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손을 맞잡고 힘모아 나그네길을 걸어갑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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