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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곧 나는 (사43:1-28)

본문

오늘의 본문 말씀은 여호와 여호와 하나님이 야곱을 부르시면서….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으로 우리 성도들이 잘 알고 있는 말씀이다. “야곱아!” 하고 부르시던 그 여호와 하나님 어찌하여 야곱을 지명하여 부를 수 있고, “너는 내 것이라!”고 자신의 소유로 선포할 수 있는가 당당히 “너는 내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밝혀 주시는 말씀이 오늘 본문 속에 나타나 있다. 나 곧 나는 바로 야곱을 향하여 “너는 내 것이라!”고 당당히 선포할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밝혀 주시는 말씀이다. 나 곧 나는 “나”를 반복하시며, “나”에 대하여 그만큼 강조하여 말씀하신다. 바로 당당히 주장할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밝혀 주시는 말씀이다. 나 곧 나는 너를 창조하였다고 하신다. 너를 조성하였다고 하신다. 너를 구속하였다고 하신다. 너를 구원하였다고 하신다. 너를 속량물을 주고 바꾸었다고 하신다. 나 곧 나는 그래서, 너를 지명하여 부를 수 있고 “너는 내 것이라!”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그 여호와 하나님이 야곱을 향하여서만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게 아닙니다.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 야곱은 바로 우리 성도들 모두를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그 “야곱” 속에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야곱”과 같이 남을 시기하고, 남을 속이고, 떳떳하지 못한 방법으로 목적을 달성하려 하는 그 “야곱”과 같은 우리들 자신입니다. 나 곧 나는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 “야곱”과 같은 부족하고, 못난 나를 불러 주시고, “너는 내 것이라!”고 당신의 것 삼아 주신 여호와 하나님 나 곧 나는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그 여호와 하나님 나 곧 나는 하시며 밝히시는, 그 여호와 하나님에 대하여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져 합니다.
1.너를 창조한 자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 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제 말씀하시는 여호와께서 바로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밝히 말씀하신다. “너를 조성한 자”라고 밝히 말씀하신다. 본문 7절/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 바로 너 야곱을 창조하신 목적이요, 너를 짓고, 만든 목적이라는 말씀이다. 어찌 야곱뿐이랴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창조하신 목적이요, 모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대상 16:28-29절/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 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그 만방의 족속들은 택한 백성 이스라엘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그 만방의 족속들 중에는 택한 백성 이스라엘 민족과 온 세상 이방 민족을 포함하고 있다. 고전 10:31절/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바로 하나님께로부터 창조함을 받은 인간의 삶의 목적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인간이기에 그의 온 삶을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다. 시편 19:1절/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은 사람뿐만 아니다. 창조함을 받은 천지와 만물이 다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것이 바로 창조 목적이다. 로마서 8:22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해야 한다. 그러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고, 썩어짐의 종노릇하고 있는 사실에 모든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피조물들의 고대하는 바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이요, 궁극적으로는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지기를 고대하는 것이다. 이사야 42:8절/ 나는 여호와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여호와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영광을 가로채는 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또한 엉뚱하게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들이 있다는 말씀이다. 이것은 창조 목적을 잊어버린 행위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반했기에 죄된 일이다. 그 창조주 하나님은 내 영광을, 내 찬송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고 하신다. 다른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고 하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본문7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기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본문21절). 모태에서 “너”를 조성하였고(사44:24), “네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욥10:9). 시편 95:6절/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오라 우리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모태에서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시139:13-14).
그러므로,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지어다(대상16:28-29). 바로 다윗이 여호와 하나님의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후에 아삽을 악장으로 하는 악사들과 함께 찬송 부르며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려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모습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본문7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기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본문21절)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이제 우리는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삶이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는지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다윗처럼 찬송과 경배로 나의 창조주 되신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는지,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있는지 자신의 삶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 시간 우리 자신을 한 번 돌아봅시다.
2.너의 구원자이다. 본문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바로 구원자는 “한 분” 뿐이시라는 말씀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이 범죄함으로 고장을 일으켰다. 그 “사람”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그 공장을 고칠 수 있는 구원자 가 없는 것이다. 사도행전 4:12절/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바로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는 말씀이다. “사람”이 범죄함으로 일으킨 고장이 죄의 값인 사망을 치루는 일이요, 멸망을 당하는 것이다. 범죄함으로 생명을 잃어버린 “사람” 바로 여호와 하나님의 창조함을 받은 “사람”의 고장 이다. 범죄함으로 생명의 원천인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는(엡4:18) “사람” 그래서, 생명을 잃어버렸다. 육신의 생명을 잃어버려 흙으로 돌아가야 한다(창3:19). 곧첫째 사망이다. 영혼의 생명을 잃어버려 멸망을 당해야 한다(요3:3). 곧둘째 사망이다. 계시록 20:14-15절/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멸망 곧 둘째 사망은 불못이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 곧 영혼의 생명을 잃어버린 자들이 던지우는 불못이다. 영원한 형벌이다(마25:46). 바로 우리가 말하는 지옥이다.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는 것이다(마25:41).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계9:6),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는 영영한 불못이다(막9:47-4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여호와라”고 밝히십니다.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밝히십니다. 그 이름 “여호와” 바로 “구원자” 곧 “예수”라는 말씀입니다. “오직 예수” 그 이름 외에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살전5:9).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러기에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롬13:14),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어야 합니다(갈2:16). 거기에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롬1:17)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요5:24, 20:31). 그래서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인 것입니다(계21:27). 요한복음 6:40절/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그 아들 예수, 독생자 예수, 오직 예수 그 예수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아니하는 생명 곧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바로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는 것입니다(계20:6).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바로 범죄함으로 잃어버린 생명을 되찾는 것이요,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던 생명을(엡4:18) 연결시켜 접붙이는 것이요(롬11:17), 죽었던 생명이 거듭나는 것입니다(요3:3). “마지막 날에 내가 다시 이를 살리리라” 마지막 날 곧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에 다시 살리시는 “생명”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영생”이 아닙니다. “영혼의 생명”이 아닙니다.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생명”은 육신의 “생명”입니다. 흙으로 돌아간 “생명”입니다. 한 번 죽은 “육신의 생명”입니다. 그래서 그 아들 예수, 독생자 예수, 오직 예수 그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은 자도 다시 살려야 하는 “생명”입니다. 바로 몸의 구속을 얻는 “생명”입니다(롬8:23). 다시 말해서 첫째 부활의 “생명”입니다(계20:5). “마지막 날에 내가 다시 이를 살리리라” 그 아들 예수, 독생자 예수, 오직 예수 그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은 자가 얻을 몸의 구속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축복입니다. 첫째 부활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울렁이는 우리 성도들의 산 소망입니다(벧전1:3). 이 산 소망이 이루어지는 첫째 부활 그날에 주 맞을 준비가 되었는지 우리 각자 자신을 한 번 돌아봅시다. 다시 살리는 “생명”은 또한 둘째 부활의 “생명”이기도 합니다. 육신의 “생명”입니다. 흙으로 돌아간 “생명”입니다. 한 번 죽은 “육신의 생명”입니다. 몸의 구속을 얻은 “생명”이 아닙니다. 둘째 사망의 해를 받기 위해 부활한(요5:29) 둘째 부활의 “생명”입니다.
3.너의 죄를 도말하는 자이다. 본문 25절/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라고 밝히십니다.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고 밝히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도말한다”는 말은 마하 라는 단어로 쓰다듬다, 문지르다, 지우다, 없애다, 파괴하다, 닦아 내다, 일소하다는 뜻이다. 결국 죄를 “도말한다”는 말은 죄를 지워 없앴다는 말이요, 닦아 내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죄는 흔적이 없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고 하신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죄를 도말하는 자라고 힘주어 말씀하신다. 나만이 네 죄를 용서할 수 있다. 나 외에 누가 죄를 사할 수 있겠느냐는 말씀이다. 그렇다. 오직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에서 죄를 도말하시는 사랑이 나온다. 그것이 은혜이다. 그래서 선물이다.
그러므로 차별 없이 베푸시는 은총이다. 본문 22절/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괴로워하였으며/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고,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건만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는 나를 괴로워하고, 너는 나를 공경치 아니하는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고,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너를 창조하였고, 너를 지명하여 불러 내 것으로 삼았다고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했노라고 하십니다(본문4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하십니다. 너희 중에 다른 신은 없다고 하십니다. 나만이 너희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본문12절). 나의 이전에도 신이 없었고, 나의 후에도 신은 없다고 하십니다(본문10절). 그래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었다고 하십니다(본문2-3, 16-17절). 너희를 바벨론에서 인도하여 내고, 갈대아 사람의 손에서 건져낸다고 하십니다(본문14절). 어디 그뿐인가 동방에서, 서방에서, 북방에서, 남방에서, 땅 끝에서 내 아들을 구류하지 말라, 내 딸들을 오게 하라고 하십니다(본문5-6절).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고,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건만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는 나를 괴로워하고, 너는 나를 공경치 아니하는구나 너는 내게 네 죄로 짐을 지우고,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는구나(본문22-24절) 본문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 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바로 광야에 길을 내는 일입니다. 사막에 강을 내는 일입니다. 택한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일입니다. 그때는 시랑도, 타조도, 모든 들짐승들이 나 여호와 하나님을 존경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본문 18절/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지 말라” 네가 나를 부르지 아니하고, 나를 공경치 아니하고, 오히려 내게 짐을 지우고, 나를 괴롭게 하던 너의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 곧 나는 이제 새 일을 행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사막이 꽃동산 되리라. 사막에 숲이 우거지라 사막에 예쁜 새들이 노래하고, 시랑과 타조도 여호와를 존경하리라 이제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사자들이 어린양과 뛰놀고, 어린이도 함께 뒹구는 참 사랑과 기쁨의 그 나라가 오리라 사막이 변하여 주님이 다스리시는 낙원이 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 곧 나는 내 영광을 위하여 너를 창조하였고, 나의 찬송을 위하여 너를 창조하여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여호와 하나님의 이 소리가 들리시는지요 너는 야곱처럼 간사하고, 시기심이 많고, 속이고 빼앗는 욕심쟁이지만 너의 죄를 도말하고 기억지 아니하며, 죄에서 구원하여 내 것으로 삼았노라. 나 곧 나는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제 새 일을 행하리니 사막이 변하여 주님이 다스리는 낙원이 되리라 이전 일을 기억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지 말라 나 곧 나는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런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의 소유로 선언하시는 음성을 들으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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