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롬8:31-39)
본문
우리가 받은 구원이 참된 구원인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 마15-29절에 보면 나무는 열매로 안다고 했습니다. 좋은 나무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마찬가지로 참 성도는 삶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합니다. 입으로 주여 ! 주여 ! 하는 자, 껍데기 신자는 마지막에 버림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구원의 백성은 삶이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 같이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것은 중요한 일 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로 부름 받은 것도 중요한 일 입니다. 그러나 부름 받았다고 다되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 되어야 합니다. 가룟 유다가 제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변화되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은30에 팔고 목매어 죽어 배가 터져 죽었습니다. 반면에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했지만 닭의 울음 소리를 듣고 회개함으로 성령님의 사람이 됐습니다. 도마도 주님을 의 했었으나 회개하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억지로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지고간 구레네 시몬, 그는 억지로 십자가를 졌으나 그 사건을 통하여 변화 받아 아내와 두아들을 모두 구원 받게 했습니다. 막15:21절에 보면 구레네 시몬과 그 아들 알렉산더와 루포를 소개합니다. 또 로마서에 보면 바울이 로마의 성도에게 문안하면서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는 나의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즉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순종했기에 그의 자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루포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현재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내가 변화되고, 나의 가정,자녀, 사업장, 환경이 변화됩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성도의 삶에도 사단은 세가지로 역사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의심입니다. 31절에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인을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의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고전5:21, 갈3:13,롬8:32에보면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은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케 합니다. 의심은 소와를,소외는 타락의 길을 걷게 합니다. 바울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도 구원의 확신을 갖고 흔들림 없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마귀는 범죄로 인한 죄책과 두려움을 가지고 우리의 믿음을 흔듭니다. (롬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라고 했습니다. 한번 회개한 죄는 용서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죄는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의 양심을 통해서 죄책감을 갖도록 합니다. 죄책감은 1 영적 무능력자가 되게 합니다.
2 영적 방황자가 되게 하고 3 하나님의 용서를 의심케 합니다. 결국 구원을 의심케 합니다.
셋째로 마귀는 성도의 생명을 위협하는 시험을 통해서 믿음을 흔듭니다.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여기서 환난은 ‘트리볼룸’타작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나라의 도리깨와 같습니다. 마당에 곡식을 놓고 도리깨로 곡식을 내리쳐서 곡식을 털듯이 마귀는 성도를 시험하되 이렇게 합니다. 또 곤고는 정신적 고통이고, 핍박은 노골적인 박해요, 기근은 굶주림 이요,적신은 헐벗음 입니다. 이 모든 방법으로 시험 하면서 성도의 믿음을 빼앗아 가려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하면서 확신하노니로 이어갑니다. 즉 마귀의 환난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길 줄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예화)안이숙 사모는 신사참배 반대로 6년간 옥살이를 했다. 여자의 몸으로 일본순사의 고문을 이기고 해방후 출옥하면서 ‘나는 자격미달로 순교하지 못했다’면서 울었습니다. 그에게 환난을 이기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주님이 우리를 환난에서 능히 건지십니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참된 구원의 백성은 삶이 하나님의 말씀안에 있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 같이 흔들림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것은 중요한 일 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로 부름 받은 것도 중요한 일 입니다. 그러나 부름 받았다고 다되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 되어야 합니다. 가룟 유다가 제자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변화되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은30에 팔고 목매어 죽어 배가 터져 죽었습니다. 반면에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했지만 닭의 울음 소리를 듣고 회개함으로 성령님의 사람이 됐습니다. 도마도 주님을 의 했었으나 회개하고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 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억지로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지고간 구레네 시몬, 그는 억지로 십자가를 졌으나 그 사건을 통하여 변화 받아 아내와 두아들을 모두 구원 받게 했습니다. 막15:21절에 보면 구레네 시몬과 그 아들 알렉산더와 루포를 소개합니다. 또 로마서에 보면 바울이 로마의 성도에게 문안하면서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는 나의 어머니 라고 했습니다. 즉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순종했기에 그의 자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루포는 감독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현재의 삶이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내가 변화되고, 나의 가정,자녀, 사업장, 환경이 변화됩니다. 이렇게 구원받은 성도의 삶에도 사단은 세가지로 역사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의심입니다. 31절에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인을 사랑하시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의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고전5:21, 갈3:13,롬8:32에보면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은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케 합니다. 의심은 소와를,소외는 타락의 길을 걷게 합니다. 바울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우리도 구원의 확신을 갖고 흔들림 없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마귀는 범죄로 인한 죄책과 두려움을 가지고 우리의 믿음을 흔듭니다. (롬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라고 했습니다. 한번 회개한 죄는 용서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회개한 죄는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귀는 우리의 양심을 통해서 죄책감을 갖도록 합니다. 죄책감은 1 영적 무능력자가 되게 합니다.
2 영적 방황자가 되게 하고 3 하나님의 용서를 의심케 합니다. 결국 구원을 의심케 합니다.
셋째로 마귀는 성도의 생명을 위협하는 시험을 통해서 믿음을 흔듭니다.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여기서 환난은 ‘트리볼룸’타작기를 의미합니다. 우리 나라의 도리깨와 같습니다. 마당에 곡식을 놓고 도리깨로 곡식을 내리쳐서 곡식을 털듯이 마귀는 성도를 시험하되 이렇게 합니다. 또 곤고는 정신적 고통이고, 핍박은 노골적인 박해요, 기근은 굶주림 이요,적신은 헐벗음 입니다. 이 모든 방법으로 시험 하면서 성도의 믿음을 빼앗아 가려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하면서 확신하노니로 이어갑니다. 즉 마귀의 환난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넉넉히 이길 줄 확신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으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예화)안이숙 사모는 신사참배 반대로 6년간 옥살이를 했다. 여자의 몸으로 일본순사의 고문을 이기고 해방후 출옥하면서 ‘나는 자격미달로 순교하지 못했다’면서 울었습니다. 그에게 환난을 이기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주님이 우리를 환난에서 능히 건지십니다. 할렐루야 !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