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가진 사람 (빌2:12-16)
본문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사람은 꿈을 가진 사람 입니다. 우리에게 꿈이 있고 기회가 있다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축복인줄로 믿습니다. 꿈은 적극적인 성격과 창조적인 힘을 가져다 주는데 꿈이 있는 사람은 시련과 위기가 닦쳐와도 좌절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인내 할 줄 앏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똑똑하기 때문만도 아니고 남보다 뛰어나서 사용하심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당신의 사람으로 사용하시는 것은 그 사람 속에 다른 사람이 갖지 않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 13절에 보면 “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라고 했습니다. 즉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에게는 꿈을 주시고 그 마음에 소원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게 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다시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의 뜻은 우리마음 속에서 소원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그말씀을 이루려고 애쓰며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 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사람은 꿈을 가진 사람 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이나 공동체를 축복하시기 전에 그들의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꿈을 주십니다. 성경에보면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은 다 꿈의 사람들 이었습니다. 마음의 소원이 눈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래의 꿈으로 키워가며 그 꿈을 꾸며 살았습니다. 꿈이라는 말은 믿음이라는 말과 통합니다. 히브리서 11:1절에보면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나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듯이 꿈은 나약한 죄인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성경에서 꿈의 대표적인 사람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한 평생을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요셉은 형들과 다를바 없이 똑같이 변함없는 일과를 시작하고 끝냈습니다. 그러나 권태로운 일과 속에서 요셉 만은 꿈을꾸며 살았습니다. 첫번째 꿈은 형님들의 곡식단이 요셉의 곡식단에 절하는 꿈이요. 두번째 꿈은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이었습니다. 요셉은 이 꿈을 버리지 않고 날마다 입버릇 처럼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꿈쟁이라는 별명이 붙기까지 했습니다. 요셉은 이 꿈을 역경과 환란 속에서도 버리지 않고 지켰습니다. 요셉의 꿈은 권력을 위한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속을 구원코자 하는 아름다운 꿈이었습니다. 죽어져가는 심령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을 소원한 것입니다. 요셉이 20여년 간직한 꿈이 이루워지던날 그는 7년의 대 가뭄으로 죽어져가는 애굽사람들을 살렸으며, 가나안인과 애굽의 인근에 사는 사람들과 그의 형제들을 극심한 가뭄의 위기 속에서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구원자의 꿈 이것이 요셉의 꿈이었습니다.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도 요셉과 같이 꿈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셉이 꿈이 이루어지던날 그 집이구원받고, 그의 형제가 구원받으며,이웃과 친척이 구원 받았듯이 우리의 꿈이이루어지는 날 우리의 가정이 구원받고 우리의 형제가 구원 받으며 이웃과 친척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보면 “ 네 입을 넓게 여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마음에 소원을 주시는 분 하나님이시요. 우리 마음의 소원과 꿈을 이루시는 분 하나님 이신줄로 믿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교회는 꿈을 심어 주는 곳입니다. 행 2:17절에보면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했습니다. 교회가 꿈을 파는 가게라면 하나님의 영 성령님은 꿈을 주는 영입니다. 반면에 마귀는 꾸을 깨는 영이요. 세상은 꿈을 변질시키는 곳입니다. 교회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꿈을 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장내의 소망을 찾지못하면 그 인생은 생명력을 상실한 인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주신 영생명 때문인줄 믿습니다. 우리 신앙의 원초적인 힘은 부활 신앙 인데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부활의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부활이 없습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영생명이 없습니다. 예수 이름만이 구원의 길 인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세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전진합니다. 요셉이 가정을 구원하고, 이웃을 구원하고, 친척을 구원하며, 이방인을 구원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목표로 해서 전진 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백만장자 폴 마이어박사가 하루는 자기의 사원들에게 종이를 나눠주고 그 위에 소원을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원들 중에는 정말 자기의 소원을 쓴 사람도 있고 , 어떤 사람은 “소원을 쓰면 누가 이루어 주느냐” 하면서 빈장대고 쓰지 아니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폴 마이어는 사원들 앞에서 당신들이 쓴 그 소원을 매일같이 읽어가면서 이 소원은 꼭 이루워진다고 믿으며 마음의 소원을 두고 살라고 했습니다. 몇년후에 사원들이 성취된 간증을 하는데 긍정적으로 소원을 쓴 사람은 그 마음의 소원대로 아름다운 집을 장만한 사람도 있고, 학위를 취득한 사람도 있고, 자녀가 잘되기도 했는데, 부정적으로 쓰지않고 있던 사람들은 그 모습 그대로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은 육신은 살았으나 마음은 공허하며, 영은 죽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꿈이 있어야하고, 가정적으로도 꿈이 있어야하며, 교회생활에도 꿈이 있어야 하는데 이 꿈은 개인의 욕심이아닌 하나님의 뜻을 품은 소원이어야 하는줄 믿습니다.
꿈을 가진 자의 자세 두가지가 있는데첫째는 긍정적인 생각이요.둘째는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사람은 두가지 스타일의 사람이 있는데첫째는 프러스형의 사람이요둘째는 마이너스형의 사람입니다. 프러스형의 사람은 사람이 따르고, 돈이 붙고, 하는일 마다 형통하는 사람이요 마이너스형의 사람은 돈과 명예와 사람이 따르지 않는 스타일 이라고 합니다. 프라스형은 십자가의 삶인데 십자가는 희생을 의미하고, 죽음을 의미 합니다. 내 자아가 죽어지고, 내 아집이 죽어지고, 내 고집이 죽어지고, 내 자존심마져 죽은 사람이 프러스의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마5:13절에보면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소금이 현태만 가지고 있다해서 소금이 아니고 소금의 맛인 짠맛을 내야 소금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금은 음식속에 들어가서 녹아질 때 제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교회에 나온다해서 다 성도가 아니요 하나님이 주시는 소원을 품고 살아야 하며 주님이 주신 복음의 맛을 잃지 않을 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네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희생의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인 인간구원의 꿈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십자가의 희생의 댓가를 치루셨습니다. 그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저와 여러분이 구원 받은줄로 믿습니다. 공짜는 마귀의 유혹입니다. 인디안들이 미국으로부터 먹는 것과 공부하는 것과 병원에 가는 것 일체를 무상혜택 받았는데 그 결과 인디안들은 알콜중독으로 멸종위기에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실현하는 데는 희생의 댓가가 치뤄져야 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의 종살이와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여년의 옥살이의 댓가를 치뤘습니다. 꿈을 실현하는데 치루는 댓가는 인내입니다. 히10:36절에보면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 고 했습니다. 약1:12절에보면 “시험을 참는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다섯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간절히 기도 합니다. 왜 기도 합니까
첫째로는 내힘으로 할수 없다는 고백입니다.둘째로는 꿈을 주신분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의 영 성령님의 능력 없이는 하나님의 뜻인 나의 마음의 소원을 이룰수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은 하나님이 주신바 마음의 소원을 예수안에서 멋지게 품고 성령님의 능력 으로 그 꿈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예 화 ) 오영석 학생 “하나님 전상서” 내용:공부의 길을 주세요.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 넣었다. 우체부 아저씨가 고민하다가 그 고장에서 덕망있는 목사님댁 편지함에 넣었다. 목사님이 마음의 감동을 받아 그에게 학문의 길을 열어줌 그는 지금 한국의 훌륭한 신학자가 됨. 기도 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간구 합시다.
첫째로 하나님의 사람은 꿈을 가진 사람 입니다. 하나님은 개인이나 공동체를 축복하시기 전에 그들의 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꿈을 주십니다. 성경에보면 위대한 신앙의 선배들은 다 꿈의 사람들 이었습니다. 마음의 소원이 눈앞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래의 꿈으로 키워가며 그 꿈을 꾸며 살았습니다. 꿈이라는 말은 믿음이라는 말과 통합니다. 히브리서 11:1절에보면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 하는 것들의 증거나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듯이 꿈은 나약한 죄인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성경에서 꿈의 대표적인 사람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한 평생을 파란 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요셉은 형들과 다를바 없이 똑같이 변함없는 일과를 시작하고 끝냈습니다. 그러나 권태로운 일과 속에서 요셉 만은 꿈을꾸며 살았습니다. 첫번째 꿈은 형님들의 곡식단이 요셉의 곡식단에 절하는 꿈이요. 두번째 꿈은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이었습니다. 요셉은 이 꿈을 버리지 않고 날마다 입버릇 처럼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꿈쟁이라는 별명이 붙기까지 했습니다. 요셉은 이 꿈을 역경과 환란 속에서도 버리지 않고 지켰습니다. 요셉의 꿈은 권력을 위한 꿈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권속을 구원코자 하는 아름다운 꿈이었습니다. 죽어져가는 심령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을 소원한 것입니다. 요셉이 20여년 간직한 꿈이 이루워지던날 그는 7년의 대 가뭄으로 죽어져가는 애굽사람들을 살렸으며, 가나안인과 애굽의 인근에 사는 사람들과 그의 형제들을 극심한 가뭄의 위기 속에서 구원하는 구원자가 되었습니다. 구원자의 꿈 이것이 요셉의 꿈이었습니다.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도 요셉과 같이 꿈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셉이 꿈이 이루어지던날 그 집이구원받고, 그의 형제가 구원받으며,이웃과 친척이 구원 받았듯이 우리의 꿈이이루어지는 날 우리의 가정이 구원받고 우리의 형제가 구원 받으며 이웃과 친척이 구원의 축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보면 “ 네 입을 넓게 여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마음에 소원을 주시는 분 하나님이시요. 우리 마음의 소원과 꿈을 이루시는 분 하나님 이신줄로 믿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교회는 꿈을 심어 주는 곳입니다. 행 2:17절에보면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했습니다. 교회가 꿈을 파는 가게라면 하나님의 영 성령님은 꿈을 주는 영입니다. 반면에 마귀는 꾸을 깨는 영이요. 세상은 꿈을 변질시키는 곳입니다. 교회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꿈을 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장내의 소망을 찾지못하면 그 인생은 생명력을 상실한 인생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예수님이 주신 영생명 때문인줄 믿습니다. 우리 신앙의 원초적인 힘은 부활 신앙 인데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부활의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부활이 없습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영생명이 없습니다. 예수 이름만이 구원의 길 인줄 믿으시면 아멘하시기 바랍니다. 세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목표를 가지고 전진합니다. 요셉이 가정을 구원하고, 이웃을 구원하고, 친척을 구원하며, 이방인을 구원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목표로 해서 전진 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백만장자 폴 마이어박사가 하루는 자기의 사원들에게 종이를 나눠주고 그 위에 소원을 쓰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원들 중에는 정말 자기의 소원을 쓴 사람도 있고 , 어떤 사람은 “소원을 쓰면 누가 이루어 주느냐” 하면서 빈장대고 쓰지 아니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폴 마이어는 사원들 앞에서 당신들이 쓴 그 소원을 매일같이 읽어가면서 이 소원은 꼭 이루워진다고 믿으며 마음의 소원을 두고 살라고 했습니다. 몇년후에 사원들이 성취된 간증을 하는데 긍정적으로 소원을 쓴 사람은 그 마음의 소원대로 아름다운 집을 장만한 사람도 있고, 학위를 취득한 사람도 있고, 자녀가 잘되기도 했는데, 부정적으로 쓰지않고 있던 사람들은 그 모습 그대로 머물렀다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은 육신은 살았으나 마음은 공허하며, 영은 죽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도 꿈이 있어야하고, 가정적으로도 꿈이 있어야하며, 교회생활에도 꿈이 있어야 하는데 이 꿈은 개인의 욕심이아닌 하나님의 뜻을 품은 소원이어야 하는줄 믿습니다.
꿈을 가진 자의 자세 두가지가 있는데첫째는 긍정적인 생각이요.둘째는 적극적인 행동입니다. 사람은 두가지 스타일의 사람이 있는데첫째는 프러스형의 사람이요둘째는 마이너스형의 사람입니다. 프러스형의 사람은 사람이 따르고, 돈이 붙고, 하는일 마다 형통하는 사람이요 마이너스형의 사람은 돈과 명예와 사람이 따르지 않는 스타일 이라고 합니다. 프라스형은 십자가의 삶인데 십자가는 희생을 의미하고, 죽음을 의미 합니다. 내 자아가 죽어지고, 내 아집이 죽어지고, 내 고집이 죽어지고, 내 자존심마져 죽은 사람이 프러스의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마5:13절에보면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소금이 현태만 가지고 있다해서 소금이 아니고 소금의 맛인 짠맛을 내야 소금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소금은 음식속에 들어가서 녹아질 때 제구실을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교회에 나온다해서 다 성도가 아니요 하나님이 주시는 소원을 품고 살아야 하며 주님이 주신 복음의 맛을 잃지 않을 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네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희생의 댓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뜻인 인간구원의 꿈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십자가의 희생의 댓가를 치루셨습니다. 그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저와 여러분이 구원 받은줄로 믿습니다. 공짜는 마귀의 유혹입니다. 인디안들이 미국으로부터 먹는 것과 공부하는 것과 병원에 가는 것 일체를 무상혜택 받았는데 그 결과 인디안들은 알콜중독으로 멸종위기에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실현하는 데는 희생의 댓가가 치뤄져야 합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의 종살이와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여년의 옥살이의 댓가를 치뤘습니다. 꿈을 실현하는데 치루는 댓가는 인내입니다. 히10:36절에보면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 고 했습니다. 약1:12절에보면 “시험을 참는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다섯째로 꿈을 가진 사람은 간절히 기도 합니다. 왜 기도 합니까
첫째로는 내힘으로 할수 없다는 고백입니다.둘째로는 꿈을 주신분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의 영 성령님의 능력 없이는 하나님의 뜻인 나의 마음의 소원을 이룰수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은 하나님이 주신바 마음의 소원을 예수안에서 멋지게 품고 성령님의 능력 으로 그 꿈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합니다. 예 화 ) 오영석 학생 “하나님 전상서” 내용:공부의 길을 주세요.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 넣었다. 우체부 아저씨가 고민하다가 그 고장에서 덕망있는 목사님댁 편지함에 넣었다. 목사님이 마음의 감동을 받아 그에게 학문의 길을 열어줌 그는 지금 한국의 훌륭한 신학자가 됨. 기도 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간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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