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꿈을 먹고 사는 사람 (창37:7)

본문

전 세계를 다니다보면 여러 다른 문화권에 속한 다른 나라 음식에 접하게 됩니다. 대게 백인들 사회에서는 육류를 많이 먹고 치즈나 버터를 즐겨 먹습니다. 그러나 아시아나, 남미 등지에 가면 사람들이 육식 보다는 채식을 좋아합니다. 저는 서양 음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어느 곳에 가나 할 수만 있으 면 일식이나 중국식, 한국식등 동양 음식을 찾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육신의 양식만을 먹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정신적인 문화 양식을 또 먹어야 살수가 있으며 그 뿐 아니라 신령한 양식을 먹지 않고는 영적 인 사람은 살수가 없습니다. 그 신령한 양식 중에 중요한 것이 성령님 안에서 꿈과 환상을 먹고사는 것입니다.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는 사람은 환상을 먹고살 고 꿈을 먹고사는 사람인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한 종들은 이 꿈의 양식을 먹고 수많은 시련과 환난을 극복하고 이 세상에 위대한 목표를 성취하고 달성 하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1. 구약시대 요셉의 꿈 요셉은 야곱의 12아들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 중에 요셉은 야곱이 특별히 사랑하는 아들이라 가장 좋은 옷을 입히고 또 목축을 하려 갈 때도 형들은 다 보내지만 요셉은 집에 두고 자신과 함께 지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아버지를 닮아서 신앙이 특출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들 려고 애를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꿈을 주었습니다. 요셉은 그 꿈을 형제들에게 고 했습니다. "우리가 밭에서 고식을 묶더니 내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창세기37:7) 그러나 형들은 요셉을 더욱 미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아침에 깨어 나서도 그 꿈이 너무나 영롱해서 살아 있고 굉장히 마음에 뚜렷합니다. 의미 없는 꿈들은 메시지가 실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메시지가 실려 있지 않 은 꿈을 따라 갔다가는 큰일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메시지가 실려 있는 꿈 은 뚜렷하고 아무리 잊으려고 해서 잊혀 지지가 않습니다. 요셉의 꿈은 하나님의 메시지가 실려 있는 꿈이었습니다. 요셉의 꿈이야기를 들은 형들은 부개 했습니다. 그 꿈으로 인해 요셉을 더욱 미워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또 꿈을 꾸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는 대게 반복됩니다. 요셉은 또 형들을 찾아가 꿈이야기를 했습니다. "꿈을 꾼 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창세기37:9) 어구나 아비 야곱도 그 꿈이야기를 듣고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 드려 네게 절하겠느냐"(창세기37:10)라고 꾸짖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아버지 야곱은 요셉의 말을 마음에 새겨 두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른 형제들과 요셉이 다른 점은 요셉은 꿈을 먹고 사는 사람이요, 형들은 마음 속에는 아무런 꿈이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꿈이 마음 속에 있을 때 우리는 그 꿈을 먹고 살며 망하지 않습니다. 꿈은 바로 우리를 성공시키는 성공 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꿈을 받고 꿈을 먹고 사는 사람은 반드시 흥하지만 은 꿈이 없어 꿈을 먹지 못하는 사람은 그 앞길에 아무 희망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민족에게도 가장 중대한 것은 민족적인 꿈을 거 되찾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민족은 노정과 노사 문제로 국민전 갈등과 고통 가운데 있으며 한보 사건에다가 정치계의 요란스러움들이국민들의 마음 속에 꿈을 사 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꿈이 없으면, 꿈을 먹지 아니하면 내일이 없습니다. 꿈을 먹어야 흥합니다. 꿈을 먹지 아니하면 망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가슴속에 꿈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 께서 우리 마음속에 부어주는 꿈이 잉태도 개인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2.하나님의 꿈,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꿈은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 한 몸에 있습니다. 하나님 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구원 할 구원의 꿈을 꾸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장차 천년 왕국의 꿈을 꾸었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영원 무궁 세계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은 예수 그리스도 속에 움집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하나님의 꿈이 있을 수 없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하나님은 꿈을 꾸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들이 하나님의 꿈을 받아 들이면 우리의 꿈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몸을 찢고 피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대속하신 것은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의 꿈을 우리가 받아 드려서 하나님의 꿈을 꾸고, 하나님의 꿈을 먹고 살면은 그 하나님의 꿈이 우리 가운데 이루어 진 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한 속죄 제물이 되시고 속건 제물이 되시고 번제물이 되시 고 혹은 감사 제물이 되어서 몸을 찢고 피를 흘려서 하나님이 그 제물을 받으 심으로 우리의 죄를 다 용서해 주신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가 다 용서함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 드리면 우리가 하나님의 꿈을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꿈꿀수가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깨서 우리의 화목 제물이 되셔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힌 담을 다 헐어 버리시고, 원수된 담을 다 없애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 암아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들어 오는 놀라운 은총을 주셨습니다. 멀리 멀리 떠나간 자식들을 모두가 하나님 품으로 불러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그 화목 제사를 통해서 그 피를 통해서 이룩하겠다는 하나님의 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꿈을 예수를 통해서 이루셨으니 그리스도를 나의 화목 제물로 받아 드리는 사람은 이제는 하나님도 우리 사이의 막힌 담 이 없습니다. 우리가 담대하게 하나님 보좌 앞으로 나갈 수가 있고 하나님깨 서 성령님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부으셔어 하나님이 우리안 에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가 큹毬ご蹈 함께 사는 것이 하나님의 꿈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꿈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병과 연 약을 다 제하시고 우리 슬픔과 눈물을 다 제하시고 예수를 통해서 치료의 샘 물을 퍼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영혼과 마음, 몸이 치료를 받고 건강 하며 슬픔이 다 사라지고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꾸는 하나님의 꿈입니다.
그리스도를 통 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꿈을 받아 드리면 하나님의 꿈이 우리 속에 역사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은 우리를 그리스도를 통해서 저주에서 해 방 시켜주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저주를 대신 짊어지 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 당하심으로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저주를 저하시 고 아브라함의 복이 임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은 그 꿈을 지금도 꾸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을 통해서 아브라함의 축복이 임하도 록 하는 하나님의 꿈이 있습니다. 이 꿈을 우리가 받아 드리면 하나님의 꿈이 우리 속에 역사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꿈은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이심으로 우리의 사망을 멸하시 고 예수께서 음부에 들어 갔다가 부활하심으로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시고 천 국과 영생을 주는 것이 하나님의 꿈입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꿈을 이루셨고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주로 모셔 드리면 하나님의 꿈이 우리 속에 역사 해서 우리 가운데에 사망을 철패하시고 음부를 철패하시고 우리에게 천국과 영원한 낙원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 꿈을 우리는 받 아 드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꾼 꿈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가진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우리가 이 꿈을 우리 마음 속에 받아 드리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이 꿈을 통해서 우리 가운데에 하나님의 역사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꿈을 받아 드리는 사람만이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 할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꿈을 받아 드렸으면 이 꿈 을 먹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양식을 먹는 것처럼 꿈을 먹고 살아야 됩니다. 매일 같이 신문이나 잡지를 읽어 정신적인 양식을 얻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이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꿈을 먹고 마실때 눈 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애는 아무 소리 안들려도 믿음을 가질때 이 꿈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령님이 역사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은 꿈이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합니다. 환상있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목표 있는 꿈과 환상이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창조적인 역사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꿈이 없는 개인도 망하고 꿈 이 없는 백성도 망합니다. 이 망함의 반대로 무엇입니까 형통 아닙니까 꿈 이 있는 개인이나 백성은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꿈을 믿음으로 받아 드리면 기적 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바로 성찬을 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너 무 쉽게 꿈을 잊어 버리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을 먹고 흘리신 피를 마심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꿈을 상기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의 꿈을 먹어라, 하나님의 꿈을 마셔 드려라, 그리고 하나님의 꿈으로 채워라 " 이것이 바로 성찬의 메시지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아무런 의미 없이 와 서 떡조각 먹고 포도주 잔을 마시고 간다면은 이것은 의식과 형식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깨어진 몸과 흘리신 피를 통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에게 꿈을 먹이는 역사를 행사시는 것입니다.
3. 요셉이 당한 역경 요셉은 꿈을 마음 속에 품고 꿈을 먹고 사는 사람인데, 어느날 아버지 야곱은 요셉에게 형들과 양떼가 잘 있는지 살펴보고 오라고 자신에게 고하라고 명했 습니다. 요셉이 형들을 찾아 떠나 도단에서 형들을 만났습니다.그때 멀리서 요셉이 오는 것을 본 형들은 죽이기를 꾀하고 달려 드러서 요셉을 붙잡아, 물 없는 구덩이에 던져 넣었습니다. 요셉은 절망에 처했습니다. 암담한 가운데 요셉은 그 암담과 절망을 이길수 있는 영양소를 섭취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는 꿈을 먹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꿈을 바라 보았습니다. 눈에는 아 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암담해도 그는 마음속에 하나님고 통하는 꿈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꿈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애굽으로 내려가는 대상들이 나타났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에게 요 셉을 팔아 넘겨 졌습니다. 형들은 요셉을 구덩이에게 끄집어 내어서 은 20개 에 이스마엘 대상에게 팔았습니다. 요셉은 애굽에서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렸습니다. 옛날에 종은 짐승과 꼭 한가지 입니다. 사고 팔고. 그러다가 죽으면 그 뿐입니다. 아무 런 인권이 없는 것이 종입니다. 그런 종살이에 들어 가서 혹독한 어려움을 당 합니다. 헐벗고 굶주리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 나고 저녁 늦게 자고 견딜수 없는 시련을 격습니다. 그런 속에서도 요셉이 다른 사람보다 형통한 것은 다른 사람이 먹지 않는 양식을 먹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육신의 양식을 먹었지만 은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먹었습니다. 그는 고된 종살이를 하면서도 그는 꿈을 먹고 꿈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통이 따랐 습니다. 종 살이 속에서도 형통해서 요셉이 하는 일 마다 잘하기 때문에 보디 발이 가정 총무로 삼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려운 가운데 가정 총무가 되 어서 사무직을 맡음으로 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인물이 준수하고 아담한 매력이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보 디발의 아내가 그만 요셉에게 반했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요셉을 유혹을 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유혹을 자꾸 떨쳤습니다. 그리고 그 아내에게 분명히 말했습니다. 요셉은 우리 주인이 이 모든 것을 맡겨놓고 금한것이 없는데 당신만은 내게 허락하지 아니했으니 어찌하여 악을 행해 하나님께 들죄할 수 있 겠느냐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요셉이 시무하러 집에 들 어 갔을때 마침 집에는 보디발의 아내만이 있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 의 옷을 잡고 동침하기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옷을 그속에 버려툰채 뛰쳐 나갔습니다. 요셉의 이런 행동에 호가 치밀어 오른 보디발의 아내는 크 게 소리질러 무고히 요셉을 고발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보디발에게 그 아내는 요셉을 참소했고 옵셉은 옥에 갖히게 돼습니다.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하고 고 통 스러웠겠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그 위기를 극복 할수 있는 양식이 있었습니다. 그는 울면서 꿈을 먹었습니다. 그는 하늘을 쳐다보고 주님께서 주신 꿈 을 먹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억울함과 원통함을 견딜수가 있습니다. 꿈은 역경을 극복할 수있는 정신 적인 자원이 있었습니다. 이정신 자원이 있기 때문에 그는 모든 역경을 이 억울함을 극복할수 있습니다. 어느날 감옥 속에 애굽의 술맡을 관원장과 떡굽는 관원장이 들어오게 되었 습니다. 그들은 몽조가 다른 꿈을 꾸었습니다. 같은 꿈을 그래서 그들이 얼굴 에 아주 수심이 꽉 들어 차있었을 때 요셉이 꿈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술 맡 은 관원장에게 사흘후에 전직이 회복되리라는 해석을 해주었습니다. 떡굽는 관원장이 해석이 길함을 보고 자신의 꿈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사흘후에 바로의 손에 죽임을 당할 것이라는 해몽이었습니다. 요셉은 술맡은 관원장에 게 득의 하거들랑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사흘후 요셉의 말대로 술말은 관원장은 복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 은 요셉의 존재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감옥에서만 2년동안 더 고통을 당 했습니다. 만일 요셉이 꿈꾸는 사람이 아니였으면 그는 절망을 했었을 것입니다. 요셉이 감옥에 갖힌후 만 2년후 바로가 꿈을 꾸었습니다. 그 꿈은 하숫가에 살진 일곱 암소가 풀을 먹더니 그 뒤에 파리한 일곱소가 그 살찐 암소를 다 잡아 먹는 꿈이 였습니다.
깨었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또한줄기에 무성하 고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그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이삭이 나오더니 그 세약한 일곱이상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키는 꿈이였 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대 술맡 은 관원장이 시위대 감옥에서 자신의 꿈을 해석해 주었는데 그 소년의 말대로 복직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고했습니다. 그러자 바로는 요셉을 빨리 데려 오도 록 했습니다. 바로 앞에선 요셉은 하나님이 친히 평안한 대답을 하실 것이라고 전제하고 꿈을 해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동일한 꿈을 두번 보여 주신 것이니,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곧 다가 올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이 땅에 7년 큰 풍년이 다가오고난 다음에 7년 흉년이 올 것인데 얼마나 거센 흉년인지 7년의 풍년이 온데간데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구출 하기 위해서는 명철하고 지혜있는 자를 택해 애굽을 치리하게 하고 7년 풍년때 모든 수확의 5분지의 1을 거두어서 성에 적 차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고 바로는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을 어디서 얻을 수 있겠느 냐며 요셉에게 애굽을 처리할 권세를 주었습니다.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주 고, 세미포 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고는 버금수레에 태워 우리 앞에서 요셉이 총리가 됐음을 선포했습니다. 순식간에 그 운명이 변화 되고 마는 것 입니다. 자기를 잡아서 감옥에 넣었던 시위 대장이 바로 자기를 보호하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풍년 동안에 곡식을 거두었다가 7년 흉년동안에 그것을 팔아 온 애굽이 살고 각국의 백성들이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가나 안의 요셉 형들이 곡식을 사려와서 해와 달과 별이 절하듯이 요셉에게 넙죽 엎드려 절하고 곡식을 팔아 달라고 간구하는 그러한 장면이 벌어진 것입니다. 장작 13년동안 역경과 환난을 통하여 꿈을 먹고 살았던 요셉에게 그 꿈이 생 애 속에 이루어 지고야 만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가슴에 품고 꿈을 먹고 살아가면 그 꿈이 우리를 이끌어 가고 그 꿈이 새로운 삶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바 꾸어 놓은 사람들은 모두다 꿈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품고, 꿈을 먹고, 사는 사람은 결국에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으로 개인과 국가와 세 계를 변화 시켜 놓는 사람인 것입니다. 오늘 날 한국에 필요한 것은 꿈입니다.
우리의 개인 적인 민족적인 꿈이 필 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꿈을 심어 줄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한 국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꿈을 품어야 됩니다. 꿈을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꿈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꿈을 잃어 버리고 허랑 방탕하고 사 치 낭비만 하면 파멸당하고 맙니다. 우리의 가장 영롱한 꿈을 심어 줄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릴 위해서 하나님의 꿈을 한 몸 에 싣고 오셔어 십자가에 몸 찢고 피를 흘려 우리를 위해서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의 꿈을 허락해 줄수 있는 이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모셔드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꿈을 받아 드려서 자나깨나 그 꿈을 꾸고 그 꿈을 먹 고 그 꿈을 마시고 그 꿈 가운데 살면은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요셉의 생애에 꿈 을 이룬 것처럼 우리 생애 속에 이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지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28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