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준비하라 (마24:32-51)
본문
요즘 우리들은 전에 일어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일들을 많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피부에 와 닿는 일 중에 하나가 기상이변입니다. 엘리뇨 현상으로 인해 지금 지구상에는 기상천외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라든지 말레지아, 미국등에 일어나고 있는 화재, 중국에 4개월째 일고 있는 홍수, 지난 주간 우리 나라의 기상이변, 한 쪽에서는 가뭄이 극심해서 난리고, 한 쪽에서는 홍수가나서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세계 각처에 일어나고 있는 지진, 기근등 우리 눈에, 귀에 익숙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보고, 들으면서 마음 한편으로 그런 생각을 가져 보았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가 다 되었는가 보다” 여러분들은 이런 기상천외의 일들을 보면서 무엇을 느끼십니까 믿지 않는 사람들의 입에도 심심찮게 나오는 말 “말세야 말세” 오늘 읽었던 성경은 말세에 일어날 여러 징조들을 말씀하면서,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분명한 끝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끝날이 언제 올련지, 언제 있을지 아무도 모르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아무도 모르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머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가장 뛰어납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이 발달되어 가는 것을 보십시오. 일반적인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일들이 진행되어 갑니다. 발달된 과학 달 나라에 우주선을 보낸지가 그 옛날이며, 지금은 우주 공간의 수많은 위성들을 띄워놓고 있습니다(핸드폰을 보세요. 얼마나 기술이 좋습니까 그냥 들고 다니면 전화가 걸려옵니다) 지구상에서 하는 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주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위해서 그 정확도라는 것이 얼마나 세미한지 우리들은 알수 없을 정도입니다. 씨디롬 한 장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씨디롬 한 장안에 얼마 분량의 책을 넣을 수 있느냐 하면, 보통 250페이지 책 2000권정도가 들어갑니다. 사람의 머리가 이렇게 좋습니다. 요즘 날씨를 예보하는 것을 보십시오. 근래에 몇번은 빗나갔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는 하루의 날씨, 온도, 하루뿐 아니라 한주, 한달의 날씨까지 예측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의 지혜가 뛰어나고, 훌륭하도 해도 그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고, 알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은 알수 없고, 오직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아시는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중 아무도 모르는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1내일(잠시후, 장래)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약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 사람들이야 내일을 위하여 나름대로 준비하고,어떻게 하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보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지만,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잠시 잠간후, 내일, 내 장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 계신분 중에 잠시 잠간후에, 내일, 여러분의 장래에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아십니까 알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찬송도 있지 않습니까 825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가도 끝은 없고 곤해도 주님 예수 팔내미사 내손 잡아 주소서 내일일은 난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평탄한길 주옵소서”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내일 일을 모릅니다. 장래일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주어진 오늘 우리들이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주어진 오늘 열심히 행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우리 인생들은 주어진 오늘도 이렇게 열심히 살지 못하면서, 내일 일을 염려하고, 걱정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이 우리 염려와 근심의 80%라고 합니다. 성경은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 은 그 날에 족하니라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은 주어진 오늘 열심히 삽시다. 그랬을 때 내일이 우리에게는 밝을 것입니다.
2언제죽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여기서 말하는 죽음이란 우리의 육체를 움직이던 영혼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죽음으로 육체는 땅 속에 들어가 한 줌의 흙이 되어 버리고, 영혼은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곳에 담겨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일은 우리가 죽는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다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 죽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아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밖에 알수 없습니다. 우리 사람이 언제까지 살다가 죽고 싶다고 그렇게 죽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전혀 생각지 않는 때에 내게 일어 날 일입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가 뉴스를 보고, 들어서 알지 않습니까 집중 호우로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었습니까 한 밤중에 자는데 축대가 무너져 흙더미가 집 안으로 덮쳐서 죽었습니다. 하루 종일 물가에 잘 놀다가 밤에 곤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닥친 계곡물에 미쳐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텐트속에서, 차 속에서 죽었습니다. 어떤 초등학교 어린이는 배수구 근처에 놀다가 배수구의 물이 역류할 때 휩쓸려 들어가 죽었습니다. 새벽에 자고 있는데 쏱아내린 물이 잠자고 있는 일가를 죽게 했습니다. 그들 모두 그들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전혀 생각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병이 없으면 오래 살겠지가 아닙니다. 건강해도 전혀 생각지 않는 일로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젊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젊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번 죽은 사람 대다수가 젊은 사람들입니다. 젊었기에 놀려갔다가 그런 변을 당했습니다. 늙어서, 병이들어 집에 있었다면 그런 참변은 당하지 않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 무시하지 마세요. 어떤 일들을 당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그런 일이 ‘자기에게는, 자기 가정에는 일어나리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 남의 일로 여겼고, 그것은 TV에서 연속극에나 나오는 일이라고 여겼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지금당하지 않았다고 ‘나는 안전하다’, ‘나는 평안하다’ 하지 마세요. 그 일이 바로 내게도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을 보십시오. 내일이 보장된 것인냥, 내년이 보장된 것인냥 얼마나 믿음이 큽니까 죄송한 말이지만, 여기 모인 우리 모두에게 언제 죽음이 다가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 생명이 주어져 있는 지금 이시간만이 내가 행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살아 있을 때 예수 믿고 영생을 얻어라고 하면, “나중에, 다음에, 차차, 여유 있으면, 시간있으면, 시어머니가 죽으면, 환경이 좀 나아지면, 내 마음이 움직이면”하고 미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미루다가 돌이킬수 없는 그런 일들을 당하는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여기 앉아 계신분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내일, 내년이라는 마술에 걸려서 ‘기도좀 하라’ 그러면 ‘다음주부터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하시는 분 안계십니까 ‘믿음으로 열심히 행합시다’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겠죠’ 하고 믿음의 열심을 내지 못하는 분 안계십니까 기억합시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언제 죽음이 내게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 인생의 끝을 아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 아십니다. 그러니 여러분과 저는 내게 약속되지 않는 ‘내일, 다음주, 내년’이라는 것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오늘 지금 기회주어졌을 때에 열심히 행합시다.
3주님이 언제 오실지(즉 지구의 종말이 언제 일지)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읽었던 마태복음 24장은 ‘말세 장’이라고 합니다. 말세란 세상 끝을 말합니다. 즉 주님이 재림하셔서 예수 믿는자는 하늘에 들림을 받게 하고 이 세상을 영원히 멸하시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읽었던 성경 마24:3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끝’이 있을것이라고 말입니다. 마24:14에도 ‘끝이 오리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왜 이 세상의 끝이 오느냐 물론 죄악이 관영해서도 이겠지만, 이것만의 이유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은 물질계입니다. 물질계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 잠간 있다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존재로 지음을 받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살 존재들입니다. 우리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에서 70-80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만족을 위한 한 방편이지 우리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존재들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까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형상은 우리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몸이 아닌 영적인 존재이십니다. 영적인 존재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은 영적인 존재로 만드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므로 이 땅은 우리가 잠간 쉬다가는 여관이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이 세상을 멸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언제 멸하시느냐 하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살아나셨다가 승천하신 그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때 이 세상은 멸망해 버립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은 바로 그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세상을 심판하셔서 영원히 멸하시고,우리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기 위하여 재림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날(즉,이 세상의 종말, 주님의 재림)이 언제 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36절의 말씀에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님은 우리에게 예견(豫見)할 수 있도록 그 날이 이르기 전에 일어날 징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징조가4-14절까지입니다. 이 징조들을 보면 우리가 피부에 느껴질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예사로, 그냥 일어나는 일로 보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중 지금까지 하나라도 성취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역사와 이 세상의 역사에 성취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중에 아직 한가지만 성취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으로 인한 세상 종말입니다. 분명히, 반드시 일어날 일입니다. 다만 그 일이 언제 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2.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즉 내게 일어날 일, 분명히 있을 일,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언제 죽을지, 언제 주님이 재림하셔서 이 세상이 멸하실 지 아무도 모르는 이런 때,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 분명히 일어 날 일이지만 아직 일어나고 있지 않는 이 때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오늘 성경은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1깨어 있으라(42절) 여기서 ‘깨어 있으라’ 이 말은 잠을 자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잠을 자지 않고 어떻게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깨어 있으라’는 말은 ‘정신을 차려 경성해라’는 말입니다. 즉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
그런데 아무도 언제 그런 일들이 내게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듣고, 우리가 각성을 하고, 정신을 차려서
그렇다면 내가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이런 삶의 자세를 바르게 하라는 말입니다. 오늘 읽었던 성경은 ‘그 날과 그 시’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합니다.
37-39절의 말씀을 보면 노아시대에 홍수로 세상을 멸하실 때에 하나님은 ‘멸하신다’고 분명히 노아의 입을 통해서, 그리고 노아가 방주를 짓는 것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을 한다’는 말을 듣고, 보고도 거기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노는 세상에, 세상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노아가 한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별로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않다가 그들이 생각지 않는 때에 닥친 물심판으로 다 멸망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 조그만 읍에 큰 강이 하나 있다. 이 강을 가로질러 수 억톤의 물을 담은 댐이 하나 건설되었습니다. 얼마후에 장마가 내려 물이 의외로 불어났습니다. 토목 기사들이 모여 들어 이 댐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갑자기 둑이 갈라진 틈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즉시 이들은 “언덕으로 올라들 가시오. 둑이 금가고 있습니다. 물난리는 무섭습니다”하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댐은 몇년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으며 물난리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꼼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들 알기는 뭘 안다고, 떠들어 대긴”하는 말로 비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안전지대로 도피하는 사람들과 합류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얼마 후에 갑자기 굉음을 발하며 댐이 무너지는 바람에 수억톤의 물이 골짜기로 밀려 터져 3백여명이 떼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막상 재난이 닥치고 보니 도피할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경고를 받아들여 당장 떠난 사람들은 충분히 피난처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일 너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언제 너희가 죽을지 모른다 예수가 재림하시고, 언제 세상을 심판하실지 모른다. 그러니 이런 말씀을 듣고 정신차려서 너희들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준비하는자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우리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고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들이 이런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실 때에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소홀히 하고, 등한시 하고, 별 관심도 없고, 무시해 버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맞아 주님의 말씀은 분명히 그대로 이루어 질것이야. 그러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지’ 이런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것에 마음을 쏱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깨어 있읍시다. 깨어 있으면 우리들에게 그런 일들이 닥칠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맞이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2예비하고 있으라(준비하라)(44절) 노아를 보십시오. 그는 120년동안 준비를 했습니다. 그랬기에 하나님께서 40주40야를 비오게 하셔서 멸하게 하셨음에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깨어 정신을 차리고 내게 일어나기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그 일을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생명이 있고,
오늘 기회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겠습니까
1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 날지라도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내일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중 어떤 일들은 좋은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일 어떤 일이 내게 일어 난다고 할지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늘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일이 닥쳐야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그제사 불을 끈다고난리들입니다. 불이 나기 전에 불이 날 수 있는 요소들을 미리 점검해서 불이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나서 그제사 한다고 덤벼드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우리들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미리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무슨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야 그제사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늦습니다. 오늘 아직 내게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이 때 기도해 놓아야 합니다. 믿음의 역사도 오늘 내가 믿음으로 굳게 세워 놓으면 내일 어떤 일들이 일어난다고 해도 믿음으로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 나더라도 잘 대처해 나가려면,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실력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오늘 내게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언제 죽을지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에게 생명이 연장되어져 있는 그날, 그 시간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날이다.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다라는 이런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야 합니다. 그리 할 때에 우리가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하루를 후회함이 없도록 가장 멋있게 사십시오.
3영혼이 구원받을 준비해야 합니다. 즉 내가 육신의 생명이 끝이나던,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이 재림을 하시던 분명한 것은 육신은 땅에서 썩어 멸망하지만 우리의 영혼은 천국이나 지옥 이 둘중에 한 곳에는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아직 육신의 생명이 죽지 않고, 주님이 재림하시지 않고 있는 이 때에 ‘내 영혼이 육신의 죽음후에 천국에 있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영혼이 구원받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까 영혼이 지옥 가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죄의 삯을 받으려 지옥에 가는데,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옥갈 나를 대신 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이 사실을 내 마음속에 믿으면 우리들의 영혼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오늘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내 영혼이 구원받을 준비는 되어있는지. 이것이 되어지지 않으면 이 세상의 것 아무리 많이 가진들 무슨 소용이 이겠습니까 예수 믿고 구원받읍시다.
4천국에서 상급받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이르게 될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는 상급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나라 기업을 얻는 것을 말하고,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으로 족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영광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의 큰 영광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섬겨야 합니다. 썩어질 물질을 썩지 아니하게 하는 하늘 나라의 창고에 쌓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천국에서 상급을 받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는 말 깨어 준비합시다.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언제 죽을지, 주님이 언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그 일이 반드시 일어 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일지, 내일 일지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그 일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이 종을 세우사 이런 말씀을 전하게 하심에도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을 줄 믿습니다. 아직 내게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별 것 아닌 것 같이 여기지 마십시오. 아직은 괜찮다고 여기고 안일하지 마십시오. 아니면 목사가 열심히 하게 하려고 하는 협박으로 듣지 마십시오. 아니면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일이야.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라고 농담으로 여기지 마십시오. 다시한번 말하지만, 66권에 기록된 성경속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예언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이 모두다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이 일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깨어 준비합시다. 오늘이 기회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움직입시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그런데 그 끝날이 언제 올련지, 언제 있을지 아무도 모르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1.아무도 모르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머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중에 가장 뛰어납니다. 오늘날 현대 문명이 발달되어 가는 것을 보십시오. 일반적인 사람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그런 일들이 진행되어 갑니다. 발달된 과학 달 나라에 우주선을 보낸지가 그 옛날이며, 지금은 우주 공간의 수많은 위성들을 띄워놓고 있습니다(핸드폰을 보세요. 얼마나 기술이 좋습니까 그냥 들고 다니면 전화가 걸려옵니다) 지구상에서 하는 일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주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위해서 그 정확도라는 것이 얼마나 세미한지 우리들은 알수 없을 정도입니다. 씨디롬 한 장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씨디롬 한 장안에 얼마 분량의 책을 넣을 수 있느냐 하면, 보통 250페이지 책 2000권정도가 들어갑니다. 사람의 머리가 이렇게 좋습니다. 요즘 날씨를 예보하는 것을 보십시오. 근래에 몇번은 빗나갔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는 하루의 날씨, 온도, 하루뿐 아니라 한주, 한달의 날씨까지 예측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람의 지혜가 뛰어나고, 훌륭하도 해도 그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도 없고, 알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은 알수 없고, 오직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아시는 일들이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중 아무도 모르는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1내일(잠시후, 장래)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약 4:13)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약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우리 사람들이야 내일을 위하여 나름대로 준비하고,어떻게 하겠다고 합니다.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보고, 그렇게 되었으면 하지만, 그러나 우리 사람들은 잠시 잠간후, 내일, 내 장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 계신분 중에 잠시 잠간후에, 내일, 여러분의 장래에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아십니까 알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그런 찬송도 있지 않습니까 825장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뜻대로 못해요. 험한 이길 가고가도 끝은 없고 곤해도 주님 예수 팔내미사 내손 잡아 주소서 내일일은 난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평탄한길 주옵소서”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내일 일을 모릅니다. 장래일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주어진 오늘 우리들이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주어진 오늘 열심히 행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우리 인생들은 주어진 오늘도 이렇게 열심히 살지 못하면서, 내일 일을 염려하고, 걱정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이 우리 염려와 근심의 80%라고 합니다. 성경은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 은 그 날에 족하니라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우리들은 주어진 오늘 열심히 삽시다. 그랬을 때 내일이 우리에게는 밝을 것입니다.
2언제죽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히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여기서 말하는 죽음이란 우리의 육체를 움직이던 영혼이 몸 밖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죽음으로 육체는 땅 속에 들어가 한 줌의 흙이 되어 버리고, 영혼은 천국 아니면 지옥이라는 곳에 담겨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일은 우리가 죽는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다 정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 죽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아시는 분은 하나님 한분밖에 알수 없습니다. 우리 사람이 언제까지 살다가 죽고 싶다고 그렇게 죽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전혀 생각지 않는 때에 내게 일어 날 일입니다. 지난 주간에 우리가 뉴스를 보고, 들어서 알지 않습니까 집중 호우로 전국적으로 얼마나 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었습니까 한 밤중에 자는데 축대가 무너져 흙더미가 집 안으로 덮쳐서 죽었습니다. 하루 종일 물가에 잘 놀다가 밤에 곤한 잠을 자다가 갑자기 닥친 계곡물에 미쳐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텐트속에서, 차 속에서 죽었습니다. 어떤 초등학교 어린이는 배수구 근처에 놀다가 배수구의 물이 역류할 때 휩쓸려 들어가 죽었습니다. 새벽에 자고 있는데 쏱아내린 물이 잠자고 있는 일가를 죽게 했습니다. 그들 모두 그들에게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전혀 생각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병이 없으면 오래 살겠지가 아닙니다. 건강해도 전혀 생각지 않는 일로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젊다고 너무 자만하지 마세요. 젊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난번 죽은 사람 대다수가 젊은 사람들입니다. 젊었기에 놀려갔다가 그런 변을 당했습니다. 늙어서, 병이들어 집에 있었다면 그런 참변은 당하지 않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이라 무시하지 마세요. 어떤 일들을 당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그런 일이 ‘자기에게는, 자기 가정에는 일어나리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 남의 일로 여겼고, 그것은 TV에서 연속극에나 나오는 일이라고 여겼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지금당하지 않았다고 ‘나는 안전하다’, ‘나는 평안하다’ 하지 마세요. 그 일이 바로 내게도 일어 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을 보십시오. 내일이 보장된 것인냥, 내년이 보장된 것인냥 얼마나 믿음이 큽니까 죄송한 말이지만, 여기 모인 우리 모두에게 언제 죽음이 다가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오늘 생명이 주어져 있는 지금 이시간만이 내가 행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 어리석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니 살아 있을 때 예수 믿고 영생을 얻어라고 하면, “나중에, 다음에, 차차, 여유 있으면, 시간있으면, 시어머니가 죽으면, 환경이 좀 나아지면, 내 마음이 움직이면”하고 미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미루다가 돌이킬수 없는 그런 일들을 당하는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오늘 여기 앉아 계신분들은 어떻습니까 우리도 내일, 내년이라는 마술에 걸려서 ‘기도좀 하라’ 그러면 ‘다음주부터 열심히 기도하겠다’고 하시는 분 안계십니까 ‘믿음으로 열심히 행합시다’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겠죠’ 하고 믿음의 열심을 내지 못하는 분 안계십니까 기억합시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언제 죽음이 내게 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 인생의 끝을 아시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 아십니다. 그러니 여러분과 저는 내게 약속되지 않는 ‘내일, 다음주, 내년’이라는 것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오늘 지금 기회주어졌을 때에 열심히 행합시다.
3주님이 언제 오실지(즉 지구의 종말이 언제 일지)아무도 모릅니다. 오늘 읽었던 마태복음 24장은 ‘말세 장’이라고 합니다. 말세란 세상 끝을 말합니다. 즉 주님이 재림하셔서 예수 믿는자는 하늘에 들림을 받게 하고 이 세상을 영원히 멸하시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하시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읽었던 성경 마24:3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끝’이 있을것이라고 말입니다. 마24:14에도 ‘끝이 오리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왜 이 세상의 끝이 오느냐 물론 죄악이 관영해서도 이겠지만, 이것만의 이유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은 물질계입니다. 물질계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 잠간 있다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존재로 지음을 받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살 존재들입니다. 우리의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에서 70-80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땅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만족을 위한 한 방편이지 우리들은 천국에서 영원히 살 존재들입니다. 무엇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까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형상은 우리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몸이 아닌 영적인 존재이십니다. 영적인 존재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은 영적인 존재로 만드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므로 이 땅은 우리가 잠간 쉬다가는 여관이요, 우리는 나그네 인생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이 세상을 멸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언제 멸하시느냐 하면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살아나셨다가 승천하신 그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그 때 이 세상은 멸망해 버립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은 바로 그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세상을 심판하셔서 영원히 멸하시고,우리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기 위하여 재림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날(즉,이 세상의 종말, 주님의 재림)이 언제 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36절의 말씀에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님은 우리에게 예견(豫見)할 수 있도록 그 날이 이르기 전에 일어날 징조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징조가4-14절까지입니다. 이 징조들을 보면 우리가 피부에 느껴질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예사로, 그냥 일어나는 일로 보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성경의 기록된 말씀중 지금까지 하나라도 성취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역사와 이 세상의 역사에 성취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기록된 말씀중에 아직 한가지만 성취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재림으로 인한 세상 종말입니다. 분명히, 반드시 일어날 일입니다. 다만 그 일이 언제 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2.
그렇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즉 내게 일어날 일, 분명히 있을 일,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언제 죽을지, 언제 주님이 재림하셔서 이 세상이 멸하실 지 아무도 모르는 이런 때,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 분명히 일어 날 일이지만 아직 일어나고 있지 않는 이 때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오늘 성경은 어떻게 하라고 하십니까
1깨어 있으라(42절) 여기서 ‘깨어 있으라’ 이 말은 잠을 자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잠을 자지 않고 어떻게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여기서 말하는 ‘깨어 있으라’는 말은 ‘정신을 차려 경성해라’는 말입니다. 즉 우리에게 일어날 일들,
그런데 아무도 언제 그런 일들이 내게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듣고, 우리가 각성을 하고, 정신을 차려서
그렇다면 내가 정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이런 삶의 자세를 바르게 하라는 말입니다. 오늘 읽었던 성경은 ‘그 날과 그 시’에 대해서 말씀을 하면서 참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합니다.
37-39절의 말씀을 보면 노아시대에 홍수로 세상을 멸하실 때에 하나님은 ‘멸하신다’고 분명히 노아의 입을 통해서, 그리고 노아가 방주를 짓는 것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이 심판을 한다’는 말을 듣고, 보고도 거기에는 관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말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노는 세상에, 세상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노아가 한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별로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않다가 그들이 생각지 않는 때에 닥친 물심판으로 다 멸망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펜실베니아 주 조그만 읍에 큰 강이 하나 있다. 이 강을 가로질러 수 억톤의 물을 담은 댐이 하나 건설되었습니다. 얼마후에 장마가 내려 물이 의외로 불어났습니다. 토목 기사들이 모여 들어 이 댐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갈팡질팡하는 가운데 갑자기 둑이 갈라진 틈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즉시 이들은 “언덕으로 올라들 가시오. 둑이 금가고 있습니다. 물난리는 무섭습니다”하고 경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댐은 몇년이고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으며 물난리도 없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꼼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친구들 알기는 뭘 안다고, 떠들어 대긴”하는 말로 비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들은 안전지대로 도피하는 사람들과 합류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얼마 후에 갑자기 굉음을 발하며 댐이 무너지는 바람에 수억톤의 물이 골짜기로 밀려 터져 3백여명이 떼 죽음을 면치 못했습니다. 막상 재난이 닥치고 보니 도피할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경고를 받아들여 당장 떠난 사람들은 충분히 피난처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일 너희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언제 너희가 죽을지 모른다 예수가 재림하시고, 언제 세상을 심판하실지 모른다. 그러니 이런 말씀을 듣고 정신차려서 너희들이 마땅히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준비하는자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우리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고도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들이 이런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눈에 보이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실 때에 아직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소홀히 하고, 등한시 하고, 별 관심도 없고, 무시해 버리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맞아 주님의 말씀은 분명히 그대로 이루어 질것이야. 그러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지’ 이런 고민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런 것에 마음을 쏱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모두 깨어 있읍시다. 깨어 있으면 우리들에게 그런 일들이 닥칠 때 당황하지 않고 잘 맞이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2예비하고 있으라(준비하라)(44절) 노아를 보십시오. 그는 120년동안 준비를 했습니다. 그랬기에 하나님께서 40주40야를 비오게 하셔서 멸하게 하셨음에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깨어 정신을 차리고 내게 일어나기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그 일을 잘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생명이 있고,
오늘 기회있을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겠습니까
1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 날지라도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내일 우리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중 어떤 일들은 좋은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일 어떤 일이 내게 일어 난다고 할지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늘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사람들은 일이 닥쳐야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그제사 불을 끈다고난리들입니다. 불이 나기 전에 불이 날 수 있는 요소들을 미리 점검해서 불이 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나서 그제사 한다고 덤벼드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우리들은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미리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무슨 힘들고 어려운 일이 일어나야 그제사 기도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늦습니다. 오늘 아직 내게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이 때 기도해 놓아야 합니다. 믿음의 역사도 오늘 내가 믿음으로 굳게 세워 놓으면 내일 어떤 일들이 일어난다고 해도 믿음으로 이겨 나갈 수 있습니다.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 나더라도 잘 대처해 나가려면,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늘 실력이 갖추어져야 합니다. 오늘 내게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2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언제 죽을지 보장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에게 생명이 연장되어져 있는 그날, 그 시간이 내게 주어진 마지막 날이다.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다라는 이런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야 합니다. 그리 할 때에 우리가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하루를 후회함이 없도록 가장 멋있게 사십시오.
3영혼이 구원받을 준비해야 합니다. 즉 내가 육신의 생명이 끝이나던, 살아 있을 때 예수님이 재림을 하시던 분명한 것은 육신은 땅에서 썩어 멸망하지만 우리의 영혼은 천국이나 지옥 이 둘중에 한 곳에는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내가 아직 육신의 생명이 죽지 않고, 주님이 재림하시지 않고 있는 이 때에 ‘내 영혼이 육신의 죽음후에 천국에 있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영혼이 구원받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까 영혼이 지옥 가는 것은 사람의 죄 때문입니다. 죄의 삯을 받으려 지옥에 가는데,
그런데 예수님께서 지옥갈 나를 대신 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살아나셨습니다. 이 사실을 내 마음속에 믿으면 우리들의 영혼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오늘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내 영혼이 구원받을 준비는 되어있는지. 이것이 되어지지 않으면 이 세상의 것 아무리 많이 가진들 무슨 소용이 이겠습니까 예수 믿고 구원받읍시다.
4천국에서 상급받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이르게 될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에는 상급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 나라 기업을 얻는 것을 말하고,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것으로 족해서는 되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영광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의 큰 영광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섬겨야 합니다. 썩어질 물질을 썩지 아니하게 하는 하늘 나라의 창고에 쌓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천국에서 상급을 받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는 말 깨어 준비합시다. 내일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내가 언제 죽을지, 주님이 언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실 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그 일이 반드시 일어 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일지, 내일 일지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그 일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하나님께서 이 종을 세우사 이런 말씀을 전하게 하심에도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을 줄 믿습니다. 아직 내게 일어나지 않았다고 해서 별 것 아닌 것 같이 여기지 마십시오. 아직은 괜찮다고 여기고 안일하지 마십시오. 아니면 목사가 열심히 하게 하려고 하는 협박으로 듣지 마십시오. 아니면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는 일이야.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나’라고 농담으로 여기지 마십시오. 다시한번 말하지만, 66권에 기록된 성경속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 예언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이 모두다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아직 이루어지지 않는 이 일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깨어 준비합시다. 오늘이 기회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움직입시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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