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준비하라 (마25:1)
본문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재림이 언제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마 24장 36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러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열처녀]비유를 통하여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받기를 원합니다. [배경 이해]
1.유대의 결혼의 의미 오늘날 , 우리 나라도 이혼율이 두 자리수를 이루고, 결혼에 대한 환상이나 이상도 많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굳이 재림을 결혼 잔치에 비유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1)결혼은 [여호와 하나님과 맺는 거룩한 계약(언약)]이다.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사랑하니까. 그러면 사랑이 식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대를 잇기 위해서. 그러면 대를 잇지 못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외로워서. 그러면 다른 일로 외로워지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물론, 결혼은 사랑이 있어야 하고, 자식도 나아야 하고, 서로의 사랑으로 덮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결혼을 히브리어로 [키두신] 거룩이라고 합니다. 결혼하는 순간 신랑 신부는 하나님과 신성한 사랑의 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2그래서 유대의 결혼식에는 신랑이 [유리 병]을 들어 깨뜨리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 뜻은 [사람은 유리병처럼 약하다]는 것입니다. 또, 결혼은 하나님과의 거룩한 약속 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언제든지 유리병처럼 자신들 을 깨뜨리실 수 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3주님이 재림을 결혼에 비유하심은 주님의 재림 역시 [하나님 안에서의 신성한 사랑의 계약]을 맺는 의식이라는 것입니다.
(2)유대 결혼에는 신랑의 지참금이 있다. 1유대에서는 [모하르]라는 결혼 지참금이 있습니다.
2약혼 후 대게 1년 있다가 결혼을 하게 되는데, 결혼식 즈음에 신랑은 신부에게 지참 금을 줍니다. 이를 위해 야곱은 14년 동안 라헬과 레아를 위해 수고하기도 했습니다. 3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취하기 위해서 자신의 피로 샀다는 것입니다. 계5:9에 천사들의 찬송에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3)유대 결혼에는 [결혼 계약서]가 있다. 1통상 결혼식은 해진 후에 하는데, 목욕하고 기름과 향을 바르고 좋은 옷으로 단장한 신부를 신랑이 와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결혼식을 하게 됩니다.
2이 결혼식 때에, [케투바]라는 결혼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신랑이 신부에게 최소한의 인간적, 경제적 부양의 의무를 감당할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자신이 아내보다 먼저 죽으면, 어떤 의무를 이행 할 것인지, 이 혼하면 경제적인 것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기록하고 계약함으로서 여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3따라서, 성경에서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는 것은 단순 히 여자의 굴종과 복종을 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남자의 의무가 선행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4그래서, 유대에서 남편은 여인들에게 있어서는 [구원자]와 같습니다. 이후의 모든 삶의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5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의 [신랑]으로 이후의 우리의 구원자가 되셔서 우리의 모든 것 을, 우리의 모든 삶을 책임지십니다.
(4)유대 결혼에는 [혼인 잔치]가 있다. 1우리는 결혼식을 하고 나면, 대게 신랑 신부는 피로연 장소에 와서 인사하기가 바쁘 게 신혼 여행을 떠나 버리고, 피로연장은 주인없는 잔치가 되어 버립니다.
2그러나 유대에서는 신랑 신부가 [쿠파]라는 신혼방에 거하면서, 친구, 친척과 함께 7일 동안 잔치를 하고, 노래와 춤으로 축제를 행하게 됩니다. 3바로 주님이 주님의 재림을 혼인 잔치에 비유하심은 큰 잔치의 즐거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님은 자신의 재림을 혼인 잔치에 비유하심으로서 재림의 의미를 우리에게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2. 열 처녀는 누구이며, 하필 열 명인가
(1)열 처녀는 결혼식의 들러리들이다. 1우리도 결혼식을 하면, 신부 친구들이, 옷가지 등을 들고 다니며, 폐백이나 기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챙겨준다. 마찬가지로, 유대에서도 비록 무더위 때문에 신랑은 밤에 오지만, 신부는 결혼 당일에 목욕하고, 향과 기름을 바르고, 장식을 하고, 면사포를 쓰게 되는데, 이를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다.
2특히, 저녁때는 신부집에 오는 신랑을 맞이하며, 신부가 신랑집에 갈 때에, 등을 들고 신부를 안전하게 배웅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다.
(2)왜, 하필 열 명인가 1유대인들은 철저히, 평신도 중심, 공동체 중심이기 때문에 10명이 공식 행상의 최소 단위였다.
2따라서 회당에서 예배를 드려도 성인 남자 10명이 모여야 개회 할 수 있었다. 3뿐만 아니라, 장례식을 집행할 때에도 10명이 있어야 가능하였다.
4따라서 주님은 당시의 공식 행사의 최소 단위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계신 것이다. 열 처녀의 사명은 무엇보다 더 신랑을 맞이하는 일이다.
3. 열 처녀의 일
(1)기름을 준비하라! 1당시에 기름은 올리브 나무의 기름을 썼는데, 7울 중순에서 8월 중순 사이에 추수하 게 됩니다. 대추처럼 생긴 열매를 막대기로 땅에 떨어뜨려, 큰돌로 눌러서 짜게 됩니다. 보통 한 나무에서 38-57ℓ(리터)의 기름이 나온다고 합니다.
2이 기름을 준비하는 것은 밤에 신랑이 오기 때문에 등을 들고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또한 신랑의 집에 함께 가기 위해서는 많은 기름이 필요하였다. 3주님은 기름을 준비하였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지혜롭고, 미련하다는 기준을 삼았다. 당시에 결혼식에 쓰는 등은 집안에서 쓰는 작은 램프같이 심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횃불이었고, 기름은 올리브 기름인데, 횃불을 계속 밝히기 위해서는 15분마다 기름을 한번씩 찍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많은 기름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4
그런데,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5처녀는 미련한 자들이요, 결국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는 불행을 당한 것이다. 왜 준비하지 않았는가 게으름과 미련함 때문이었다. 그저 자기 생각에 금방 오리라는 안이한 생각이었다. 예레미야스는 신랑이 오는 것을 주님의 재림으로, 열 처녀를 교회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5그러면, 오늘날 열 처녀인 교회가 준비해야하는 기름은 무엇인가 바로 성령님을 말합니다. 슥4:과 사 61장 1절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6그러면 성령님을 많이 준비한다는 말은 성령님 충만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 충만은 어떻게 준비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겟세마네]의 뜻은 [기름 틀]이라는 말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기름 을 짜던 틀이 있던 곳이란 말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편은 박형룡 신학전집에 의하면, 말씀, 성례(세례와 성찬), 기도이다.
그런데, 특히 기도는 성령님 충만을 가져오는 것이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고친 후에 유대인에게 잡혔다가 돌아와서 성도와 함께 기도할 때에. 행 4장 31절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님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2)깨어 기다리라. 신랑이 올 때에 너무 늦어 모든 처녀가 다 잠들어 있었다. 앞으로 주님이 오실 때에도 재림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 들이 드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1)근신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롬 13장 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롬 13장 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롬 13장 13절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살전 5장 6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2)기도로 깨어 있는 것이다. 벧전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골 4장 2절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눅 21장 36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결론:우리도 기도에 열심을 다해 성령님 충만함으로, 깨어 겸비함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재림이 언제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마 24장 36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러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열처녀]비유를 통하여 함께 생각하며 은혜를 받기를 원합니다. [배경 이해]
1.유대의 결혼의 의미 오늘날 , 우리 나라도 이혼율이 두 자리수를 이루고, 결혼에 대한 환상이나 이상도 많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굳이 재림을 결혼 잔치에 비유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거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1)결혼은 [여호와 하나님과 맺는 거룩한 계약(언약)]이다.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사랑하니까. 그러면 사랑이 식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대를 잇기 위해서. 그러면 대를 잇지 못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합니까 우리는 왜 결혼합니까 외로워서. 그러면 다른 일로 외로워지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물론, 결혼은 사랑이 있어야 하고, 자식도 나아야 하고, 서로의 사랑으로 덮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결혼을 히브리어로 [키두신] 거룩이라고 합니다. 결혼하는 순간 신랑 신부는 하나님과 신성한 사랑의 계약을 맺는 것입니다.
2그래서 유대의 결혼식에는 신랑이 [유리 병]을 들어 깨뜨리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 뜻은 [사람은 유리병처럼 약하다]는 것입니다. 또, 결혼은 하나님과의 거룩한 약속 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언제든지 유리병처럼 자신들 을 깨뜨리실 수 있다는 신앙고백입니다. 3주님이 재림을 결혼에 비유하심은 주님의 재림 역시 [하나님 안에서의 신성한 사랑의 계약]을 맺는 의식이라는 것입니다.
(2)유대 결혼에는 신랑의 지참금이 있다. 1유대에서는 [모하르]라는 결혼 지참금이 있습니다.
2약혼 후 대게 1년 있다가 결혼을 하게 되는데, 결혼식 즈음에 신랑은 신부에게 지참 금을 줍니다. 이를 위해 야곱은 14년 동안 라헬과 레아를 위해 수고하기도 했습니다. 3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취하기 위해서 자신의 피로 샀다는 것입니다. 계5:9에 천사들의 찬송에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3)유대 결혼에는 [결혼 계약서]가 있다. 1통상 결혼식은 해진 후에 하는데, 목욕하고 기름과 향을 바르고 좋은 옷으로 단장한 신부를 신랑이 와서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결혼식을 하게 됩니다.
2이 결혼식 때에, [케투바]라는 결혼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신랑이 신부에게 최소한의 인간적, 경제적 부양의 의무를 감당할 것을 약속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자신이 아내보다 먼저 죽으면, 어떤 의무를 이행 할 것인지, 이 혼하면 경제적인 것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기록하고 계약함으로서 여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3따라서, 성경에서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는 것은 단순 히 여자의 굴종과 복종을 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남자의 의무가 선행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4그래서, 유대에서 남편은 여인들에게 있어서는 [구원자]와 같습니다. 이후의 모든 삶의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5이와 같이 주님은 우리의 [신랑]으로 이후의 우리의 구원자가 되셔서 우리의 모든 것 을, 우리의 모든 삶을 책임지십니다.
(4)유대 결혼에는 [혼인 잔치]가 있다. 1우리는 결혼식을 하고 나면, 대게 신랑 신부는 피로연 장소에 와서 인사하기가 바쁘 게 신혼 여행을 떠나 버리고, 피로연장은 주인없는 잔치가 되어 버립니다.
2그러나 유대에서는 신랑 신부가 [쿠파]라는 신혼방에 거하면서, 친구, 친척과 함께 7일 동안 잔치를 하고, 노래와 춤으로 축제를 행하게 됩니다. 3바로 주님이 주님의 재림을 혼인 잔치에 비유하심은 큰 잔치의 즐거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주님은 자신의 재림을 혼인 잔치에 비유하심으로서 재림의 의미를 우리에게 이해하기 쉽게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2. 열 처녀는 누구이며, 하필 열 명인가
(1)열 처녀는 결혼식의 들러리들이다. 1우리도 결혼식을 하면, 신부 친구들이, 옷가지 등을 들고 다니며, 폐백이나 기타 준비해야 할 것들을 챙겨준다. 마찬가지로, 유대에서도 비록 무더위 때문에 신랑은 밤에 오지만, 신부는 결혼 당일에 목욕하고, 향과 기름을 바르고, 장식을 하고, 면사포를 쓰게 되는데, 이를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다.
2특히, 저녁때는 신부집에 오는 신랑을 맞이하며, 신부가 신랑집에 갈 때에, 등을 들고 신부를 안전하게 배웅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다.
(2)왜, 하필 열 명인가 1유대인들은 철저히, 평신도 중심, 공동체 중심이기 때문에 10명이 공식 행상의 최소 단위였다.
2따라서 회당에서 예배를 드려도 성인 남자 10명이 모여야 개회 할 수 있었다. 3뿐만 아니라, 장례식을 집행할 때에도 10명이 있어야 가능하였다.
4따라서 주님은 당시의 공식 행사의 최소 단위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계신 것이다. 열 처녀의 사명은 무엇보다 더 신랑을 맞이하는 일이다.
3. 열 처녀의 일
(1)기름을 준비하라! 1당시에 기름은 올리브 나무의 기름을 썼는데, 7울 중순에서 8월 중순 사이에 추수하 게 됩니다. 대추처럼 생긴 열매를 막대기로 땅에 떨어뜨려, 큰돌로 눌러서 짜게 됩니다. 보통 한 나무에서 38-57ℓ(리터)의 기름이 나온다고 합니다.
2이 기름을 준비하는 것은 밤에 신랑이 오기 때문에 등을 들고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 또한 신랑의 집에 함께 가기 위해서는 많은 기름이 필요하였다. 3주님은 기름을 준비하였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지혜롭고, 미련하다는 기준을 삼았다. 당시에 결혼식에 쓰는 등은 집안에서 쓰는 작은 램프같이 심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횃불이었고, 기름은 올리브 기름인데, 횃불을 계속 밝히기 위해서는 15분마다 기름을 한번씩 찍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많은 기름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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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5처녀는 미련한 자들이요, 결국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는 불행을 당한 것이다. 왜 준비하지 않았는가 게으름과 미련함 때문이었다. 그저 자기 생각에 금방 오리라는 안이한 생각이었다. 예레미야스는 신랑이 오는 것을 주님의 재림으로, 열 처녀를 교회를 의미한다고 하였다. 5그러면, 오늘날 열 처녀인 교회가 준비해야하는 기름은 무엇인가 바로 성령님을 말합니다. 슥4:과 사 61장 1절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6그러면 성령님을 많이 준비한다는 말은 성령님 충만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님 충만은 어떻게 준비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에 두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겟세마네]의 뜻은 [기름 틀]이라는 말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기름 을 짜던 틀이 있던 곳이란 말입니다.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편은 박형룡 신학전집에 의하면, 말씀, 성례(세례와 성찬), 기도이다.
그런데, 특히 기도는 성령님 충만을 가져오는 것이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서 앉은뱅이를 고친 후에 유대인에게 잡혔다가 돌아와서 성도와 함께 기도할 때에. 행 4장 31절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님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2)깨어 기다리라. 신랑이 올 때에 너무 늦어 모든 처녀가 다 잠들어 있었다. 앞으로 주님이 오실 때에도 재림이 속히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영적으로 깨어 있는 자 들이 드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한다.
1)근신하는 것이 깨어 있는 것이다. 롬 13장 11절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롬 13장 12절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롬 13장 13절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살전 5장 6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2)기도로 깨어 있는 것이다. 벧전 4장 7절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골 4장 2절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눅 21장 36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결론:우리도 기도에 열심을 다해 성령님 충만함으로, 깨어 겸비함으로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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