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기도하라 (눅21:34-38)
본문
이 부분은 예수님의 예언적 말씀의 결론입니다. 성취되지 않은 예언들에 대한 공론에 대하여 이 보다 더 실적이고 명확한 답은 없습니다. 아주 거룩한 신자라도 빠지기 쉬운 영적인 위험이 이 세상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뜻밖에 그날이 덫과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말씀은 매우 도전적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육신적인 마음을 가진 사두개인이나 회개하지 않은 바리새인이나,세상적인 헤롯당원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베드로 요한,야고보와 같은 사도들의 무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은 믿지 아니하는 세상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믿음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다고 자부하는 성도들 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위하여 자발적인 순종을 보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실제적인 믿음을 주님께 보여 드린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까지 술취함과 방탕함과 세상의 염려와 그것들의 위험을 경고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우리는 이러한 주님의 권고를 들을 때에 겸손의 무한한 중요성을 배워야 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성도라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는자들의 조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인데, 불신앙 때문에 사라를 그의 누이라고 거짓말 하였습니다. 롯은 불의한 도성에 살면서도 그들의 죄에 동참하지 않았으나, 나중에 동굴속에서 더러운 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땅 위에서 가장 겸손한 자라고 일컬음을 받았으나, 혈기를 내어 경솔한 말을 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였으나, 가증한 간음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실례들이야말로 우리가 겸손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이 말씀은 <겸손으로 우리의 허리를 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벧전5:5, 고전10: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오늘의 본문은 우리들에게 신령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염려>들은 술취함과 방탕함과 병행하는 것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만이 영혼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과도한 염려는 속사람에게 해롭고, 영혼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공적인 죄만이 그이 영혼을 옭죄고,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과도한 세상근심도 영적인 파선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멀리가서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던 이들중에 이같은 염려와, 관심사의 변화 때문에 신앙을 버린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 그는 진실로 복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주님의 재림이 갑작스럽게 임한다는 사실을 본문이 또한 우리들에 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 덫이 짐승을 경고없이 갑작스럽게 덮치는 것처럼, 주님은 그같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도적으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날짜를 숨기고 계십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느니라> 오늘날 사이비 이단 말세론자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왜곡하는 사탄의 무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에 의하여 변경될 수 없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 일이 언재 일어나든지 갑작스럽고, 뜻밖의 사건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날과 그 시가 오늘 아침 새벽기도회가 끝난 뒤일지도 모르고, 앞으로 일세기 후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일들이 여느 때 처럼 진행되고 있는 그 시간에 갑자기 세상의 운행이 정지될 것입니다. 그 때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갈 것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주의 재림이 임하고, 죽은자가 무덤에서 일어나고, 살아있는 자는 변화되고, 불신자들은 시들어 버릴 것입니다. 세상의 분쟁들과 어둠의 그림자들이 한쪽으로 밀려나고,아무런 사전준비나 경고도 없이 <그날은 덫과 같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들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에 합당한 자세를 갖추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만나기 위한 끊임없는 준비상태에 있으면 됩니다. 이것은 수도자가 되라거나 은둔상태에 들어가거나 세상의 직업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회개와, 주님을 향한 신앙,범사에 나타나는 거룩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이미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는 신자들의 특별한 임무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경성함이고, 다른 하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영적 졸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적진을 향한 보초의 자세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고 이 세상에서 날뛰는 마귀와 대적하는 전투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된 기도를 일삼는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기도하러 이 자리에 나오셨는데,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의 태도를 늘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건성으로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진솔하게,경건한 마음을 가지고,헌신의 습관을 유지하고,기도를 너무 빨리 끝내거나, 서둘러 하는 습관을 버리고,하나님의 도우심 으로, 기도한 바를 삶 가운데서 실천하기를 다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13:17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그러므로 주님은 제자들에게 말씀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뜻밖에 그날이 덫과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 말씀은 매우 도전적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육신적인 마음을 가진 사두개인이나 회개하지 않은 바리새인이나,세상적인 헤롯당원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베드로 요한,야고보와 같은 사도들의 무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이 말씀은 믿지 아니하는 세상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믿음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었다고 자부하는 성도들 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위하여 자발적인 순종을 보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실제적인 믿음을 주님께 보여 드린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에게 까지 술취함과 방탕함과 세상의 염려와 그것들의 위험을 경고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우리는 이러한 주님의 권고를 들을 때에 겸손의 무한한 중요성을 배워야 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성도라도 넘어질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는자들의 조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사람인데, 불신앙 때문에 사라를 그의 누이라고 거짓말 하였습니다. 롯은 불의한 도성에 살면서도 그들의 죄에 동참하지 않았으나, 나중에 동굴속에서 더러운 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땅 위에서 가장 겸손한 자라고 일컬음을 받았으나, 혈기를 내어 경솔한 말을 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였으나, 가증한 간음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실례들이야말로 우리가 겸손해야 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이 말씀은 <겸손으로 우리의 허리를 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벧전5:5, 고전10:12)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오늘의 본문은 우리들에게 신령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염려>들은 술취함과 방탕함과 병행하는 것입니다. 먹고 마시는 것만이 영혼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과도한 염려는 속사람에게 해롭고, 영혼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공적인 죄만이 그이 영혼을 옭죄고, 파멸시키는 것이 아니라,과도한 세상근심도 영적인 파선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멀리가서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던 이들중에 이같은 염려와, 관심사의 변화 때문에 신앙을 버린자들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면 그는 진실로 복있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주님의 재림이 갑작스럽게 임한다는 사실을 본문이 또한 우리들에 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날이 덫과 같이 임하리라> 덫이 짐승을 경고없이 갑작스럽게 덮치는 것처럼, 주님은 그같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도적으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날짜를 숨기고 계십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느니라> 오늘날 사이비 이단 말세론자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왜곡하는 사탄의 무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에 의하여 변경될 수 없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 일이 언재 일어나든지 갑작스럽고, 뜻밖의 사건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날과 그 시가 오늘 아침 새벽기도회가 끝난 뒤일지도 모르고, 앞으로 일세기 후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일들이 여느 때 처럼 진행되고 있는 그 시간에 갑자기 세상의 운행이 정지될 것입니다. 그 때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갈 것입니다. 그러나 갑자기 주의 재림이 임하고, 죽은자가 무덤에서 일어나고, 살아있는 자는 변화되고, 불신자들은 시들어 버릴 것입니다. 세상의 분쟁들과 어둠의 그림자들이 한쪽으로 밀려나고,아무런 사전준비나 경고도 없이 <그날은 덫과 같이 온 세상 사람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종들은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에 합당한 자세를 갖추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을 만나기 위한 끊임없는 준비상태에 있으면 됩니다. 이것은 수도자가 되라거나 은둔상태에 들어가거나 세상의 직업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회개와, 주님을 향한 신앙,범사에 나타나는 거룩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이미 주님을 만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는 신자들의 특별한 임무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경성함이고, 다른 하나는 기도입니다. 우리는 영적 졸음을 조심해야 합니다. 적진을 향한 보초의 자세는 깨어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하고 이 세상에서 날뛰는 마귀와 대적하는 전투적인 그리스도인으로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된 기도를 일삼는 습관을 유지해야 합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이 기도하러 이 자리에 나오셨는데,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의 태도를 늘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건성으로 기도해서는 안됩니다. 진솔하게,경건한 마음을 가지고,헌신의 습관을 유지하고,기도를 너무 빨리 끝내거나, 서둘러 하는 습관을 버리고,하나님의 도우심 으로, 기도한 바를 삶 가운데서 실천하기를 다짐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13:17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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