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기도합시다 (눅22:39-45)
본문
자기 앞에 다가온 고통을 익기 위해 기도하실 때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시고 위로도 받고 쉬기도 하실겸 제자들에게 왔으나 제자들은 예수님의 고통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잠들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보신 예수님은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제자들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한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구나 그러니 너희 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다시 부탁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 주님이 부탁하신 말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에 의지하여 은혜 받고자 합니다.
1. 우리 인간의 육신의 연약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신 주님은 8제자를 산아래 두시고 베드로 야 고보 요한 세제자를 데리고 겟세마네 깊은 곳으로 가실때 심히 놀라시 며 슬퍼하사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9막 14:32-34) 돌던질 만큼 더 나가사 기도하시고 제자들에게 돌아오니 저들이 자고 있을 때 제자들 에게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내가 보니 마음에는 원하나 육신이 연약 하여 할 수 없구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님은 제자들에게 다 시 부탁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눅 26:46)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바로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으니 깨어 기도하여 육신의 연약함을 이기도록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그렇습니다. 마음같은면 기도도 할 수 있고 헌금도 할 수 있고 봉사도 전도도 어떤 희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기도해야지 계명대로 살아야지 봉사하고 희생해야지 형제를 사랑하여 전도해야지 하면서도 못하는 것 이 아닙니까 이것은 바로 마음에는 원하나 육신이 연약하여 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여기 주님이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구나라고 하신 것은 너희가 약하니 할 수 없다고 인정해 버린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더욱많이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이요 그러하니 더욱 정신차리고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2.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실 때 두번이나 시험이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눅 22:40절에 그곳에 이르러 저희 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셨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자고있을 때 제자들에게 또 이르시기를 눅 22:46에 어찌하여 자 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주님께서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기 하기 위하여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저들 앞에서 로마군인들에게 잡혀가서 심문을 받을 것이고 십자가에 죽을 것이요 또 제자들은 겁을 먹고 흩어질 것이요 베드로는 예수님까지 모른다고 부인할 일이 앞에 닥쳐오고 있으니 너희가 그날에 그렇게 흩어지거나 부인하는 그런자가 되지 않기 위해 즉 그러한 시험을 이기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3.악의 영을 이길 방법은 기도 밖에는 없습니다. 기도는 사탄을 무력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우리 사람이 아무리 힘 쓴다 해도 또 지혜롭다 해도 마귀 보다더 힘셀 수도 지혜로울 수도 없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피조된 영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깨어 있어 시험에 들지않게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 기도는 우리의 연약한 것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기도는 마귀의 궤 계를 능히 물리칠 수 있습니다. 즉 기도하는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해도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 자체가 잘못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잘못된 기도는,
(1) 의심하는 기도입니다. 약 1:6-8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 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2) 잘못 구하는 기도는 즉 정욕으로 쓰려고 구하는 기도는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약 4:3에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했습니다. 탐욕적으로 구하는 기도나 더러운 음욕을 품 고 기도나 더러운 음욕을 품고 기도하면 듣지 않으십니다. 남을 미워 하고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고 남을 억울케 하고 남을 비방하고 시기하 고 질투하며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듣지 아니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이제 깨어 있어 기도해야 합니다.
1. 우리 인간의 육신의 연약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신 주님은 8제자를 산아래 두시고 베드로 야 고보 요한 세제자를 데리고 겟세마네 깊은 곳으로 가실때 심히 놀라시 며 슬퍼하사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9막 14:32-34) 돌던질 만큼 더 나가사 기도하시고 제자들에게 돌아오니 저들이 자고 있을 때 제자들 에게 깨어 기도할 수 없더냐 내가 보니 마음에는 원하나 육신이 연약 하여 할 수 없구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님은 제자들에게 다 시 부탁하셨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눅 26:46)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바로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으니 깨어 기도하여 육신의 연약함을 이기도록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그렇습니다. 마음같은면 기도도 할 수 있고 헌금도 할 수 있고 봉사도 전도도 어떤 희생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기도해야지 계명대로 살아야지 봉사하고 희생해야지 형제를 사랑하여 전도해야지 하면서도 못하는 것 이 아닙니까 이것은 바로 마음에는 원하나 육신이 연약하여 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여기 주님이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연약하여 할 수 없구나라고 하신 것은 너희가 약하니 할 수 없다고 인정해 버린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더욱많이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이요 그러하니 더욱 정신차리고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2.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실 때 두번이나 시험이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눅 22:40절에 그곳에 이르러 저희 에게 이르시되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하라 하셨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니 자고있을 때 제자들에게 또 이르시기를 눅 22:46에 어찌하여 자 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주님께서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기 하기 위하여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저들 앞에서 로마군인들에게 잡혀가서 심문을 받을 것이고 십자가에 죽을 것이요 또 제자들은 겁을 먹고 흩어질 것이요 베드로는 예수님까지 모른다고 부인할 일이 앞에 닥쳐오고 있으니 너희가 그날에 그렇게 흩어지거나 부인하는 그런자가 되지 않기 위해 즉 그러한 시험을 이기기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3.악의 영을 이길 방법은 기도 밖에는 없습니다. 기도는 사탄을 무력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우리 사람이 아무리 힘 쓴다 해도 또 지혜롭다 해도 마귀 보다더 힘셀 수도 지혜로울 수도 없습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피조된 영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이 우리를 향하여 깨어 있어 시험에 들지않게 기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또 기도는 우리의 연약한 것을 할 수 있게 합니다. 기도는 마귀의 궤 계를 능히 물리칠 수 있습니다. 즉 기도하는 사람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도해도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 자체가 잘못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잘못된 기도는,
(1) 의심하는 기도입니다. 약 1:6-8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 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2) 잘못 구하는 기도는 즉 정욕으로 쓰려고 구하는 기도는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약 4:3에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고 했습니다. 탐욕적으로 구하는 기도나 더러운 음욕을 품 고 기도나 더러운 음욕을 품고 기도하면 듣지 않으십니다. 남을 미워 하고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고 남을 억울케 하고 남을 비방하고 시기하 고 질투하며 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듣지 아니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우리는 이제 깨어 있어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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