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어라 (마26:36-46)
본문
우리는 이기주의와 물질 만능주의 그리고 쾌락주의 등 가지각색의 윤리관속에서 나름대로의 방법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기를 요즘의 세상을 ‘말세지 말’ 즉 말세중의 말세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이 세상은 검은 죄악으로 물들어 가고 타락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죽이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가 하면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하지만, 과연 세상만이 검은 죄악으로 물들어 가고 타락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이 악하여저 갈 때 그리스도인 된 우리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물을 담은 컵에다 소금을 넣고 보십시오. 과연, 소금이 녹지 않고 컵속의 물을 짜게 할 수 있는가 여호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우리의 희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가 소금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요즘에는 사랑이 식어 간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 하나 하나가 사랑 받기 원하기보다 사랑을 줄려고 하면 결국은 모두 사랑하고 사랑 받는 사회가 아니겠습니까 모두들 자신의 잘못을 탓하지 않고 내 이웃과 세상을 탓하기 때문에 불신의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좀더 성경 적인 입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40-41절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 “깨어 있어라” 이 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 속에서의 여러 성도님들 모습을 생각해 보십시오. 과연 나 자신은 깨어 있었는가 깨어서 기도하였는가 본문의 말씀은 참혹한 십자가 처형을 향해 홀로 나가셔야만 했었던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피땀 흘려 기도하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자기 몸을 버릴 준비를 하고 기도를 하고 계셨건만 그때의 제자들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39절 말씀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그 고통이 심하셨으면 “이 잔을 이 고통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말씀하셨겠습니까
42절 말씀을 보십시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결국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바로 이런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은 달콤한 잠의 유혹에 못 이겨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지금의 예수님의 제자,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마귀의 세력이 판을 치고 있는 이때에,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복음 전파해야 하는 이때에 우리들은 성경 속의 그때의 제자들을 닮은 것은 아닌 지요. 우리들의 심령이 믿음이 잠을 자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돈의 꿈을, 명예의 꿈을, 세상의 쾌락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 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잠자는 자와 기도하는 자, 다같이 눈을 감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의식은 극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기만 한다고 해서 다 크리스챤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여러 성도님들은 교회에 나오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잠자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깨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까 교회에 나와서 얼마나 깨어 있었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혹” 잠자고 계셨다면 이제 깨어나십시오. 바로 지금이, 지금 이 순간이 깨어서 기도해야 할 시간인 것입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계십니까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즉,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와 같습니다. 흔히 우리들은 혼자 바둥거리다가 힘에 부치고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되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대개 기도를 우리 자신을 위해 얻는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33절을 보면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구해라’ 혹은 ‘나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심정은 바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라는 말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기도를 우리 나름대로 생각하고 주님의 주인 되심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깨어있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중의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 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은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영양분을 공급받는 수단은 음식이 아니라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생명을 굶겨 죽이겠습니까 아니면 살찌우겠습니까 “기도는 사물을 변화시킨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 말보다는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키고 사물을 변화시키는 것은 변화된 우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만이 우리 크리스챤들의 무기요, 삶의 한 부분입니다. 이런 기도가 없을 때 마귀는 쳐들어옵니다. 성도님들이 깨어서 기도하지 못할 때 여러분 자신과 세상은 시커먼 죄악으로 물들어 갑니다. 한빛 교회에는 깨어서 기도하는 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내가 안해도 누군가가 하겠지.” 이런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지요. 깨어서 기도하는 여러분이 있어야 교회도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멸망하였는지 아십니까 물질이 없어서 입니까 전쟁 때문입니까 그들의 죄와, 깨어서 기도하는 단 한 명의 의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 시대의 의인은 몇 명이나 될까요 깨어서 기도하되 여러분의 마음을 합치시기 바랍니다. 깨어서 기도할 때 그 기도가 자신만을 위한 것이고 가족만을 위한 것이라면 과연 깨어 기도할 가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먼저 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내 이웃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여러분 중에 혹시 이런 걱정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교회가, 나라가 축복을 다 받으면 나는 어떡하나!” 물론 없을 줄 압니다. 이런 걱정은 “이 공기 다 마시고 나면 어떻게 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숨을 쉰다고 내가 숨을 쉬지 못합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것입니다. 기도로서 하나가 되십시오. 이제 더 이상 졸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오로지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내 기도의 주인이 주님 되심을 인정하고 기도하십시오. 이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교회와 집을 오가는 생활을 하지 마십시오. 깨어있는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님 곁에 가는 그날까지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42절 말씀을 보십시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결국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바로 이런 때에 예수님의 제자들은 달콤한 잠의 유혹에 못 이겨 잠이 들고 말았습니다. 지금의 예수님의 제자,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마귀의 세력이 판을 치고 있는 이때에,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복음 전파해야 하는 이때에 우리들은 성경 속의 그때의 제자들을 닮은 것은 아닌 지요. 우리들의 심령이 믿음이 잠을 자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돈의 꿈을, 명예의 꿈을, 세상의 쾌락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 지요 생각해 보십시오. 잠자는 자와 기도하는 자, 다같이 눈을 감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의식은 극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기만 한다고 해서 다 크리스챤입니까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여러 성도님들은 교회에 나오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잠자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깨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까 교회에 나와서 얼마나 깨어 있었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혹” 잠자고 계셨다면 이제 깨어나십시오. 바로 지금이, 지금 이 순간이 깨어서 기도해야 할 시간인 것입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계십니까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 즉,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와 같습니다. 흔히 우리들은 혼자 바둥거리다가 힘에 부치고 뭐가 뭔지 알 수 없게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을 찾게 되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대개 기도를 우리 자신을 위해 얻는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33절을 보면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구해라’ 혹은 ‘나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심정은 바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라는 말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들은 기도를 우리 나름대로 생각하고 주님의 주인 되심을 생각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깨어있지 못하는 가장 큰 문제중의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 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은 괴로움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영양분을 공급받는 수단은 음식이 아니라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생명을 굶겨 죽이겠습니까 아니면 살찌우겠습니까 “기도는 사물을 변화시킨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 말보다는 ‘기도가 우리를 변화시키고 사물을 변화시키는 것은 변화된 우리’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만이 우리 크리스챤들의 무기요, 삶의 한 부분입니다. 이런 기도가 없을 때 마귀는 쳐들어옵니다. 성도님들이 깨어서 기도하지 못할 때 여러분 자신과 세상은 시커먼 죄악으로 물들어 갑니다. 한빛 교회에는 깨어서 기도하는 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내가 안해도 누군가가 하겠지.” 이런 생각하시는 분은 없겠지요. 깨어서 기도하는 여러분이 있어야 교회도 세상 속에서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왜 멸망하였는지 아십니까 물질이 없어서 입니까 전쟁 때문입니까 그들의 죄와, 깨어서 기도하는 단 한 명의 의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 시대의 의인은 몇 명이나 될까요 깨어서 기도하되 여러분의 마음을 합치시기 바랍니다. 깨어서 기도할 때 그 기도가 자신만을 위한 것이고 가족만을 위한 것이라면 과연 깨어 기도할 가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먼저 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교회를 위해 나라를 위해 내 이웃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여러분 중에 혹시 이런 걱정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다른 사람이, 교회가, 나라가 축복을 다 받으면 나는 어떡하나!” 물론 없을 줄 압니다. 이런 걱정은 “이 공기 다 마시고 나면 어떻게 사나”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숨을 쉰다고 내가 숨을 쉬지 못합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것입니다. 기도로서 하나가 되십시오. 이제 더 이상 졸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오로지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영접하고 내 기도의 주인이 주님 되심을 인정하고 기도하십시오. 이제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교회와 집을 오가는 생활을 하지 마십시오. 깨어있는 믿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님 곁에 가는 그날까지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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