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게 하신 주 (마5:18-48)
본문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어질뿐 아니라 그 말씀이 실제로 권능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된다. 말씀은 사실이다. 그 말씀 은 하나도 공중으로 사라지지 않고 반드시 그대로 시행된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과 함께 하셔서 약속한대로 이루시기 때문이다. 병을 고치는것 도 귀신을 쫓아내는 것도 모두가 말씀의 힘이다. 그 말씀을 의지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면 기적은 자연스러운 것이 된다. 문둥이가 주께 왔다.이것은 엄청난 용기다.
문둥이는 사람을 피해야 한다. 멀리서 외쳐야 한다. "나는 부정합니다. 문둥입니다." 그러난 그는 감히 접근해서 말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무엇이 주의 반응이었던가 고개를 돌렸던가 아니다. 문둥이에 게 손을 대며 말한다. "내가 원한다. 건강하라"그리고는 병나은 것을 당시 관습대로 제사장에게 보여서 인정을 받으라고 하였다. 이제 치료받고자 하는 이는 그것이 얼마나 심한 것이지 주께와야 한다.감히 나오라. 주는 낫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나온 이들은 반드시 고침을 받는다 병 외에도 어떤 문제이건 상관이 없다. 오히려 어려운 일이거나 불가능한 일이라면 더욱 좋다. 주께 맡기라.그리고 기적을 경험하라. 일단 주에게서 자신을 맡기라.또한 그가 만지심을 믿으라
다음에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감사하라.즐거워하라. 두번째는 백부장이 나아왔다.그는 자기 하인의 병고쳐 주기를 간청했다.가서 고쳐 주겠다 하니까 감당 못하겠다며 말했다. "다만 말씀으로 만 하옵소서." 이것을 보고 주는 말했다. "내 아무데서도 이만한 믿음 을 보지 못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행동이나 기적을 원했다.누가 말씀만 듣고 가겠는가 그러나 백부장은 너무도 깨끗하고 순수한 믿음 을 가졌다. 경험이 일어나기 전에 말씀을 구했던 것이다. 이 사람은 그리스도의 육체적인 임재를 요구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안수를 원하지도 않았다. 말씀에 하인의 회복을 가져오는 능력이 담겨 있음을 믿었다.주의 육신은 우리의 구원을 확보해 주었다. 그 육신에 죄에 형벌을 모두 받아 버린것이다. 그 사실을 성례를 통해 확증하고 있다.
그러나 말씀을 그리스도 자신으로 알고 받아야 한다.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임하시기 때문이다. 백부장은 확실히 알고 말을 했다. 자기 수하의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따라서 움지였다.만약 그대로 하지 않으면 무서운 벌이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천지를 움직이시는 사령관께서 주시는 말씀이 백 부장 만큼의 권세도 없겠는가 세상의 상관은 자기 부하들만 움직인다.그러나 하나님은 영육의 세계를 호령하며 그 안에 있는 모든 존재 을 한꺼번에 움직이신다. 이 하나님의 권능이 말씀에 있는 것이다. 이제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그리스도는 우리의 병낫기를 원 하신다. 그리스도의 뜻이어야만 되리라 하고 약한 믿음을 가지지 말 자. 그는 우리가 건강하기를 원하신다. 그게 주의 뜻이다.몸만 아니라 영혼도,또한 삶의 모든 분야가 강하고 잘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담대해 구하여야 한다. 삶의 모든 분야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어두움과 슬픔을 몰아내고 강하고 아름답기 위해.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 특정한 장소에 갈 피요가 없다. 산이나 광야가 아니요 빈민촌이나 달동네도 아니다. 이미 우리 마음은 그러한 처소이다.
우리 마음이 주를 만나는 장소이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만나라. 그리고 요구하라.주의 말씀을, 말씀이 곧 그리스도 이다. 말씀을 가진 다음에는 그대로 움직이라. 그러면 주와 함께 움직 이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이요 이보다 더 강한 치료제는 없다. 베드로의 장모는 예수와 접촉하면서 열병이 떠났다.우리는 항상 예수 를 접하고 있다. 예수와 대화하고 함께 먹고 마신다.
그러므로 우리의 병도 떠났다. 그리고 우리가 만지는 사람들의 병도 낫는다. 우리가 만 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생명과 접촉된다. 이러한 사실을 믿어야한다. 말씀대로 자신을 정의한 사람들은 그 말씀으로 살리라. 그들은 그 말씀의 모든 약속대로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킨다. 귀신들은 인간 속에 들어와서 병을 주고 사고를 변화시킨다. 그래서 귀신처럼 어둡고 더럽게 생각하고 귀신처럼 부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 게 한다. 표정도 그렇게 만든다. 삶에 풍랑을 주고 넘어지고 망하게 하다. 아무도 이러한 저주의 상태에서 벗어날 이가 없다. 또한 이것이 바로 죄악에 빠진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그러나 예수의 영은 말씀을 통해 인간 속에 머문다.
그는 느낌이나 분위기로 능력을 주지 않는다. 단지 말씀을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그 말씀에 의해서 생각하고 말하고 대등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현신 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로 느낌이 아니다. 환경처럼 만들어져서 피할 수 없게 접근하지도 않는다, 만약 그렇게 생각하면 이러한 저주 의 상태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믿음은 감각을 따르지 않는다. 예수의 사람은 담대하게 이러한 세상적인 인식을 탈피해 버린다. 환 경과 경험에 의해서 자신의 사고가 만들어지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사고를 통해서 경험을 만들고 환경을 변화시킨다. 권능 의 말씀대로 사고한다. 말씀으로 꿈을 꾸는 것이다. 언제나 새로운 경 험과 환경을 사고하다. 그리스도의 눈을 가지고 사람과 만물을 보라. 그것이 안보이는 세계를 움직여 내 앞에 나타나게 한다. 그것이 영의 세계도 움직여 내 앞에 보종하게 한다. 귀신을 향해서 풍파를 향해서 명령하라. 그리스도는 우리의 약함과 병을 짊어지셨다. 그는 우리를 억압하는 모든 경험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키셨다.
그러므로 이제 속 박에서 떨쳐 일어나라 . 날마다 그리스도처럼 일어서라.
문둥이는 사람을 피해야 한다. 멀리서 외쳐야 한다. "나는 부정합니다. 문둥입니다." 그러난 그는 감히 접근해서 말했다.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무엇이 주의 반응이었던가 고개를 돌렸던가 아니다. 문둥이에 게 손을 대며 말한다. "내가 원한다. 건강하라"그리고는 병나은 것을 당시 관습대로 제사장에게 보여서 인정을 받으라고 하였다. 이제 치료받고자 하는 이는 그것이 얼마나 심한 것이지 주께와야 한다.감히 나오라. 주는 낫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나온 이들은 반드시 고침을 받는다 병 외에도 어떤 문제이건 상관이 없다. 오히려 어려운 일이거나 불가능한 일이라면 더욱 좋다. 주께 맡기라.그리고 기적을 경험하라. 일단 주에게서 자신을 맡기라.또한 그가 만지심을 믿으라
다음에는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감사하라.즐거워하라. 두번째는 백부장이 나아왔다.그는 자기 하인의 병고쳐 주기를 간청했다.가서 고쳐 주겠다 하니까 감당 못하겠다며 말했다. "다만 말씀으로 만 하옵소서." 이것을 보고 주는 말했다. "내 아무데서도 이만한 믿음 을 보지 못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행동이나 기적을 원했다.누가 말씀만 듣고 가겠는가 그러나 백부장은 너무도 깨끗하고 순수한 믿음 을 가졌다. 경험이 일어나기 전에 말씀을 구했던 것이다. 이 사람은 그리스도의 육체적인 임재를 요구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안수를 원하지도 않았다. 말씀에 하인의 회복을 가져오는 능력이 담겨 있음을 믿었다.주의 육신은 우리의 구원을 확보해 주었다. 그 육신에 죄에 형벌을 모두 받아 버린것이다. 그 사실을 성례를 통해 확증하고 있다.
그러나 말씀을 그리스도 자신으로 알고 받아야 한다. 이제는 그리스도께서 말씀으로 우리에게 임하시기 때문이다. 백부장은 확실히 알고 말을 했다. 자기 수하의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따라서 움지였다.만약 그대로 하지 않으면 무서운 벌이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천지를 움직이시는 사령관께서 주시는 말씀이 백 부장 만큼의 권세도 없겠는가 세상의 상관은 자기 부하들만 움직인다.그러나 하나님은 영육의 세계를 호령하며 그 안에 있는 모든 존재 을 한꺼번에 움직이신다. 이 하나님의 권능이 말씀에 있는 것이다. 이제 여기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 그리스도는 우리의 병낫기를 원 하신다. 그리스도의 뜻이어야만 되리라 하고 약한 믿음을 가지지 말 자. 그는 우리가 건강하기를 원하신다. 그게 주의 뜻이다.몸만 아니라 영혼도,또한 삶의 모든 분야가 강하고 잘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담대해 구하여야 한다. 삶의 모든 분야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어두움과 슬픔을 몰아내고 강하고 아름답기 위해.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 특정한 장소에 갈 피요가 없다. 산이나 광야가 아니요 빈민촌이나 달동네도 아니다. 이미 우리 마음은 그러한 처소이다.
우리 마음이 주를 만나는 장소이다. 언제든지 필요하면 만나라. 그리고 요구하라.주의 말씀을, 말씀이 곧 그리스도 이다. 말씀을 가진 다음에는 그대로 움직이라. 그러면 주와 함께 움직 이는 것이다. 이것이 신앙이요 이보다 더 강한 치료제는 없다. 베드로의 장모는 예수와 접촉하면서 열병이 떠났다.우리는 항상 예수 를 접하고 있다. 예수와 대화하고 함께 먹고 마신다.
그러므로 우리의 병도 떠났다. 그리고 우리가 만지는 사람들의 병도 낫는다. 우리가 만 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생명과 접촉된다. 이러한 사실을 믿어야한다. 말씀대로 자신을 정의한 사람들은 그 말씀으로 살리라. 그들은 그 말씀의 모든 약속대로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킨다. 귀신들은 인간 속에 들어와서 병을 주고 사고를 변화시킨다. 그래서 귀신처럼 어둡고 더럽게 생각하고 귀신처럼 부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 게 한다. 표정도 그렇게 만든다. 삶에 풍랑을 주고 넘어지고 망하게 하다. 아무도 이러한 저주의 상태에서 벗어날 이가 없다. 또한 이것이 바로 죄악에 빠진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그러나 예수의 영은 말씀을 통해 인간 속에 머문다.
그는 느낌이나 분위기로 능력을 주지 않는다. 단지 말씀을 그리스도처럼 생각하고 그 말씀에 의해서 생각하고 말하고 대등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현신 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로 느낌이 아니다. 환경처럼 만들어져서 피할 수 없게 접근하지도 않는다, 만약 그렇게 생각하면 이러한 저주 의 상태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믿음은 감각을 따르지 않는다. 예수의 사람은 담대하게 이러한 세상적인 인식을 탈피해 버린다. 환 경과 경험에 의해서 자신의 사고가 만들어지게 내버려 두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사고를 통해서 경험을 만들고 환경을 변화시킨다. 권능 의 말씀대로 사고한다. 말씀으로 꿈을 꾸는 것이다. 언제나 새로운 경 험과 환경을 사고하다. 그리스도의 눈을 가지고 사람과 만물을 보라. 그것이 안보이는 세계를 움직여 내 앞에 나타나게 한다. 그것이 영의 세계도 움직여 내 앞에 보종하게 한다. 귀신을 향해서 풍파를 향해서 명령하라. 그리스도는 우리의 약함과 병을 짊어지셨다. 그는 우리를 억압하는 모든 경험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키셨다.
그러므로 이제 속 박에서 떨쳐 일어나라 . 날마다 그리스도처럼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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