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자지 말자 (눅12:35-40)
본문
비행기의 조종사들은 컴퓨터서에 의한 기계의 조작으로 농담을 하며, 신문을 읽는 등 한가한 시간을 갖기도 합니다. 마음을 놓고 잠을 잔다 든지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고가 발생할 때에는 무방비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마음을 놓고 다른 곳에 깊이 빠질 때에는 문제 됩니다. 그리스도인과 세상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도 사람으로 서,사업하고 가정을 이루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 세상 사람처럼 세상 에서 살아가는데 무엇이 다르다는 말입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잠은 자 되 깊이 잠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교인도 조금씩은 잠들고 꼬박꼬 박 조는 일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인은 깊은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당하지라도 피할 길을 얻고,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넉넉히 이기 고 잘 감당한다는 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말입니다. 교인도 잠을 잡니다. 그러나 깊이 잘들지 않습니다. 교인도 물질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물질에 깊이 잠들지 않습니다. 교인도 죄악에 빠지지 않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즉시 회개하고,다윗과 같이 회개하여 악에 매이지 아니하고 빠져나오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인 것입니다.
교인들도 시험 들고 부부사이에 다투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귀가 가정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교인도 세상을 즐기지만 조심하고 깊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깊은 잠에는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님께서은 성도의 삶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 인이 혼인집에 참석하고 밤 이경이나 삼경에 돌아왔을 때에, 그 집의 종이 돌아온 주인을 맞이하여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이 종을 지혜로운 종이라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재림의 주 님과 우리 성도와의 관계를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결 혼식을 밤에 하는데, 대체로 밤9시경에 시작이 됩니다. 결혼식을 마치 고 집으로 돌아오면 이경,삼경이 되는데 밤이 아주 깊은 시간인 것입니다. 잠을 깊이 잘 시간입니다.그러나 깊이 잠들지 말아야 합니다.주 인이 오셨기 때문에 종은 잠들지 바라아야 합니다.주님이 언제 올지 모릅니다. 주인을 밖에 세워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깨어 있어 서 준비해야 합니다. 잠을 깊이 자는 사람은 도적이 언제 오는지 모르 고 시험이 언제 닥칠지 모릅니다. 불행과 환란은 닥칠 시간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오직 긴장하여 깨어있는 자만이 이 모든 이를 알고 막 아낼 수 있으며 닥친 시험도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땅에 신부처럼 예민하여야지 깊이 잠들어서는 안됩니다. 깊이 잠든 사람은 어려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성도를 잠들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돈과 군력이 잠들게 합니다. 잠들지 말아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는 것이 무엇 입니까 성도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를 깨어 있게 합니다. 기도는 이 세상 깊은 잠에 빠지지 않도록 건져주며, 충고하고 경고하여 이 끌어내는 은헤의 밧줄인 것입니다. 성도는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깊이 잠들지 않고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기도하는 자는 늘 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도해 보세요.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삶을 전반적으로 알게하고 보게 합니다. 기도하는 자는 깨어 있는 자입니다. 늘 깨어서 승리하는 복된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잠은 자 되 깊이 잠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교인도 조금씩은 잠들고 꼬박꼬 박 조는 일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교인은 깊은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시험을 당하지라도 피할 길을 얻고,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넉넉히 이기 고 잘 감당한다는 이 세상 사람과 다르다는 말입니다. 교인도 잠을 잡니다. 그러나 깊이 잘들지 않습니다. 교인도 물질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물질에 깊이 잠들지 않습니다. 교인도 죄악에 빠지지 않습니다. 베드로와 같이 즉시 회개하고,다윗과 같이 회개하여 악에 매이지 아니하고 빠져나오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인 것입니다.
교인들도 시험 들고 부부사이에 다투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귀가 가정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교인도 세상을 즐기지만 조심하고 깊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깊은 잠에는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주님께서은 성도의 삶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떤 주 인이 혼인집에 참석하고 밤 이경이나 삼경에 돌아왔을 때에, 그 집의 종이 돌아온 주인을 맞이하여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이 종을 지혜로운 종이라고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재림의 주 님과 우리 성도와의 관계를 비유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결 혼식을 밤에 하는데, 대체로 밤9시경에 시작이 됩니다. 결혼식을 마치 고 집으로 돌아오면 이경,삼경이 되는데 밤이 아주 깊은 시간인 것입니다. 잠을 깊이 잘 시간입니다.그러나 깊이 잠들지 말아야 합니다.주 인이 오셨기 때문에 종은 잠들지 바라아야 합니다.주님이 언제 올지 모릅니다. 주인을 밖에 세워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항상 깨어 있어 서 준비해야 합니다. 잠을 깊이 자는 사람은 도적이 언제 오는지 모르 고 시험이 언제 닥칠지 모릅니다. 불행과 환란은 닥칠 시간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오직 긴장하여 깨어있는 자만이 이 모든 이를 알고 막 아낼 수 있으며 닥친 시험도 잘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땅에 신부처럼 예민하여야지 깊이 잠들어서는 안됩니다. 깊이 잠든 사람은 어려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성도를 잠들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돈과 군력이 잠들게 합니다. 잠들지 말아야 합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는 것이 무엇 입니까 성도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리를 깨어 있게 합니다. 기도는 이 세상 깊은 잠에 빠지지 않도록 건져주며, 충고하고 경고하여 이 끌어내는 은헤의 밧줄인 것입니다. 성도는 기도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성도는 깊이 잠들지 않고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기도하는 자는 늘 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도해 보세요. 주님께서 나와 함께하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적인 삶을 전반적으로 알게하고 보게 합니다. 기도하는 자는 깨어 있는 자입니다. 늘 깨어서 승리하는 복된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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