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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14:1-10)

본문

말세지말을 당한 이때에 하늘나라에 대한 증거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늘나라에 대한 교훈을 싸어하고 땅의 교훈을 좋아합니다. 이는 다 악령에게 미혹 받은 결과 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육안과 영안 또는 마음의 눈, 나아가 영감의 눈이 있습니다. 귀도 육으로만 되어 있는 청감이 있고 양 심으로 듣는 청감이 있고 영감으로 듣는 청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점점 육안으로만 보고 육의 귀로만 듣던데서 벗어나서 양심의 눈으로 영안으 로 영감의 눈으로 영감의 귀로 보고 듣는 신앙의 자리에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1절)
1)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일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앞으로 이루실 일 을 말씀하시면서 먼저 육안으로만 보아서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권면하 셨습니다.
2)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즉 도성인신하신 주님을 볼 때에 보이 지 않는 하나님도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3)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마음의 눈이 더 정확하고 그 보다 양심의 눈이 그보 다 영감의 눈이 정확합니다.
2.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2절상)
1) 물질계 이면에는 영계가 있고 그 이면에는 진리와 영감의 세계가 있습니다. 거할 곳이 많다는 말은 장소만 많다는 말이 아니고 공간적으로 시간 적으로 생명적으로 권위, 영광, 존귀, 평강, 쾌락적으로 더 넓고 큰 세계 가 있다는 말입니다.
2)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만일 보이는 세상 것 뿐이라면 세상 것 취하라고 교훈하겠지만 분명히 다가 올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 나라를 위해 투자하리라는 말씀입니다.
3. 하늘나라 처소를 예비하러 가신 예수님
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2절하) 주님은 우리의 처 소를 예비하러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그 나라에 우리의 영원한 처소가 있습니다.
2) "내가 가는 곳에 그 길을 너희가 알리라"(4절) 주님이 걸어가신 하늘나라 의 길, 이 길은 인생의 정로요 생명로요 행복로인데 곧 진리의 길이요 생 명의 길입니다.(6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주님이 예비하신 아버지 집은 죄와 마귀와 사망과 거짓이 없는 영원한 집입니다. 주님이 세상에서 십자가와 대형과 대행과 대화친으로 다 준비하여 이루시고 영원히 우리가 거할 처소 를 예비하실 것입니다.
4. 다시 오셔서 예비하신 천국으로 인도하실 예수님
1)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우리의 처소를 예비하신 주님이 다시 우리를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요20:17에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에게 로 주님이 승천하실 것을 마리아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세상은 다시 주 님을 보지 못할 터이나 생명의 부활을 할 우리는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
(19절)
2) "나 있는 곳으로 너희도 있게 하리라"(3절하) 우리를 아버지 집으로 주님 이 인도하실 것입니다. 곧 진리와 영감, 참, 의, 거룩, 사랑속으로 인도 한다는 말이요, 육체의 소욕을 버리고 성령의 소욕으로 인도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주님의 인도를 안따라 갈려는 옛사람의 세력이 우리에게 있는데 이를 물리쳐야 합니다.
5.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
1) 도마가 주님이 가시는 길을 알지 못한다고 말했을 때에 주님은 자신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공로가 곧 하나님 아버지에게 나아가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이 분을 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가 없습니다.
2)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공로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
즉 절대자 완전자 창조주와 우리가 부자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6.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1) 7절에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즉 예수님을 알면 하나님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빌립이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니까 주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 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육안으로 봐서 안되고 진리의 눈으로 영감의 눈으로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2) "나는 아버지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 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는 것이니라"(10절) 주님 안 에서 아버지가 일하시는 것이 주님의 생각으로 나오고 주님의 입으로 나오 고 주님의 수족으로 나오고 이것이 주님의 지혜와 능력이 된 것을 빌립에 게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도 보이는 사람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이 내주하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람 속에 주님도 계실 수가 있고 마귀도 들 어갈 수 있습니다.

<결론>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는 것으로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고 손에 잡히는 것으로 잡히지 않는 영원한 것을 잡을 수 있 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없어질 것, 약한 것, 더러운 것, 썩어질 것, 혈육의 것을 심어 신령한 것, 없어지지 않을 것, 깨끗한 것, 영원한 것을 마련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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