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갈의 교훈들 (수5,1-15)
본문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 모두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또 새로운 한 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얼마 않있으면 은 영영 가버리고 만다. 더러의 추억만을 남기고 영영 멀리 가버리고 만다. 한 해에는 국내외적으로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해였다. 노사며 학생들의 데모며 동구권의 붕괴와 아울러 공산주의 종주국인 쏘련이 막을 내리는 둥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리 천산 교회도 임직식과 위임식등을 통하여 미조직 교회에서 조직 교회가 되었다. 여러분들의 개인 생활에도 숱한 변화들이 있었을 것이라 믿는다. 그 모든 변화들이 오늘로서 총정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1,길갈은 기억의 장소이다. " 수4;19-24절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 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요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뇨 뭇거든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너희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이스라엘 백성은 드디어 가나안의 문턱인 요단강을 건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기까지 험한 광야의 길을 40년간 걸어 왔 던 것이었다. 얼마나 그리고 그리던 약속의 땅인가 그 약속의 땅을 밟기 위한 첫 관문인 요단강을 이제 막 건넌 것이다. 요단을 건너 길갈에 진을 친 날이 정월 10일이었다.(19)
이는 정확하게 40년전 정월 10일에 출애굽 즉 홍해를 건넌 것이다. 여호수아는 요단을 건넌 백성들의 각 족장들을 명하여 돌을 한 덩이씩 가져다가 요단을 건널때 제사장들이 물에 섣던 곳이 돌을 쌓으라고 했다. 그리고 백성들의 후손들이 훗날에 이게 무었니냐고 묻거든 하나님께서 홍해를 육지같이 넌너게 해 주심과 같이 요단도 마른 땅같이 건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키 위한 것임을 알리라고 했다. 여호수아는 요단만을 말하지 않고 홍해를 건넌 40년전의 일을 함께 말 하 고 있는 이유가 무었일까 40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하여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넌 일 은 대단한 축복의 역사였다.
그런데 40년전 그 때 하나님께서 그렇게 놀라운 역사를 보여 주셨는데도 그 누구도 하나님께 감사의 표시를 한분이 한 사람도 없었다. 감사가 없는 출발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40년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역 시 감사할 줄을 몰랐다. 만나를 주셨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메추라기를 주었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메마른 땅에서 생수를 주셨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공곰히 생각을 해 보면 감사가 없는 생활이었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 이 더 고되고 서글펐던 것이 아니가 생각된다. 이를 그 누구보다도 뼈져리게 보고 느꼈던 사람이 바로 여호수아 였다. 그래서 백성들을 명하여 지파마다 돌을 가져다가 열두덩이의 돌을 요단강에 세우게 했다. 요단이 홍해 보다는 작았겠지만 그러나 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영원히 기억하기 위하여 돌단을 쌓았던 것이다. 바로 이 시간이 길갈의 기억의 시간이라 믿는다. 이스라엘백성이 이제 얼마 않있으면 새 당을 밟듯이 우리 모두가 얼마 않있으면 새 해를 맞이하게 된다. 한 해동안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간정과 산업을 어떻게 지켜 주시었는가 홍해를 건넌 듯이 요단을 건넜듯이 우리들도 숱한 고비들을 건너 왔으리 라 믿는다. 여러분들은 어떤 감사의 기념비들을 세우셨는가 따로이 세운 것이 없다면 이 밤이 길갈의 밤이라 생각하시고 여러분들의 마음에 굳게 굳게 오래 간직될 기념비들을 세우시길 바란다.
2,길갈은 다짐의 장소이다. " 수5;1-3절 "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 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정신을 잃었더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 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1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마른 땅같이 건넌온 것을 보았던 아모리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의 간담이 녹았다고 했다. 또 정신을 잃었 다고 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이때가 저들을 무찌를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요단을 건넌 그 여파를 휘몰아 앞으로 돌진을 할만도한데 .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의 여호와의 명령이 2절의 말씀이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남자가 다 할례를 받아야 했다. 이는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 일이었다.
왜냐하면 할례를 받게되면 아무리 건장한 남자라할지라도 약 삼일간은 그 고통을 인하여 꼼작달삭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가나안 입성을 위한 일대 격전을 치루어야할 판인데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일은 상식을 넘어선 일이다. 그러나 여리고를 공격하기전에 길갈에서 배워야할 중요한 교훈이 있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하기힘든 일로서 하나님의 지시를 받기 위 애 "기다리는 일"이다. 할례는 거의 40년간 중지되었었다. 할례는 하나님의 언약의 표식이었다. 다시 말하면 여리고를 정복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요단을 건넌 사람들 이 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임을 인식함이 더 중요 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의 백성이면 하나님의 백성답게 거룩해야할 필요가 있었다. 여러분들은 지나온 한해를 떨쳐버릴 준비가 되었는가 여러분들은 새해를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되 있는가
3,길갈은 출발의 장소이다. " 5;10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14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은 아무나 참예하는 것이 아니다.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참예를 할 수 있게 되 있다.(출12;48) 축복의 잔치에 아무나 참예하지 못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약속의 땅은 준비된 자가 들어가는 것이다. 5;12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본문 속에 날이 세번이나 기록되 있다. 정월 10일과 정월 14일과 가나안 땅의 땅의 열매를 먹은 날이다. 이 날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이 날에 어떤 역사가 일어 났는지 알고 있는가 이 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게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무덤문을 여시고 부활하신 날이다. 길갈은 부활을 경험하는 중요한 장소였다. 정말 새해인 은 무덤문이 열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역사가 여러분들의 삶에도 일어나야 하겠다. 사업의 문들이 건강의 문들이 영적인 신령한 문들이 활짝 활짝 열릴 수 있어야 하겠다. 금년엔 에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의 문들이 열려 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음같이 여러분 모두가 다 하나님의 축복의 떡들을 받아 먹으실 수 있는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한다.
1,길갈은 기억의 장소이다. " 수4;19-24절 "정월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 와서 여리고 동편 지경 길갈에 진 치매 요호수아가 그 요단에서 가져온 열 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일러 가로되 후일에 너희 자손이 그 아비에게 묻기를 이 돌은 무슨 뜻이뇨 뭇거든 너희는 자손에게 알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을 건넜음이라, 너희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께서 요단물을 너희 앞에 마르게 하사 너희로 건너게 하신 것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 홍해를 말리시고 우리로 건너게 하심과 같았나니 이 땅의 모든 백성으로 여호와의 손이 능하심을 알게하며 너희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토록 경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라" 이스라엘 백성은 드디어 가나안의 문턱인 요단강을 건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건너기까지 험한 광야의 길을 40년간 걸어 왔 던 것이었다. 얼마나 그리고 그리던 약속의 땅인가 그 약속의 땅을 밟기 위한 첫 관문인 요단강을 이제 막 건넌 것이다. 요단을 건너 길갈에 진을 친 날이 정월 10일이었다.(19)
이는 정확하게 40년전 정월 10일에 출애굽 즉 홍해를 건넌 것이다. 여호수아는 요단을 건넌 백성들의 각 족장들을 명하여 돌을 한 덩이씩 가져다가 요단을 건널때 제사장들이 물에 섣던 곳이 돌을 쌓으라고 했다. 그리고 백성들의 후손들이 훗날에 이게 무었니냐고 묻거든 하나님께서 홍해를 육지같이 넌너게 해 주심과 같이 요단도 마른 땅같이 건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키 위한 것임을 알리라고 했다. 여호수아는 요단만을 말하지 않고 홍해를 건넌 40년전의 일을 함께 말 하 고 있는 이유가 무었일까 40년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하여 홍해를 마른 땅같이 건넌 일 은 대단한 축복의 역사였다.
그런데 40년전 그 때 하나님께서 그렇게 놀라운 역사를 보여 주셨는데도 그 누구도 하나님께 감사의 표시를 한분이 한 사람도 없었다. 감사가 없는 출발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40년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역 시 감사할 줄을 몰랐다. 만나를 주셨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메추라기를 주었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메마른 땅에서 생수를 주셨을 때도 감사가 없었다. 공곰히 생각을 해 보면 감사가 없는 생활이었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 이 더 고되고 서글펐던 것이 아니가 생각된다. 이를 그 누구보다도 뼈져리게 보고 느꼈던 사람이 바로 여호수아 였다. 그래서 백성들을 명하여 지파마다 돌을 가져다가 열두덩이의 돌을 요단강에 세우게 했다. 요단이 홍해 보다는 작았겠지만 그러나 이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영원히 기억하기 위하여 돌단을 쌓았던 것이다. 바로 이 시간이 길갈의 기억의 시간이라 믿는다. 이스라엘백성이 이제 얼마 않있으면 새 당을 밟듯이 우리 모두가 얼마 않있으면 새 해를 맞이하게 된다. 한 해동안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간정과 산업을 어떻게 지켜 주시었는가 홍해를 건넌 듯이 요단을 건넜듯이 우리들도 숱한 고비들을 건너 왔으리 라 믿는다. 여러분들은 어떤 감사의 기념비들을 세우셨는가 따로이 세운 것이 없다면 이 밤이 길갈의 밤이라 생각하시고 여러분들의 마음에 굳게 굳게 오래 간직될 기념비들을 세우시길 바란다.
2,길갈은 다짐의 장소이다. " 수5;1-3절 "요단 서편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네셨음 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연고로 정신을 잃었더라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 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1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을 마른 땅같이 건넌온 것을 보았던 아모리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의 간담이 녹았다고 했다. 또 정신을 잃었 다고 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바로 이때가 저들을 무찌를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요단을 건넌 그 여파를 휘몰아 앞으로 돌진을 할만도한데 .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의 여호와의 명령이 2절의 말씀이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남자가 다 할례를 받아야 했다. 이는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 일이었다.
왜냐하면 할례를 받게되면 아무리 건장한 남자라할지라도 약 삼일간은 그 고통을 인하여 꼼작달삭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가나안 입성을 위한 일대 격전을 치루어야할 판인데 할례를 받아야 한다는 일은 상식을 넘어선 일이다. 그러나 여리고를 공격하기전에 길갈에서 배워야할 중요한 교훈이 있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하기힘든 일로서 하나님의 지시를 받기 위 애 "기다리는 일"이다. 할례는 거의 40년간 중지되었었다. 할례는 하나님의 언약의 표식이었다. 다시 말하면 여리고를 정복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요단을 건넌 사람들 이 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임을 인식함이 더 중요 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의 백성이면 하나님의 백성답게 거룩해야할 필요가 있었다. 여러분들은 지나온 한해를 떨쳐버릴 준비가 되었는가 여러분들은 새해를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되 있는가
3,길갈은 출발의 장소이다. " 5;10절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14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은 아무나 참예하는 것이 아니다. 유월절은 할례를 받은 사람만이 참예를 할 수 있게 되 있다.(출12;48) 축복의 잔치에 아무나 참예하지 못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약속의 땅은 준비된 자가 들어가는 것이다. 5;12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의 본문 속에 날이 세번이나 기록되 있다. 정월 10일과 정월 14일과 가나안 땅의 땅의 열매를 먹은 날이다. 이 날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이 날에 어떤 역사가 일어 났는지 알고 있는가 이 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게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무덤문을 여시고 부활하신 날이다. 길갈은 부활을 경험하는 중요한 장소였다. 정말 새해인 은 무덤문이 열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주님의 역사가 여러분들의 삶에도 일어나야 하겠다. 사업의 문들이 건강의 문들이 영적인 신령한 문들이 활짝 활짝 열릴 수 있어야 하겠다. 금년엔 에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의 문들이 열려 질 수 있기를 바란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의 소산을 먹음같이 여러분 모두가 다 하나님의 축복의 떡들을 받아 먹으실 수 있는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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