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되자 (요5:2-9)
본문
지난주간에 이병숙 성도가정 심방. 아들이 둘 있는데 큰 녀석이밖에 놀다가 오는 것을 보고 반가워서 하는 말이 ‘목사님 오셨다’해야 하는데 ‘예수님 오셨다’ 갑자기 목사가 예수가 되어서 큰 이단이 될뻔했다. 그렇게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주님을 믿기를 저렇게 기대하면서 반가워하면 얼마나 좋을까’생각을 했다. 오늘 말씀을 이런 자세로 말씀을 받자.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예루살렘 양문 곁에 있는 베데스다 한 연못가에 병으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이 나음을 입고자 하는 간절한 소원을 갖고 모여 있음을 보게 됩니다. 얼마나 간절했으면 조그만한 연못가에 발디딜 틈도 없이 빽빽히 모였고,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전설을 믿어서라도 고침을 받고자 하는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들의 한결같은 소원은 무엇이겠습니까 소경은 눈을 떠서 보았으면, 절뚝발이는 온전히 걸어 다녔으면, 피 마른자는 피가 마르지 아니했으면 하는 소원들을 안고 자기들에게 그런 기적들이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모여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의 간절한 소원은 무엇인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나타내지고자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여러분들이 고침을 받아야 할 부분은 어떤 것입니까 오늘 본문에 나오는 38년된 병자가 고침을 받는 기적을 체험하였던 것처럼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에게도 이런 기적을 체험하는 일들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베다스다 연못가에 모인 사람들 본문의 말씀을 잘 보면 베다스다연못가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3절에,‘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자’ 5절에, 38년된 병자 등과 같은 건강하지못한 병든 사람들이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고 모여 있었던 것이다. 왜 이 연못가에 모였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여기 뭐하러 모였습니까 분명한 이유가 있어 모였습니다. 베데스다라는 연못가에 모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베데스다의 연못에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동하게할 때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어떤 병이든지 났는다는 말이 있었기에 그곳에는 수많은 종류의 병자들이 몰려 들었다. 즉 나음을 입기를 원해서, 고침을 받기를 원해서, 해결함을 받기 원해서 베데스다연못가에 모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원은 이루졌습니다. 이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소원을 가진 사람들은 이루어짐을 체험하게 되어질줄 믿습니다. 문제는 본문에 나오는 베데스다주변의 몰려 있는 사람들 전부가 나음을 입는 체험을 한 것이 아니라 게 중에 지극히 일부분, 38년된 병자 한 사람만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베데스다연못가에 몰려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연약함을 가지고 베데스다 연못을 찾았다면 그 연약함을 해결함받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들도 베데스다연못을 찾아 나온 사람들처럼 베데스다 연못과 같은 교회를 찾아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령의 곤고함 때문에 찾아 나온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육체의 질병의 고침을 받고자 소원하며 나온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 받고자 소원하며 나온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소원들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리고자, 예배를 드려야 하니까 나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 한편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주셨든 은혜를 주셔서 뜨겁게 체험하며, 능력있는 삶을 살아 갔으면 하는 마음을 안고 나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나왔다고 해서 다 그 소원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게 중에 일부분만이 나음을 입게되는 기적의 일들을 경험하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베데스다의 기적을 바라보며 교회에, 하나님앞에 나온 것은 참 잘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자체로 족하지 마십시오. 그냥 왔다 갔다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십시오. 내가 교회 왔다가 간다. 나 오늘 예배드리고 간다. 이 자체로 만족하지 마시고, 교회에 왔으면, 예배를 드리면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주님을 내가 체험하고 돌아 가야 합니다. 오늘도 역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 뵙고, 음성을 듣고, 해결함을 받고, 만져 주심을 받고 돌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이 일에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특별히 한 사람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38년된 병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수많은 병을 가진 사람들 중에 중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38년된 병자라는 것은 38년동안 병에 사로 잡혀 고생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두달이 아닙니다. 일 이년이 아닙니다. 38년동안 병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얼마나 중병이면 38년동안이나 병에 시달려 있었겠습니까 그러니 그 인생 정말 불쌍한 인생이었습니다. 우리 인생이라고 38년된 병자와 같은 모습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팔다리 멀정하다고 이목구비가 멀정하다고 나는 괜찮아, 나는 꺼떡없어 할이 있습니까 아니 오히려 더하다. 마릴런 몬로가 한 말 “나는 한 여성이 가질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다. 나는 젊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돈도많다. 나는 사랑에 굶주리지도 않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펜레터가 온다. 건강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이렇게 살수 있는 모든 것이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내 마음은 공허한가
그런데 왜 이렇게도 불행한지 모르겠다.” 그녀는 결국 자살로 인생을 마치고 말았다. 비록 육신적으로 부족함이 없어 아무런 문제 없는 것 같은 그녀였지만 그의 내면은 그렇지 못했다.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과 저는 어떠합니까 마음적으로 짖눌려살고, 마음의 고통을 받고 사는 우리들, 답답하고, 괴롭고,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복잡하고, 인생의 허무를 느끼기도하고, 물질의 고통, 늘쫒기며 사는삶,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가슴아픈 일들, 가정사에 속상하고 힘든 모습, 사회에서 당하는 압박, 이런 모습들이야 말로 38년된 병자가 누워 있고, 병이 오래되어 희망이라고 없는 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여러분들도 38년된병자처럼 기적을 체험하여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나아가고, 그래서 사는것이 즐겁고, 일하는것이 기쁘고, 신앙생활이 은혜가되고, 삶의 모든 모습 가운데 신바람 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2000년전에 38년된 병자에게 이런 놀라운 기적을 주셨던 하나님이라면, 오늘 이시간 나에게도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킬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의 새로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병든 육체에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잡한 여러 문제들 가운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의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사업장과 직장에 전혀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기적으로 베푸시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큰 기적으로 채워주실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는일에 기적을 주시사 새로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되게 하실줄 믿는다. 따라서 합시다. 주여! 내 인생에, 기적을 주소서. 가정에, 사업장에, 교회에, 내가 하는일에, 병든 육체에 기적을 주소서 여러분의 지금의 모습, 상태, 상황이 어떠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문제가 많은데요 나는 상태가 안좋은데요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라고 주저하고 계신가요 괜찮습니다. 기적은 문제가 있는곳에서 많이 일어났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게되는 기적도 앞이 가로막히고, 뒤에서 적군이 덮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이스라엘이 해와 달이 멈추게되어 승리케되는 기적도 적과의 전장에서 일어났다. 가나의 혼인잔치집의 물이 포도주로 변화된것도 포도주가 다 떨어진 상황에서 일어났다. 오늘 본문의 경우도 38년이나 될만큼 중병으로 인하여 고생을 할때에 일었났다. 여러분들에게 눌리는 일이 있는가 안되는 일이 있는가 힘든일이 있는가 풀리지 않는 일이 있는가 무엇에 잡혀 있는분들이 있는가 그런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기적을 기대하십시요. 내게도 기적이 일어나서 운명이 새롭게 바뀌는 일들을 위하여 소망 하십시요. 나음을 입읍시다. 해결함을 받읍시다. 인도함을 받읍시다. 충만함을 받읍시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십니까
2.기적의 주인공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1고침받아 살아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베데스다연못을 찾아야 합니다. 본문의 나와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자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자 이들은 그 여러 병들에 고생을 하다가 ‘이대로 죽을수 없다. 나는 반드시 살아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베데스다 연못가로 찾아 온 것이 아닌가 38년된 병자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는 그것이 이루기까지 발버둥을 치며 인내하고 도전을 했다. 여러분! 우리가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야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이 문제를 꼭 해결함을 받아야 쉼을 얻을수 있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복된 삶을 살려면 내 남은 생애 복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베데스다를 찾아야 합니다. 건강의 문제라면 반드시 고침을 받아 강건함을 입어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의 문제라면 주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을 강건적으로 붙들어 주셔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해 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일이 이루어 지도록 베데스다를 찾는 전환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의지, 의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알버트 슈바이쳐 흑인의 친구로 알려진 알버트 슈바이쳐가 21세때 이런 결심을 가졌답니다. “30세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30세 이후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바치자” 그의 강한 의지가 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이 시간 “이대로는 안된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전환기를 만듭시다. 그것이 베데스다의 기적을 체험하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기적을 체험할 모든 여건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에 우리가 기적을 체험하고자 힘을 쓰면 됩니다. 힘이 없다구요 여자들이 해산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크면 ‘다시는 애기를 낳는가 봐라’합니다. 그러다가 또 낳습니다. 얼마나 아프면 낳을 때 어떤 이는 욕도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산하는 여인이이 아기를 낫기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그것도 엄청난 힘이지만, 해산을 통하여 아기가 나오는 것이 힘이 10이라고 했을 때 10분의 1이 산모의 힘이고, 10분의 9가 나오는 아이의 힘이라고 합니다. 아주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나 세상에서 한번 살고 싶어’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는 그런 힘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 고침을 받아야 하겠다는 믿음의 의지에 이런 힘을 발휘합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치유하심의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2요행을 바라지 말고 확실한 믿음위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은 요행을 바라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죤 메이져 총리 1943년 영국의 빈민가정에서 3남1녀의 막내로 태어난 사람. 무명의 서커스단원이었던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극빈한 가운데 중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 가난과 역경가운데 끊임없이 싸우면서 성장해 1979년 헌팅턴 지역의 국회의원, 그리고 외장관을 거쳐 대처의 뒤를 이어 영국의 52대 총리였던 사람. 그가 그 자리에 서기까지는 이런 좌우명이 있었단다. 치우치지 말자. 최선을 다하자. 순수하자. 이 세가지를 늘 생각하며 살았단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수많은 병자들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물의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왜요 가끔 천사가 내려와 물을 동할 때 제일먼저 들어간 사람들이 나음을 입는다는 전설을 믿고 그 동함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요행입니다. 요행을 바라는 사람은 기적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요행을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아니 요행을 기다리지 말고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나음을 입기를, 고침을 받기를, 해결함을 받기를 소원하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 하십니까 ‘가만히 있으라. 그리하면 내가 채우리라. 너는 아무것도 안해도. 내가 알아서 하마’라고 하지 않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 이름으로 구하라, 내가 시행하리라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실 하나님을 붙드는 확실한 믿음위에 서야 합니다. 내 연약함을 강건케 하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물질의 어려움을 당하십니까 요행을 바라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해야 할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주님이 물질을 얻게 하시며, 얻은 것을 잘쓰게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은 하지 않고 돈만 생기면 복권을 사서 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요행이 아니라 힘쓰고 애씀이 있어야 합니다. 질병의 고통 가운데 있습니까 나음을 입게 하시기 위하여 주님께 구하십시오. 그리고 병원찾고, 약을 드십시오. 복잡한 문제 속에 있습니까 골머리 아프니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저 앉아 있지말고 지혜를 구하여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세요. 주님은 그럴때에 역사하십니다. 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까 요행을 바라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하게 하신일들을 힘써 감당하십시오.
3베데스다 연못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연못가에 일하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베데스다라는 뜻은 ‘자비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본문에 보면 사람들은 베데스다 연못이 그들에게 나음을 주는줄 알고 그 연못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도 보듯이 베데스다 연못 자체가 자비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자비를 베푸셨기에 자비가 있었던 것입니다. 베데스다연못이 아무리 아름답고, 훌륭하고, 시설이 잘되어 있고, 어리번쩍 한다 할지라도 그곳에서 역사하는 주님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38년된 병자가 베데스다 연못으로 인하여 고침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계신 주님 때문에 고침을 받았습니다. 나음을 입었습니다. 해결함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있어야 합니다. 거기서 만져 주시는 주님의 만져 주심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가 자비의 역사가 있는 베데스다연못같은 교회에 나온 것은 참 잘한일입니다. 교회는 베데스다의 연못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교회에 모여든 사람들을 보면 온전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가정적으로돈 다 기적을 체험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런 역사하심을 기대하면서 ‘은혜’가 있는, ‘자비’가 있는 베데스다연못에 나왔습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울적할 때에 어디로 찾아가십니까 마음에 외로움이 있을 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답답할 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괴로울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자비가 있는, 은혜가 있는 베데스다 연못같은 교회로 오십시오. 그 길이 울적한 마음을 기쁨의 마음으로 채워질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 길이 답답한 마음을 시원함을 입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집니다. 그 길이 괴로운 마음을 즐거운 마음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집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주님은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도저히 기동할 수 없는 38년된 병자를 깨끗케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찾아 오셔서 교회의 주인되시고, 머리되는 주님을 만나지 아니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베데스다 연못에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만난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크고 웅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조직적인 순서와 여러 프로그램, 경건한 모습들의 예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그런것들로 화려해도 실제적으로 주님을 만난바가 되지 않으면 내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들이 나를 고쳐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고, 역사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거기 거니시는 주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 주님은 우리 가운데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말씀 속에서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찬송 속에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기도 속에 거니시고 계십니다. 대도 조세형을 기억하십니까 그가 지금은 징역15년을 선고받고 복역이 끝났는데 올해 다시 재 수감이 되었습니다. 조세형의 변호를 맡은 엄상익 변호사의 말은 충분히 나와도 될만큼 사람이 성숙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재 수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조세형이라는 사람이 감옥의 그 어려움 고통속에서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그에게 어느날 그가 있는 방에 성경책이 던져졌더랍니다. 할 일도 없고 하니 뒤척거리다가 성경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그 후 그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모범수가 되었답니다. 그가 출옥하면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어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위해 살겠다고 했답니다. 그를 변화시켜 새 사람이 되게 한 것은 말씀속에 거니시는 주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지존파 사람들도 마찬가지 주님을 만났기에 그들의 인생이 새로와졌습니다.
4주님의 눈에 띄어야 합니다. 5-6절에 보면, ‘거기 38년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라고 말씀 합니다. 보셨다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주님이 그 사람을 보시고 그에게로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38년된 병자가 무슨 힘이 있고, 능이 있어서 예수님께로 나아갔겠습니까 주님께서 그상황을 아시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간 것이다. 그사람의 아픔과, 그사람의 문제를 아시고 그에게로 나아갔다. 이처럼 우리 주님은 베데스다연못가에 모인사람들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역사하시기를 바란다. 더군다나 그 어느 누구보다 더 연약함을 가지고 있는 38년된 병자. 어느 누구도 도와 줄수 없는 그런 힘없는 자에게 주님은 찾아가셔서 만나주시고, 그의 인생에 기적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기적을 일으키기를 원하고 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나음을 입게 하시기 위하여 찾아 오셨습니다. 누운 것을 보시고 주님이 어떻게 하십니까 “네가 낫고자 하느냐” 왜 하필이면 38년된 병자에게만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보시지만 베데스다연못가에 누운 사람들이 한 두사람입니까 수많은 병자들이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로 가서 그에게 말씀 하십니다. 무슨 말씀 입니까 그가 예수님의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눈에 띄인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은 다가서서 치료의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여기서 ‘눈에 띄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 하는 것일까요 낫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 치료의 손길을 기다리는 애타는 심정, 그 애절한 자세를 주님이 보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도 오늘 주님의 눈에 띄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왕에 베데스다를 찾아 왔으면 간절한 마음을 가집시다. 주든지 말든지, 하든지 않하든지 상관없다는 마음의 자세는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예배를 드릴때도, 말씀을 들을때도, 찬송을 할 때도, 기도를 할 때도 정말 간절히 기다리는 심정, 주님의 역사하심이 아니면 절대 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간절히, 애절히 기다리는 이런 심정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들이 되어집니다. 남에 대해서 이야기 할 여가가 없습니다. 다른 것에 눈을 돌릴 여우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연약함을 강건케 할수 있는 전적인 은혜를 기다리는 이런 심정이 주님의 눈에 띄지 않겠습니까 영으로 뜨겁게 찬송하는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주님앞에서 포기하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이런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5결단하고 움직여야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됩니다. 윈스턴 처칠 수상 그는 격려해 주기로 소문이 난 사람입니다. 자기 후배 한 사람중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국회연설을 해야 할 때가 되어 연설하려는데 얼마나 떨고 있는지 처칠이 메모지에 ‘너는 해 낼 것이다 처칠’이라고 적오 보냈답니다. 이 격려의 메모지를 받아든 후배는 힘을 얻고 용기를 내어 아주 훌륭한 연설을 했단다. 믿을만한 한 사람의 말이 이런 힘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에게는 처칠 정도가 아니라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하시는 말씀이 있다. 오늘 본문에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 음성앞에 우리들은 “예, 그렇습니다”라는 믿음의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 응답의 모습이 7절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언뜻 보기에는 주님의 질문에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같지만 그 말씀은 ‘네가 낫고자 하느냐’라는 주님이 물으심에 대한 응답, 즉 “예, 그렇습니다”라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그 사실을 알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8절에 어떻게 말씀 하는가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의 대답을 듣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오늘 우리들도 이 음성을 듣고 응답을 해야 합니다. 주님이 묻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해결함을 받고자 하느냐” “네가 좋아지고 하느냐” 이렇게 주님이 물으심의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네가 낫고자 하느냐는 말은 (낫겠다는 결단을 내렸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낫기를 실제로 뜨겁게 소원하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네가 나를 믿어 보겠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네가 순종하겠느냐) 이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결심했습니다. 예,소원합니다. 예,믿습니다. 예,순종하겠습니다. 그럴 때 주님은 8절에서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하셨다. 이렇게 했을때에 ‘하시니’ 그사람이 일어나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고 하셨다. 될까 안될까도 생각안했다. 이것저것 계산도 안했다. 이사람저사람 눈치도 안보았다. 단순히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나아갔다. 기적은 여기서 일어난다. 주님의 능력을 믿고, 약속을 믿고, 그말씀대로 하자. 곧 나아서 일어나 걸어가는 역사가 우리들에게도 있을 것이다.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지금 앉아 있는 자리에 벌떡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마치는 말 우리도 본문의 38년된 사람이 가졌던 체험이,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그래서 38년된 병자처럼 모든 오래된것에서 고침을 받기를 바란다. 무엇인가에 사로잡혀 고통가운데 있는일들에서 해방과 자유가 있기를 바란다. 심적으로, 환경적으로, 사람들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것에서 새롭게되는 기적을 체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수 있고, 여러분의 가정, 우리교회, 하는일들의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
주님은 우리로 기적의 주인공 되어지게 하셔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들을 찾아 와 계십니다. 그러니 이대로는 안된다. 이대로 끝낼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생의 전환점을 가지자. 요행을 바라지 말고 주님을 믿는 확실한 믿음 가운데 거하자. 베데스다 연못이 중요한 것이 아닌줄 알고 연못가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만난바되게하자. 주님의 눈에 띄게하는 사람이 되자. 주님의 음성을 들읍시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시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1.베다스다 연못가에 모인 사람들 본문의 말씀을 잘 보면 베다스다연못가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3절에,‘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자’ 5절에, 38년된 병자 등과 같은 건강하지못한 병든 사람들이 혹시나 하는 기대를 갖고 모여 있었던 것이다. 왜 이 연못가에 모였겠습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여기 뭐하러 모였습니까 분명한 이유가 있어 모였습니다. 베데스다라는 연못가에 모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베데스다의 연못에 천사가 가끔 내려와 물을 동하게할 때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어떤 병이든지 났는다는 말이 있었기에 그곳에는 수많은 종류의 병자들이 몰려 들었다. 즉 나음을 입기를 원해서, 고침을 받기를 원해서, 해결함을 받기 원해서 베데스다연못가에 모여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 소원은 이루졌습니다. 이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소원을 가진 사람들은 이루어짐을 체험하게 되어질줄 믿습니다. 문제는 본문에 나오는 베데스다주변의 몰려 있는 사람들 전부가 나음을 입는 체험을 한 것이 아니라 게 중에 지극히 일부분, 38년된 병자 한 사람만이 나음을 입었습니다. 베데스다연못가에 몰려 있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연약함을 가지고 베데스다 연못을 찾았다면 그 연약함을 해결함받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오늘 우리들도 베데스다연못을 찾아 나온 사람들처럼 베데스다 연못과 같은 교회를 찾아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심령의 곤고함 때문에 찾아 나온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육체의 질병의 고침을 받고자 소원하며 나온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에게 당면한 문제를 해결 받고자 소원하며 나온 사람들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았으면 하는 소원들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앞에 예배를 드리고자, 예배를 드려야 하니까 나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 한편에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주셨든 은혜를 주셔서 뜨겁게 체험하며, 능력있는 삶을 살아 갔으면 하는 마음을 안고 나온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나왔다고 해서 다 그 소원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게 중에 일부분만이 나음을 입게되는 기적의 일들을 경험하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베데스다의 기적을 바라보며 교회에, 하나님앞에 나온 것은 참 잘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자체로 족하지 마십시오. 그냥 왔다 갔다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십시오. 내가 교회 왔다가 간다. 나 오늘 예배드리고 간다. 이 자체로 만족하지 마시고, 교회에 왔으면, 예배를 드리면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주님을 내가 체험하고 돌아 가야 합니다. 오늘도 역사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 뵙고, 음성을 듣고, 해결함을 받고, 만져 주심을 받고 돌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오늘 이 일에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특별히 한 사람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38년된 병자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수많은 병을 가진 사람들 중에 중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38년된 병자라는 것은 38년동안 병에 사로 잡혀 고생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두달이 아닙니다. 일 이년이 아닙니다. 38년동안 병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얼마나 중병이면 38년동안이나 병에 시달려 있었겠습니까 그러니 그 인생 정말 불쌍한 인생이었습니다. 우리 인생이라고 38년된 병자와 같은 모습이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팔다리 멀정하다고 이목구비가 멀정하다고 나는 괜찮아, 나는 꺼떡없어 할이 있습니까 아니 오히려 더하다. 마릴런 몬로가 한 말 “나는 한 여성이 가질수 있는 모든 것을 가졌다. 나는 젊다. 나는 아름답다. 나는 돈도많다. 나는 사랑에 굶주리지도 않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펜레터가 온다. 건강하고, 부족한 것이 없다.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이렇게 살수 있는 모든 것이 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내 마음은 공허한가
그런데 왜 이렇게도 불행한지 모르겠다.” 그녀는 결국 자살로 인생을 마치고 말았다. 비록 육신적으로 부족함이 없어 아무런 문제 없는 것 같은 그녀였지만 그의 내면은 그렇지 못했다.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여러분과 저는 어떠합니까 마음적으로 짖눌려살고, 마음의 고통을 받고 사는 우리들, 답답하고, 괴롭고,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복잡하고, 인생의 허무를 느끼기도하고, 물질의 고통, 늘쫒기며 사는삶,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가슴아픈 일들, 가정사에 속상하고 힘든 모습, 사회에서 당하는 압박, 이런 모습들이야 말로 38년된 병자가 누워 있고, 병이 오래되어 희망이라고 없는 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여러분들도 38년된병자처럼 기적을 체험하여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나아가고, 그래서 사는것이 즐겁고, 일하는것이 기쁘고, 신앙생활이 은혜가되고, 삶의 모든 모습 가운데 신바람 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2000년전에 38년된 병자에게 이런 놀라운 기적을 주셨던 하나님이라면, 오늘 이시간 나에게도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킬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인생의 새로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병든 육체에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잡한 여러 문제들 가운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가정의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사업장과 직장에 전혀 경험하지 못한 엄청난 기적으로 베푸시기 바란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큰 기적으로 채워주실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하는일에 기적을 주시사 새로운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되게 하실줄 믿는다. 따라서 합시다. 주여! 내 인생에, 기적을 주소서. 가정에, 사업장에, 교회에, 내가 하는일에, 병든 육체에 기적을 주소서 여러분의 지금의 모습, 상태, 상황이 어떠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문제가 많은데요 나는 상태가 안좋은데요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라고 주저하고 계신가요 괜찮습니다. 기적은 문제가 있는곳에서 많이 일어났다. 이스라엘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게되는 기적도 앞이 가로막히고, 뒤에서 적군이 덮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이스라엘이 해와 달이 멈추게되어 승리케되는 기적도 적과의 전장에서 일어났다. 가나의 혼인잔치집의 물이 포도주로 변화된것도 포도주가 다 떨어진 상황에서 일어났다. 오늘 본문의 경우도 38년이나 될만큼 중병으로 인하여 고생을 할때에 일었났다. 여러분들에게 눌리는 일이 있는가 안되는 일이 있는가 힘든일이 있는가 풀리지 않는 일이 있는가 무엇에 잡혀 있는분들이 있는가 그런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기적을 기대하십시요. 내게도 기적이 일어나서 운명이 새롭게 바뀌는 일들을 위하여 소망 하십시요. 나음을 입읍시다. 해결함을 받읍시다. 인도함을 받읍시다. 충만함을 받읍시다. 그렇게 되기를 바라십니까
2.기적의 주인공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1고침받아 살아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베데스다연못을 찾아야 합니다. 본문의 나와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자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마른자 이들은 그 여러 병들에 고생을 하다가 ‘이대로 죽을수 없다. 나는 반드시 살아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베데스다 연못가로 찾아 온 것이 아닌가 38년된 병자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그는 그것이 이루기까지 발버둥을 치며 인내하고 도전을 했다. 여러분! 우리가 기적의 주인공이 되어지기 위해서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야 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이 문제를 꼭 해결함을 받아야 쉼을 얻을수 있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복된 삶을 살려면 내 남은 생애 복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베데스다를 찾아야 합니다. 건강의 문제라면 반드시 고침을 받아 강건함을 입어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자녀의 문제라면 주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을 강건적으로 붙들어 주셔서 주의 자녀로 살아가게 해 야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일이 이루어 지도록 베데스다를 찾는 전환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의지, 의욕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알버트 슈바이쳐 흑인의 친구로 알려진 알버트 슈바이쳐가 21세때 이런 결심을 가졌답니다. “30세까지는 학문과 예술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자. 30세 이후에는 다른 사람을 위해 바치자” 그의 강한 의지가 그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과 저도 이 시간 “이대로는 안된다.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전환기를 만듭시다. 그것이 베데스다의 기적을 체험하는 길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그런 기적을 체험할 모든 여건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에 우리가 기적을 체험하고자 힘을 쓰면 됩니다. 힘이 없다구요 여자들이 해산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크면 ‘다시는 애기를 낳는가 봐라’합니다. 그러다가 또 낳습니다. 얼마나 아프면 낳을 때 어떤 이는 욕도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산하는 여인이이 아기를 낫기위하여 힘쓰고 애쓰는 그것도 엄청난 힘이지만, 해산을 통하여 아기가 나오는 것이 힘이 10이라고 했을 때 10분의 1이 산모의 힘이고, 10분의 9가 나오는 아이의 힘이라고 합니다. 아주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나 세상에서 한번 살고 싶어’하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는 그런 힘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런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 고침을 받아야 하겠다는 믿음의 의지에 이런 힘을 발휘합시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도우심과 치유하심의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2요행을 바라지 말고 확실한 믿음위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은 요행을 바라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죤 메이져 총리 1943년 영국의 빈민가정에서 3남1녀의 막내로 태어난 사람. 무명의 서커스단원이었던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극빈한 가운데 중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 가난과 역경가운데 끊임없이 싸우면서 성장해 1979년 헌팅턴 지역의 국회의원, 그리고 외장관을 거쳐 대처의 뒤를 이어 영국의 52대 총리였던 사람. 그가 그 자리에 서기까지는 이런 좌우명이 있었단다. 치우치지 말자. 최선을 다하자. 순수하자. 이 세가지를 늘 생각하며 살았단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수많은 병자들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물의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왜요 가끔 천사가 내려와 물을 동할 때 제일먼저 들어간 사람들이 나음을 입는다는 전설을 믿고 그 동함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요행입니다. 요행을 바라는 사람은 기적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요행을 기다려서는 안됩니다. 아니 요행을 기다리지 말고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나음을 입기를, 고침을 받기를, 해결함을 받기를 소원하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 하십니까 ‘가만히 있으라. 그리하면 내가 채우리라. 너는 아무것도 안해도. 내가 알아서 하마’라고 하지 않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 이름으로 구하라, 내가 시행하리라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실 하나님을 붙드는 확실한 믿음위에 서야 합니다. 내 연약함을 강건케 하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물질의 어려움을 당하십니까 요행을 바라지 마시고 여러분들이 해야 할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십시오. 주님이 물질을 얻게 하시며, 얻은 것을 잘쓰게 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일은 하지 않고 돈만 생기면 복권을 사서 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요행이 아니라 힘쓰고 애씀이 있어야 합니다. 질병의 고통 가운데 있습니까 나음을 입게 하시기 위하여 주님께 구하십시오. 그리고 병원찾고, 약을 드십시오. 복잡한 문제 속에 있습니까 골머리 아프니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주저 앉아 있지말고 지혜를 구하여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세요. 주님은 그럴때에 역사하십니다. 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고 있습니까 요행을 바라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하게 하신일들을 힘써 감당하십시오.
3베데스다 연못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연못가에 일하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베데스다라는 뜻은 ‘자비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본문에 보면 사람들은 베데스다 연못이 그들에게 나음을 주는줄 알고 그 연못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도 보듯이 베데스다 연못 자체가 자비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자비를 베푸셨기에 자비가 있었던 것입니다. 베데스다연못이 아무리 아름답고, 훌륭하고, 시설이 잘되어 있고, 어리번쩍 한다 할지라도 그곳에서 역사하는 주님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38년된 병자가 베데스다 연못으로 인하여 고침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계신 주님 때문에 고침을 받았습니다. 나음을 입었습니다. 해결함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 있어야 합니다. 거기서 만져 주시는 주님의 만져 주심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가 자비의 역사가 있는 베데스다연못같은 교회에 나온 것은 참 잘한일입니다. 교회는 베데스다의 연못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교회에 모여든 사람들을 보면 온전한 사람 한 사람도 없습니다. 육적으로든, 영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가정적으로돈 다 기적을 체험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그런 역사하심을 기대하면서 ‘은혜’가 있는, ‘자비’가 있는 베데스다연못에 나왔습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울적할 때에 어디로 찾아가십니까 마음에 외로움이 있을 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답답할 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괴로울때에 어디로 가십니까 자비가 있는, 은혜가 있는 베데스다 연못같은 교회로 오십시오. 그 길이 울적한 마음을 기쁨의 마음으로 채워질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 길이 답답한 마음을 시원함을 입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집니다. 그 길이 괴로운 마음을 즐거운 마음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어집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면 주님은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도저히 기동할 수 없는 38년된 병자를 깨끗케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찾아 오셔서 교회의 주인되시고, 머리되는 주님을 만나지 아니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베데스다 연못에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만난바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크고 웅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고, 조직적인 순서와 여러 프로그램, 경건한 모습들의 예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그런것들로 화려해도 실제적으로 주님을 만난바가 되지 않으면 내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들이 나를 고쳐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고, 역사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거기 거니시는 주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지금 주님은 우리 가운데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말씀 속에서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찬송 속에 거니시고 계십니다. 주님은 지금 기도 속에 거니시고 계십니다. 대도 조세형을 기억하십니까 그가 지금은 징역15년을 선고받고 복역이 끝났는데 올해 다시 재 수감이 되었습니다. 조세형의 변호를 맡은 엄상익 변호사의 말은 충분히 나와도 될만큼 사람이 성숙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재 수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조세형이라는 사람이 감옥의 그 어려움 고통속에서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그에게 어느날 그가 있는 방에 성경책이 던져졌더랍니다. 할 일도 없고 하니 뒤척거리다가 성경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그 후 그는 믿음생활을 하면서 모범수가 되었답니다. 그가 출옥하면 신학을 해서 목사가 되어 그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위해 살겠다고 했답니다. 그를 변화시켜 새 사람이 되게 한 것은 말씀속에 거니시는 주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지존파 사람들도 마찬가지 주님을 만났기에 그들의 인생이 새로와졌습니다.
4주님의 눈에 띄어야 합니다. 5-6절에 보면, ‘거기 38년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라고 말씀 합니다. 보셨다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주님이 그 사람을 보시고 그에게로 나아갔다는 것입니다. 38년된 병자가 무슨 힘이 있고, 능이 있어서 예수님께로 나아갔겠습니까 주님께서 그상황을 아시고 그 사람에게로 나아간 것이다. 그사람의 아픔과, 그사람의 문제를 아시고 그에게로 나아갔다. 이처럼 우리 주님은 베데스다연못가에 모인사람들 모두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역사하시기를 바란다. 더군다나 그 어느 누구보다 더 연약함을 가지고 있는 38년된 병자. 어느 누구도 도와 줄수 없는 그런 힘없는 자에게 주님은 찾아가셔서 만나주시고, 그의 인생에 기적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우리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기적을 일으키기를 원하고 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나음을 입게 하시기 위하여 찾아 오셨습니다. 누운 것을 보시고 주님이 어떻게 하십니까 “네가 낫고자 하느냐” 왜 하필이면 38년된 병자에게만 이런 말씀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보시지만 베데스다연못가에 누운 사람들이 한 두사람입니까 수많은 병자들이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로 가서 그에게 말씀 하십니다. 무슨 말씀 입니까 그가 예수님의 눈에 띄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눈에 띄인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은 다가서서 치료의 말씀으로 역사하십니다. 여기서 ‘눈에 띄었다’는 것은 무엇을 말씀 하는 것일까요 낫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 치료의 손길을 기다리는 애타는 심정, 그 애절한 자세를 주님이 보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도 오늘 주님의 눈에 띄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왕에 베데스다를 찾아 왔으면 간절한 마음을 가집시다. 주든지 말든지, 하든지 않하든지 상관없다는 마음의 자세는 눈에 띄지 않습니다. 예배를 드릴때도, 말씀을 들을때도, 찬송을 할 때도, 기도를 할 때도 정말 간절히 기다리는 심정, 주님의 역사하심이 아니면 절대 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주님을 간절히, 애절히 기다리는 이런 심정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들이 되어집니다. 남에 대해서 이야기 할 여가가 없습니다. 다른 것에 눈을 돌릴 여우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의 연약함을 강건케 할수 있는 전적인 은혜를 기다리는 이런 심정이 주님의 눈에 띄지 않겠습니까 영으로 뜨겁게 찬송하는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주님앞에서 포기하고 하나님께 드려지는 이런 사람이 주님의 눈에 띄는 사람입니다.
5결단하고 움직여야 기적을 체험하는 주인공이 됩니다. 윈스턴 처칠 수상 그는 격려해 주기로 소문이 난 사람입니다. 자기 후배 한 사람중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된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으로 국회연설을 해야 할 때가 되어 연설하려는데 얼마나 떨고 있는지 처칠이 메모지에 ‘너는 해 낼 것이다 처칠’이라고 적오 보냈답니다. 이 격려의 메모지를 받아든 후배는 힘을 얻고 용기를 내어 아주 훌륭한 연설을 했단다. 믿을만한 한 사람의 말이 이런 힘이 있다.
그런데 우리들에게는 처칠 정도가 아니라 우주 만물을 주관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하시는 말씀이 있다. 오늘 본문에 주님은 38년된 병자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그 음성앞에 우리들은 “예, 그렇습니다”라는 믿음의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 응답의 모습이 7절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언뜻 보기에는 주님의 질문에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같지만 그 말씀은 ‘네가 낫고자 하느냐’라는 주님이 물으심에 대한 응답, 즉 “예, 그렇습니다”라는 모습입니다. 어떻게 그 사실을 알수 있습니까 주님께서 8절에 어떻게 말씀 하는가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의 대답을 듣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하십니다. 오늘 우리들도 이 음성을 듣고 응답을 해야 합니다. 주님이 묻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네가 해결함을 받고자 하느냐” “네가 좋아지고 하느냐” 이렇게 주님이 물으심의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네가 낫고자 하느냐는 말은 (낫겠다는 결단을 내렸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낫기를 실제로 뜨겁게 소원하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네가 나를 믿어 보겠느냐) 네가 낫고자 하느냐-(네가 순종하겠느냐) 이 때에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예,결심했습니다. 예,소원합니다. 예,믿습니다. 예,순종하겠습니다. 그럴 때 주님은 8절에서 그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하셨다. 이렇게 했을때에 ‘하시니’ 그사람이 일어나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고 하셨다. 될까 안될까도 생각안했다. 이것저것 계산도 안했다. 이사람저사람 눈치도 안보았다. 단순히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여 나아갔다. 기적은 여기서 일어난다. 주님의 능력을 믿고, 약속을 믿고, 그말씀대로 하자. 곧 나아서 일어나 걸어가는 역사가 우리들에게도 있을 것이다.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지금 앉아 있는 자리에 벌떡 일어나 걸어야 합니다. 마치는 말 우리도 본문의 38년된 사람이 가졌던 체험이,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그래서 38년된 병자처럼 모든 오래된것에서 고침을 받기를 바란다. 무엇인가에 사로잡혀 고통가운데 있는일들에서 해방과 자유가 있기를 바란다. 심적으로, 환경적으로, 사람들로 인하여 고통당하는 것에서 새롭게되는 기적을 체험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여러분도 기적의 주인공이 될수 있고, 여러분의 가정, 우리교회, 하는일들의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여러분이 되기 바란다.
주님은 우리로 기적의 주인공 되어지게 하셔서 오늘 이 시간에 우리들을 찾아 와 계십니다. 그러니 이대로는 안된다. 이대로 끝낼수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생의 전환점을 가지자. 요행을 바라지 말고 주님을 믿는 확실한 믿음 가운데 거하자. 베데스다 연못이 중요한 것이 아닌줄 알고 연못가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만난바되게하자. 주님의 눈에 띄게하는 사람이 되자. 주님의 음성을 들읍시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시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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