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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라, 삼가라, 두려워하라 (신8:11-20)

본문

할렐루야!! 오늘도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은총이 예배하러 모인 성도 여러분들에게 충 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이미 아시는 바와같이 어제가 8.15광복절이었습니다. 이 광복절이 무슨날이냐 하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반세기가 지난 오늘의 우리나라 의 국민들은 이 광복절을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광복절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깨 닫고 뒤돌아 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고져 하는 것입니다. 요즘 정부에서는 제2의 건국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다시한번 건국정신으 로 이 나라의 모든 경제적인 난국을 이겨 나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말 대로 쉽게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지도자가 바뀔때마다 얼마나 많은 구호를 외쳤습니까 진정으로 이 나라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 뿐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은 그 중심이 뜨거워지셔서 진노의 손 을 돌이키시고 다시 축복의 손을 펴 주실줄로 믿습니다.<아멘!> 오늘의 본문 말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천신만고 끝에 요단강 건너 모압평지 에 도착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간 후에 그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을 것을 염려하여 모세를 통하여 다시하번 강조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내용을 보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하신 말씀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이 광복절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에 다시 한 번 감사를 하며 지난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1. 하나님은 광야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본문 2절 말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ㄹ 40년동안 겪은 가지가지의 시련과 고난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리하여 다시는 그러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주의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의 역사는 글자 그대로 시련의 역사입니다. 40년은 한 세대에 속하는 세월입니다. 이 긴 세월이 광야에서 소비된 이유는 단 한 가 지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본문 3절 말씀과 같이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산다"는 단순한 진리를 기르쳐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40년을 계획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진정한 긍극적인 존재의 의미를 아는것은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교훈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40년간 이스라엘과 더 가 까이 계시며 동행하여 주신 것입니다. 모세는 또한 40년간의 광야생활을 생각하고 40년간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그 광야를 생각하여 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왜 그들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 까
(1) 광야는 사방으로 열려진 공간입니다. 넓은 광야는 무엇이나 해 볼 수 있는 약속과 가능성으로 꽉 차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광야는 동시에 많은 위험이 존재하는 거친 땅입니다. 실제로 이스라 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시련을 번갈아 체험을 하였습니다. 기갈의 위험이 있는가 하면 바위에서 생수가 터지는 체험을 하였으며 굶주림 의 고통를 체험하였는가 하면 만나와 메추라기로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공급받는 신비한 체험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온역과 불뱀 등의 진노로 수많은 사람들이 광야에서 죽 기도하였고 하나님의 십자가의 구원의 상징인 구리뱀을 장대에 달고 바라봄으 로 구원받는 체험도 하였습니다. 즉 광야는 위험과 약속의 교차로였습니다. 광야가 아니고는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교훈을 배울 수련장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위험과 약속, 시련과 은혜, 절망과 소망, 흑암과 빛이 교차하는 위 기와 긴장의 장소인 광야에서만 진정한 신앙이 발생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광야와 같인 이 세상을 축복과 하나님의 약속의 장소로 믿고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시련을 당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분명하게 말씀하시기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 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징 계와 축복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2) 광야는 어느방향으로든지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넓은 광야에서는 동 서 남 북 어디로나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든지 갈 수가 있다고 하여서 아무데나 가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목적지를 향하여 가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안내자 입니다. 인도자 입니다. 낯선곳을 여 행하려면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에 필요한 지도와 나침판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 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고 모세에게 말씀을 주셔서 모세를 따라 가 나안을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3)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일찍이 하갈이 브엘세바 광야에서 이스마엘을 데리고 방황하다가 그 이스마 엘을 위하여 방성대곡하여 울다가 하나님을 만난곳이 광야입니다. 또 야곱이 형 에서를 피하여 하란으로 가는 도중에 루스광야에서 돌베개를 베고 자다가 꿈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돌단을 쌓고 하나님께서원의 기도를 드린곳이 바로 광야입니다.
그러므로 광야는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2. 하나님이 기억하라고 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1) 광야생활에서 겪은 고난을 기억하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역사는 두가지로 구분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과 안일의 역사 요, 또 하나는 실패와 시련의 역사입니다. 이 두가지의 역사중에 어느것이 내 인생의 삶에 더 큰 유익을 주느냐 하면 실패와 시련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하신 백성들이 불과 30일이면 가나안을 갈 수 있는 거리의 길을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여 40년동안 유리 하게 하셨는가 하는 의문을 받게 됩니다. (시119: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 우게 되었나이다" 인도의 간디는 말하기를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인생의 원리이다' 라고 하 였습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적인 과정이라는 뜻입니다. 파스칼은 말하기를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더욱 깊고 위대하게 만드는 도 구가 되는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고난을 통하여 인격이 연마되고 신앙이 빛을 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의 고난의 시련을 이겼기 때문에 그 시련은 정금과 같이 진주와 같이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2) 광야생활에서 겪은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실 때에 베푸신 능력은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몇가지만 들어본다면 1 애급에 열가지 재앙을 내리면서 이끌어 내신 그의 능력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애써도 430년동안 나오지 못했던 애급을 바로의 강팍한 마음을 꺾으 시고 출애급시킨 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2 험한길을 통과하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 40년의 생활을 할 때에 참으로 험한 세월을 지냈습니다.
3 만나로 먹여주신 것을 기억하라 고 하십니다. 60만명이 훨씬 넘는 수많은 무리를 날마다 무엇으로 먹일 수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기적의 역사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의 역사로서 오늘까지 지내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종종 잊어버리고 삽니다. 이는 배은망덕한 행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그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 능력과 은혜를 잊지 않고 후에 독일의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명을 학살하였을 때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 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의 이스라엘 나라를 건설할 수가 있 었던 것입니다.
4 40년동안 의복이 헤어지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물리적으로나 과학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모두가 우리들의 이성으로는 이해되지 못하는 것이지만 40년 동안 의복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5 발이 부르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연약한 육체를 가진 피조물이기 때문에 자연히 걸음을 많이 걸으면 발이 부르트게 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동안 행진을 하였어도 그것도 뜨거운 사막길을 걸었는데도 발이 부르트지 않았다는 것은 40년동안을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지켜주셨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며 그 도를 행하며 그를 찬송하라 고 하였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사 모 든 것을 다 잊어버린다고 하여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졸로 믿습니다.<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체험하며 살았어도 종종 하나님 을 거역하고 이방인들이 섬기는 우상을 섬김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사기도 하였 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고 명령을 하셨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율 례와 계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이 그리 잘낫다고 제맘대로 제고집대로 하 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것은 큰 죄악이요 주님을 다시한번 십자가에 못박는 가롯유다보다 더 악한 죄인이 되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무엇을 삼가야 하는가 본문 11절 말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되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종종 하나님을 원망도 하고 불평을 하므로 저들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한 것을 알기 때문에 다시는 그와 같은 일이 일어나 지 않도록 하게 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명령과 구례와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가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명령하시기를 "하라" 고 한 것이 있고 또 "하지 말라" 고 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해서는 안될 것을 정해 주셨는데 하나님의 절대성에 도전하는 것이나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을 허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수시로 하나의 명령에 불순종과 원망을하여 하나님 을 진노케 하여왔습니다. 이와 같은 것을 삼가라는 것입니다. 세상의 향락에 빠져서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자신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또 인정 때문에 하나님을 잊어버려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은 오늘의 우리들에게 똑같은 말씀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 지 않도록 삼가라" 고 하십니다.
4. 하나님을 두려워 하라 고 하십니다.
(1) 마음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잊어버릴 것을 두려워 하라 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죄악입니다. 마치 사람이 자기의 부모를 잊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2)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 다 할까 두려워하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 물 얻을 능을 주셨음이라" 고 하였습니다.
(3)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을 쫏을까 두려워하라 고 하였습니다. 본문 19-20절 말씀에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 을 좇아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정 녕히 멸망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 도 멸망 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치 아니함이니 라" 고 하셨습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8.15 광복절 53주년을 맞이하여 오늘의 우리 민족이 이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번 지금까지의 지나온 과거를 뒤돌아 보고 지금 오늘의 우리가 하나님 앞에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철저한 회개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진노 를 거두시고 다시금 축복의 손을 펴실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당하는 고난은 두가지의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이와 같은 일을 보면서 회개하라는 경종을 울려주시는 것입니다.
둘째는, 우리가 하나님께 범죄한 죄값으로 당하는 하나님의 징계와 진노의 채찍입니다. 그러나 경종의 시기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 하나님의 진노의 손을 거 두게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회개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엘리뇨 현상으로 인하여 천재지변이 그치지 않고 있는 이와 같은 때에도 끄떡도 하지 않는 나라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죄없는 무고한 국민들이 목숨을 잃고 폭우에 집을 잃 고 망연자실해야 합니까 정작 떠내려 가야할 집은 여의도에 있는 국회의사당 이 떠내려 가야 합니다. 300여명에 이르는 국회의원들이 하루에 2억이라는 국 민이 낸 혈세를 축내면서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민생은 제쳐두고 당파 싸움이 나 일삼고 또 어떤 이권이 있을때에는 거머리같이 달라붙어서 뇌물이나 받아먹는 무리들 아닙니까 우리 나라에 큰 사건치고 국회의원 개입안된 사건이 어디 있습니까 어떤 사람은 그럽디다. 국회의사당을 헐고 그 자리에 월드컵 축구장 을 건설해야 한다다 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국회의원들을 모두 없애고 국회의 원들도 수입해다가 쓰자고 합니다. 왜 죄없는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고 거리를 방황해야 합니까 그들은 이나라 의 산업역군으로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데 정치인들과 정부 몇몇사람들의 실 책으로 인하여 죄없는 근로자들이 퇴출을 당하고 있습니다. 정작 퇴출당하고 홍수에 쓸려가야 할 사람은 정치인들이며 정부요인들이고 사리사욕에 눈이 어 두워 부정축재를 일삼는 재벌들과 거기에 빌붙어 먹고사는 기생충같은 인간들 입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기억하고, 다시는 죄악을 범하지 않도록 삼 가야 하며,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느 한 순간도 빠짐없이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그,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앞으로 우리들의 남은 생애를 오르지 하나님 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서, 다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당 치 않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속에 살아가는, 하나님 자녀다운 성도가 되시기 를,ㅌ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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