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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할 이유 (벧전1,6-9)

본문

지난 시간에는 우리 택함받은 사람들이 찬송해야할 이유들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다.
오늘은 우리들이 기뻐해야할 이유들에 관하여 함께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고자 한다.
신약성경에서 가장 짧은 절수가 어디 있을까 짧으면서도 가장 간단명료한 구절이 있다. 불과 다섯자밖에 않된다.
살전5;16절의 말씀이다.
항상 기뻐하라는 구절이다.
그렇다 하늘 나라의 영원한 기업의 백성이 된자라면 항상 기뻐하면서 살아야 한다.
기뻐해야할 문제는 너무나도 많이 있다.
나막신 장수의 이야기

1,믿음의 시련으로 칭찬과 영광을 얻을 것이기에
6절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그러므로로 말씀을 시작한다.
그러므로란 앞서 말씀을 드린대로 택함을 입은 성도들에게 찬송할 이유가 있었던 것을 말하고 있다.
다시 말씀을 요약하면 택함을 받았기에 찬송할 제목이 주어졌는데 택함을 받았다함은 부활의 산 소망으로 거듭나게 하심을 받았다는 것이다.
택함을 받았다함은 하늘에 기업이 예비되어 있다는 말이다.
택함을 받았다함은 우리의 일생 다하도록 끝까지 보살핌을 받는다는 말이다.
이렇게 찬송할 이유들을 가졌기에 여러가지 시험거리를 인하여 근심하게 될 수도 있다는 말씀이다.
여기 여러가지 라는 말의 뜻은 잡다한자질구레한이란 뜻이다.
그러니 택함을 받은 산 소망중에 사는 사람에겐 잡다한 시험이 온다는 것이다.
잡다하다는 말은 별로 대수롭지 못한 것들 속에 속하는 것들을 말한다.
우리가 전능자의 택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잡다한 시험같은 것은 만나지도 않는다.
그러다가 세례를 받으면 또 세례받기 전에 경험도 못한 시험이 온다.
또 교회 생활하다가 어떤 직분을 받으면 이상하게 시헙같은게 찾아 온다.
또 그 직분이 달라지면서 받게 되는 잡다한 시험들이 참으로 많다.
어떤분들은 이런 잡다한 시험들을 믿음으로 잘 견디어 가는 분들이 있는가하면 또 어떤 분들은 잡다한 시험에 휘말리어서 사람이 이상하게 달라지는 분들이 있는 것을 본다.
또 잡다한 시험 중에 하나는 예수를 더 잘 섬기려는데서 오는 제약같은 것들을 들 수 있다.
6절을 다시 본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가지 시험을 인하여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시험을 이기게 되면 크게 기뻐하게 된다.
잡다한 시험은 오기는 오나 그 시험은 잠깐이다.
그러나 그 시험을 이김으로 오는 기쁨은 큰 기쁨인 것이다.
7절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하려 함이라 제련사들이 순금을 만들기 이하여 용광로에 금을 넣고 여러번 여러번 반복해서 달구어 낸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택함을 받은 성도들을 정금같은 신앙인 만들기 위하여 여러가지 시험으로 시련을 하시는 것이다.
그것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영광스러운 그날에 칭찬과 영광을 주시기 위함이다.
이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내가 에수를 믿을 수 있게 선정이 되었다는 사실 이 얼마나 기뻐하고 기뻐해야할 일인가 마13;44절에 보면이런 기사가 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숩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45-46절에서는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 귀한 금도 없어지는 것이나 시련으로 단연된 믿음은 없서지지 않는다.
시련으로 단연된 믿음은 불로 연단된 금보다 귀한 것이다.
잡다한 시험을 이길 수 있는 성경 구절을 소개하고자한다.
벧후3;14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 나타나기를 힙쓰라 롬2;7절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2,예수를 보지 못했으나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8절 예수를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예수를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라는 말의 사랑은 인격적인 사랑을 가리키는 말이다.
보지 못하고 하는 사랑이기에 감정에 지우친 사랑이 아니라 지,정,의를 가춘 인격적인 온전한 사랑을 말한다.
또 예수를 보지 못했으나 믿는다는 것도 같은 말이다.
어떤 사람은 보고도 듣고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수님도 요20;29절에서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이 복되도다 이는 의심 많은 도마와 대화중에 하신 말씀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들도 다 에수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다.
그런 여러분의 마음에 예수를 사랑할 마음이 있는가 또 예수를 보지못한 사람들인데 예수가 마음에 구주로 믿어지고 있는가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보지도 못했는데 사랑하고 싶고 보지도 못했는데 믿어지니 신기한 일이다.
이는 우리들의 마음이 한장의 도화지와도 같은데 이 도화지에 성령께서 예수의 신령한 모습을 이미 선명하게 그려 주셨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이미 오래전에 성령으로 채색된 거룩한 그림들이 되었다는 증거이다.
롬5;5절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이미 우리 심령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음 바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마음으로 보고 믿고 있는 것이다.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게 되것 보지 못했는데도 사랑할 수 있게 된것 얼마나 귀한 일인가 8절 하반절을 보시라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라고 했다.
여기의 기쁨은 완전 자동적인 기쁨을 말한다.
예수를 사랑 하고 있고 예수를 믿고 있는 그 결과는 절로 절로 기쁨을 누린다는 말이다.

3,믿음으로 영혼이 구원을 얻었으니
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최종적으로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다.
그런데 여기에 받음이란 말의 의미가 너무도 귀한 말이다.
그냥 받는 것을 의미함이 아니라 여기의 받음이라는 말은 되돌려 받는 것을 뜻한다.
되돌려 받는다는 것은 무었인가를 맡겨 놓았던 것을 언젠가 되 찾는 것을 말한다.
또는 빼았겼던 것인데 다시 되돌려 받는 것을 말한다.
우리들의 영혼 구원이 바로 그와 같은 것이라는 말이다.
우리들의 영혼 구원의 문제는 너무도 확실한 것이다.
이는 보통으로 기뻐할 일이 아니다.
그래서 6절에 크게 기뻐하도다라고 했는데 이는 기뻐서 기뻐서 어쩔 줄 몰라서 덩실 덩실 춤추면서 기뻐하는 것을 말한다.
그 기쁨을 완전한 내것으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다.
잡다한 시험에서 나를 쳐서 이기는 삶을 사는 것이다.
믿음의 주가 되시고 믿음을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 보고 내 몫에 태인 십자가 를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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