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을 준비하자 (마25:1-13)
본문
인생은 준비로 시작해서 준비로 끝이 납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에 출산 준비의 주인공이 됩니다. 그리고 세상을 떠나는 죽음이 왔을 때도 죽음을 정리하는 장례식의 주인공이 되어 떠납니다. 준비하는 주인공으로 왔다가 정리하는 주인공이 되어서 가는 것이 인생살 이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준비하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성공적인 삶이 되기도 하고 실패하는 삶이 되기도 합니다. 학교에 들어가는 것도 그 학생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도 평소에 시험을 위해서 준비를 많이 한 학생들은 시섬 날이 기다려지는 여유가 생긴다고 합니다. 취직 시험도 마찬 가지입니다. 물론 운도 따라야만 한다는 분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 열심히 준비를 한 사람은 그만한 대가가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업을 벌릴 때도 얼마 만큼의 준비와 노력을 했느냐에 따라서 성 패가 뒤따르며 새로운 일을 기획할 때에도 그에 따른 준비와 투자에 비례하 여 결과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나라와 나라끼리 벌 이는 전쟁도 평소에 얼마나 열심히 전쟁을 위해서 준비를 했느냐에 따라 승 리하기도 하고 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인생을 마치는 죽음에 있어서도 평소에 얼마나 준비를 했는가에 따라서 영원한 하늘 나라에 들어가 천국 복락을 누릴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 정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미래를 위하여 무엇을 준비하였느냐에 따라 천국에 가기도 하고 지 옥에 가기도 합니다. 오늘을 살며 일하는 것은 내일을 위한 것이 아니겠습 니까결국 인생은 준비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혼인 잔치의 처녀가 신랑을 맞이 할 준비를 하는 모 습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도 매일매일 신 랑 예수를 맞이 할 준비된 삶을 살고 있는지를 반성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되 어야겠습니다.
1. 혼인에 참여하는 사람들 본문의 "열 처녀 비유"는 "준비하고 있으라"는 중요한 교훈을 유대인의 결 혼 풍습을 예로 들어서 가르쳐주신 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결혼 잔치를 일주일 동안 했습니다. 이 잔치에는 신부의 친구들이 초청을 받아서 참석합니다. 이 잔치에 참석하려면 친구들이라고 할지라도 우선 예복과 등불이 있어야 합니다. 결혼식이 밤에 거행되기 때문에 예복과 등불이 없으면 문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때때로 도적이나 불량배의 행패 때문에 신랑의 집 안에서 결혼 예식과 잔 치의 준비가 끝나게 되면 문을 열고 초청된 인사들을 들어오게 하고는 곧 문을 닫아 버립니다. 그후에는 절대로 문을 다시 열어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야만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신랑을 맞이 해야 할 열명의 처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모두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라고 해석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쩌면 결혼한 신부의 친구들이 함께 기다려 주기위해서 왔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해석으로 열 명의 친구들이 한 사람의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내용 으로 혹시나 일부 다처주의가 아니었을까 하는 오해는 풀어집니다. 그들은 모두가 이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격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예복을 입었습니다. 등불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열 사람이 신랑으리 기다린다는 목적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장소에서 함께 기다리다가 신랑이 늦게 오는 바람에 하나같이 졸다가 잠이 들고 말았 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중요한 한 가지 문제가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등불과 거기에 채워져야 할 기름이 있느냐 없느냐 의 문제였습니다.
2. 준비를 갖춘 다섯 처녀들 슬기로운 다섯 처녀에게는 충분한 기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준비를 잘 갖춘 그들에게 일어난 축복은 신랑이 왔을 때 즉시 신랑과 함께 흥겨운 잔 치에 참예할 수 있었다는 것이비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언제나 축복의 기회가 올 때 그것을 예외없이 자신의 몫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준비된 사람에게는 두려움이나 걱정이 없습니다. 평안이 있고 여유가 있습니다. 준비가 없을 때 초조하고 당황함으로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준비된 사람은 언제나 자신감이 있어 차분하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따라서 다섯 처녀는 미리 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기다리는 신랑과 함께 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아모스 4:12에 "이스라엘아 네 여호와 하나님 만나기를 예배하라"고 하였습니다. 준비한 자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모시고 길이 복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축복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그곳 이 천국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폭풍도 저쟁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가 난도 질병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해결해 주시고 평안과 풍성함 으로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만난 그들이 들어간 곳은 잔치 자리였습니다. 먹을 것이 풍 성하고 흥겨운 풍악이 있는 곳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 열려진 천국은 모두 가 좋은 것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영원한 낙원입니다. 이 곳이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곳입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가 갈망하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이 신랑과 함께 흥겨운 잔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기름은 수고하지 않고는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려는 사람에게는 수고가 있기 마련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따을 흘리고 있습니까 지금 예수님을 믿음으 로 인하여 고난을 받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바로 그것이 바로 등불에 채워 지는 기름일 수 있습니다. 그 기름이 가득 채워져 있을 때 우리도 주님이 오실 날을 가디리는 믿음의 등불을 밝힐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밝은 등불을 손에 들고 신랑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여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감동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 처녀들 그러나 준비가 없었던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는 기름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신랑이 늦게 오는 까닭에 등불이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부족했던 다 섯 다섯 처녀의 불행을 처음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기름이 없었더라면 당장 기름을 준비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기 름이 다소 있었기 때무에 다섯 처녀는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처 늦어 질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마음 편히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때 첫 열심을 가지나 지속적인 열심을 내지 못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끝가지 참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격이비다. 어제는 훌륭했으나 오늘 실수하고 잘못하면 지나간 성공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신앙 생활은 언제나 오늘이나 중요합니다. 어제 충성하고 오늘 나태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충성하여 잘 했다 칭찬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충성하 여 잘했다 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 없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불행은 함께 있는 다른 동료들의 기 름을 기대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각각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대신하고 남편이 아내를 대신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곳이 최후의 심판대 앞입니다. 어떤 사람은 잘 믿는 자기 아 내의 치마꼬리만 꽉 잡으면 천당에 갈 수 있다면서 농담을 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인생을 각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족 전도는 시급한 우리의 과제입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훌륭한 목사요 신학 박사라 고 할지라도 아들이 아버지의 간판으로 구원받을 수는 없습니다. 내 인생 을 누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내 인생으로 내 신앙으로 아름답게 장식하여 영광을 얻으시는 성도들이 되 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불행은 그들이 기름을 사가지고 올 때가지 신랑이 기다 려 주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덕해 준 사건입니다. 사람이 죽고난 후에는 자신이 인생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 있어야만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상고하고 가르치고 봉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믿음을 다 갖추는 그때까지 기 다려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할 때에는 항상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일단 실패한 후에는 돌이킬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단점이 가끔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은 쫓기는데 미리 준비를 갖추지 못하여서 허둥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에는 집안 식구들까지 덩달아서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큰 일이라는 생각으로 그 습관을 고치려는 결심을 새롭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도 주일 예배 시간마다 늦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미리 준비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어떤 구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준비는 되지 않고 겨우 예수님만 믿는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은 부끄러운 구원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비극은 한 번 닫힌 문은 다시는 열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에도 아무리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후회는 빠라도 득이 되지 않습니다. 인생을 두번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준비하 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의 기름을 준비하고 있다가 주님이 오실 때 반갑게 맞이하여 주님과 함께 영생에 들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혼인에 참여하는 사람들 본문의 "열 처녀 비유"는 "준비하고 있으라"는 중요한 교훈을 유대인의 결 혼 풍습을 예로 들어서 가르쳐주신 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결혼 잔치를 일주일 동안 했습니다. 이 잔치에는 신부의 친구들이 초청을 받아서 참석합니다. 이 잔치에 참석하려면 친구들이라고 할지라도 우선 예복과 등불이 있어야 합니다. 결혼식이 밤에 거행되기 때문에 예복과 등불이 없으면 문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때때로 도적이나 불량배의 행패 때문에 신랑의 집 안에서 결혼 예식과 잔 치의 준비가 끝나게 되면 문을 열고 초청된 인사들을 들어오게 하고는 곧 문을 닫아 버립니다. 그후에는 절대로 문을 다시 열어 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야만 혼인 잔치에 참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보면 신랑을 맞이 해야 할 열명의 처녀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모두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라고 해석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어쩌면 결혼한 신부의 친구들이 함께 기다려 주기위해서 왔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해석으로 열 명의 친구들이 한 사람의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내용 으로 혹시나 일부 다처주의가 아니었을까 하는 오해는 풀어집니다. 그들은 모두가 이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격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예복을 입었습니다. 등불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열 사람이 신랑으리 기다린다는 목적도 같았습니다. 그러나 같은 장소에서 함께 기다리다가 신랑이 늦게 오는 바람에 하나같이 졸다가 잠이 들고 말았 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중요한 한 가지 문제가 도사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등불과 거기에 채워져야 할 기름이 있느냐 없느냐 의 문제였습니다.
2. 준비를 갖춘 다섯 처녀들 슬기로운 다섯 처녀에게는 충분한 기름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준비를 잘 갖춘 그들에게 일어난 축복은 신랑이 왔을 때 즉시 신랑과 함께 흥겨운 잔 치에 참예할 수 있었다는 것이비다. 준비된 사람에게는 언제나 축복의 기회가 올 때 그것을 예외없이 자신의 몫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준비된 사람에게는 두려움이나 걱정이 없습니다. 평안이 있고 여유가 있습니다. 준비가 없을 때 초조하고 당황함으로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준비된 사람은 언제나 자신감이 있어 차분하게 일을 처리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따라서 다섯 처녀는 미리 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기다리는 신랑과 함께 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아모스 4:12에 "이스라엘아 네 여호와 하나님 만나기를 예배하라"고 하였습니다. 준비한 자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모시고 길이 복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축복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그곳 이 천국입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폭풍도 저쟁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 가 난도 질병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이 해결해 주시고 평안과 풍성함 으로 채워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을 만난 그들이 들어간 곳은 잔치 자리였습니다. 먹을 것이 풍 성하고 흥겨운 풍악이 있는 곳입니다. 준비된 사람에게 열려진 천국은 모두 가 좋은 것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영원한 낙원입니다. 이 곳이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는 곳입니다. 그곳이 바로 우리가 갈망하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기름을 준비한 처녀들이 신랑과 함께 흥겨운 잔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기름은 수고하지 않고는 채워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려는 사람에게는 수고가 있기 마련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따을 흘리고 있습니까 지금 예수님을 믿음으 로 인하여 고난을 받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바로 그것이 바로 등불에 채워 지는 기름일 수 있습니다. 그 기름이 가득 채워져 있을 때 우리도 주님이 오실 날을 가디리는 믿음의 등불을 밝힐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밝은 등불을 손에 들고 신랑 되시는 예수를 영접하여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감동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다섯 처녀들 그러나 준비가 없었던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는 기름이 부족하였기 때문에 신랑이 늦게 오는 까닭에 등불이 꺼져가고 있었습니다. 준비가 부족했던 다 섯 다섯 처녀의 불행을 처음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기름이 없었더라면 당장 기름을 준비할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기 름이 다소 있었기 때무에 다섯 처녀는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처 늦어 질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마음 편히 있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때 첫 열심을 가지나 지속적인 열심을 내지 못하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끝가지 참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리는 격이비다. 어제는 훌륭했으나 오늘 실수하고 잘못하면 지나간 성공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신앙 생활은 언제나 오늘이나 중요합니다. 어제 충성하고 오늘 나태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충성하여 잘 했다 칭찬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충성하 여 잘했다 받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준비 없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불행은 함께 있는 다른 동료들의 기 름을 기대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인생은 각각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대신하고 남편이 아내를 대신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곳이 최후의 심판대 앞입니다. 어떤 사람은 잘 믿는 자기 아 내의 치마꼬리만 꽉 잡으면 천당에 갈 수 있다면서 농담을 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인생을 각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족 전도는 시급한 우리의 과제입니다.
아무리 아버지가 훌륭한 목사요 신학 박사라 고 할지라도 아들이 아버지의 간판으로 구원받을 수는 없습니다. 내 인생 을 누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내 인생으로 내 신앙으로 아름답게 장식하여 영광을 얻으시는 성도들이 되 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불행은 그들이 기름을 사가지고 올 때가지 신랑이 기다 려 주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덕해 준 사건입니다. 사람이 죽고난 후에는 자신이 인생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 있어야만 예수님을 믿고 말씀을 상고하고 가르치고 봉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인생을 다시 시작하고 믿음을 다 갖추는 그때까지 기 다려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할 때에는 항상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일단 실패한 후에는 돌이킬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저에게도 그런 단점이 가끔 발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은 쫓기는데 미리 준비를 갖추지 못하여서 허둥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에는 집안 식구들까지 덩달아서 갈팡질팡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큰 일이라는 생각으로 그 습관을 고치려는 결심을 새롭게 하기도 합니다. 우리 교회도 주일 예배 시간마다 늦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미리 준비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어떤 구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준비는 되지 않고 겨우 예수님만 믿는다는 것을 시인하는 것은 부끄러운 구원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비극은 한 번 닫힌 문은 다시는 열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 때에도 아무리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후회는 빠라도 득이 되지 않습니다. 인생을 두번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준비하 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와 말씀으로 믿음의 기름을 준비하고 있다가 주님이 오실 때 반갑게 맞이하여 주님과 함께 영생에 들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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