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인의 마지막 계명 (약3:18)
본문
화평은 그리스도인이 생활화해야 될 자세입니다.히브리서 12장4절에는 화평과 거룩함을 쫓지 않고는 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으며 잠언 12장20절에는 화평을 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화평은 자연히 생겨나지 않습니다.이 저주받은 세상,죄악이 관영한 세상에는 미움과 분노와 질투와 시기와 살상이 마치 잡초처럼 무성합니다.이와같 은 잡초를 뽑아내고 화평의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최대로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무엇이든지 자기의 욕심과 탐심대로 되지 않습니다.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 서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예수님께서도 기도를 가르쳐 주시면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우리는 함께 삽니다.두세 사람이 함께 모여사는 것이 인생입니다.사람은 결코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따라서 내 의사대로만,내 생각대로만 살겠다는 사람은 어느 곳에 가나 분쟁 을 일으키어 하루도 평안할 날이 없는 생활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함께 살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나아가 상대방을 알고 이해한 후에는 동정하려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동 정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우리가 내 입장에서만 느끼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의 위치를 느끼면서 살아가려고 애를 써야 화평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합니다.화평은 인내의 주초 위에서 세워집니다.내 귀에 조금 거슬린다고 해서 성을 내고 심판하고 정죄 하면 절대로 화평을 이룰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더하여 화평을 주십사고 여호와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 해야 합니다.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의 왕이십니다.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히 화평의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높이 달리심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사랑해야 하는 마지막 계명을 받았습니다.그 기초가 되는 것이 화평입니다.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참고 받아들여줄 때 이 화평 은 이뤄질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화평을 이루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십시오. 기도: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우리에게 이웃과 화평하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가 온전히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 주시고,서로 화 평을 이뤄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도록 인도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 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함께 살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나아가 상대방을 알고 이해한 후에는 동정하려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동 정이란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우리가 내 입장에서만 느끼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의 위치를 느끼면서 살아가려고 애를 써야 화평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화평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합니다.화평은 인내의 주초 위에서 세워집니다.내 귀에 조금 거슬린다고 해서 성을 내고 심판하고 정죄 하면 절대로 화평을 이룰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에 더하여 화평을 주십사고 여호와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 해야 합니다.예수 그리스도는 평강의 왕이십니다.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친히 화평의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에 높이 달리심을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화평을 이루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사랑해야 하는 마지막 계명을 받았습니다.그 기초가 되는 것이 화평입니다.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참고 받아들여줄 때 이 화평 은 이뤄질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화평을 이루는 마음을 갖도록 기도하십시오. 기도: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우리에게 이웃과 화평하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가 온전히 이웃을 사랑하도록 도와 주시고,서로 화 평을 이뤄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도록 인도하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 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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