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기도하는 가족 (눅18:7)

본문

우리는 살아가면서 억울한 일을 당할때가 많습니다. 그럴때 우리가 기도로 여호와 하나님께 하소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은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억울한 하소연을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할때 하늘나라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가지 알아야할 것은 탐심을 갖고 정욕적으로 기도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기도할때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간절하게 억울함을 하소연해야 합니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자식이 있는 브닌나의 세도로 얼굴에 수심 이 가득하고 식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러나 포도주에 취한듯 열심히 기도함으로 아들 사무엘을 얻고 하나님의 역사를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하나님의 관여에 관한 예수님의 교훈이 본문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과부가 불의한 재판관을 찾아가 원한을 갚아달라고 탄원했 습니다.
이 과부가 얼마나 끈질기게 탄원했던지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이 재판관이 끝내는 [내가 그 원한을 풀어주리니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 께서는 그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하물 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 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 니하시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처음에는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고 모든 것이 흑 암이요 마귀의 지배하에 있는 것 같아도 종국에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킬 조건이 되어 마귀의 역사는 물러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늘 영적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어찌하든지 더 많은 사람 을 미혹해서 인류를 멸망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는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를 통하여 마귀의 역사를 물리치고 더 많은 사람 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근거삼아 우리 가운데 오셔 서 마귀를 멸하시고 하늘나라를 확장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 따라서 우리 가족은 항상 기도함으로 신실한 성도가 되고 하늘나라 를 확장시켜야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30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