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는 요나 (욘2:1-10)
본문
요나는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바다에 내어 던져지게 되었고 또 바다 깊숙이 떨어져 물고기 뱃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요나의 상태는 내려갈대로 내려간 상태-최악의 상태에 떨어졌다. 바로 거기에서 요나는 기도하고 있다.
최대의 고난 속에 최대의 믿음을 발휘하고 있는 요나.
요나는 구약의 탕자. 눅 15장에는 신약의 탕자.
신약의 탕자-스스로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기가 원하는 세상길로 나아갔다.
그러나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자 '제정신이 들어서'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을 결심하였다. 그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귀향을 하여 아버지의 용서를 받고 환영을 받고, 사랑을 받았다.
요나는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존전을 떠나 자기가 가고 싶은 땅을 향해 갔다.
그러나 온갖 고난을 겪고 절박힌 곤경에 빠지자 비로소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회의 기도를 드 렸다. 그 결과 그도 하나님의 용서와 새로운 구원을 체험했다.
이 두이야기는 자기들이 처음 버렸던 은혜의 장소로 되돌아 가므로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요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1. 할수있을 때 기도하는 성도.
1.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요나의 기도는 물고기 뱃속.
요나는 한 때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었다.
또 하나님의 응답도 듣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 때 요나는 기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응답이 와도 반응하지 않던 것이 요나의 모습이다. 아니 응답을 받고 도망하던 요나.
하지만 이제 형편이 달라졌다.하나님을 피해 도망하던 요나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요나가 되었다.
요나는 자기의 처지를,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스올'이라고 불렀다.
스올은 죽은 자들의 거처를 말한다. 죽은 바와 다름 없는 곳에서 기도.
즉 요나는 죽음의 골짜기에 갇힌 것이다.-탈주의 희망이 없고, 불안하기 짝이 없는 밀 폐된 어둠. 머리 위에는 파도가 출렁이고, 무릎 밑은 끝을 모르는 깊은 해저.
전후좌우는 고기의 창자와 또 위액과 빛 한점 없는 어둠.
흉악한 내새로 숨통이 막히는 곳.
바로 요나가 기도하는 장소의 모습이.
하나님의 선지자 요나는 평소에 기도하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기도하지 않더니, 기도가 메말 르고 그의 심령이 메말라-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 사명을 저버리고 도망하였다.그러더니 결국 캄캄한 환난의 밤을 만나고, 상상할 수 없는 악조건 가운데 기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장소는 얼마나 기도하기 좋은 장소인가 기도-시간과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은 산과 들에서 기도 나다나엘은 나무아래에서 베드로는 지붕위 다니엘은 사자굴 새벽 미명에서 밤이 맞도록
그러므로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하는 성도.
예) 신도용권사 인천 연수동 이사 그의 새 집의 한 구석에 아담한 방을 꾸며놓고 언제나 기도한다는 말씀.
예) 변미 때문에 문고리를 부어잡고 드리는 기도.
예) 지금 있는 곳에서 기도하다 터진 방언.
지금 이시간 지금 내가 있는 곳이 기도할 곳이고, 기도의 시간인 줄 깨닫고 기도하는 성도.
2. 고난 가운데 드리는 기도
2.-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아뢰었삽더니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야고보서 5:13]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 50:15]
요나의 기도 속에 있는 고난을 생각.
1 스올의 뱃속에서 당하는 고난-죽음의 무덤.
2 깊은 바다 한가운데 던져진 고난-망망대해에 혼자 떠 있는 상태 3 큰 물결이 내 위를 넘치나이다.
4 물이 나를 둘러 영혼까지 둘러 쌓인 고난 5 인생의 가장 밑바닥가지 내려간 고난.
고난은 기도하라는 신호. 우리 가운데 고난이 찾아올 때 기도하는 성도.
고난은 기도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요나는 자기 앞에 있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요나는 자기가 당하는 이 모든 환난은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요, 섭리인줄 깨닫고 기도. 요나가 그 큰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한 것은 그 고난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그 하나님게 기도해야 고난이 해결될 수 있음을 믿고 기도.
요나는 고난을 주신 것에 감사, 서원기도하고 다시사는 역사를 체험.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전도서 7:14]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3. 말씀을 바탕으로 한 기도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돌아갔다.
요나서의 처음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였지만 요나가 그 말씀을 받지 않았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그는 하나님의 말슴을 듣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불순종을 하였다.
하나님의 음성이 없는 곳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요나의 기도를 보면 시편의 여러부분이 연상된다.
0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 2:2]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120:1]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 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시편 18:6] 0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욘2:3]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시편 42:7]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 [시편 88:6] 0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욘2:4] 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시편 31:22] 0 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 나이다 [욘2:5]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왔나이다 [시편 69:1] 0 6절-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편 103:4] 0 7절-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시편 143:7]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시편 142:3] 0 8절-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시편 31:6] 0 9절-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시편 50:1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시편 3:4]
요나의 기도는 자기의 어려운 형편에서 인간적인 욕망의 기도를 드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 말씀에 근거해 구원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아무리 믿습니다하며 외쳐도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비나이다를 외치는 기도.
무작정 비나이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는 기도는 응답.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 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서야 합니다. 말씀 안에 서서 기도하는 자 응답.
4.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기도.
3절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요나의 니느웨 사명거절-하나님이 자기에게서 손을 뗀 것으로 생각.
그는 그 때부터 자기 마음대로 행동.
자기의 삶에 하나님이 개입할 필요도 없고, 그럴 여지도 없다고 생각.
자기 마음대로 다시스로 향하는 배를 타고 폭풍가운데서도 버티고 회개하지 않고 작 듯대로 고집대로 살던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 주게서 나를 깊음 속 바다에 던지셨다.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이제 그의 주변의 모든 사건을 하나님과 관계지어서 해석.
5. 믿고 드리는 기도
2절-간절히 부르짖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눅 11:5-13 강청하는 기도 강청-철면피처럼 악착같이 염치불구하고 구하라 눅 18:1-8 원한 맺힌 과부의 기도 마7:7-9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
요나는 이 모든 기도와 마찬가지로 간절히 기도. 부르짖지 않으면 안되었다.
죽음의 자리에서, 캄캄하고 온갖 역겨운 냄새와 숨이 콱콱 막히는 고통, 또 말할 수 없는 좌절감 앞에서 요나는 부르짖을수 밖에 없었다.
소경이 제자들의 만류가 있을 때 더 크게 부르짖어 응답.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지는 가운데 부르짖어 응답.
요나도 그렇게 기도.
응답을 믿고 드리는 기도.(2절,6-9절) 주께서 대답하셨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 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 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 2-마가복음 11:24]
기도하는 요나의 모습.
1. 기도할 만한 때 기도하는 성도-지금이 기도의 최적의 시간, 내가 있는 곳이 최고의 기도의 장소임을 믿고 날마다 기도하는 가운데 승리하는 성도,
2. 고난 가운데 기도-고난 가운데 좌절하지 말고 기도하여 더 큰 축복을 누리는 성도.
3.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는 성도
4. 하나님의 섭리를, 역사를 인정하는 기도
5. 응답을 확심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
요나의 상태는 내려갈대로 내려간 상태-최악의 상태에 떨어졌다. 바로 거기에서 요나는 기도하고 있다.
최대의 고난 속에 최대의 믿음을 발휘하고 있는 요나.
요나는 구약의 탕자. 눅 15장에는 신약의 탕자.
신약의 탕자-스스로 아버지의 품을 떠나 자기가 원하는 세상길로 나아갔다.
그러나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자 '제정신이 들어서'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을 결심하였다. 그는 회개하는 마음으로 귀향을 하여 아버지의 용서를 받고 환영을 받고, 사랑을 받았다.
요나는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존전을 떠나 자기가 가고 싶은 땅을 향해 갔다.
그러나 온갖 고난을 겪고 절박힌 곤경에 빠지자 비로소 하나님을 생각하고 참회의 기도를 드 렸다. 그 결과 그도 하나님의 용서와 새로운 구원을 체험했다.
이 두이야기는 자기들이 처음 버렸던 은혜의 장소로 되돌아 가므로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요나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
1. 할수있을 때 기도하는 성도.
1.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요나의 기도는 물고기 뱃속.
요나는 한 때 다리를 뻗고 편안하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었다.
또 하나님의 응답도 듣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 때 요나는 기도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응답이 와도 반응하지 않던 것이 요나의 모습이다. 아니 응답을 받고 도망하던 요나.
하지만 이제 형편이 달라졌다.하나님을 피해 도망하던 요나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요나가 되었다.
요나는 자기의 처지를,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을 '스올'이라고 불렀다.
스올은 죽은 자들의 거처를 말한다. 죽은 바와 다름 없는 곳에서 기도.
즉 요나는 죽음의 골짜기에 갇힌 것이다.-탈주의 희망이 없고, 불안하기 짝이 없는 밀 폐된 어둠. 머리 위에는 파도가 출렁이고, 무릎 밑은 끝을 모르는 깊은 해저.
전후좌우는 고기의 창자와 또 위액과 빛 한점 없는 어둠.
흉악한 내새로 숨통이 막히는 곳.
바로 요나가 기도하는 장소의 모습이.
하나님의 선지자 요나는 평소에 기도하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기도하지 않더니, 기도가 메말 르고 그의 심령이 메말라-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 사명을 저버리고 도망하였다.그러더니 결국 캄캄한 환난의 밤을 만나고, 상상할 수 없는 악조건 가운데 기도.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장소는 얼마나 기도하기 좋은 장소인가 기도-시간과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은 산과 들에서 기도 나다나엘은 나무아래에서 베드로는 지붕위 다니엘은 사자굴 새벽 미명에서 밤이 맞도록
그러므로 언제나 어디서나 기도하는 성도.
예) 신도용권사 인천 연수동 이사 그의 새 집의 한 구석에 아담한 방을 꾸며놓고 언제나 기도한다는 말씀.
예) 변미 때문에 문고리를 부어잡고 드리는 기도.
예) 지금 있는 곳에서 기도하다 터진 방언.
지금 이시간 지금 내가 있는 곳이 기도할 곳이고, 기도의 시간인 줄 깨닫고 기도하는 성도.
2. 고난 가운데 드리는 기도
2.-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아뢰었삽더니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야고보서 5:13]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 50:15]
요나의 기도 속에 있는 고난을 생각.
1 스올의 뱃속에서 당하는 고난-죽음의 무덤.
2 깊은 바다 한가운데 던져진 고난-망망대해에 혼자 떠 있는 상태 3 큰 물결이 내 위를 넘치나이다.
4 물이 나를 둘러 영혼까지 둘러 쌓인 고난 5 인생의 가장 밑바닥가지 내려간 고난.
고난은 기도하라는 신호. 우리 가운데 고난이 찾아올 때 기도하는 성도.
고난은 기도로 들어가는 문입니다.
요나는 자기 앞에 있는 고난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요나는 자기가 당하는 이 모든 환난은 징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요, 섭리인줄 깨닫고 기도. 요나가 그 큰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한 것은 그 고난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그 하나님게 기도해야 고난이 해결될 수 있음을 믿고 기도.
요나는 고난을 주신 것에 감사, 서원기도하고 다시사는 역사를 체험.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전도서 7:14]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기도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3. 말씀을 바탕으로 한 기도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돌아갔다.
요나서의 처음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요나에게 임하였지만 요나가 그 말씀을 받지 않았다고 기록되어져 있다. 그는 하나님의 말슴을 듣지 않고 다시스로 가는 불순종을 하였다.
하나님의 음성이 없는 곳으로 찾아갔다.
그러나 요나의 기도를 보면 시편의 여러부분이 연상된다.
0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요나 2:2]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시편 120:1] 내가 환난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 를 들으심이여 그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시편 18:6] 0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욘2:3]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시편 42:7]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 [시편 88:6] 0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욘2:4] 내가 경겁한 중에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시편 31:22] 0 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 나이다 [욘2:5]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들어왔나이다 [시편 69:1] 0 6절-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시편 103:4] 0 7절-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까 두려워하나이다 [시편 143:7]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할 때에도 주께서 내 길을 아셨나이다 나의 행하는 길에 저희가 나를 잡으려고 올무를 숨겼나이다 [시편 142:3] 0 8절-내가 허탄한 거짓을 숭상하는 자를 미워하고 여호와를 의지하나이다 [시편 31:6] 0 9절-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시편 50:14]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셀라) [시편 3:4]
요나의 기도는 자기의 어려운 형편에서 인간적인 욕망의 기도를 드리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 말씀에 근거해 구원의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다.
아무리 믿습니다하며 외쳐도 응답받지 못하는 기도.-비나이다를 외치는 기도.
무작정 비나이다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믿는 기도는 응답. 역사가 일어난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 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신앙인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서야 합니다. 말씀 안에 서서 기도하는 자 응답.
4.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고 기도.
3절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요나의 니느웨 사명거절-하나님이 자기에게서 손을 뗀 것으로 생각.
그는 그 때부터 자기 마음대로 행동.
자기의 삶에 하나님이 개입할 필요도 없고, 그럴 여지도 없다고 생각.
자기 마음대로 다시스로 향하는 배를 타고 폭풍가운데서도 버티고 회개하지 않고 작 듯대로 고집대로 살던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 주게서 나를 깊음 속 바다에 던지셨다.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이제 그의 주변의 모든 사건을 하나님과 관계지어서 해석.
5. 믿고 드리는 기도
2절-간절히 부르짖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3] 눅 11:5-13 강청하는 기도 강청-철면피처럼 악착같이 염치불구하고 구하라 눅 18:1-8 원한 맺힌 과부의 기도 마7:7-9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
요나는 이 모든 기도와 마찬가지로 간절히 기도. 부르짖지 않으면 안되었다.
죽음의 자리에서, 캄캄하고 온갖 역겨운 냄새와 숨이 콱콱 막히는 고통, 또 말할 수 없는 좌절감 앞에서 요나는 부르짖을수 밖에 없었다.
소경이 제자들의 만류가 있을 때 더 크게 부르짖어 응답.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지는 가운데 부르짖어 응답.
요나도 그렇게 기도.
응답을 믿고 드리는 기도.(2절,6-9절) 주께서 대답하셨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줄 믿고 마음 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 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가복음 11:2 2-마가복음 11:24]
기도하는 요나의 모습.
1. 기도할 만한 때 기도하는 성도-지금이 기도의 최적의 시간, 내가 있는 곳이 최고의 기도의 장소임을 믿고 날마다 기도하는 가운데 승리하는 성도,
2. 고난 가운데 기도-고난 가운데 좌절하지 말고 기도하여 더 큰 축복을 누리는 성도.
3. 말씀에 근거하여 기도하는 성도
4. 하나님의 섭리를, 역사를 인정하는 기도
5. 응답을 확심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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