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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비밀을 아는 학생 (엡1:1-23)

본문

주님의 계획은 아무에게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번은 주님이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길을 지나가셨다.
그런데 그 뜻이 아무 에게나 은혜로 임한 것이 아니고, 혈루증 걸린 여인이 조용히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므로 은혜를 받았다. 주님은 반드시 계획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날을 허락하시고, 일을 진행하신다. 또한번은 주님이 가버나움을 지나가실때 큰 계획을 가지고 가셨는데, 아무나 힘을 얻은 것이 아니고, 백부장이 믿음을 따라 큰 은혜를 입게 되었다. 오순절날 은혜 받은 곳은 성전이나 제사장들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니라, 기도하러 모인 마가 다락방에서였다. 마18:18-20절에 보면,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기도하는 그곳에 나도 그들중에 있느니라” “반드시 합심하여 기도하면 내가 시행하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성도가 모이면 거기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큰 뜻이 들어있다. 더군다나 학생시절에 일찍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받기 위해 모이고, 기도하기 위해 모인다면 그 학생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본론> 에베소서는 산좋고 물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기록한 것이 아니라, 감옥에서 기록하였다. 그리고 바울이 전도 현장에서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주신 주님의 말씀으로 기록한 것이다. 성경은 듣고 읽는다고 복되는 것이 아니고, 누려야 복이 되는 것이다. 성경은 읽기만 해서는 바로 해석되는 것이 아니다. 전도 현장을 알아야 바로 해석되는 것이다. 왜냐면, 성경은 신학자나 주석가가 쓴 것이 아니고, 전도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서 전도자들이 쓴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라고 하였다. 이렇게 살아있는 말씀을 받고 누려야 큰 은혜를 받게 된다. 이럴때 비로소 육신의 병, 마음의 병, 영혼의 병을 말씀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바울이 감옥소에서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준 확실한 메세지가 에베소서이다. 바울이 어떻게해서 세상을 뒤집고 하나님 앞에서 크게 쓰임을 받았는가 그것이 1장에 나타나 있다. 바울은 일단 보통 사람이 아니고, 몇가지 체험을 한 사람이다. 신비적인 체험이 아니라, 사실적인 체험을 하였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체험을 한 것이다. 여러분에게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체험이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1. 바울의 체험
1)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을 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 확실한 사람이다. 다메섹으로 넘어가는 길에서 주님을 분명히 만나서 음성을 들었다. 이때 은혜받고 응답받았다. 이렇게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이 분명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을 당해도 흔들리지 않았다. 바울이 하는 말과 기도는 달랐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움직이는 다락방과 하는 일은 다르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고 공부하는 학생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바울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는 주님을 알았던 것이다. 그리고 사단의 권세를 깨뜨리신 그리스도를 체험했던 것이다. 바울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와 저주에서 완전히 해방받는 사실을 아는 정도가 아니고, 체험하였다. 그러니 흔들릴리가 없다.
2) 주님이 부활하셔서 지금 주의 백성과 교회를 다스리고 계시는 것을 체험했다. 이런 사람이 기도하면 응답의 문이 열려지게 된다. 응받받기를 바란다. 응답받으면 힘이 난다. 바울이 감옥소의 환난 가운데 있었지만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바울은 환난이 왜 오는지 그 이유도 알았다. 가짜 주의 일을 해야 환난이 안오지, 진짜 주의 일을 하는데 왜 환난이 안옵니까 여러분이 환난에 대하여 3가지를 깨달아야 한다.
첫째, 환난의 당연성 우리 교회가 적당하게 밥이나 먹고 살아야 환난이 없지, 제대로 주의 일을 할려면 환난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의 종들 중에서 옳은 종치고 환난 안받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환난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 복음에 눈뜬 교회가 안생겨야 마귀가 안심하는데, 우리교회 같이 복음 이해한 교회가 일어나니까, 환난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가 환난을 당했고, 바울이 환난 당했다.
그런데 바울은 환난 속에서 눈도 깜짝 안했다. 왜 부활하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난이 와도 앞뒤 좌우에 정확하게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어있다.
둘째, 환난에 대한 해석이 달라야 한다. 환난은 사단의 발악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환난은 사단적인 성격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단이 볼때 큰일이 난 것이다. 다락방 한다고 지금 신자들이 모여 가지고 전도하고, 훈련하고, 계속 문을 열고, 빛으로 어둠의 세력을 몰아 부치니, 마귀는 생각할수록 큰일이 난 것이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의 문은 막 열리지, 전도 문이 막 열리지, 하늘 문이 막 열리지, 하늘 군대들이 총동원되지, 지금 이 마귀들이 발악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바울을 감옥에 들어 가도록 몰아붙인 것이다. 감옥에 바울을 하나님이 집어 넣었지 마귀가 넣은 것은 아니지마는 좌우지간에 고난 속으로 몰아 붙였다.
셋째, 환난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다 받는다.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계획이 고난 속에 들어있다. 그래서 바울이 뭐라고 고백하는가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임이니라”고 하였다. (막10:29)“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다. (요14:16-17)“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이렇게 성령님은 영원히 여러분을 떠나가지 않는다. 그러니, 여러분을 빼앗아 갈자가 없다. 바울이 로마서 8장에서 뭐라고 하고 있는가 “위험이나 칼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하늘에 있는 것이나, 그 어떤 것이라도 여러분을 그리스도의 사람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고 했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손에 있는데 하나님의 손을 꺽을 자가 없다. 하나님보다 힘쎈 존재가 이 땅에는 없다. 그러니 빼앗을 자가 없는 것이다. 바울은 이것을 잘 알았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영원히 안망한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한 사람은 응답받는다. 어느 정도로 구원받느냐 하나님의 빛이 임하게 된다. 구약성경, 신약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만나는 빛이 다 나타나 있다. 이것을 아는만큼 기도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어있다. 그래서 이 이름의 권세를 사용하면 능력이 나타난다. 이 권세를 사용해서 체험하시기 바란다.
2. 어떤 자에게 기도 응답을 주시는가
1) 하나님의 능력 아는만큼 응답의 문을 열어 주신다(1-14) (엡1:1-2)“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얼마나 감사했던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라고 하였다. 너무 사도된 것이 기쁘고, 감옥에 들어온 것이 기뻐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라고 하였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으로 이 자리에 앉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으로 목사되고, 하나님의 뜻으로 집사되고, 성도가되고 하나님의 뜻으로 믿음의 학생이된 것이다. 사도 바울은 편지만 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된 나 바울은’ ‘하나님의 뜻으로 종된 바울은 ’하면서 너무 기뻐서 자랑삼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종이요, 하나님의 종이므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것’을 너무너무 강조하고 있다. 그냥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놀라운 체험을 하였기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나오는 강조이다. 이런 감사와 감격이 여러분에게서 흘러 넘치시기를 바란다. 학생때부터 하나님의 능력 알게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도된 나 바울은 ’ 긍지를 가지시기를 바란다. 여기서부터 바울이 다른 사람 마음과는 다르다. 이 말을 안꺼집어 내어도 되는데, 어디서든지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사도된 나 바울은.’ 이같은 바울의 자세가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출발점이 된다. 바울은 얼마나 큰 긍지를 가졌는지 모른다. 기도해서 응답받으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긍지가 생긴다. 무슨 자리가 필요한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우리 신자에게는 산 소망이 있다. 기도하면 응답오지, 나중에 하늘 나라에 가지요. 뭐가 문제가 되겠는가 기도만 했다면 응답이 오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정말로 믿고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 오늘 정말로 복음 때문에 지상에 최대의 큰 종이 되게해 달라고 기도하라! 무엇때문에 못하는가 ‘하나님 나는 다른 것은 못해도 괜챦습니다. 한 시대에 복음 바로 전하는 일꾼을 내게 붙여 주시고, 그 사람들과 함께 한시대에 복음 전하다가 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이 바울에게 준 이 긍지를 저와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다.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2)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알때 응답의 문이 열린다. 얼마나 기뻤는지 3절에는 뭐라고 하는가 (엡1: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무엇을 깨달아야 응답을 받는지를 알아야 한다. 성경을 엉뚱한 방향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야 된다. 이 체험이 어디에서 왔는지가 발표되고 있는 순간이다. 바울이 어떻게 해서 크게 쓰임을 받았느냐가 발표되고 있는 순간이다. 바울이 어떻게해서 세계를 뒤집었느냐가 발표되고 있는 순간이다. 바울이 말을 다해놓고 ‘하나님을 찬송한다!’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처음부터 말을 하고 싶어서 ‘찬송하리로다!’라고 한 것이다. 무엇을 찬송하였는가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알때 응 답의 문이 열린다. 베닝햄이라는 목사님은 이 말씀을 읽다가 너무 감격하여 밤에 백번 정도를 읽었단다. 그럴때, 하나님의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였다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말씀이다(히4:12,16).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부르셨는가 하늘의 신령한 복을 복 주시려고 불렀다. 이것을 빼앗기지 말아야 된다. 어마어마한 것을 주셨다. 왜 하늘에 신령한 복이라고 하였는가 이것은 창1:27-28절에 나타난 하나님의 축복이었는데, 이것이 창2:7절에 빼앗길 수도 있다고 하였는데, 창3:1-20절에 보면, 사단에 의해서 몽땅 빼앗겨 버린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3: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라고 했는데, 이것이 성취된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택한 것이다. 오늘 이 시간 응답받으시기 바란다. 이 사단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가 누가 뭐래도 존재한다. 이 사단은 계12:1-9절에 보면, 하나님께 반역한 존재이다. 이것이 눈에 안보인다. 엡2:2에는 “공중 권세를 잡은 자”이다. 이것이 창3:1-6절에 보니까, 아담 하와를 단번에 꺽어버린 자이다. 이것이 요8:44절에 보니까, 모든 불신자를 눈에 안보이게 딱 장악해 버렸다. 이것이 엡6:12절에 보니, 세상까지 장악해 버렸다. 이게 무서운 존재다. 이래서 이게 고후4:4-5절에 보면, 진리의 말씀을 모르도록 막고, 진리를 절대 모르도록 막는 존재이다. 살후2:10-11절에는 하나님의 비밀의 말씀을 모르도록 거짓으로 역사한다. 이것이 감히 마4:1-10절에 보면, 예수님께도 나타나 예수님께 시험을 걸어온 자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고 했다.
사단에게 빼앗겼던 모든 복을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복 주시려고 우리를 복 주시려고 부르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모두 이같은 복을 회복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이때부터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의 문이 열려지게 된다. 병든자가 있으면 정말로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보시기 바란다. 중대한 문제가 있으면 그리스도 이름으로 집중 기도해 보시기 바란다. ‘하늘의 신령한 복을 복 주시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전부 예배해 놓았다. 찾아 먹어야 한다. 누려야 하는 것이다. (엡1:8-10)“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다 우리에게 주실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도전하라!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라! 우리는 사실을 붙잡고 기도하는 자이다. 실제적인 역사를 붙잡고 기도하는 자이다. 공상하는 것이 아니다. 의사도 모르고 과학자도 모르는 것을 예수이름으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사단의 세력 결박은 실제적인 역사이다. 우리가 기도할때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 실제적인 역사이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으로 역사하게 되어 있다. 실제적인 역사이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역사하게 되어 있는데 배후에 천사들을 보내사 틀림없는 응답을 이루신다. 사실을 믿으시기 바란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있다!고 하였다. 은혜 받으시기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구약성경, 신약 성경 안에는 주로 하나님 만나는 길과 주님 안에서 누리는 축복들이 나와 있다. 창1-창12장 까지는 하나님께서 하늘의 축복을 예비하였는데, ‘아브라함아! 갈대아 우르에서 나오라!’는 것이다. ‘나와서 양의 피를 뿌리라!’ 무엇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승리하라!’는 뜻이다. 이삭은 무엇인가 주님 안에 있는 자는 농사를 1년 지었는데 100년 먹을 것이 나왔고, 땅을 파기만 하면 샘이 터지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야곱은 인격이 나보다 더 못한 자이지만, 하나님께서 성장시켜서 축복의 조상으로 삼지 않았느냐 요셉을 보라! 감옥이나 어디를 가도 죽지 않는다! 이런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억울하게 이 특권과 축복들을 빼앗기지 마시기 바란다. 여러분을 힘없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일이다. 여러분들이 마음이 연약해지면 안된다. 마음이 연약하면 거기에 병이 들어어게 되어있다. 목사님들이나 사모님들이 대개 왜 병에 걸립니까 좋은 사람이 왜 병에 빠집니까 교회가 너무도 큰 어려움을 당하면 병든다. 모든 불신앙을 주의 이름으로 물리쳐라! 모든 사람의 생각을 주의 이름으로 물리쳐라! 왜냐 그리스도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다 있기 때문이다. 복음 전하러 가는 사람 앞에는 문이 열릴 것이다. 절대로 돈키호테 같은 만용이 아니다. (엡1:12-14)“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14)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업의 보증”이라고 하였다.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지금 불신자와 똑같은 사람이 아니다. 그리스도 앞에 나아온 자는 성령님으로 도장을 찍은 것과 같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라! 불신자 쳐다보고 감사하지 말라! 불신자들이 자랑은 전부 거짓이다. 불신자들이 잘 사는 것같이 보이지만, 그 내용을 바라보면 그렇지 않다.
예) 어떤 별 두개짜리 장군이 너무 진급에 신경쓰고 그러다가 자기 후배가 자기 보다 빨리 진급하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그날 밤에 자살하여 죽었다. 차 라리 별 두개 달고 살아있는 것이 훨씬 낫지, 왜 죽나 지금 불신자들은 행복이 없다. 아무리 재벌이라도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 복이 있어야 그 복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자,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은 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가 명예 있어야 복이 된다. 그렇지않으면 그 재물과 명예 때문에 밤낮없이 괴롭다. 인생 노후가 편치 않다. 우리나라 별을 달았던 장군치고 그 노후가 편안한 장군이 별로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그것도 별달고 당분간 편안하게 살려면 반드시 국회의원을 한 번 해야 된다. 그것을 안하면 노후가 편치 않다. 계속 위협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어떤 장성이 별 두개를 달았던 사람인데 어느날 등산 나간 이후에 집에 들어 오지를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연못에서 발견되었다. 실족사로 처리되어 버렸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명예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한 시라도 행복할 수가 없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인치심을 받았다.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렇게 된 것이다.
14절에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찬미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뭐라고 하였는가 (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감옥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뜻이다. 그래서, 유명한 주석가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 ‘바울이 감옥에 잡힌 것이 아니라, 감옥이 바울에게 잡혔다!고 하였다.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면 어려움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전도의 문이 계속 열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해도 싸이지 아니하고, 꺼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한다. 핍박을 당해도 무너지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내 속에 무엇을 담았기 때문인가 보배를 담았기 때문이다. 보배가 누구인가 그리스도이다. 여러분 속에 누가 계시는가 성령님이 계신다. 성령님이 계신다는 것은 하나님이 직접 역사하고 계시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런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에베소 1장에 일어나고 있는 말씀이다.
3. 바울의 기도(15-23절) 바울의 기도는 보통 사람의 기도와는 차원이 다르다. (엡1:15-16)“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그러면서 17절 이하에 바울의 기도 내용이 나온다.
1) 하나님을 알기를 원했다.(17절) (엡1: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우리는 분명히 연약하고, 우리 인격은 분명히 모자라는데, 이 말씀을 붙잡을 때에 응답이 계속오게 되어있고, 간증거리가 계속 오게 되어있다. 여러분이 아무리 절망가운데 있어도 서게된다. 승리하시기 바란다. 하나님을 아는 자가 될때에 우리에게 영적인 어마어마한 힘이 생긴다. (요4: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히11:6)절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는 “.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물건이 아니시다. 지금도 성령님으로 역사하고 계신다. 이 역사를 믿는 자에게 체험된다. 인본주의 내버리고,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답이 나오게 되어있다. 이게 바울의 간절한 기도이다. 세계를 뒤집은 바울의 기도이다.
2) 부르심의 소망과 그 기업이 무엇인가 알기를 원했다(18절). (엡1:18)“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다른 것을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 부르심의 소망이 있을 것이다. 그냥 불렀겠는가 성도 안에서 준 기업의 영광이 있다. 이 기업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가 그것을 알도록 기도한다고 바울이 기도하였다.
그러므로 기도의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 우리는 대개 무엇을 달라!는 기도를 많이한다.
그런데 바울의 기도를 보라! 이러니까 하나님 앞에서 역사가 막 일어난 것이다.
3)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알기를 원했다(19절). (엡1: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오늘 우리의 기도가 다른 기도가 아니라,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구해야 된다. 미래 걱정하지말라! 그것은 하나님께 맡겨라! 우리에게 주어진 풍성한 소망이 무엇인가 그것을 알도록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 능력인가 이것을 알도록 기도해야 된다. 그 뒤에 물질 건강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다. 이 다락방 교회를 얼마만큼 크게 하실 것인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다. 얼마만큼 이 교회에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인가 그것도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다. 완전히 이 지역을 살리기를 원하는가 그러면 잘해야 되는 것 3가지가 있다. 첫쩨,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둘째,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렀으니, 그 축복을 알게 되기를 원하고셋째,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 그것을 알아야 된다. 그러면서 지금 바울이 어마어마한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엡1:20)“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 편에 앉히사” 예수님이 지금 어디 계시는가 능력의 보좌 오른편에 앉아 계신다. 다락방 교회 성도가 주여! 라고 부를때에 우리를 주의 보좌 오른편에 앉혀 주시는 특권을 누린다. 이 놀라운 축복을 에베소 교회가 몽땅 놓칠 가능성이 있기에 이렇게 바울이 기도하고 있는 것이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많은 신자들이 이 놀라운 축복들을 거의 다 놓치고 있다. 그러니까, 괜히 염려 근심 시기 질투가 생긴다. 무엇때문에 이런 엄청난 배경을 두고서 낙심할 것인가
그러므로 주님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활동하는 마귀에게 당하는 것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배경을 두고서 무엇때문에 시기할 것인가 그것이 죄이다. 이런 어마어마한 배경을 두고 무엇때문에 염려합니까 하나님께서 제일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부분이 어떤 부분일까요 그것이 에베소서에 나타나 있다. 마귀가 제 일차로 공격하는 데가 어디냐 교회, 가정이다. 마귀가 교회 공격해서 안되면, 가정을 공격한다. 그래서 바울이 교회 이야기하고, 부부와 자식, 부모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가정을 지킬 능력이 없고, 교회를 지킬 능력이 없다. 저와 여러분에게는 잘할 능력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잘 아시고,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이것을 가르켜 주는 것이 에베소 6장이다. 이 에베소서는 기가막힌 교훈들을 주고있다. 성령님 안에서 우리에게 놀라운 말씀을 주고 있다.
4. 그리스도 이름은 여러분의 배경이다.
1) 모든 정사, 권세와 능력을 주관하는 이름을 우리가 가졌다. (엡1:21)“모든 정사와 권세와 능력과 주관하는 자와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우리가 어마어마한 이름을 가졌는데, 이름을 기억하고 한 번 불러 보시라! 어마어마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 다락방 교회의 배경이요, 목사님의 배경이요, 사도 바울의 배경이다. 결국은 바울이 승리한다. 복음이 승리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앞으로 복음 전하다가 시험이 오거든 밀어 붙이시기 바란다. 겁날것이 없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면 아무리 큰 문제도 이루어진다.
2) 만물이 주님께 복종하는 권세를 받은 배경을 가지고 있다. (엡1: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만물이 주님 발 아래 복종하기 때문에 주님 이름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여 좇아 내는 것이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질병은 떠나갈지어다!’라고 왜 명하느냐 만물이 그 이름앞에 복종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란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한 달을 기도해보라! 답이 안 나올리가 없다. 기도 안해서 그렇다. 그리스도 이름은 요17:11-12 ‘여호와의 이름’이다. 우리는 대단한 백그라운드를 가졌다.
3)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배경으로 받았다. (엡1: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올바른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교회, 그리스도를 누리는 교회가 될때에 이 교회 안에서 만물이 충만케 된다. 바울은 이 비밀을 깨닫고 하나님의 큰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다. 그리스도 이름의 비밀을 알고, 기도의 비밀을 알아서, 남은 생애, 복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과 학생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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