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과 바른 복음의 본질 (행27:1-29)
본문
교인들이 심방받을때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있다. (요삼1:2)“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누르고 되어서 넘치도록 부으시기를 원하노라!”고 하면 아멘! 하면서 좋아한다. 심방을 하다보면, 이같은 축복이 과연 그 가정에 임하여 그대로 축복이 되리라는 확신이 서는 가정이 있고, 반면에 어떤 가정은 도무지 아멘은 힘차게 하지만 확신이 서지 않는 가정이 있다.
그런데, 요한은 가이오를 향하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케되기를 간구하노라!”라는 기도를 한 것은 가이오가 그러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서 감동을 받아서 그렇게 축복 기도를 한것인 줄 안다. 이같은 축복이 가이오에게 합당한 것이 요삼1:3절에 우리 성경에는 없지만, ‘
왜냐하면’라는 접속사가 빠져있다. 다시말해 “
왜냐하면, 가이오는 진리 안에서 행하는 자이다!”고 했는데, 내가 그런 것을 보았기 때문에 2절과 같은 축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라는 뜻으로 나온 기도인 것이다. 따라서 무조건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목사가 기도하면 되고, 손을 대면 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곤란하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고, 기도하기 전에 먼저 예비해 놓으시고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그렇다고 기도하지 말아야 되느냐 지금, 기도에 대하여 오해를 자꾸 하고 있다. 그래서 기도를 오용하고, 타락되고 변질된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너무 기도는 많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적중한 기도가 없어서, 신비주의가 판을 치고, 비복음이 판을 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른 복음의 본질을 빨리 회복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의 현장을 회복하여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1.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기 위하여
1) 지옥이 없고, 사단이 없다면 좋겠지만,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주신 은혜를 받아야 된다.
2) 이것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창1:27-28절에 본래 우리 인생의 본질이 나온다. 본래 본질이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를 주시는데, 오늘은 더 큰 은혜를 주실 것이고, 앞으로는 더 새롭고 큰 은혜를 허락하실 것이다.
3)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음의 사역자로 세우실 때에는 마28:20절에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4) 마10:40절에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대사로 파송하였다.
2. 복음 사역을 어떻게 감당하고 또 현장에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가
1) 사실을 믿었다.-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사실을 믿었다.
2) 현장에 가 보아야 된다.-하나님의 사실을 믿으려면 반드시 현장에 가 보아 야 된다. 현장에 가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비로소 생명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다. 현장의 처참한 현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말씀들고 책상에 앉아서 연구하는 것만 가지고는 곤란하다. 물론 기도하고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현장에 없는 말씀은 생명의 말씀으로 확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현장을 모르면 하나님의 역사를 잘 모른다. 성경이 그냥 공부하는 책이 아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현장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이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 하면, 현장에 가보고 발견하였다(출3장). 특히, 모세가 모세오경을 기록한 장소가 현장이다. 광야 현장에서 비로소 그 눈이 열렸다. 현장에 가보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이 비로소 깨달아졌다. 출애급기에서 왜 모세가 태어나는 과정부터 기록 하고 있는가 이것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다. 모세가 그냥 태어난 사람이 아니 고, 80세에 비로소 소명을 깨닫고 섰지만, 하나님은 80년 전부터 이미 계획을 가지시고,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구나!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 갈 대 상자가 바로 방주다. 갈대 방주속에 나를 집어 넣어서, 나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도하셨다는 여러가지 사실들을 비로소 현장에서 깨달았 던 것이다. 그래서 모세가 기록한 책 가운데서 창3:15절과, 유월절 이런 것들이 이 책들 의 핵심이다. 창세기 핵심이 창3:15이고, 출애굽기 핵심이 유월절이다. 그래서 모세는 예수님을 잘 알았던 사람이다. 우리가 성경을 그냥 공부한 하면 절 대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단은 중세교회를 통하여 사실적인 복음운동을 막았다. 그래서 지금도 사실 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도록 사단은 방해한다. 다윗이 시23편의 내용을 언제 고백하였느냐 현장에서 사실을 체험하고난뒤 에 였다. 어릴때부터 이런 고백을 한 것이 아니고, 인생을 다 살고 나서, 경 험하고난 다음의 고백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늘 우리 마음에 응답하신다. 초대교회가 바로 이것을 붙잡 았다. 그래서 늘 힘이 있었던 것이다. 다른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적인 사실 그대로 믿었다. 메시야, 그리스도, 이것을 사실대로 믿었다. 사실대로 믿는다는 것은 보통 말 이 아니다. 이해가 진짜로 안되는 사람은 이 말씀을 놓고 기도해 보라! 현장 에서 생명적인 말씀을 체험한 사람은 이 말을 하면 가슴이 꼿혀져야 한다. 이 것이 이해되지 않는 사람은 워낙 이론 위주와 공부 위주의 성경공부를 해 왔 기 때문이다. 그래서 증거가 없는 것이다. 초대교회의 강점이 바로 현장에서 체험하는 살아있는 말씀이었다. 사실이 무엇인가
(1) 메시야,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것
(2) 그리스도가 모든 권세를 꺽는 길
(3) 그리스도가 모든 저주와 질고에서 해방받는 길로 믿는 것이다.
4) 성령님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믿었다. 부활하셔서 분명히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믿었다. 5) 기도응답의 사실을 분명히 붙잡았다. 어떻게 붙잡았느냐 하면, 특히 행1:8절의 약속을 붙잡았다. 어느정도로 붙잡 았느냐면,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 리라!”는 약속을 붙잡고 전혀 기도했던 것이다. 다시말해 약속만 붙잡았던 것이다. 그 증거로 사도행전에 여러가지 역사들이 나타났다.
(1) 행1:14-전혀 기도에 힘썼다. 그래서 누리게 하였다.
(2) 행2:1-17-여기서 권능이 나타났다. 생명걸고 약속을 붙잡으니까, 역사가 일어났다. 약속을 붙잡고 대강 해 보자! 하면, 절대로 안된다. 다락방을 약 2년을 했는데도 안된다, 그러 면 대충해서 그렇다. 한번 해보자! 라는 자세로 해서 그렇다.
그러므로 생명걸고 이 약속을 붙잡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 당장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지체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이 사람이 생명 걸 었다는 사실을 더 잘 아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얼마나 제대로 붙잡느냐 에 달린 것이다. 전혀 기도에 힘썼다는 것이 이 약속의 말씀을 생명걸고 붙잡았다는 말 이다. 여기에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날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셨는데,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 권능을 주셨던 것이다. 왜 이런 역사가 일어났느냐 당시에는 모인다는 그 자체가 벌써 죽는 일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중심을 움직이는 그런 모임이었던 것이다. 그날 당장 문을 여신 것이다. 성겨을 잘 보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생명 걸었 다는 확증이 서고, 하나님께 온전히 마음을 드렸다는 확증이 설때 주님 은 언제든지 역사하셨다. 그날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역사하시고, 전도 의 문을 여시고, 모든 길을 열어서 보게 해 주셨다.
(3) 행1:8-하나님의 능력이 오직 우리에게 필요할 뿐이다. 방법이 아니고, 오직 프로그램이 아니다. 오직 능력이다. 그 결과 온 땅에 증인되는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이것을 베드로를 위시한 초대교회 성도들이 깨 달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도 기도할 내용이 무엇이냐 ‘24시간 하나님의 역 사가 우리 삶 속에 계속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를 해야된다. 일 하면서도 은혜를 늘 누려야 된다. 누리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신다.
(4) 행3:1-10-기적의 증거가 오게된다.
(5) 행4-5장-핍박 시험이 생긴다.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되고, 거기에 핍박과 시험이 오면,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순간순간 역사한다. 초대교회가 사실을 믿었고, 성령님의 능력을 믿었다. 약속을 믿었다. 그 러면서도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역을 믿고 촛점을 맞추어서 기도하였다.
(6) 행6-8-하나님께서 일꾼들을 세우신다. 특히, 행6:7절에 보니, 전 예루살렘에서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들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다.
(7) 행9장-하나님께서 사울을 꺽으셨다. 우리가 바로 바로 은혜받고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면 이런 역사가 그대 로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시는 것은 지금도 우리에 게 이런 역사를 일으키시키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3년, 5년, 10년을 해보라! 하나님께서 놀라운 인물을 붙이시고 답이 나올 것이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다.
3.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1)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무엇을 달라고 하지말라,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았다. 예비해 놓은 것을 깨닫는 것이 전도이다. 깨닫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어떤 눈이 열려야 할 것인가
(1) 말씀운동 펴는 눈이 열려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이 예수 운동이다. 하나님이 모든 축복을 여기에다 다 쏟 기 때문에 축복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말씀운동의 가치를 볼 수 있도록 눈 열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 운동을 위해서 기도하고 협력하는 종들 에게 하나님은 축복하실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이다. 사도행전 전체가 이 이야기이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 이 일을 위해 가는 자, 이 일을 위해 참여하는 자, 이 일을 위해서 매맞은 자, 하나님이 축복했다는 이야기가 사도행전 이야기다. 이 일을 위하여 손해 보는 자를 하나님이 백배로 갚았다!는 이야기다. 사도행전 전체를 볼때, 이런 사실이 눈에 들 어와야 된다. 사도 바울이 이 눈이 열리고 나니까, 관심이 회당, 서원, 저자, 심지어 재판받는 자리에서도 말씀운동 하려고 하였다. 법정에서 한번 멋있게 정 통하게 전해보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왜냐면, 말씀운동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 안디옥 교회의 말씀운동 >
(1) 왜 말씀운동이 가치 있느냐 히4:12절, 요1:1-3절에 이 말씀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가 전 세계를 장악한 이유가 무엇인가 행11:26절에, 말씀운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안디 옥 교회가 수준 운동이나, 공동체 훈련을 한 것이 아니다. 교제 봉 사활동을 한 것이 아니다. 말씀운동을 한 것이다.
(2) 말씀도 어떤 말씀 운동이냐 하나님 만나는 길이었다. 안디옥 교회는 행13:1-4에서 전 세계에 말씀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을 내보냈다. 여기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맞추어져 있다. 성경은 그 것을 말한다.
(3) 전도의 문속에 모든 축복이 다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복음을 깨달은 사람의 기도는 다르다. 구질구질하게 무엇을 달라고 하는 기도가 아니라, 전도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라는 것이다.
(4) 한 사람이 예수 믿어서 구원받을때, 하나님께서 이 일에 모든 축복 을 다 쏟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
(5) 안디옥 교회는 말씀운동 사역자 붙이는 일을 최대의 사역으로 알았다. 오늘날, 자꾸 숫자 모으는데만 급급하지 말라, 숫자는 하나님이 역 사하시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다. 많이 모으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모아지겠지만, 말씀 사역자가 먼저 되어야 한다. 말씀 사역자 되고, 말씀 사역자 붙이는 일에 여러분의 생을 다 쏟아 드리겠다!는 결론 을 얻은 자에게 그때부터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이다. 이 말씀 사역자가 전도 요원이다. 단순한 전도 요원이 아니고, 이 말씀 사역자는 세가지 눈이 열려야 된다.
a. 구원받을 자
b. 리이더(조장)를 보는 눈
c. 사명자 이 세가지 종류의 사람을 보는 눈이 열린 사람이 다락방이 이해 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무엇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말은 많이하 지만, 현장에서 맥없는 사람이 있고, 조용한 가운데사도 현장이 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차이이다. 눈이 열린 사람은 현장에 역 사가 확실히 나타난다. 말할때는 별것이 없는데, 현장에서 힘이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해된 사람이다.
4. 기도 응답의 방해 요소
1) 계속적인 환난, 시험, 핍박, 갈등들이 계속 생길때 하나님의 축복을 놓칠 수가 있다.
그런데, 환난, 시험, 핍박, 갈등을 통해서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요일5:14-하나님의 더 큰 뜻을 발견해야 한다. 출애굽기-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으로 가게 하실 때에 물을 미리 마시도록 하시고, 배부르도록 미리미리 하시면 될것이 아니겠느 냐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굶어죽고, 목이 말라서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만 미리미리 원망하지 않도록 주시면 안되겠느냐 꼭 고생시키고, 꼭 애를 태 워서 주시고, 왜 그렇게 하셨을까 그것은 우리의 현실에서 여러가지 환난, 시험, 핍박, 갈등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역자들이 여기에 눈이 안열리면 큰 일이다. 여기서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1) 하나님이 깨닫게 하기 위하여-우리의 신분과 하나님의 축복된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모세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보았 고, 기적을 체험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다가 먹고 원 망하다가 얻어 마시고, 원망하다가 체험하고, 그러다가 완전히 죽어버 렸다. 그 차이가 엄청난 차이다. 이 환난이 생길때마다 원망해서 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계획은 중 요한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너는 엄청난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것 을 완전히 깨닫는 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한 축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게 바로 창22장에 아브라함이 완전히 깨닫는 날에 하나님께서 완전한 축복을 주셨던 것이다. 이삭이 이것을 어렸을 때부터 깨달았고, 요셉이 이것을 어렸을 때부 떠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승리할 수있는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주셨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다 지난 다음에 주변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벌벌 떨었다. 간담이 녹았다고 하였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다. 귀생 라합 같은 사람은 소문만 듣고도 구원받았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여러분의 주변에 하나님 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기회인 줄을 믿어야 한다. 이것을 잘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도하면서 응답을 못받고, 응답에 방해되는 이런 것이, 방 해가 아니고, 사실은 증거거리이다. 이것을 보아야 사역이 지속 된다. 복음 전도의 사역을 방해고 거부하는 교인들이 있을때, 사람을 쳐다보 지 말고, 그 사람 배후에 있는 사단의 세력을 보아야 한다. 그래서 그 사단의 세력을 꺽어라! 알고보면 간단하다. 조용하게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리면, 거짓말처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복음의 사 역을 꺽여 버리고, 쉬어버리면 그것이 뱀같이 지혜로운 것이 아니다. 뱀같이 지혜롭게 하면서도 확실한 증거를 나타내야 된다. 하나님의 능 력은 확실하다.
2) 기도 응답의 방해요소
(1) 시기, 질투, 염려, 인본주의들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는 이런 시기 질투 염려 인본주의로는 절대 역사하 지 않는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다. 성내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성질 나쁜 사람은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 성질은 나쁠 수 있으나, 변화되어 새 사람을 입으면 되는 것이다. 요일3:21-24, 벧전5:7-8에서 이런 것으로는 기도 응답을 못받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2) 내부 시험(분리)이 기도 응답을 방해한다. 분리시켜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갈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래서 그 대책으로 마18:18-20절의 합심기도하므로 극복하고 이길 수 있음을 말 했다. 합심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아무 소리도 하지말고, 다락방에서 몇사람이 모여서 이런 문제 들을 놓고 기도해보라! 조용히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제 우리가 정말 말세가 될수록 힘써야 할 것은 공단, 학교, 지역에 말씀운동을 하여야 한다. 사단은 지금도 계속 공격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 길 수있는 비결은 말씀운동 기도운동이다.
5.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아는 자가 말씀운동 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요14:14, 요:11-12, 요16:24, 빌2:9-11-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완전한 것인 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를 보전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성령을 받는 이름이요, 만유위에 뛰어난 이름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이러한 이름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응답이 된다. 예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다락방하면, 잘못되어진다. 예수를 잘 모르는 사람이 공동체 운동하면 거기서 문제아가 나온다. 무조건 모여서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요한은 가이오를 향하여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케되기를 간구하노라!”라는 기도를 한 것은 가이오가 그러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서 감동을 받아서 그렇게 축복 기도를 한것인 줄 안다. 이같은 축복이 가이오에게 합당한 것이 요삼1:3절에 우리 성경에는 없지만, ‘
왜냐하면’라는 접속사가 빠져있다. 다시말해 “
왜냐하면, 가이오는 진리 안에서 행하는 자이다!”고 했는데, 내가 그런 것을 보았기 때문에 2절과 같은 축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라는 뜻으로 나온 기도인 것이다. 따라서 무조건 기도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목사가 기도하면 되고, 손을 대면 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 곤란하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먼저 아시고, 기도하기 전에 먼저 예비해 놓으시고 허락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그렇다고 기도하지 말아야 되느냐 지금, 기도에 대하여 오해를 자꾸 하고 있다. 그래서 기도를 오용하고, 타락되고 변질된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너무 기도는 많지만, 하나님의 마음에 적중한 기도가 없어서, 신비주의가 판을 치고, 비복음이 판을 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른 복음의 본질을 빨리 회복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축복의 현장을 회복하여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1.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기 위하여
1) 지옥이 없고, 사단이 없다면 좋겠지만, 있기 때문에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주신 은혜를 받아야 된다.
2) 이것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창1:27-28절에 본래 우리 인생의 본질이 나온다. 본래 본질이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새로운 은혜를 주시는데, 오늘은 더 큰 은혜를 주실 것이고, 앞으로는 더 새롭고 큰 은혜를 허락하실 것이다.
3) 특히, 하나님께서 우리를 복음의 사역자로 세우실 때에는 마28:20절에서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4) 마10:40절에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대사로 파송하였다.
2. 복음 사역을 어떻게 감당하고 또 현장에서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가
1) 사실을 믿었다.-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를 잘 알기 때문에 사실을 믿었다.
2) 현장에 가 보아야 된다.-하나님의 사실을 믿으려면 반드시 현장에 가 보아 야 된다. 현장에 가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비로소 생명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다. 현장의 처참한 현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말씀들고 책상에 앉아서 연구하는 것만 가지고는 곤란하다. 물론 기도하고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현장에 없는 말씀은 생명의 말씀으로 확인이 안됩니다. 그래서 현장을 모르면 하나님의 역사를 잘 모른다. 성경이 그냥 공부하는 책이 아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현장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이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 하면, 현장에 가보고 발견하였다(출3장). 특히, 모세가 모세오경을 기록한 장소가 현장이다. 광야 현장에서 비로소 그 눈이 열렸다. 현장에 가보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이 비로소 깨달아졌다. 출애급기에서 왜 모세가 태어나는 과정부터 기록 하고 있는가 이것은 단순한 이력이 아니다. 모세가 그냥 태어난 사람이 아니 고, 80세에 비로소 소명을 깨닫고 섰지만, 하나님은 80년 전부터 이미 계획을 가지시고, 나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구나!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그 갈 대 상자가 바로 방주다. 갈대 방주속에 나를 집어 넣어서, 나를 구원하셔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도하셨다는 여러가지 사실들을 비로소 현장에서 깨달았 던 것이다. 그래서 모세가 기록한 책 가운데서 창3:15절과, 유월절 이런 것들이 이 책들 의 핵심이다. 창세기 핵심이 창3:15이고, 출애굽기 핵심이 유월절이다. 그래서 모세는 예수님을 잘 알았던 사람이다. 우리가 성경을 그냥 공부한 하면 절 대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사실을 알아야 한다. 사단은 중세교회를 통하여 사실적인 복음운동을 막았다. 그래서 지금도 사실 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도록 사단은 방해한다. 다윗이 시23편의 내용을 언제 고백하였느냐 현장에서 사실을 체험하고난뒤 에 였다. 어릴때부터 이런 고백을 한 것이 아니고, 인생을 다 살고 나서, 경 험하고난 다음의 고백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늘 우리 마음에 응답하신다. 초대교회가 바로 이것을 붙잡 았다. 그래서 늘 힘이 있었던 것이다. 다른 조건이 있는 것이 아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적인 사실 그대로 믿었다. 메시야, 그리스도, 이것을 사실대로 믿었다. 사실대로 믿는다는 것은 보통 말 이 아니다. 이해가 진짜로 안되는 사람은 이 말씀을 놓고 기도해 보라! 현장 에서 생명적인 말씀을 체험한 사람은 이 말을 하면 가슴이 꼿혀져야 한다. 이 것이 이해되지 않는 사람은 워낙 이론 위주와 공부 위주의 성경공부를 해 왔 기 때문이다. 그래서 증거가 없는 것이다. 초대교회의 강점이 바로 현장에서 체험하는 살아있는 말씀이었다. 사실이 무엇인가
(1) 메시야,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라는 것
(2) 그리스도가 모든 권세를 꺽는 길
(3) 그리스도가 모든 저주와 질고에서 해방받는 길로 믿는 것이다.
4) 성령님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믿었다. 부활하셔서 분명히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믿었다. 5) 기도응답의 사실을 분명히 붙잡았다. 어떻게 붙잡았느냐 하면, 특히 행1:8절의 약속을 붙잡았다. 어느정도로 붙잡 았느냐면,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 리라!”는 약속을 붙잡고 전혀 기도했던 것이다. 다시말해 약속만 붙잡았던 것이다. 그 증거로 사도행전에 여러가지 역사들이 나타났다.
(1) 행1:14-전혀 기도에 힘썼다. 그래서 누리게 하였다.
(2) 행2:1-17-여기서 권능이 나타났다. 생명걸고 약속을 붙잡으니까, 역사가 일어났다. 약속을 붙잡고 대강 해 보자! 하면, 절대로 안된다. 다락방을 약 2년을 했는데도 안된다, 그러 면 대충해서 그렇다. 한번 해보자! 라는 자세로 해서 그렇다.
그러므로 생명걸고 이 약속을 붙잡아야 된다. 그러면 오늘 당장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지체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이 사람이 생명 걸 었다는 사실을 더 잘 아신다. 하나님의 약속을 얼마나 제대로 붙잡느냐 에 달린 것이다. 전혀 기도에 힘썼다는 것이 이 약속의 말씀을 생명걸고 붙잡았다는 말 이다. 여기에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래서 이날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셨는데,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 권능을 주셨던 것이다. 왜 이런 역사가 일어났느냐 당시에는 모인다는 그 자체가 벌써 죽는 일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중심을 움직이는 그런 모임이었던 것이다. 그날 당장 문을 여신 것이다. 성겨을 잘 보라!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생명 걸었 다는 확증이 서고, 하나님께 온전히 마음을 드렸다는 확증이 설때 주님 은 언제든지 역사하셨다. 그날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역사하시고, 전도 의 문을 여시고, 모든 길을 열어서 보게 해 주셨다.
(3) 행1:8-하나님의 능력이 오직 우리에게 필요할 뿐이다. 방법이 아니고, 오직 프로그램이 아니다. 오직 능력이다. 그 결과 온 땅에 증인되는 축복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이것을 베드로를 위시한 초대교회 성도들이 깨 달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도 기도할 내용이 무엇이냐 ‘24시간 하나님의 역 사가 우리 삶 속에 계속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를 해야된다. 일 하면서도 은혜를 늘 누려야 된다. 누리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신다.
(4) 행3:1-10-기적의 증거가 오게된다.
(5) 행4-5장-핍박 시험이 생긴다.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되고, 거기에 핍박과 시험이 오면, 더 큰 역사가 일어난다. 약속을 붙잡고 하나님의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 순간순간 역사한다. 초대교회가 사실을 믿었고, 성령님의 능력을 믿었다. 약속을 믿었다. 그 러면서도 그리스도께서 주신 사역을 믿고 촛점을 맞추어서 기도하였다.
(6) 행6-8-하나님께서 일꾼들을 세우신다. 특히, 행6:7절에 보니, 전 예루살렘에서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들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났다.
(7) 행9장-하나님께서 사울을 꺽으셨다. 우리가 바로 바로 은혜받고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면 이런 역사가 그대 로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시는 것은 지금도 우리에 게 이런 역사를 일으키시키를 원하신다는 것이다. 3년, 5년, 10년을 해보라! 하나님께서 놀라운 인물을 붙이시고 답이 나올 것이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다.
3.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1)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무엇을 달라고 하지말라, 하나님이 다 예비해 놓았다. 예비해 놓은 것을 깨닫는 것이 전도이다. 깨닫는 것이 제자훈련이다. 어떤 눈이 열려야 할 것인가
(1) 말씀운동 펴는 눈이 열려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이 예수 운동이다. 하나님이 모든 축복을 여기에다 다 쏟 기 때문에 축복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말씀운동의 가치를 볼 수 있도록 눈 열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이 운동을 위해서 기도하고 협력하는 종들 에게 하나님은 축복하실 것이다. 이것이 사도행전이다. 사도행전 전체가 이 이야기이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 이 일을 위해 가는 자, 이 일을 위해 참여하는 자, 이 일을 위해서 매맞은 자, 하나님이 축복했다는 이야기가 사도행전 이야기다. 이 일을 위하여 손해 보는 자를 하나님이 백배로 갚았다!는 이야기다. 사도행전 전체를 볼때, 이런 사실이 눈에 들 어와야 된다. 사도 바울이 이 눈이 열리고 나니까, 관심이 회당, 서원, 저자, 심지어 재판받는 자리에서도 말씀운동 하려고 하였다. 법정에서 한번 멋있게 정 통하게 전해보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왜냐면, 말씀운동의 가치를 알기 때문이다. < 안디옥 교회의 말씀운동 >
(1) 왜 말씀운동이 가치 있느냐 히4:12절, 요1:1-3절에 이 말씀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가 전 세계를 장악한 이유가 무엇인가 행11:26절에, 말씀운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안디 옥 교회가 수준 운동이나, 공동체 훈련을 한 것이 아니다. 교제 봉 사활동을 한 것이 아니다. 말씀운동을 한 것이다.
(2) 말씀도 어떤 말씀 운동이냐 하나님 만나는 길이었다. 안디옥 교회는 행13:1-4에서 전 세계에 말씀운동 할 수 있는 사람을 내보냈다. 여기에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맞추어져 있다. 성경은 그 것을 말한다.
(3) 전도의 문속에 모든 축복이 다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복음을 깨달은 사람의 기도는 다르다. 구질구질하게 무엇을 달라고 하는 기도가 아니라, 전도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라는 것이다.
(4) 한 사람이 예수 믿어서 구원받을때, 하나님께서 이 일에 모든 축복 을 다 쏟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
(5) 안디옥 교회는 말씀운동 사역자 붙이는 일을 최대의 사역으로 알았다. 오늘날, 자꾸 숫자 모으는데만 급급하지 말라, 숫자는 하나님이 역 사하시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다. 많이 모으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모아지겠지만, 말씀 사역자가 먼저 되어야 한다. 말씀 사역자 되고, 말씀 사역자 붙이는 일에 여러분의 생을 다 쏟아 드리겠다!는 결론 을 얻은 자에게 그때부터 하나님은 역사하실 것이다. 이 말씀 사역자가 전도 요원이다. 단순한 전도 요원이 아니고, 이 말씀 사역자는 세가지 눈이 열려야 된다.
a. 구원받을 자
b. 리이더(조장)를 보는 눈
c. 사명자 이 세가지 종류의 사람을 보는 눈이 열린 사람이 다락방이 이해 된 사람이다.
그러므로 무엇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다. 말은 많이하 지만, 현장에서 맥없는 사람이 있고, 조용한 가운데사도 현장이 힘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차이이다. 눈이 열린 사람은 현장에 역 사가 확실히 나타난다. 말할때는 별것이 없는데, 현장에서 힘이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해된 사람이다.
4. 기도 응답의 방해 요소
1) 계속적인 환난, 시험, 핍박, 갈등들이 계속 생길때 하나님의 축복을 놓칠 수가 있다.
그런데, 환난, 시험, 핍박, 갈등을 통해서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요일5:14-하나님의 더 큰 뜻을 발견해야 한다. 출애굽기-왜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으로 가게 하실 때에 물을 미리 마시도록 하시고, 배부르도록 미리미리 하시면 될것이 아니겠느 냐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굶어죽고, 목이 말라서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만 미리미리 원망하지 않도록 주시면 안되겠느냐 꼭 고생시키고, 꼭 애를 태 워서 주시고, 왜 그렇게 하셨을까 그것은 우리의 현실에서 여러가지 환난, 시험, 핍박, 갈등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역자들이 여기에 눈이 안열리면 큰 일이다. 여기서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1) 하나님이 깨닫게 하기 위하여-우리의 신분과 하나님의 축복된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이다. 모세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보았 고, 기적을 체험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하다가 먹고 원 망하다가 얻어 마시고, 원망하다가 체험하고, 그러다가 완전히 죽어버 렸다. 그 차이가 엄청난 차이다. 이 환난이 생길때마다 원망해서 일이 되겠는가 하나님의 계획은 중 요한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너는 엄청난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것 을 완전히 깨닫는 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완전한 축복을 허락하실 것이다. 그게 바로 창22장에 아브라함이 완전히 깨닫는 날에 하나님께서 완전한 축복을 주셨던 것이다. 이삭이 이것을 어렸을 때부터 깨달았고, 요셉이 이것을 어렸을 때부 떠 깨달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승리할 수있는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주셨다.
(2)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다 지난 다음에 주변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벌벌 떨었다. 간담이 녹았다고 하였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다. 귀생 라합 같은 사람은 소문만 듣고도 구원받았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오늘날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여러분의 주변에 하나님 의 살아계심을 나타내는 기회인 줄을 믿어야 한다. 이것을 잘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기도하면서 응답을 못받고, 응답에 방해되는 이런 것이, 방 해가 아니고, 사실은 증거거리이다. 이것을 보아야 사역이 지속 된다. 복음 전도의 사역을 방해고 거부하는 교인들이 있을때, 사람을 쳐다보 지 말고, 그 사람 배후에 있는 사단의 세력을 보아야 한다. 그래서 그 사단의 세력을 꺽어라! 알고보면 간단하다. 조용하게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리면, 거짓말처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복음의 사 역을 꺽여 버리고, 쉬어버리면 그것이 뱀같이 지혜로운 것이 아니다. 뱀같이 지혜롭게 하면서도 확실한 증거를 나타내야 된다. 하나님의 능 력은 확실하다.
2) 기도 응답의 방해요소
(1) 시기, 질투, 염려, 인본주의들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는 이런 시기 질투 염려 인본주의로는 절대 역사하 지 않는다. 하나님의 역사는 정확하다. 성내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성질 나쁜 사람은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 성질은 나쁠 수 있으나, 변화되어 새 사람을 입으면 되는 것이다. 요일3:21-24, 벧전5:7-8에서 이런 것으로는 기도 응답을 못받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2) 내부 시험(분리)이 기도 응답을 방해한다. 분리시켜 하나님의 축복을 빼앗아 갈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래서 그 대책으로 마18:18-20절의 합심기도하므로 극복하고 이길 수 있음을 말 했다. 합심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아무 소리도 하지말고, 다락방에서 몇사람이 모여서 이런 문제 들을 놓고 기도해보라! 조용히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이제 우리가 정말 말세가 될수록 힘써야 할 것은 공단, 학교, 지역에 말씀운동을 하여야 한다. 사단은 지금도 계속 공격하고 있는데, 이것을 이 길 수있는 비결은 말씀운동 기도운동이다.
5.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아는 자가 말씀운동 해야 역사가 일어난다. 요14:14, 요:11-12, 요16:24, 빌2:9-11-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완전한 것인 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우리를 보전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성령을 받는 이름이요, 만유위에 뛰어난 이름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이러한 이름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응답이 된다. 예수를 잘 모르는 사람이 다락방하면, 잘못되어진다. 예수를 잘 모르는 사람이 공동체 운동하면 거기서 문제아가 나온다. 무조건 모여서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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