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응답의 확신 (요16:24)
본문
1.기도란 무엇인가 한 마디로 말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서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왜 언제든지 필요를 따라서 기도할 수 있는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믿는 자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언제든지 필요한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즉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첫째 일어나는 생활이 기도 생활입니다. 구약에 에스더가 왕 앞에 나갈 때 어떻게 하고 나갔습니까 비장한 각오를 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지만 왕자는 그런 비장한 각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왕자는 왕이 부른다든지 안 부른다든지 언제든지 왕 앞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이 특권을 우리가 누리면서 살 줄을 알아야 합니다.
2.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사실 이 말씀을 하실 당시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줄을 몰랐습니다 옛날에는 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직접 하나님 앞에 못나갔습니다. 반드시 제사장을 통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제 가르치기를 이제는 우리보고 직접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직접 나가는데 내 이름으로 나가면 안되고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되는가 여러가지로 말할 수가 있습니다만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시되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서 주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청구서를 많이 씁니다. 청구서에 내역과 금액을 쓰고 그리고 마지막 청구자를 기입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앞에 청구서를 낼 때 내역을 아뢰고 마지막에 청구서를 씁니다.
그런데 청구자가 누구이어야 하는가 이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청구서를 예수님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3.기도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기도의 결과는 반드시 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받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십니다. 많이 기도하면 할수록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는다 (마 11:12)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신다는 그런 확신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응답의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이방 종교와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기도생활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방 종교에도 기도의 내용과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아침마다 목욕제개를 하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방 종교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응답의 확신이 없습니다. 그들의 기도에는 응답의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받는다는 믿음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의 신이 약속해 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기도하면 내가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약속이 없기 때문에 확신이 없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기도합니다. 그래서 더 간절히 기도하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열심히 빌기만 하면 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생활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확신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약속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추어보면 구구절절이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속이 있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면 받는다라는 확신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수 없이 많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또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방인의 종교에서는 자신들의 신들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준 것도 없습니다. 모본도 없고 방법도 모릅니다. 응답의 약속도 없음으로 받는다는 확신도 없습니다. 그저 막연합니다. 여기서 오늘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왜 이런 약속들이 있는데도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가 입니다 왜 이방인들 보다 기도생활이 뜨겁지 못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가는 당당한 신앙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녀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4.예수님은 기도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쳤는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느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예수님께서 기도의 방법과 결과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의 방법은 세 가지이고 기도의 결과도 세가지 입니다. 마 7:7,8은 기도에 대해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기도의 방법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기도의 결과는 구할 때 얻고, 찾을 때 찾고,두드릴 때 열려집니다. 구하는 자가 얻고 찾는자가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려진다. 방법도 세가지고,,결과도 세 가지입니다. 우선 여기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세가지 방법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간절한 기도를 하라는 말입니다.' 다른 표현으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를 해석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단순히 간절히 기도를 가르칩니다. 또한가지는 순종을 포함하는 점진적인 기도의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다 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다 보면 찾게 되고 두드리게 됩니다. 순종을 내포하는 기도라는 것은 내가 할 일은 내가 하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항상 영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하나님이 할 일과 내가 할 일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도에서도 예수님께서 구하라 찾으라고 하신 의미는 단지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순종해야 할 부분에 순종하고,,, 해야 할 일은 하면서 적극적으로, 점진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기도가 그렇습니다. 내가 누구와 결흔할까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찾아보라,, 어디서 찾을까요 그리스도인의 교제 가운데서 찾든지 목사님을 통해서 찾든지 네가 직접 믿는자들의 모임에서 찾든지 찾으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찾기만 하고 두드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두드려야 합니다 내가 프로포즈를 해야 합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들어줍니다.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가 박호같이 생겼어도 순산적으로 눈이 멀게 해서라고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 기도라는 것은 신비적인 것이 아닙니다. 신비적으로 기적적으로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뚝떨어지기를 바라는데 네가 할 일은 네가 하라는 것입니다. 구하라 찾으라는 것은 네가 할 일은 네가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만큼 복을 주십니다. 찾는 자가 찾게 되고 두드리는 자가 능력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두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열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점진적이면서 순종을 내포할 때 우리가 계속 찾으면서 문을 두드리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드디어 결단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자가 되기 위해 기도해 놓고 하늘에서 돈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신앙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부자가 되겠는가 찾아야 합니다. 내가 할 일을 내가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기도에 대한 중심되는 가르침입니다.
5.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은 특별히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 예레미야 33장 3절에서 보듯이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리하면 네가 할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은 네가 할 일을 할 때 기도를 들어주겠다는 응답의 약속입니다.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은 특별히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내게 생각하지 못했고 내가 알지 못했던 비밀한 응답을 주십니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가 아버지에게 장난감을 사게 천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내일 모레 시장에 가서 삼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려고 예금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오늘 당장 한번 쓰면 금방 부서질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릅니다. 그때에 아버지가 내일모레 시장에 가서 더 오래 쓸 수 있는 장난감을 사준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것을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안된다고 하십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더 크고 비밀한 것.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잘 못하면 우리가의 기도가 제한된 기도를 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더 큰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내가 계획하는 것은 너무 제한되어 있어서 너무 작은 것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더 큰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내가 계획하는 것은 너무 작습니다. 너무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입니다. 한번 쓰면 없어질 것을 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니다. 더 큰 것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자식을 키울때 모처럼 아이들에게 외식을 시켜 주겠다고 하면 아이들은 기껏해야 짜장면이나 우동을 사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더 맛있는 불고기를 사주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사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영양보층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짜장면이나 우동을 사달라고 아버지께 구했지만 결국은 아이의 응답이 실현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응답입니다 응답이 안됐지만 그것이 더 큰 응답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부정적인 응답이라고 합니다. 구한 그 자체는 안들어 주시지만 구한 것보다 더 큰 것을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이 응답이 안될 때 하나님이 계신가 안계신가 의심을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런 약속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캐닫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면 똑딱해서 돈이 나오게 하는 그런 도캐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그는 사랑의 인격자요. 사랑의 아버지입니다. 사랑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내가 구하는 것이 아버지가 주시려는 것보다 더 제한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십니다. “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6.응답받는 기도의 중요한 조건은 무엇입니까 누가 응답받는가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한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라 그리하면 네가 기도하는 것을 다 들어 주겠다. 이 말은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으로 함께 순종하는 삶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집 안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아이가 무엇을 달라고 하면 아버지가 그냥 줍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멀리 떠나서 방탕하게 있다가 갑자기 와서 10만원을 달라고 하면 주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그와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서는 그의 뜻대로 구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의 뜻대로 구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뜻에 맞게 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왜 예수님의 뜻에 맞게 기도해야 하는가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청구자이신데 예수님이 원하시지 않는다면 그 청구서는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뜻에 맞게 기도헤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읽어보시고 오케이 해야 싸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뜻에 맞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럴때 응답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리할 때 여기에 세가지가 응답이 나옵니다. 요15장7절에서 이루신다.,, 요일 5장 14절에서 약속은 '들으신다' , '얻는다' . 여기서 응답의 약속은 세가지 입니다. '이루신다' , '들으신다' , '얻는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응답을 약속했는데 세가지를 약속했습니다. 어떤 것은 이루어 주시고,,,,, 어떤 것은 들으시며,,,, 어떤 것은 그 자리에서 주십니다. 예를 들어 고2학생이 하나님 뜻에 맞는 경건한 배필을 위해서 기도했다고 합시다. 이런 배필과 주님께 봉사하며 더 효과적으로 살겠다고 그런 기도를 했을때 하나님은 당장 배필을 주셔서 결흔시키시는가 그때는 하나님이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들으시는 응답입니다. 어떤 것은 성취해 가며 어떤 것은 그냥 주십니다. 모든 기도가 당장 주는 것이 아닙니다.
7.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에게 어떤 종류의 선물을 주십니까(응답의 세가지) '너희 증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즐즐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9-11) 어떤 종류의 선물을 주시는가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응답할 때는 무조건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그것이 응답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줄 때는 반드시 좋은 것을 줍니다.
8.하나님이 보시기에 당신에게 해로운 것을 구했을 때 어떻게 응답하시리라 생각하십니까 이 물음의 응답은 '아니오' 입니다. 해로운 것을 구하면 주시지 않습니다. 주시지 않는 그것이 응답입니다. 예를 들어 이제 갓난아기가 책상 위에 반짝이는 면도칼을 달라고 조르면 어느 무모가 그 면도칼을 손에 쥐어 주겠습니까 그것을 쥐어 주면 상처를 내고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을 주겠습니까 해로운 것을 구하면 안 주는 것이 응답입니다. 해로운 것을 구하는데 주신다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로운 것을 주시는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9.하나님 보시기에 다른 때 응답해 주는 것이 더 나을 경우, 어떻게 해 주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은 기다리라 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때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것은 2년 후에 주면 좋겠다 생각하시면 지금은 기다리라하고 주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에 주십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그 응답의 형태는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 자체로는 아무리 좋은 것을 구했지만은 하나님의 때에 맞아야 합니다. 시기가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2년 후에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되면 지금 주지 않고 그때 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바람도 여름에 불어야 더위를 식혀 줍니다. 겨을에 물면 살을 에이는 듯 따갑고 춥습니다. 겨을에 눈이 와야 그것이 온 산을 뒤덥고 낭만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런데 봄에 새싹이 돋는데 눈이 와서 덮어 버리면 모든 싹을 죽여 버려서 사람을 괴롭히는 것밖에는 하지 못합니다.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은 때에 맞아야 도음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가 을바른 것을 구해도 하나님은 때에 맞게 주십니다 기도한 그때 당장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도하는데 우리가 응답이 없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첫째는 잘못 구했기 때문에 응답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받을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받을 때가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아직 응답을 주시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10 기도응답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야고보서
4'3)'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시편 66:18)
첫째는 야고보서 4장 3절에 있는 우리의 정욕입니다 만일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데 우리에게 답을 해주신다고 하면 어떻게 되 겠습니까 응답을 해주면 자기 욕심을 챙기고 유익하게 쓰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상대방에게 분노하면서 내게 칼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칼을 얻게 되면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죄 지을려고 돈을 요구해서 돈을 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돈을 주면 죄를 짓지 무엇을 하겠습니까 정욕이 응답을 방해합니다 내 안에 정욕이 가득차 있을 때 하나님은 주고 싶어도 주지를 못합니다. 두번째는 시편 66장 18절얘 있는 마옴의 죄악입니다. 마음에 죄악을 품고 있을때 응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죄 가운데서 기도하는 것이 응답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먼저 죄악을 다 내놓아야 합니다. 즉 다 비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 내가 목이 마릅니다. 이 컵에 물 한잔을 주세요 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니까 그 잔에는 꾸정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 잔에 물을 주시면 그것을 먹고 병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먼저 잔을 비우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의 죄악을 깨끗이 비우라고 하십니다. 우리 육체의 정욕을 비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잔 속에 구정물이 들어 있는 그 자체가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컵에 있는 그 더러운 물을 비우기까지는 응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주고 싶어도 내가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기도를 신 비적으로 밝히면 우리의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이고 나도 인격적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란 바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무엇을 달라고 하고 무엇을 받는 것도 모두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좋은 것을 받는 것입니다.
11.빌립보서 4장6-7절에 나타난 적절한 태도와 행동을 아래 도표에 채워 넣으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강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뒤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4.6,7)
첫째,구하기 전의 태도는 염려가 많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한 것은 기도하기 전에 염려가 많음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염려 외에도 불평불만 두려움 초조 등도 함께 있습니다. 굉장히 초조해 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염려가 가득차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 하기전의 우리의 태도입니다. 두 번째로 구할 때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감사함으로 구하라고 했습니다. 염려를 버리고 감사함으로 구하라 염려하는 모습으로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구하라는 말은 믿음을 가지고 구하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으면 감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구하는 이것을 내게 반드시 주신다고 하는 믿음이 있으면 벌써 감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감사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구해도 안들어 주신다고 한다면 계속 염려하며 기도할 것 입니다. 그래서 기도원에서 오만상을 찌푸리고 나무 뿌리를 뽑으면서 기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어떤 기도는 그렇게 해야 할 것도 있지만은 그러나 감사함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을 품고 입에 거품을 물고 기도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은 믿음이 없이 하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의 아주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o 새 번째로 구한 후의 태도입니다. 구한 후의 태도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평강이 넘칩니다.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기쁨과 평강으로 가득합니다.
왜냐하면 받을 것을 이미 누리는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주시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이 주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이미 마음으로 누리고 있는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기쁨과 평화가 넘칩니다. 마음에서는 이미 받은 것입니다. 아직 손에는 주어지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고난 후에는 내 마음이 평강으로 가득 넘칩니다. 어떤이들을 보면 전혀 다른 두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두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t 왜 한 사람은 두려움으로 인상을 찌푸리고 사는데 왜 다른 사람은 회색이 만면하여 있습니까 그 차이는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사는 사람은 얼굴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얼굴이 달라져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도생활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는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 되어 있다면 나는 항상 기쁨으로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도하면 내 얼굴 빛을 바꾸어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거짓말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내가 기도생활하지 않기 때문에 내 가 찌푸리고 사는 것입니다. 기도생활 하는가 안하는가는 말이 아니라 얼굴표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무리 근심이 많아도 기도하면 마음과 생각을 평강으로 가득 채워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내 얼굴과 생각 속에 근심이 가득한 이유는 바로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 결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들 누리고 있지 않는 결과입니다 애비 없는 자식과 꼭 같습니다. 애비 없는 자식처럼 살고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항상 근심스러운 것입니다. 고아원 아이들과 우리 가정의 아이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우리 가정의 아이들은 항상 얼굴모습이 밝습니다. 항상 자기의 부모들이 자기들의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는 믿음 가운데 있기 때문에 염려가 없습니다. 하지만 고아원의 아이들은 부모가 없으므로 항상 근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안에 기쁨이 없이 살아가는 성도들, 기쁨이 기쁨이 없이 일상생활하는 교인들은 다 병들어 있는 것입니다. 기쁨이 없다는 것은 기도생활하지 않는 증거입니다. 기도하면 절대로 그 얼굴이 찌푸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찌푸러진 얼굴로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것입니다. 네가 믿음으로 기도만 하면 네 얼굴부터 바꾸어 주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십니다. 왜 내가 찌그리고 사는가 그것은 내가 기도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너회 기쁨이 층만하리라"
12.기도에는 어떤 유익한 점들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강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뒤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염려 대신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기도가 주는 첫째 유익과 축복이 마음의 평안과 기쁨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첫번째로 이루어지기 전에도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이 기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이루어진 후에도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로운 것으로 받지 아니하고 좋은 것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정욕으로 해로운 것을 때를 써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내 기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것으로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 시편 1 06편 1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흔을 파리하게 하셨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달라고 때를 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할 수 없어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그것을 받아서 먹고는 저주를 받아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달라고 하도 때를 써서 하나님이 주기는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복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민수기에서 일어난 사건의 배경입니다 하나님이 메추라기를 주어서 그들이 먹을 때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자식이 하도 때를 쓰면 그냥 주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받아서는 자식에게 복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응답이 된 후에도 기쁨이 넘치는 것은 우리가 좋은 것으로 받았기 떼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의 구하는 것을 웅답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읍소서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민감하여 하나님의 뜻을 밝히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3.사가랴와 엘리사벳이 아들을 얻기 위하여 기도했을 때 어떤 응답을 받았습니까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알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누가복음1.13,14) 불가능한 것이 응답되므로 자기만 아 니고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 되었는데 이것이 축복입니다. 자기만 기뻐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 되었습니다. 기도응답의 축복이 여기에 있습니다. 나만 기도 응답으로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로 인하여 축복을 받는데 있습니다. 만일 다른사람들은 기뻐하지 않는데 나만 기뻐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 구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정욕으로 구해서 나만 기뻐하고 있다고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뜻은 다른 사람도 기쁘게 하는데 있습니다. 예외는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부자가 됐다면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부유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기도응답도 나만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나로 인해서 기쁘게 해야 합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그런 기도웅답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응답이 주는 축복입니다. 우리가 이런 응답을 바라보고 기도생활을 해야합니다 중보기도와 간구기도 남을 위해서 간구하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간구기도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것이 간구기도이고 남을 위해서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담임 목사님의 영력과 축복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중보기도입니다.
그런데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는 찬양기도 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높이는 기도를 가장 기뻐하십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도 우리가 심방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보다는 우리의 인격을 높이는 것을 가장 좋아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가 어떤 분인 것을 알고 감사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시편에 보면 황소 한마리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더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고 그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자백기도 그 다음은 우리 죄를 자백하는 자백기도입니다. 그 다음이 감사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선 감사의 분위기가 되어야합니다 그 다음이 중보기도이고 그 다음이 간구기도 입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기도는 사실은 작게 해도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아시므로 찬양기도나,자백기도나, 감사기도나, 중보의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믿음이 성숙한 자의 기도입니다. 믿음이 어릴수록 간구기도 밖에 못합니다. 어린아이는 달라는 말 밖에 부모에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자라게 되면 부모의 입장을 헤아릴 즐 알게 되고 부모에게 뭔가를 주려고 함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형제고. 부모고 상관없이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자기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간구기도 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믿음이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믿음이 성숙할수록 하나님께 자백과 감사기도를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전도했습니까 경건의 시간을 가졌습니까t 하지 않았는데도 여러분은 자백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믿음이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이런 것에 대해서 자백기도를 합니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성경을 읽지 못한 것에 대해서 자백기도를 하지만 믿음이 어린자는 성경 읽지 않고 하루종일 TV만 본 것에 대해 자백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어리기 때문입니다. 어리니깐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백과, 찬양과, 감사와, 중보와, 간구를 많이 드려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4.기도의 중요한 네가지 영역 o찬 잉(Adoration1 하나님 자신을 기리는 것입니다 그의 사랑, 능력과 위엄. 그의 놀라운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o 자 백(Confession) 당신이 지은 죄를 하나님 앞에 시인하는 것입니다. 솔직하고 겸손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잘 알고 계시며, 여전히 사랑하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오. o 감사 (Thanksgiving)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일까지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하여 당신은 하나님의 목표를 더 잘 알게 됩니다. o 간 구(suppliCatiOn) 특별한 요청입니다. 먼저 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다음에 당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이 네 단어의 영어 첫글자를 따면 “ACts (사도행전 )'가 됩니다 이것을 기도의 길잡이로 사용하면 균형있는 기도의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첫째 일어나는 생활이 기도 생활입니다. 구약에 에스더가 왕 앞에 나갈 때 어떻게 하고 나갔습니까 비장한 각오를 했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지만 왕자는 그런 비장한 각오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왕자는 왕이 부른다든지 안 부른다든지 언제든지 왕 앞에 나갈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이 특권을 우리가 누리면서 살 줄을 알아야 합니다.
2.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사실 이 말씀을 하실 당시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줄을 몰랐습니다 옛날에는 제사장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갔습니다. 직접 하나님 앞에 못나갔습니다. 반드시 제사장을 통해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제 가르치기를 이제는 우리보고 직접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직접 나가는데 내 이름으로 나가면 안되고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되는가 여러가지로 말할 수가 있습니다만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시되 반드시 예수님을 통해서 주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청구서를 많이 씁니다. 청구서에 내역과 금액을 쓰고 그리고 마지막 청구자를 기입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앞에 청구서를 낼 때 내역을 아뢰고 마지막에 청구서를 씁니다.
그런데 청구자가 누구이어야 하는가 이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청구서를 예수님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들어주십니다.
3.기도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기도의 결과는 반드시 받는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받는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십니다. 많이 기도하면 할수록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는다 (마 11:12)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신다는 그런 확신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응답의 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이방 종교와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기도생활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방 종교에도 기도의 내용과 간절한 마음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아침마다 목욕제개를 하고 기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방 종교에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응답의 확신이 없습니다. 그들의 기도에는 응답의 확신이 없는 것입니다. 받는다는 믿음이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의 신이 약속해 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너희들이 기도하면 내가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약속이 없기 때문에 확신이 없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기도합니다. 그래서 더 간절히 기도하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열심히 빌기만 하면 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생활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 때문에 확신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약속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추어보면 구구절절이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약속이 있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면 받는다라는 확신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이 기도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수 없이 많은 약속을 하셨습니다. 또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방인의 종교에서는 자신들의 신들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준 것도 없습니다. 모본도 없고 방법도 모릅니다. 응답의 약속도 없음으로 받는다는 확신도 없습니다. 그저 막연합니다. 여기서 오늘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왜 이런 약속들이 있는데도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가 입니다 왜 이방인들 보다 기도생활이 뜨겁지 못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가는 당당한 신앙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녀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4.예수님은 기도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쳤는가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느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태복음 7:7-8) 예수님께서 기도의 방법과 결과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기도의 방법은 세 가지이고 기도의 결과도 세가지 입니다. 마 7:7,8은 기도에 대해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기도의 방법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기도의 결과는 구할 때 얻고, 찾을 때 찾고,두드릴 때 열려집니다. 구하는 자가 얻고 찾는자가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려진다. 방법도 세가지고,,결과도 세 가지입니다. 우선 여기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세가지 방법으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간절한 기도를 하라는 말입니다.' 다른 표현으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를 해석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는 단순히 간절히 기도를 가르칩니다. 또한가지는 순종을 포함하는 점진적인 기도의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다 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다 보면 찾게 되고 두드리게 됩니다. 순종을 내포하는 기도라는 것은 내가 할 일은 내가 하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항상 영적인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하나님이 할 일과 내가 할 일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기도에서도 예수님께서 구하라 찾으라고 하신 의미는 단지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순종해야 할 부분에 순종하고,,, 해야 할 일은 하면서 적극적으로, 점진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모든 기도가 그렇습니다. 내가 누구와 결흔할까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찾아보라,, 어디서 찾을까요 그리스도인의 교제 가운데서 찾든지 목사님을 통해서 찾든지 네가 직접 믿는자들의 모임에서 찾든지 찾으면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찾기만 하고 두드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두드려야 합니다 내가 프로포즈를 해야 합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들어줍니다.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가 박호같이 생겼어도 순산적으로 눈이 멀게 해서라고 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 기도라는 것은 신비적인 것이 아닙니다. 신비적으로 기적적으로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뚝떨어지기를 바라는데 네가 할 일은 네가 하라는 것입니다. 구하라 찾으라는 것은 네가 할 일은 네가 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만큼 복을 주십니다. 찾는 자가 찾게 되고 두드리는 자가 능력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두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열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점진적이면서 순종을 내포할 때 우리가 계속 찾으면서 문을 두드리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드디어 결단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부자가 되기 위해 기도해 놓고 하늘에서 돈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신앙은 잘못된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부자가 되겠는가 찾아야 합니다. 내가 할 일을 내가 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기도에 대한 중심되는 가르침입니다.
5.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은 특별히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 예레미야 33장 3절에서 보듯이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그리하면 네가 할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것은 네가 할 일을 할 때 기도를 들어주겠다는 응답의 약속입니다.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은 특별히 어떻게 응답하십니까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내게 생각하지 못했고 내가 알지 못했던 비밀한 응답을 주십니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가 아버지에게 장난감을 사게 천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내일 모레 시장에 가서 삼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주려고 예금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오늘 당장 한번 쓰면 금방 부서질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릅니다. 그때에 아버지가 내일모레 시장에 가서 더 오래 쓸 수 있는 장난감을 사준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이것을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안된다고 하십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더 크고 비밀한 것.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잘 못하면 우리가의 기도가 제한된 기도를 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더 큰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내가 계획하는 것은 너무 제한되어 있어서 너무 작은 것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더 큰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내가 계획하는 것은 너무 작습니다. 너무 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입니다. 한번 쓰면 없어질 것을 구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니다. 더 큰 것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자식을 키울때 모처럼 아이들에게 외식을 시켜 주겠다고 하면 아이들은 기껏해야 짜장면이나 우동을 사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더 맛있는 불고기를 사주려고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이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사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을 영양보층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짜장면이나 우동을 사달라고 아버지께 구했지만 결국은 아이의 응답이 실현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것이 응답입니다 응답이 안됐지만 그것이 더 큰 응답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을 부정적인 응답이라고 합니다. 구한 그 자체는 안들어 주시지만 구한 것보다 더 큰 것을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한 것이 응답이 안될 때 하나님이 계신가 안계신가 의심을 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알려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런 약속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캐닫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면 똑딱해서 돈이 나오게 하는 그런 도캐비 방망이가 아닙니다. 그는 사랑의 인격자요. 사랑의 아버지입니다. 사랑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내가 구하는 것이 아버지가 주시려는 것보다 더 제한되어 있으므로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십니다. “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6.응답받는 기도의 중요한 조건은 무엇입니까 누가 응답받는가 “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한복음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한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으라 그리하면 네가 기도하는 것을 다 들어 주겠다. 이 말은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으로 함께 순종하는 삶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집 안에서 늘 함께 생활하는 아이가 무엇을 달라고 하면 아버지가 그냥 줍니다.
그런데 아버지를 멀리 떠나서 방탕하게 있다가 갑자기 와서 10만원을 달라고 하면 주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그와 같은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주님 안에 거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서는 그의 뜻대로 구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의 뜻대로 구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뜻에 맞게 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왜 예수님의 뜻에 맞게 기도해야 하는가 이것은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청구자이신데 예수님이 원하시지 않는다면 그 청구서는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뜻에 맞게 기도헤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읽어보시고 오케이 해야 싸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뜻에 맞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럴때 응답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리할 때 여기에 세가지가 응답이 나옵니다. 요15장7절에서 이루신다.,, 요일 5장 14절에서 약속은 '들으신다' , '얻는다' . 여기서 응답의 약속은 세가지 입니다. '이루신다' , '들으신다' , '얻는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응답을 약속했는데 세가지를 약속했습니다. 어떤 것은 이루어 주시고,,,,, 어떤 것은 들으시며,,,, 어떤 것은 그 자리에서 주십니다. 예를 들어 고2학생이 하나님 뜻에 맞는 경건한 배필을 위해서 기도했다고 합시다. 이런 배필과 주님께 봉사하며 더 효과적으로 살겠다고 그런 기도를 했을때 하나님은 당장 배필을 주셔서 결흔시키시는가 그때는 하나님이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들으시는 응답입니다. 어떤 것은 성취해 가며 어떤 것은 그냥 주십니다. 모든 기도가 당장 주는 것이 아닙니다.
7.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에게 어떤 종류의 선물을 주십니까(응답의 세가지) '너희 증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즐즐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9-11) 어떤 종류의 선물을 주시는가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응답할 때는 무조건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것으로 주십니다. 그것이 응답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 줄 때는 반드시 좋은 것을 줍니다.
8.하나님이 보시기에 당신에게 해로운 것을 구했을 때 어떻게 응답하시리라 생각하십니까 이 물음의 응답은 '아니오' 입니다. 해로운 것을 구하면 주시지 않습니다. 주시지 않는 그것이 응답입니다. 예를 들어 이제 갓난아기가 책상 위에 반짝이는 면도칼을 달라고 조르면 어느 무모가 그 면도칼을 손에 쥐어 주겠습니까 그것을 쥐어 주면 상처를 내고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것을 주겠습니까 해로운 것을 구하면 안 주는 것이 응답입니다. 해로운 것을 구하는데 주신다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해로운 것을 주시는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9.하나님 보시기에 다른 때 응답해 주는 것이 더 나을 경우, 어떻게 해 주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은 기다리라 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때 응답해 주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것은 2년 후에 주면 좋겠다 생각하시면 지금은 기다리라하고 주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에 주십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그 응답의 형태는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 자체로는 아무리 좋은 것을 구했지만은 하나님의 때에 맞아야 합니다. 시기가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2년 후에 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되면 지금 주지 않고 그때 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바람도 여름에 불어야 더위를 식혀 줍니다. 겨을에 물면 살을 에이는 듯 따갑고 춥습니다. 겨을에 눈이 와야 그것이 온 산을 뒤덥고 낭만적이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런데 봄에 새싹이 돋는데 눈이 와서 덮어 버리면 모든 싹을 죽여 버려서 사람을 괴롭히는 것밖에는 하지 못합니다.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은 때에 맞아야 도음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가 을바른 것을 구해도 하나님은 때에 맞게 주십니다 기도한 그때 당장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기도하는데 우리가 응답이 없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첫째는 잘못 구했기 때문에 응답이 없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받을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받을 때가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아직 응답을 주시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10 기도응답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야고보서
4'3)'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시편 66:18)
첫째는 야고보서 4장 3절에 있는 우리의 정욕입니다 만일 욕심으로 가득차 있는데 우리에게 답을 해주신다고 하면 어떻게 되 겠습니까 응답을 해주면 자기 욕심을 챙기고 유익하게 쓰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서 상대방에게 분노하면서 내게 칼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칼을 얻게 되면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죄 지을려고 돈을 요구해서 돈을 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돈을 주면 죄를 짓지 무엇을 하겠습니까 정욕이 응답을 방해합니다 내 안에 정욕이 가득차 있을 때 하나님은 주고 싶어도 주지를 못합니다. 두번째는 시편 66장 18절얘 있는 마옴의 죄악입니다. 마음에 죄악을 품고 있을때 응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죄 가운데서 기도하는 것이 응답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먼저 죄악을 다 내놓아야 합니다. 즉 다 비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 내가 목이 마릅니다. 이 컵에 물 한잔을 주세요 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니까 그 잔에는 꾸정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 잔에 물을 주시면 그것을 먹고 병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먼저 잔을 비우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의 죄악을 깨끗이 비우라고 하십니다. 우리 육체의 정욕을 비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잔 속에 구정물이 들어 있는 그 자체가 우리의 기도의 응답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저 컵에 있는 그 더러운 물을 비우기까지는 응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주고 싶어도 내가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기도를 신 비적으로 밝히면 우리의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이고 나도 인격적이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란 바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입니다. 무엇을 달라고 하고 무엇을 받는 것도 모두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 좋은 것을 받는 것입니다.
11.빌립보서 4장6-7절에 나타난 적절한 태도와 행동을 아래 도표에 채워 넣으시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강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뒤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립보서4.6,7)
첫째,구하기 전의 태도는 염려가 많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한 것은 기도하기 전에 염려가 많음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염려 외에도 불평불만 두려움 초조 등도 함께 있습니다. 굉장히 초조해 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염려가 가득차 있습니다. 이것은 기도 하기전의 우리의 태도입니다. 두 번째로 구할 때의 태도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감사함으로 구하라고 했습니다. 염려를 버리고 감사함으로 구하라 염려하는 모습으로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구하라는 말은 믿음을 가지고 구하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없으면 감사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구하는 이것을 내게 반드시 주신다고 하는 믿음이 있으면 벌써 감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감사는 믿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구해도 안들어 주신다고 한다면 계속 염려하며 기도할 것 입니다. 그래서 기도원에서 오만상을 찌푸리고 나무 뿌리를 뽑으면서 기도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어떤 기도는 그렇게 해야 할 것도 있지만은 그러나 감사함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한을 품고 입에 거품을 물고 기도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것은 믿음이 없이 하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기도하라는 말은 믿음으로 기도하라는 말의 아주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o 새 번째로 구한 후의 태도입니다. 구한 후의 태도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평강이 넘칩니다.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기쁨과 평강으로 가득합니다.
왜냐하면 받을 것을 이미 누리는 상태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주시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이 주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이미 마음으로 누리고 있는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마음속에 기쁨과 평화가 넘칩니다. 마음에서는 이미 받은 것입니다. 아직 손에는 주어지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고난 후에는 내 마음이 평강으로 가득 넘칩니다. 어떤이들을 보면 전혀 다른 두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두사람의 차이는 무엇입니까t 왜 한 사람은 두려움으로 인상을 찌푸리고 사는데 왜 다른 사람은 회색이 만면하여 있습니까 그 차이는 무엇입니까 바로 기도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고 사는 사람은 얼굴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얼굴이 달라져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기도생활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는 그 사람의 얼굴 표정을 보면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 되어 있다면 나는 항상 기쁨으로 일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도하면 내 얼굴 빛을 바꾸어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거짓말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내가 기도생활하지 않기 때문에 내 가 찌푸리고 사는 것입니다. 기도생활 하는가 안하는가는 말이 아니라 얼굴표정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무리 근심이 많아도 기도하면 마음과 생각을 평강으로 가득 채워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입니다 내 얼굴과 생각 속에 근심이 가득한 이유는 바로 기도생활을 하지 않는 결과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들 누리고 있지 않는 결과입니다 애비 없는 자식과 꼭 같습니다. 애비 없는 자식처럼 살고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이 항상 근심스러운 것입니다. 고아원 아이들과 우리 가정의 아이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우리 가정의 아이들은 항상 얼굴모습이 밝습니다. 항상 자기의 부모들이 자기들의 필요한 것을 공급해 준다는 믿음 가운데 있기 때문에 염려가 없습니다. 하지만 고아원의 아이들은 부모가 없으므로 항상 근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교회안에 기쁨이 없이 살아가는 성도들, 기쁨이 기쁨이 없이 일상생활하는 교인들은 다 병들어 있는 것입니다. 기쁨이 없다는 것은 기도생활하지 않는 증거입니다. 기도하면 절대로 그 얼굴이 찌푸러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찌푸러진 얼굴로 두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것입니다. 네가 믿음으로 기도만 하면 네 얼굴부터 바꾸어 주겠다고 하나님이 약속하십니다. 왜 내가 찌그리고 사는가 그것은 내가 기도하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너회 기쁨이 층만하리라"
12.기도에는 어떤 유익한 점들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강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뒤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염려 대신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기도가 주는 첫째 유익과 축복이 마음의 평안과 기쁨입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첫번째로 이루어지기 전에도 마음에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이 기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이루어진 후에도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로운 것으로 받지 아니하고 좋은 것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정욕으로 해로운 것을 때를 써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들어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내 기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좋은 것으로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경 시편 1 06편 1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저희의 요구한 것을 주셨을지라도 그 영흔을 파리하게 하셨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달라고 때를 썼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할 수 없어 메추라기를 주셨습니다. 그것을 받아서 먹고는 저주를 받아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즉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기를 달라고 하도 때를 써서 하나님이 주기는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복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민수기에서 일어난 사건의 배경입니다 하나님이 메추라기를 주어서 그들이 먹을 때 하나님이 진노하사 그들이 많이 죽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자식이 하도 때를 쓰면 그냥 주어 버립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받아서는 자식에게 복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응답이 된 후에도 기쁨이 넘치는 것은 우리가 좋은 것으로 받았기 떼문입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의 구하는 것을 웅답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읍소서 무엇보다도 영적으로 민감하여 하나님의 뜻을 밝히 분별할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13.사가랴와 엘리사벳이 아들을 얻기 위하여 기도했을 때 어떤 응답을 받았습니까 '천사가 일러 가로되 사가랴여 무서워 알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남을 기뻐하리니'(누가복음1.13,14) 불가능한 것이 응답되므로 자기만 아 니고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 되었는데 이것이 축복입니다. 자기만 기뻐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쁘게 되었습니다. 기도응답의 축복이 여기에 있습니다. 나만 기도 응답으로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로 인하여 축복을 받는데 있습니다. 만일 다른사람들은 기뻐하지 않는데 나만 기뻐하고 있다면 하나님의 뜻에 의해 구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내가 정욕으로 구해서 나만 기뻐하고 있다고 생각 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의 뜻은 다른 사람도 기쁘게 하는데 있습니다. 예외는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내가 부자가 됐다면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부유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기도응답도 나만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나로 인해서 기쁘게 해야 합니다. 사가랴와 엘리사벳이 그런 기도웅답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응답이 주는 축복입니다. 우리가 이런 응답을 바라보고 기도생활을 해야합니다 중보기도와 간구기도 남을 위해서 간구하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 간구기도라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것이 간구기도이고 남을 위해서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하는 것을 중보기도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담임 목사님의 영력과 축복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중보기도입니다.
그런데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는 찬양기도 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높이는 기도를 가장 기뻐하십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도 우리가 심방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보다는 우리의 인격을 높이는 것을 가장 좋아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가 어떤 분인 것을 알고 감사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시편에 보면 황소 한마리를 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더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고 그 하나님을 높이고 감사하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자백기도 그 다음은 우리 죄를 자백하는 자백기도입니다. 그 다음이 감사의 기도입니다. 기도는 우선 감사의 분위기가 되어야합니다 그 다음이 중보기도이고 그 다음이 간구기도 입니다. 나를 위해서 하는 기도는 사실은 작게 해도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필요를 아시므로 찬양기도나,자백기도나, 감사기도나, 중보의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믿음이 성숙한 자의 기도입니다. 믿음이 어릴수록 간구기도 밖에 못합니다. 어린아이는 달라는 말 밖에 부모에게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린아이가 자라게 되면 부모의 입장을 헤아릴 즐 알게 되고 부모에게 뭔가를 주려고 함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는 형제고. 부모고 상관없이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렇게 자기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간구기도 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믿음이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믿음이 성숙할수록 하나님께 자백과 감사기도를 많이 하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 전도했습니까 경건의 시간을 가졌습니까t 하지 않았는데도 여러분은 자백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믿음이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이런 것에 대해서 자백기도를 합니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은 성경을 읽지 못한 것에 대해서 자백기도를 하지만 믿음이 어린자는 성경 읽지 않고 하루종일 TV만 본 것에 대해 자백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어리기 때문입니다. 어리니깐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백과, 찬양과, 감사와, 중보와, 간구를 많이 드려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4.기도의 중요한 네가지 영역 o찬 잉(Adoration1 하나님 자신을 기리는 것입니다 그의 사랑, 능력과 위엄. 그의 놀라운 선물인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o 자 백(Confession) 당신이 지은 죄를 하나님 앞에 시인하는 것입니다. 솔직하고 겸손하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잘 알고 계시며, 여전히 사랑하고 계심을 잊지 마십시오. o 감사 (Thanksgiving)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모든 것에 대하여. 마음에 들지 않는 일까지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하여 당신은 하나님의 목표를 더 잘 알게 됩니다. o 간 구(suppliCatiOn) 특별한 요청입니다. 먼저 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 다음에 당신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이 네 단어의 영어 첫글자를 따면 “ACts (사도행전 )'가 됩니다 이것을 기도의 길잡이로 사용하면 균형있는 기도의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