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에 대한 교훈 (딤전2:1-7)
본문
1장에서 교리 적인 문제를 다룬 저자는 2장부터 실제적인 교훈을 주고 있다. 이 실제적인 문제란 교회로써 갖추어야 할 윤리로서 그리스도교의 가장 오랜 교회 질서를 보이는 것이기도 하다.
첫째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는 것이다. 교회 지도자를 넘어서 세속적 왕을 위하여, 그리고 교인을 넘어서 일반인을 위하여 교회의 기도와 관심이 미쳐야 할 것을 전한다. 따라서 교회는 반드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의 기도와 감사를 드리라고 그대에게 권합니다. 1 ; 디모데 개인에게 준 서신이기보다는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많은 권면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교회 생활을 위한 지시들, 특히 기도에 대한 지시들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중보의 기도와 감사가 보편적으로 적용되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로 권하노니 /
첫째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교회가 하여야 할 일 중에첫째가 기도이며, 그 기도의 대상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하는 것이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아야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간구와 기도와 도고 / 동의어를 나열시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구분시킬 필요는 없다.-Origenes, Gealy 2 ;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 / 위정자들과 권세 있는 자들을 위한 중보 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초대 교회의 관습을 보여주는 것이며, 또한 모든 세대에 있는 교회의 당연한 의무라 할 수 있다. 경건과 단정/ 경건은(εσεβε)하나님과 사람 양쪽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것은 사람을 존경하고 하나님을 숭상하고 자기 자신을 귀히 여기는 정신의 태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이며 하나님께서 바라고 계시는 생활 방식이다.(요세푸스) 여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숭상의 개념을 결코 잊지 아니하며, 또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잊지 아니하며, 그리고 자신을 귀히 여기는 것을 결코 잊지 아니한다. 즉 하나님, 그리고 다른 사람, 또한 자기 자신을 결코 잃는 일이 없는 사람의 성격을 잘 표현하는 말이다. 단정(σεμντητι) 한 쪽에는 “과다”라는 극이 있고, 다른 한 편에는 “부족”이라는 극이 있다. 그 중간에 중개념이 되는 중용이 있는데 그 안에 덕이 존재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단어를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다. 즉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나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한 결같이 올바른 사람을 말한다. 이 둘을 합하여 볼 때, 경건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적인 공경성을 가리키며, 단정은 경건의 내적 태도라고 하겠다. 즉 경건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라고 한다면, 단정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이다. 고요하고 평안한/ 고요한 것은 외적 방해가 없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고, 평안함은 내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경건과 단정, 그리고 고요하고 평안함을 연결하여 볼 때, 경건과 단정은 원인이고, 고요하고 평안함은 그 결과이다. 이는 신앙생활의 기본 요소로서 신앙이란 하나님께 경건하고 사람에게 단정한 데서 얻어지는 외적 고요와 내적 평안이 중심적으로 견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3-4 ; 중재 기도가 하나님의 우주적인 구원 계획을 근거로 해서 모든 사람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 3절의 이것이란 1절의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와 같은 기도 생활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이므로 선한 일이요, 또 받으실 만한 제사인 것이다. 4 ;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만인 구원설의 근거가 된다. 그러나 구원의 책임 중 절반은 인간 편에 남겨 두신 것이다. 만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원(wish)이시고 뜻(will)은 아닐 것이다. 범죄한 인간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받기를 원하실 뿐 구원하실 수는 없는 것이다.
5-6 ; “한 분 하나님” 많은 하나님 중의 하나님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은혜의 보편성은 하나님의 유일성에 기인한다. 민족의 차이가 없이 만민이 다같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은 그렇게 원하시는 분이 한 분이신 것을 말한다. .
6 ; 속전-대속물(υτλυτρον)은 이 곳에서만 보이는 독특한 용어이다. 다른 곳에서 사용된 λτρον 에 비해 대속의 관념이 강하다. 즉 부채로 인해 팔려 간 노예를 대신하여 부채를 갚아 주고 놓아주는 행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의 만민의 죽음을 대신하신 것을 표시한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 무제한 속죄 설의 근거로 보나 본문과 연결하여 볼 때 상당히 상응하는 내용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즉 1절의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한 말씀과 일치하는 말씀이다. 7 ; 바울의 본래적인 사명은 이방 선교다. 바울을 통하여 복음이 유대인의 한계를 넘어 이방인에게 미쳤다는 것이다. 기도에 관한 네 가지의 다른 어휘들(바클레이주석 101-104) I. 간구(δεσει) ; 간구는 종교적인 용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용어의 기본적인 생각은 결핍 감이다. 즉 기도는 결핍감과 더불어 시작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 인생을 다룰 수 없다는 자각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Ⅱ. 기도(προσευχσ) 간구는 인간에게나 하나님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것인데 비하여 기도는 하나님에게 말씀드리는 것 이외에는 전혀 쓰여지지 못한다.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결핍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에게만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결핍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 이외에는 주실 수 없는 용서가 필요하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확실성이 있다.
Ⅲ. 도고-애원-중보 기도(표준새번역)(ντεξει) “엔투그카네인” 이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것인데 그것은 임금의 어전에 나아가서 청원을 드린다는 뜻이다. 즉 지배자나 또는 임금에게 드리는 청원이나 애원이라고 하는 술어 적인 의미를 지니게 됐다. 즉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이 언제나 우리들에게 열려 있다는 것이다.
Ⅳ. 감사(εχαριστα) 하나님에게 무엇이라고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일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일이기도 하다. 동시에 우리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의무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메시지 제목:진정한 기도 어떤 신학자가 외국 사람을 만났는데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를 평가하기를 “소서” 뿐이라고 평가를 함. 우리가 기도할 때 너무 “주시옵소서”를 남발하는 것인지 모른다. 기도를 구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내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을 통하여 얻으려는 내용이 참으로 진하다.
I. 기도란
1 자기 스스로 인생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간구)
2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것.(기도) 3임금이나 지배자에게 드리는 청원이나 애원.(중보 기도)
4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감사)
Ⅱ.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한 하나님으로 모든 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에는 제외되는 사람이 없다. 따라서 모든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하고 모든 백성이 구원에 참여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왕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지역을 상관 말고 어느 사람이든지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교회는 믿는 사람은 물론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도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그 이유는
첫째 그가 예수님의 구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그가 교회를 핍박하지 않아서 신자들이 믿음의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서이다. 이든지 누구든지 기도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Ⅲ. 생활 속에서의 기도 경건된 생활이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의 두 세계 사이에서 사는 긴장. 생활 자체가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론. 경건하고 품위 있고, 조용하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째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는 것이다. 교회 지도자를 넘어서 세속적 왕을 위하여, 그리고 교인을 넘어서 일반인을 위하여 교회의 기도와 관심이 미쳐야 할 것을 전한다. 따라서 교회는 반드시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의 기도와 감사를 드리라고 그대에게 권합니다. 1 ; 디모데 개인에게 준 서신이기보다는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많은 권면을 내포하고 있다. 이것은 바로 교회 생활을 위한 지시들, 특히 기도에 대한 지시들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중보의 기도와 감사가 보편적으로 적용되어야 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첫째로 권하노니 /
첫째는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말한다. 교회가 하여야 할 일 중에첫째가 기도이며, 그 기도의 대상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하는 것이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아야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간구와 기도와 도고 / 동의어를 나열시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구분시킬 필요는 없다.-Origenes, Gealy 2 ;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 / 위정자들과 권세 있는 자들을 위한 중보 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초대 교회의 관습을 보여주는 것이며, 또한 모든 세대에 있는 교회의 당연한 의무라 할 수 있다. 경건과 단정/ 경건은(εσεβε)하나님과 사람 양쪽에 대한 존경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것은 사람을 존경하고 하나님을 숭상하고 자기 자신을 귀히 여기는 정신의 태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유일하신 하나님에 대한 경건함이며 하나님께서 바라고 계시는 생활 방식이다.(요세푸스) 여기에는 하나님에 대한 숭상의 개념을 결코 잊지 아니하며, 또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잊지 아니하며, 그리고 자신을 귀히 여기는 것을 결코 잊지 아니한다. 즉 하나님, 그리고 다른 사람, 또한 자기 자신을 결코 잃는 일이 없는 사람의 성격을 잘 표현하는 말이다. 단정(σεμντητι) 한 쪽에는 “과다”라는 극이 있고, 다른 한 편에는 “부족”이라는 극이 있다. 그 중간에 중개념이 되는 중용이 있는데 그 안에 덕이 존재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단어를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다. 즉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나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한 결같이 올바른 사람을 말한다. 이 둘을 합하여 볼 때, 경건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적인 공경성을 가리키며, 단정은 경건의 내적 태도라고 하겠다. 즉 경건이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라고 한다면, 단정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이다. 고요하고 평안한/ 고요한 것은 외적 방해가 없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고, 평안함은 내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경건과 단정, 그리고 고요하고 평안함을 연결하여 볼 때, 경건과 단정은 원인이고, 고요하고 평안함은 그 결과이다. 이는 신앙생활의 기본 요소로서 신앙이란 하나님께 경건하고 사람에게 단정한 데서 얻어지는 외적 고요와 내적 평안이 중심적으로 견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3-4 ; 중재 기도가 하나님의 우주적인 구원 계획을 근거로 해서 모든 사람에게까지 확대되고 있다. 3절의 이것이란 1절의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와 같은 기도 생활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이므로 선한 일이요, 또 받으실 만한 제사인 것이다. 4 ;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만인 구원설의 근거가 된다. 그러나 구원의 책임 중 절반은 인간 편에 남겨 두신 것이다. 만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원(wish)이시고 뜻(will)은 아닐 것이다. 범죄한 인간이 회개하고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받기를 원하실 뿐 구원하실 수는 없는 것이다.
5-6 ; “한 분 하나님” 많은 하나님 중의 하나님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은혜의 보편성은 하나님의 유일성에 기인한다. 민족의 차이가 없이 만민이 다같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은 그렇게 원하시는 분이 한 분이신 것을 말한다. .
6 ; 속전-대속물(υτλυτρον)은 이 곳에서만 보이는 독특한 용어이다. 다른 곳에서 사용된 λτρον 에 비해 대속의 관념이 강하다. 즉 부채로 인해 팔려 간 노예를 대신하여 부채를 갚아 주고 놓아주는 행동을 가리키는 것으로, 그리스도의 죽음의 만민의 죽음을 대신하신 것을 표시한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 무제한 속죄 설의 근거로 보나 본문과 연결하여 볼 때 상당히 상응하는 내용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즉 1절의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고한 말씀과 일치하는 말씀이다. 7 ; 바울의 본래적인 사명은 이방 선교다. 바울을 통하여 복음이 유대인의 한계를 넘어 이방인에게 미쳤다는 것이다. 기도에 관한 네 가지의 다른 어휘들(바클레이주석 101-104) I. 간구(δεσει) ; 간구는 종교적인 용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용어의 기본적인 생각은 결핍 감이다. 즉 기도는 결핍감과 더불어 시작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기 스스로 인생을 다룰 수 없다는 자각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Ⅱ. 기도(προσευχσ) 간구는 인간에게나 하나님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것인데 비하여 기도는 하나님에게 말씀드리는 것 이외에는 전혀 쓰여지지 못한다.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결핍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에게만 가지고 갈 수밖에 없는 결핍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 이외에는 주실 수 없는 용서가 필요하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확실성이 있다.
Ⅲ. 도고-애원-중보 기도(표준새번역)(ντεξει) “엔투그카네인” 이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것인데 그것은 임금의 어전에 나아가서 청원을 드린다는 뜻이다. 즉 지배자나 또는 임금에게 드리는 청원이나 애원이라고 하는 술어 적인 의미를 지니게 됐다. 즉 하나님에게 이르는 길이 언제나 우리들에게 열려 있다는 것이다.
Ⅳ. 감사(εχαριστα) 하나님에게 무엇이라고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일에 대해서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일이기도 하다. 동시에 우리들은 끊임없이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리는 의무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메시지 제목:진정한 기도 어떤 신학자가 외국 사람을 만났는데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의 기도를 평가하기를 “소서” 뿐이라고 평가를 함. 우리가 기도할 때 너무 “주시옵소서”를 남발하는 것인지 모른다. 기도를 구하는 것으로만 생각을 하고 내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을 통하여 얻으려는 내용이 참으로 진하다.
I. 기도란
1 자기 스스로 인생을 다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간구)
2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것.(기도) 3임금이나 지배자에게 드리는 청원이나 애원.(중보 기도)
4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감사)
Ⅱ.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 한 하나님으로 모든 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에는 제외되는 사람이 없다. 따라서 모든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여야 하고 모든 백성이 구원에 참여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왕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지역을 상관 말고 어느 사람이든지 위하여 기도하여야 할 것이다. 교회는 믿는 사람은 물론이지만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도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그 이유는
첫째 그가 예수님의 구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그가 교회를 핍박하지 않아서 신자들이 믿음의 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서이다. 이든지 누구든지 기도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Ⅲ. 생활 속에서의 기도 경건된 생활이 되어야 한다. 사도 바울의 두 세계 사이에서 사는 긴장. 생활 자체가 변화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결론. 경건하고 품위 있고, 조용하며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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