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삶의 태도 (행3:1-10)
본문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실때 우리의 마음을 보시며 우리의 태도를 보십니다. 우리는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합니까
1.그리스도인은 사랑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성전미문가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주 목하여 보았습니다. 원문에 "주목"이란말은 <아테니조>란 말로 쓰여졌는데 그의미는 "강한시선으로 똑바로 응시하는것"입니다. 즉, 주목한다는것은 세 심하게 관심을 가지는 태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에 대하여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마10:30에는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 나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선한목자와 같이 푸른초장 시원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관심 을 가지시고 채워주시고 먹이시며 선한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같이 관심과 사랑을 보이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하나님을 사랑하는자는 하나님께 대하여 관심을 가집니다.
예화) 남녀가 서로 사랑하기 시작할때 제일먼저 나타나는 태도가 무엇입니까 관심을 가지는일입니다. 저사람의 성격이 어떠한가 저사람의 취미는 무엇 인가 저사람과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을까 저사람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등등의 생각을 하며 주위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것은 상대방에 대 하여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 관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인가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게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 등등의 관심을 가지므 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줄로 믿습니다. 다음으로 베드로와 요한이 미문가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보며 관심을 가졌듯이 우리주변에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며 사랑을 베풀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이웃은 사랑하지 못할때 가 얼마나 많습니까 눅9:48에는 <누구든지 내이름으로 어린아이를 영접하 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러한 사랑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무 관심했던것 좀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푸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무관심했던것 좀더 관심을 가지므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성도끼리 서로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 실 목사도 성도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불만을 가지신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보는데 열심을 다하여 여러분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 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더 나아가 온세상을 향하여 복음들고 나 아갈때 제일먼저 우리가 갖추어야할 자세는 사랑입니다. <사랑이없이는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울리는 꽹가리와 같다>고 했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도 전도하는일도 모두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이웃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뿐만 이 아니라.)
2.우리는 모든사실에 대하여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은 <내게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있는것 으로 주노니>라고 말하는것을 봅니다. 출4:2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손에 있는것이 무엇이냐>하고 물 으셨습니다. 왕하4:2에도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네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있는 여러가지 귀한것들,장점 보다 없는것들만 보며,단점들만 보며 불평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믿음의 사람은 없는것들보다 있는것을 보며 감사합니다. 있는것이 넉넉지 않아도 있는것 이 대단하지 않아도 걱정하거나 불평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신앙이 있기때문입니다. 오늘의 베드로도 "내 게있는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수있는 특권과 하나님 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가진것을 기뻐하며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마음속에 모신것을 가장 큰 축복으로 아시고 감사하 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귀한 삶의태도는 사랑의태도이며 긍정적태도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3.그리스도인은 섬김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를 향하여 <내게있는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하였습니다. 5천명을 먹인 오병이어의기적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섬기는자는 두가지 측면에서 훌륭한 삶의 태도를 가집니다.
첫째는,남보다 자신을 낮추어 겸손함을 보입니다. 이말은 상대적으로 상대방을 언제나 높여주고 존경하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우리가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상대방을 높여주고 인정하며 존경하는 태 도를 가지고 산다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을것입니까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스스로 보이신 아름다운 성품이었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와같이 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두번째는,남에게 좋은것으로 베풀고 나누어주는 삶의태도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무엇을 받을까 하는 자세에서 저들에게 "무엇을 줄까"하는 태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앞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받을까 만을 생각 하는 자리에서 무엇을 드릴까 하는자세로 예배를 드려야 은혜로운 예배가 됩니다. 사해바다는 밖에서 들어오는물은 계속 받지만 물을 내보내지 못하는 지형적인 특징으로 죽은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삶도 생명체와같이 살아 움직이는 존재가 되려면 받을줄만 아는자가 아니라 주고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산교회 성도 여러분은 모두 예수님께서 하신것과같이 섬김의 본을 보이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삶의 태도는,사랑의 태도,긍정적태도,섬김의 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4.그리스도인은 훌륭한 믿음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본문의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그리스도가 만유의 주가 되시며 인생을 구원하 시며 질병을 고치시고 축복을 주시는 능력자 하나님으로 굳게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은과 금이 없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그를 찾는자들에게 상주시는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그와같은 위대한 믿음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이 믿음으로 나아갈때에 산을 옮길만한 믿음, 적극적인 믿음으 로 승리하시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외모를 치장하고 단장하기전에 우리의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외모는 사람에 게 잠시잠간의 감동을 줄수있지만 영원한 감동을 줄수는 없습니다. 역사속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는 바로 그들의 삶의 태도가 특별하거나 위대하였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들의 발자취가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의 역사속에서도 빛을 바래지않는 이유는 그들이 고귀한 삶 의 태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앞에 내가 어떠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것인가 생각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왔지만 내스스로 삶의 무덤을 파고 부정적인 사고와 이기심과 욕심만으로 살아오신분은 없습니까 오늘 이시간 이모든 더러운것들을 내인생의 발자취에서 모두 떨어버려야 하겠습니다. 다같이 저의 기도를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주님뜻대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족을 사랑하 고, 교우를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내앞에 닥쳐온 모든 어려운 환경도 사랑으로 감싸며 사랑충만으로 살겠습니다. 없는것만 보며 원망불평하던 자리에서, 있는것을 살피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받기만하며 이기적인 삶 의 자리에서, 남에게 베풀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살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그리스도인은 사랑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성전미문가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주 목하여 보았습니다. 원문에 "주목"이란말은 <아테니조>란 말로 쓰여졌는데 그의미는 "강한시선으로 똑바로 응시하는것"입니다. 즉, 주목한다는것은 세 심하게 관심을 가지는 태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에 대하여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마10:30에는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 나니.>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선한목자와 같이 푸른초장 시원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관심 을 가지시고 채워주시고 먹이시며 선한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와같이 관심과 사랑을 보이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하나님을 사랑하는자는 하나님께 대하여 관심을 가집니다.
예화) 남녀가 서로 사랑하기 시작할때 제일먼저 나타나는 태도가 무엇입니까 관심을 가지는일입니다. 저사람의 성격이 어떠한가 저사람의 취미는 무엇 인가 저사람과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을까 저사람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등등의 생각을 하며 주위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것은 상대방에 대 하여 좋아하는 마음과 함께 관심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무엇인가 하나님 이 기뻐하시는게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 등등의 관심을 가지므 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성도가 되어야 할줄로 믿습니다. 다음으로 베드로와 요한이 미문가에 앉아있는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보며 관심을 가졌듯이 우리주변에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며 사랑을 베풀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이웃은 사랑하지 못할때 가 얼마나 많습니까 눅9:48에는 <누구든지 내이름으로 어린아이를 영접하 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라고 하였습니다. 가정에서부터 이러한 사랑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무 관심했던것 좀더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베푸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무관심했던것 좀더 관심을 가지므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로 성도끼리 서로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사 실 목사도 성도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나에게 관심이 없다고 불만을 가지신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보는데 열심을 다하여 여러분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 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더 나아가 온세상을 향하여 복음들고 나 아갈때 제일먼저 우리가 갖추어야할 자세는 사랑입니다. <사랑이없이는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울리는 꽹가리와 같다>고 했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일도 전도하는일도 모두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이웃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뿐만 이 아니라.)
2.우리는 모든사실에 대하여 긍정적인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은 <내게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있는것 으로 주노니>라고 말하는것을 봅니다. 출4:2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손에 있는것이 무엇이냐>하고 물 으셨습니다. 왕하4:2에도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네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있는 여러가지 귀한것들,장점 보다 없는것들만 보며,단점들만 보며 불평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믿음의 사람은 없는것들보다 있는것을 보며 감사합니다. 있는것이 넉넉지 않아도 있는것 이 대단하지 않아도 걱정하거나 불평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신앙이 있기때문입니다. 오늘의 베드로도 "내 게있는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이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수있는 특권과 하나님 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가진것을 기뻐하며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마음속에 모신것을 가장 큰 축복으로 아시고 감사하 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귀한 삶의태도는 사랑의태도이며 긍정적태도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3.그리스도인은 섬김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은 앉은뱅이를 향하여 <내게있는것으로 네게 주노니.>라고 하였습니다. 5천명을 먹인 오병이어의기적에서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섬기는자는 두가지 측면에서 훌륭한 삶의 태도를 가집니다.
첫째는,남보다 자신을 낮추어 겸손함을 보입니다. 이말은 상대적으로 상대방을 언제나 높여주고 존경하는 태도를 가리킵니다. 우리가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상대방을 높여주고 인정하며 존경하는 태 도를 가지고 산다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을것입니까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스스로 보이신 아름다운 성품이었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와같이 하라고 명하신 것입니다. 두번째는,남에게 좋은것으로 베풀고 나누어주는 삶의태도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무엇을 받을까 하는 자세에서 저들에게 "무엇을 줄까"하는 태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하나님앞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받을까 만을 생각 하는 자리에서 무엇을 드릴까 하는자세로 예배를 드려야 은혜로운 예배가 됩니다. 사해바다는 밖에서 들어오는물은 계속 받지만 물을 내보내지 못하는 지형적인 특징으로 죽은바다가 되었습니다. 우리삶도 생명체와같이 살아 움직이는 존재가 되려면 받을줄만 아는자가 아니라 주고 베풀줄 아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산교회 성도 여러분은 모두 예수님께서 하신것과같이 섬김의 본을 보이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삶의 태도는,사랑의 태도,긍정적태도,섬김의 태도입니다. 뿐만 아니라.)
4.그리스도인은 훌륭한 믿음의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본문의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그리스도가 만유의 주가 되시며 인생을 구원하 시며 질병을 고치시고 축복을 주시는 능력자 하나님으로 굳게 믿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은과 금이 없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그를 찾는자들에게 상주시는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그와같은 위대한 믿음을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이 믿음으로 나아갈때에 산을 옮길만한 믿음, 적극적인 믿음으 로 승리하시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외모를 치장하고 단장하기전에 우리의 마음을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외모는 사람에 게 잠시잠간의 감동을 줄수있지만 영원한 감동을 줄수는 없습니다. 역사속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수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는 바로 그들의 삶의 태도가 특별하거나 위대하였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들의 발자취가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의 역사속에서도 빛을 바래지않는 이유는 그들이 고귀한 삶 의 태도를 가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앞에 내가 어떠한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것인가 생각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왔지만 내스스로 삶의 무덤을 파고 부정적인 사고와 이기심과 욕심만으로 살아오신분은 없습니까 오늘 이시간 이모든 더러운것들을 내인생의 발자취에서 모두 떨어버려야 하겠습니다. 다같이 저의 기도를 따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부터는 주님뜻대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족을 사랑하 고, 교우를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내앞에 닥쳐온 모든 어려운 환경도 사랑으로 감싸며 사랑충만으로 살겠습니다. 없는것만 보며 원망불평하던 자리에서, 있는것을 살피며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받기만하며 이기적인 삶 의 자리에서, 남에게 베풀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담대하게 살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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