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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새 생활 (빌2:12-18)

본문

여호와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즉 옛 사람과 새 사람으로 분류하 고 있습니다. 옛 사람이란성도가 거듭나고 예수를 믿기 전의 상태의 사람을 말하는 것이요, 새 사람이란거듭나고 예수를 믿으며 옛날의 생활에서 삶의 방향을 전환한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옛 사람의 대표적인 특징을 엡 2:1-3의 말씀에 보면,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엡 2: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엡 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이 세상 풍속을 좇고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엡 2: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옛 사람의 그 특징의 4가지 1세상의 풍속을 좇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요2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를 따르는 자이요. 3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마음의 원하는대로 살던 자이요,4본질상 진노의 자녀 입니다.
새 사람의 특징 5가지 1하나님의 수중(手中)에 있는 자입니다.-(은혜의 장중(掌中) (신 33:3)여호와께서백성을 사랑하시나니모든 성도가 그 수중에 있으며주의 발 아래에 앉아서 주의 말씀을 받는도다2주의 은혜(恩惠)를 기뻐하는 자입니다. (대하6:41)여호와 하나님이여 일어나 들어가사 주의 능력의 궤와 함께 주의 평안한 처소에 계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컨대 주의 제사장으로 구원을 입게 하시고또 주의 성도로 은혜를 기뻐하게 하옵소서 3하나님과 언약한 자입니다. (시50:5)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4하나님의 즐거움이 되신 자입니다. (시16:3)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5하나님의 귀중한 존재입니다. (시116:15)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이러한 그리스도인 즉 성도들의 삶은 항상 새로움의 생활이 필요합니다. 다웟은시 51:10에 고백하기를 영적인 새로움을 다음과 같이 추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103:5)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바울선생은 롬12:2에서 마음을 새롭게 하기를 우리에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골3:10)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히6:6)타락한 자들은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에스겔서 에서는 (겔36:26)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었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은 무엇입니까
첫째로 성도는 하나님의 뜻을 좇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마7:21)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행 5:29)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것이 마땅하니라 (롬 12:2)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하나님의 뜻은 예수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요6: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1.영생이란 무엇입니까
1)하나님의 복입니다.
2)예수를 알고 믿는 것입니다. (요17:2)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요17:3)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3)성령님으로 사는 것입니다. (갈6: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2.하나님의 뜻은 거룩한 삶입니다. (살전4:3)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거룩함에 이르는 길이 무엇입니까
1) 예수를 믿음으로 거룩해 집니다. (행 26:18)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2)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해 집니다. (딤전4:5)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3)성도는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4)성도는 진리로 거룩하게 됩니다. (요17:17)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3.범사에 감하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생활은 살전 5:18의 말씀에 보니 감사하는 생활 입니다. (살전5:18)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에 따르는 성도의 생활
1)감사의 생활은 예배의 생활입니다 (레7:15)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희생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2)감사의 생활은 찬송하는 생활입니다.
3.감사하는 생활은 기도의 생활입니다. (단6:10)다니엘이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하나님의 뜻 대로 사는 생활에 대하여 요한선생은 요일2:17에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했다.
둘째로 성도의 생활은 세속적인 생활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1.세속적인 생활은 악한 자 안에 있는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요일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하나님이 보시는 세상은 이렇습니다. (창 6:5)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1)성도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요8:23)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요15: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요15: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사도 요한은 요일2:15의 말씀에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2)성도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세상을 이긴 자 즉 다스리는 자입니다. (요일5:4)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2.세상의 생활은 어떤 생활입니까
1)세상에 속한 생활은 세상 풍속을 좇는 생활입니다.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2)세상에 속한 생활은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생활입니다. (엡2: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 이었더니
3)세상에 속한 생활은 하나님과 원수된 생활입니다. (약4:4)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3.세상에 속하여 사는 생활의 결과
1)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는 영을 따라 사는 자입니다.-마귀의 추종자 (엡 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약 3: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약 3: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2)본질적으로 진노의 자녀입니다. (엡 2: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3)세상을 사랑하면 결국 주님을 떠나게 된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딤후4:10)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셋째로 성도의 생활은 직분을 잘 감당하는 생활입니다. 성도의 생활은 주어진 직분을 잘 감당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성도에게는 세가지의 책임이 있습니다
1)신앙적인 책임 신앙적인 책임이라함은 교회적인 책임, 혹은 영적인 책임입니다.
2)사회적인 책임 사회적인 책임이라함은 세상적 혹은 국가적인 책임이며
3)개인적인 책임입니다. 개인적인 책임이라함은 자기에 대한 책임입니다.
성도는 이 세가지의 책임에 대한 직분을 잘 감당하여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러기에 고전4:2의 말씀에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사도 요한은 (계2:10)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마25:14-30의 말씀에 보면 달란트의 비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말씀에 보면 어떤 사람이 외국에 여행을 하려고 그의 소유를 그 종들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주인 무장적 맡긴 것이 아니라 그 종들의 재능을 따라 맡겼다고 마 25:15에 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다섯 달란트를 받은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으며,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습니다. 그러던중 얼마 후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에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하고 계산을 하였습니다. 이 때에 주인은 그 종에게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하고 칭찬하였습니다. 이 때에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하고 주인과 계산을 하였습니다. 이 때에 주인은 그에게“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하고 칭찬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소서”하였습니다. 이 대에 주인은 그를 향하여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 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아이냐”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하시며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우리에게 그 무엇인가를 맡기실 때에 할 수 없는 것을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은 우리의 재능을 보시고 할 수있는 일을 맡기시며, 우리를 시험하시되 감당치 못할 시험은 주시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고로 우리는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물질에 대한 직분, 주일에 대한 직분, 예배에 대한 직분, 봉사에 대한 직분, 기도에 대한 직분, 헌신에 대한 직분, 전도에 대한 직분, 찬송에 대한 직분, 교사의 직분에 대한 직분, 제직의 직분에 대한 직분, 등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도는 옛 생활을 청산 하고 새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세상적인 생활을 청산하고 천국생활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욕심을 따라 살던 생활을 청산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을 바라는 자입니다. 성도는 사람에게 요구하던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구하는 자입니다. 성도는 세상적인 것들을 다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사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야할 정도의 길을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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