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복 (계16:15)
본문
복이란 말보다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말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복이란 인간이 추구하는 최상의 가치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건강의 복, 재물의 복, 명예의 복, 권력, 장수 등의 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받아야 할 복은 세상이 추구하는 복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받아야 할 복은 일시적이고 헛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것이며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영원하고 참된 복은 세상 끝날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밝히 드러날 것이며, 성도들은 그것을 온전히 받아 누리는 복있는 자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믿음과 의의 옷을 입고 나아오는 자들마다 그 영원하고 참된 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오늘 우리는 그러한 복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성도들이 과연 얼마나 복있는 자들인가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참된 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기 위하여 저마다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절을 하고 간절히 빕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상이란 모두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42:17) 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또한 사람에게 복을 주지 못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8: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줄 아노라 ” 그렇습니다. 생명이 없는 우상은 우리들에게 그 어떤 것도 주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천하만물을 만드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우상도 인간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시8: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위에 두셨나이다 (시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8: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삶을 이루시고 주관하시기에 그분 안에서만이 영원한 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구하는 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참된 복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자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받을 수 있는 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아무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만 복을 주시고 의로운 자만이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복을 누리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3: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
그런데 세상 사람 중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으므로 사실 복을 얻을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복을 얻을 수 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내어 주셨습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그리하여 죄인인 우리들이 누구든지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아 마침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얻고자 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 세상에서 복을 얻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종교적 열심이나 도덕적 선행으로 복을 얻고자 하십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 앞에 나와서 그를 의지하고 간구하십시오. 그리스도를 통해 믿음과 의의 옷을 입으십시오.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과 의의 옷을 끝까지 지킬 때 여러분들도 모두는 하나님이 주시는 참되 복을 영원히 받아 누리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3. 신령하고 영원한 복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재물이나, 권력, 명예나 건강과 같은 육체적이고 현세적인 복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다 헛되고 이 땅의 명망과 함께 곧 없어질 것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성도들에게 주시는 복은 곧 없어질 육체의 복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그럼 신령한 복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복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그리고 이 세상의 어떤 귀한 것보다 참되고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육체적인 복과 비교할 수 없이 고귀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재물이나 권력과 같은 세상의 일시적 복만 간구하고 지금 자신이 받은 영생의 영원한 복을 깨닫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억 하십시오. 하늘에 속한 영생의 신령한 복은 이미 여러분의 것입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의 헛된 복을 바라며 근심하거나 낙망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여러분이 이미 받은 귀한 복을 인하여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 성도 여러분!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듯이, 그리스도인의 복은 썩어질 육체의 복이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신령한 복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그 복을 받고자 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의 원천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그 복을 영원히 누리시기를 원하십니까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 된 의의 옷을 지켜 입으십시오.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진정 마지막 날 복있는 날 복있는 자로 남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945년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기습 공격함으로써, 그 섬에 정박 중이던 기함 애리조나호가 불과 10여분 만에 침몰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사건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미 군사령부는 일본군의 기습을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으나 쉽게 공격을 가해오지는 못하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어느 정도 긴장을 늦추고 있었고 더욱이 그날은 주말이라서 모든 사병들이 술을 마시며 댄스파티를 밤 늦게까지 즐기다가 술과 잠에 취하여 골아 떨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일본군이 항공 모함으로부터 수많은 비행기가 진주만을 향하여 전진해 오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한 견습병이 레이다 조종 연습을 하다가 태평양쪽에서 많은 비행기가 날아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그는 급히 상부에 연락했습니다. 그러나, “아군의 연습기일지도 모르니 관계 없다.”라는 응답 뿐이었다. 하지만 잠시 후 일본군의 비행기가 기습 공격을 감행 하였고, 이에 진주만은 일시에 쑥대밭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정신없이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일천 오백명에 가까운 병사들이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한 채 죽었으며 그외에도 많은 사상자를 냈고 정박 중이던 기함 애리조나호가 10여분만에 침몰되었던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겠습니까 군인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경계를 늦춘 채 술에 취해 잠들어 있었기에 이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실로 주님은 도적같이 우리에게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 시와 때를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잠만 자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영적으로 새롭게 되고 깨어 있어서 주님을 기다리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틴 루터는 말하기를 “마지막 날에는, 큰 파멸이 있을 것이다. 그때에는 모든 것이 재로 화할 것이며, 전세계는 본래의 혼돈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형성될 것이며, 우리는 변화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변화를 받기까지 더욱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복이란 인간이 추구하는 최상의 가치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건강의 복, 재물의 복, 명예의 복, 권력, 장수 등의 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받아야 할 복은 세상이 추구하는 복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받아야 할 복은 일시적이고 헛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것이며 영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영원하고 참된 복은 세상 끝날 주님이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밝히 드러날 것이며, 성도들은 그것을 온전히 받아 누리는 복있는 자로 영원히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 주님이 다시 오시는 날 믿음과 의의 옷을 입고 나아오는 자들마다 그 영원하고 참된 복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오늘 우리는 그러한 복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 성도들이 과연 얼마나 복있는 자들인가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참된 복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기 위하여 저마다 우상을 만들고 그 앞에 절을 하고 간절히 빕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상이란 모두 인간이 만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42:17) 조각한 우상을 의뢰하며 부어 만든 우상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는 자는 물리침을 받아 크게 수치를 당하리라” 또한 사람에게 복을 주지 못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8:4)
그러므로 우상의 제물 먹는 일에 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 아무 것도 아니며 또한 하나님은 한분 밖에 없는줄 아노라 ” 그렇습니다. 생명이 없는 우상은 우리들에게 그 어떤 것도 주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참된 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천하만물을 만드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우상도 인간도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시8:1)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위에 두셨나이다 (시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시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시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시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8:6)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시8:7)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시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 그리고 하나님만이 우리의 영원한 삶을 이루시고 주관하시기에 그분 안에서만이 영원한 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구하는 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참된 복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자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받을 수 있는 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아무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거룩하신 하나님은 의로운 자에게만 복을 주시고 의로운 자만이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한 복을 누리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3:10)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
그런데 세상 사람 중에는 의인이 하나도 없으므로 사실 복을 얻을 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롬3: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복을 얻을 수 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내어 주셨습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그리하여 죄인인 우리들이 누구든지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아 마침내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얻고자 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그로 말미암지 않고는 이 세상에서 복을 얻을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종교적 열심이나 도덕적 선행으로 복을 얻고자 하십니까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 앞에 나와서 그를 의지하고 간구하십시오. 그리스도를 통해 믿음과 의의 옷을 입으십시오. 그리스도를 통한 믿음과 의의 옷을 끝까지 지킬 때 여러분들도 모두는 하나님이 주시는 참되 복을 영원히 받아 누리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3. 신령하고 영원한 복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재물이나, 권력, 명예나 건강과 같은 육체적이고 현세적인 복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다 헛되고 이 땅의 명망과 함께 곧 없어질 것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성도들에게 주시는 복은 곧 없어질 육체의 복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그럼 신령한 복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얻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복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그리고 이 세상의 어떤 귀한 것보다 참되고 영원한 기쁨과 영광을 받아 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의 육체적인 복과 비교할 수 없이 고귀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아직도 하나님 앞에서 재물이나 권력과 같은 세상의 일시적 복만 간구하고 지금 자신이 받은 영생의 영원한 복을 깨닫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억 하십시오. 하늘에 속한 영생의 신령한 복은 이미 여러분의 것입니다. 더 이상 이 세상의 헛된 복을 바라며 근심하거나 낙망하지 마십시오. 이제는 여러분이 이미 받은 귀한 복을 인하여 기뻐하는 삶을 사십시오. 성도 여러분!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듯이, 그리스도인의 복은 썩어질 육체의 복이 아니라 그보다 더 귀한 신령한 복이며 영원한 것입니다. 그 복을 받고자 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복의 원천이신 하나님께로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그 복을 영원히 누리시기를 원하십니까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 된 의의 옷을 지켜 입으십시오.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진정 마지막 날 복있는 날 복있는 자로 남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945년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기습 공격함으로써, 그 섬에 정박 중이던 기함 애리조나호가 불과 10여분 만에 침몰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사건의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미 군사령부는 일본군의 기습을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으나 쉽게 공격을 가해오지는 못하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어느 정도 긴장을 늦추고 있었고 더욱이 그날은 주말이라서 모든 사병들이 술을 마시며 댄스파티를 밤 늦게까지 즐기다가 술과 잠에 취하여 골아 떨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그때 일본군이 항공 모함으로부터 수많은 비행기가 진주만을 향하여 전진해 오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한 견습병이 레이다 조종 연습을 하다가 태평양쪽에서 많은 비행기가 날아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그는 급히 상부에 연락했습니다. 그러나, “아군의 연습기일지도 모르니 관계 없다.”라는 응답 뿐이었다. 하지만 잠시 후 일본군의 비행기가 기습 공격을 감행 하였고, 이에 진주만은 일시에 쑥대밭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정신없이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일천 오백명에 가까운 병사들이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한 채 죽었으며 그외에도 많은 사상자를 냈고 정박 중이던 기함 애리조나호가 10여분만에 침몰되었던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겠습니까 군인이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경계를 늦춘 채 술에 취해 잠들어 있었기에 이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실로 주님은 도적같이 우리에게 오신다고 하셨는데 그 시와 때를 알지 못하는 우리가 어찌 잠만 자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영적으로 새롭게 되고 깨어 있어서 주님을 기다리는 지혜있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마틴 루터는 말하기를 “마지막 날에는, 큰 파멸이 있을 것이다. 그때에는 모든 것이 재로 화할 것이며, 전세계는 본래의 혼돈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형성될 것이며, 우리는 변화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변화를 받기까지 더욱 깨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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