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분리와 단장 (고후6:14-7:1)
본문
중세기의 위대한 신학자 성.토마스 아퀴나스는 창세기 1장에 있는 여호와 하나님 의 천지 창조를 구분하여 처음 3일은 하나님의 분리된 역사요 나중 3일은 장식의 역사라고 말하였습니다. 즉, 처음 3일에는 빛과 어두움을, 하늘과 땅을, 육지와 바다를 분리하시고 나중 3일에는 일월성신,초목,새,짐승 그리고 사람을 창조하심으로써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러한 방식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성서에서 자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아브라함의 생애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에게 우선 고향을 떠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그리하여 아브라함은 친척을 버 리고부친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와같이 아브라함을 부르셔 서 서서히 그의 생애를 장식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시는 순서도 그러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애굽을 떠나오게 하시고난 다음에 광야에서 서서히 교육하시고 훈련하시면서 그 백성의 역사를 장식하셨습니다.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를 구원하시는 순서도 먼저 세사에서 분리하시고는 그 다음 하나님의 자녀로서 장식하시는 것입니다. 이 순서는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기본으로서 우리 기독신자는 이 분리와 장식이 확실하아여 합니다. 이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분리는 기독교 신자가 되는 제일의 조건입니다. 이 분리라는 말은 구별한다. 혹은 성별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과 거 불신사절 곧 세상에 속하여 살던 생활에서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서는 진 정한 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분리함이 없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후 6:14). 우리는 본래 죄악의 멍에를 메고 살아왔습니다. 한 사람이 두 멍에를 멜 수 없고 한 사람이 주 인을 섬길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 여 섬길 수 없습니다. 곧 상반되는 것을 한 사람이 동시에 지닐 수 없는 까 닭입니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벧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이다.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오라"(고후 6:14-17). 오늘 신자들 중에는 아직도 세상에서 완전히 나오지 못한 상태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들은 몸은 나왔으나 마음을 나오지 못해 반은 세상에 반은 천국에 걸친 사람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암흑의 애굽을 탈출하여 나왔으니 그들의 마음은 나오지 않았으므로 결국 60만의 무리가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또한 롯의 아내는 멸망의 도성 소돔과 고모라에서 도망쳐 나왔으니 그의 마음을 두고 왔으 므로 뒤를 돌아보다가 급기야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롯의 아내를 생각하라"(눅 17:32)고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과 여호와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너희가 어느 때가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 려느냐"(왕상 18:21) 하고 책망하였습니다.
오늘도 교회와 세상 중간에서 머뭇머뭇 하는 회색의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서 바 둥거리는 족속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의 본연으로 돌아 서야 하고 우리의 생활이 세상과 분리되어 성도의 모습으로 바로 서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세속과 분리되어서 신성과 존엄성을 지니어야 하고 우리 성전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세상과 분리되어 성도의 경건한 가정이 되어 있습니까 우리 의 직장 생활은 어두움에서 벗어나 상천하지에 광명합니까"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하셨으니 그리스도인이 빛의 사명을 다 하려면 허탄한데 뜻 을 두지 않는 사람이라야 하고 죄악된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두번째로, 죄의악 자리 불의한 자리를 떠나 세상과 분리한 후에는 장식을 하여야 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옷입고"(골 3:12). 이 말씀은 성도의 신령한 장식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외모를 장식하기에 급급합니다. 그 머리를 꾸미고 고급 화장품과 화려한 의복을 장식하고 대로를 활보하면서 뽑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외모를 꾸미는 것보다 속 사람을 아름답게 장식하여야 합니다. 베드로 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벧전 3:3-4)고 하였습니다. 우리 기독신자는 심령의 단장을 하여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속 사람을 아름답게 단장하므로 그 행위가 모든 사람에게 덕행있는 생활로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심중의 모든 거리끼는 것은 완전히 씻어 버리고 참 하나님의 사람으 로서 신앙에 덕을 가하고 덕에 지혜를 가하고 지혜에 지식을 가하고 지식에 절제를 가하고 절제에 인낼르 가하고 인내에 경건을 가하고 경건에 형제 우 애를 가하고 형제 우애에 사랑을 가하여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속사람 단장의 요건입니다. 고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정신 곧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옷입듯 하고 정결한 마음으로써 화 려한 세마포옷을 입고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계 19:7).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단장은 세상 사람에게 빛을 비추는 생활이고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 앞에 설 수 있는 신부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죄악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할 뿐 아니라 아름답게 단장을 하는 것이 그 본분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과거 생활을 완전히 회개함으로 분리하고 새 사람으로 서 아름다운 신부로서 화려한 단장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글스도인은 속세에 물든 모든 불의의 찌꺼기를 성령님의 불로 완전히 불살라서 성결한 품성으로 단장한 신부가 되어야 할 것자비니다. 그리하여 신랑되신 예수님 다시오실 때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어엿이 맞이할 수 있는 신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 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시니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 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6:17-7:1)고 하셨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여, 죄악된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하여야 합니다. 부정한 데서 나오고 불의한 데서 떠나서 성별하어야 합니다.그리고 깨끗하고 화려 한 세마포 옷을 입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여 죄악의 자리에서 분리하고 성도로서 아름다운 단장을 하사이다.
첫째로, 분리는 기독교 신자가 되는 제일의 조건입니다. 이 분리라는 말은 구별한다. 혹은 성별한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과 거 불신사절 곧 세상에 속하여 살던 생활에서 완전히 분리하지 않고서는 진 정한 신자가 될 수 없습니다. 분리함이 없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고후 6:14). 우리는 본래 죄악의 멍에를 메고 살아왔습니다. 한 사람이 두 멍에를 멜 수 없고 한 사람이 주 인을 섬길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 여 섬길 수 없습니다. 곧 상반되는 것을 한 사람이 동시에 지닐 수 없는 까 닭입니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벧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 이다.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오라"(고후 6:14-17). 오늘 신자들 중에는 아직도 세상에서 완전히 나오지 못한 상태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들은 몸은 나왔으나 마음을 나오지 못해 반은 세상에 반은 천국에 걸친 사람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암흑의 애굽을 탈출하여 나왔으니 그들의 마음은 나오지 않았으므로 결국 60만의 무리가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또한 롯의 아내는 멸망의 도성 소돔과 고모라에서 도망쳐 나왔으니 그의 마음을 두고 왔으 므로 뒤를 돌아보다가 급기야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롯의 아내를 생각하라"(눅 17:32)고 하셨습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의 선지자들과 여호와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너희가 어느 때가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 려느냐"(왕상 18:21) 하고 책망하였습니다.
오늘도 교회와 세상 중간에서 머뭇머뭇 하는 회색의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중간에서 바 둥거리는 족속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의 본연으로 돌아 서야 하고 우리의 생활이 세상과 분리되어 성도의 모습으로 바로 서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세속과 분리되어서 신성과 존엄성을 지니어야 하고 우리 성전은 신령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가정은 세상과 분리되어 성도의 경건한 가정이 되어 있습니까 우리 의 직장 생활은 어두움에서 벗어나 상천하지에 광명합니까"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마5:14)하셨으니 그리스도인이 빛의 사명을 다 하려면 허탄한데 뜻 을 두지 않는 사람이라야 하고 죄악된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두번째로, 죄의악 자리 불의한 자리를 떠나 세상과 분리한 후에는 장식을 하여야 합니다.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참음을 옷입고"(골 3:12). 이 말씀은 성도의 신령한 장식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외모를 장식하기에 급급합니다. 그 머리를 꾸미고 고급 화장품과 화려한 의복을 장식하고 대로를 활보하면서 뽑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외모를 꾸미는 것보다 속 사람을 아름답게 장식하여야 합니다. 베드로 선생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벧전 3:3-4)고 하였습니다. 우리 기독신자는 심령의 단장을 하여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속 사람을 아름답게 단장하므로 그 행위가 모든 사람에게 덕행있는 생활로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심중의 모든 거리끼는 것은 완전히 씻어 버리고 참 하나님의 사람으 로서 신앙에 덕을 가하고 덕에 지혜를 가하고 지혜에 지식을 가하고 지식에 절제를 가하고 절제에 인낼르 가하고 인내에 경건을 가하고 경건에 형제 우 애를 가하고 형제 우애에 사랑을 가하여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속사람 단장의 요건입니다. 고로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정신 곧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옷입듯 하고 정결한 마음으로써 화 려한 세마포옷을 입고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계 19:7).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단장은 세상 사람에게 빛을 비추는 생활이고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 앞에 설 수 있는 신부의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죄악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할 뿐 아니라 아름답게 단장을 하는 것이 그 본분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과거 생활을 완전히 회개함으로 분리하고 새 사람으로 서 아름다운 신부로서 화려한 단장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 글스도인은 속세에 물든 모든 불의의 찌꺼기를 성령님의 불로 완전히 불살라서 성결한 품성으로 단장한 신부가 되어야 할 것자비니다. 그리하여 신랑되신 예수님 다시오실 때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어엿이 맞이할 수 있는 신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 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시니라.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 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고후 6:17-7:1)고 하셨습니다. 참 그리스도인이여, 죄악된 세상에서 완전히 분리하여야 합니다. 부정한 데서 나오고 불의한 데서 떠나서 성별하어야 합니다.그리고 깨끗하고 화려 한 세마포 옷을 입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여 죄악의 자리에서 분리하고 성도로서 아름다운 단장을 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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