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비젼 (롬15:14-29)
본문
바울은 여러 번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하며(고전 4:16, 11:1; 빌 4:9; 살 후 3:9) 여호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신 것은 후에 주를 믿어 영생얻는 자들 에게 본이되게 하려 하심이라고 간증하였습니다(딤전 1:16). 우리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바울처럼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신앙의 대상이지 신앙의 모범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바울처럼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고 바울처럼 힘을 다해 주를 섬겨야 합니다 (골 1:29). 모든 시대 모든 신앙인의 모범자이신 바울의 모습과 그의 꿈 을 살펴보면서 우리 그리스도인의 비젼이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공부하고 자 합니다. 본 론
1. 바울의 성품(14-21절) 바울 사도는 롬 15:14-33에서 전도자로서의 자신의 심정과 장차 계획을 말하는데 이것은 사도의 간증이며 해명부분입니다. 바울의 성품이 잘 나 타나 있습니다. 바울은 책망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먼저하는 겸손한 자이 며, 은혜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의 종된 것과 교회의 일군된 것을 자랑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한 일은 말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신 일을 말합니다. 그는 "내가 무엇을 하였다"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하셨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는 도구로 여깁니다. 그리스도인은 똑똑한 사람, 경우 있는 사람이기 보다는 겸손한 사람, 덕이 있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2. 바울의 꿈(19, 22-29절) 바울은 전도자로 부름 받은 이후 은혜에 감격하여 사명에 충실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 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고 간증합니다.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 며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복음을 편안하게 전하였 습니다. 주의 복음이 필요하고, 주님이 보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갔습니다. 바울은 일루리곤에서 그치지 않고 로마를 거쳐 서바나까지 가려는 꿈을 갖고 있었는데 땅끝까지 가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선교는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사명입니다. 선교는 여유가 있어 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며 교회의 존재이유입니다. 바울은 흉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교회가 겪고 있는 가난을 돕기 위해 예루살렘 까지 가기를 원합니다. 복음에만 빚진자의 마음이 있었던 것이 아니고 교회의 고난에도 그리하였습니다. 구제는 교회연합과 사랑의 증거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바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복음전파의 자세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한 손에 구원의 복음을 또한 손에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물과 빵이 있었습니다.
3. 바울의 기도요청(30-33절) 바울은 자신의 사명감당을 위하여 기도를 요청합니다. 오늘날도 가기 어 려운 선교의 길을 상상해 보십시오. 또 체포될 줄 알면서도 구제를 위하여 예루살렘 교회로 가는 바울을 생각해 보십시오. 고난을 앞두고 기도 를 요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는 어떤 난관이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전진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믿고 나갑니다. 우리는 소외된 곳곳에서 일하는 전도자들, 해외 곳곳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을 위 하여 경제적으로 협력할 뿐만 아니라 기도의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물질로 사랑을 나누며 기도로 이들과 끊임없는 교제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소망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바울과 같이 하나님의 사람, 즉 예수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뜻은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예수님 오시기 전에 물질로 후원하고 기도로 힘써 도와야 합니다. 제 4 학기 메시야를 통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약속(이사야)
1. 바울의 성품(14-21절) 바울 사도는 롬 15:14-33에서 전도자로서의 자신의 심정과 장차 계획을 말하는데 이것은 사도의 간증이며 해명부분입니다. 바울의 성품이 잘 나 타나 있습니다. 바울은 책망보다는 칭찬과 격려를 먼저하는 겸손한 자이 며, 은혜를 강조하며 그리스도의 종된 것과 교회의 일군된 것을 자랑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한 일은 말하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과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신 일을 말합니다. 그는 "내가 무엇을 하였다"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하셨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는 도구로 여깁니다. 그리스도인은 똑똑한 사람, 경우 있는 사람이기 보다는 겸손한 사람, 덕이 있고 사랑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2. 바울의 꿈(19, 22-29절) 바울은 전도자로 부름 받은 이후 은혜에 감격하여 사명에 충실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 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고 간증합니다.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 며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복음을 편안하게 전하였 습니다. 주의 복음이 필요하고, 주님이 보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갔습니다. 바울은 일루리곤에서 그치지 않고 로마를 거쳐 서바나까지 가려는 꿈을 갖고 있었는데 땅끝까지 가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선교는 교회의 본질에 속하는 사명입니다. 선교는 여유가 있어 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명령이며 교회의 존재이유입니다. 바울은 흉년으로 인하여 예루살렘교회가 겪고 있는 가난을 돕기 위해 예루살렘 까지 가기를 원합니다. 복음에만 빚진자의 마음이 있었던 것이 아니고 교회의 고난에도 그리하였습니다. 구제는 교회연합과 사랑의 증거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바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복음전파의 자세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울은 한 손에 구원의 복음을 또한 손에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물과 빵이 있었습니다.
3. 바울의 기도요청(30-33절) 바울은 자신의 사명감당을 위하여 기도를 요청합니다. 오늘날도 가기 어 려운 선교의 길을 상상해 보십시오. 또 체포될 줄 알면서도 구제를 위하여 예루살렘 교회로 가는 바울을 생각해 보십시오. 고난을 앞두고 기도 를 요청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는 어떤 난관이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전진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믿고 나갑니다. 우리는 소외된 곳곳에서 일하는 전도자들, 해외 곳곳에서 일하는 선교사들을 위 하여 경제적으로 협력할 뿐만 아니라 기도의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물질로 사랑을 나누며 기도로 이들과 끊임없는 교제를 가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참된 소망은 무엇이어야 합니까 바울과 같이 하나님의 사람, 즉 예수를 닮아가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부유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기를 힘써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뜻은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예수님 오시기 전에 물질로 후원하고 기도로 힘써 도와야 합니다. 제 4 학기 메시야를 통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약속(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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