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그리스도인의 능력 (빌4:8-13)

본문

어떤 분이 고백하기를 ‘내가 제일 보기 싫은 것이 사람들이 가방들고 교회 다니는 것이고, 제일 듣기 싫은 것은 기독교 방송이다!’고 하였습니다. 이 분이 국민학교 교사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이 분이 어느날, 암에 걸렸습니다. 학교를 사직하고 집에 누워있는데, 라디오 방송을 튼다고 틀었는데, 기독교 방송을 틀었습니다.
그런데, 방송에서 말하기를 ‘여러분은 지금 질병 가운데서 고난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게 바로 나보고 하는 소리가 아닌가’ 싶어서 볼륨을 크게 올려서 15분동안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분이 그때 예수 믿기로 결심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 병이 낫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적을 체험하고 다시 학교에 복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가방들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보기 좋았고, 기독교 방송이 너무너무 은혜가 되었던 겁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여호와 하나님을 경험하기 따라서 생각도 달라지고, 보는 눈도 달라집니다. 그 교사가 옛날에는 예수 믿는 사람이 보기도 싫었는데,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아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만큼 우리의 영안도 열리고, 보는 시각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향하여 기도하라!고 합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기도 안하면 자기 생각 가지고 살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성령님의 감동 못받으면, 자기 수준 가지고 행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성령님 감동 못받으면, 자기 경험과 판단과 선입견과 자기 추측으로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감동을 받으면, 하나님의 수준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를 향해 기도하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강조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은혜받으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국민학교 다니는 아이는 국민학교 수준밖에 모릅니다. 고등학생은 고등학교 수준을 알고, 대학생은 대학 수준을 압니다. 다 나이를 따라서, 우리가 경험하는 만큼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옵니다. 지금 세상에는 50억이 넘는 인구가 있습니다. 각각 다른 소리를 합니다. 왜냐 자기 경험대로 이야기하니까요. 어쨌든지 자기 아는대로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에게는 차이가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신자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러면 어느정도까지 하나님을 알면 되겠느냐 이것이 오늘 본문에 나와 있습니다.
1.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13절) 이 정도로 고백해 버리면, 진짜 좀 알은 자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 내가 있기 때문에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인 겁니다. 우리가 바깥에 나가서 사정을 보면 안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됩니다. 이것이 요셉의 형들은 안되었지만 요셉은 되었고, 사울왕은 안되었어도 다윗은 되었습니다. 우리 상황이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면, 자꾸만 우리 생각을 하게되고, 우리 소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염려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우리를 가리켜 ‘염려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에게는 믿음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교회 안에서는 늘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된다고 하는 사람은 안되어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말하는 수준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왜요 본 것이 다르니까요. 아무리 내가 신앙생활을 잘할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으면 다른 말을 하게 되어있고 다른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내가 주님의 은혜를 받고 봉사하고 싶지마는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아 버리면, 다른 짓을 하게 되어있고, 다른데 관심이 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받아 버리면, 은혜에 관심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신앙 생활의 시작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고 바울이 고백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능력을 못받으면 염려 생깁니다. 사람들 만나보면, 염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염려하는 그 사람은 계속 염려하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응답받는 사람은 염려가 없습니다. 오직, 맡길 뿐입니다. 다락방 교회가 늘 안될 것을 염려하는 사람은 결국 여기서 신앙생활을 못하게 됩니다. 지금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만, 이 염려도 은사인지 이건 할 수 없습니다. 자꾸만 염려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나중에 염려하는 그대로 되어버립니다. 성경에,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고 하면서 두 가지 이유를 밝혔습니다. 염려를 맡길 이유
1) 그 이유는 ‘주께서 너를 권고하시리라!’ 주님이 살아계시지 않으면 염려를 본격적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염려학교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주님이 안계신다면 밤새도록 염려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너를 권고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들 돌아보고 계십니다!’ 돌아볼 ‘권’자 돌아볼 ‘고’자입니다. 6.25때 부모를 잃은 거지 고아가 불쌍해서 어떤 집에서 밥을 주니까, 밥을 호주머니에 먼저 담더랍니다. 어떻게 밥이 호주머니에 들어가느냐 비닐봉지 속에담아서 넣는 겁니다. ‘아니, 너 왜 밥을 안먹느냐’ 물으니까, ‘밥이 생겼을 때에, 점심밥을 미리 호주머니 속에 저장해 놓는다’는 겁니다. 그래놓고는 또 다른데 얻어 먹으러 가는 것입니다. 아침도 안먹은 아이가 벌써 점심 걱정을 하는 겁니다. 저는 어릴때에 한번도 그런 걱정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왜요 부모가 있으니까요. 부모 없는 아이들은 밥을 얻어 먹어야 되니, 염려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주께서 너를 권고하시리라!’
2)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공격하기 때문이다. 마귀 소리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틀림없이 성경에는 마귀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마귀는 분명히 아담 하와를 꺽었고, 예수님께도 도전했고, 여러분들도 꺽습니다. 이 마귀가 누구를 건드리느냐 염려하는 자를 꺽습니다.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두루 다니며 찾는다!’ 이 말은 심방한다는 겁니다. 이 사단은 눈을 불꽃같이 뜨고 살살 찾아 다닙니다. 누구를 찾느냐 ‘어디에 염려 많은 성도가 없는가’하고 찾습니다. 걸려들면 큰일 납니다. 이래서 사단에게서 당합니다. 엡4:23-27절, 요일4:18-19절에 나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면 벌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대로 당해요! ‘낙엽따라 가버린 사람’ 부른 사람이, 낙엽따라 가버렸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말은 우리의 사상입니다. 그래서, 말해보고 알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사람은 계속 부정적인 일만 생깁니다. 어쨌든 간에, 금방 잘되는 것같이 보여도, 계속 부정적인 일만 생기는 겁니다. 나중에는 그 자손까지 계속 힘들어 집니다. 그러니, 염려 많은 이 사람은 하나님이 좀 빨리 불러가야 되는데, 하나님이 남겨 두시니, 앉아서 다 당하는 겁니다. 이 염려가 온 지역을 망하게 만듭니다. 염려는 그대로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놀랍게도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365번 나왔습니다. ‘365일 하루도 염려하지 말라!’는 암시기 들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너희 대적 마귀는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지 말라!는 겁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는 너무 많은 차이가 나서 서로 대화가 안됩니다. 앞에는 홍해가 막혔지, 뒤에는 애굽 군인이 잡으러 오지, 이때 옳은 말만 골라서 합니다. ‘우리가 지금 죽게 생겼는데, 우리가 무슨 가나안 땅을 들어가느냐 지금 앞에는 홍해 바다가 막혔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잡으러 왔는데…’ ‘우리가 그래도 애굽에 그냥 있었더라면, 국물이라도 얻어먹고 명대로 살다가 죽을텐데, 저 염감 말듣고 나와서 우리가 이 모래 땅에서 죽게 생겼구나!’ ‘지금이라도 똑똑한 장관을 세워서 투항하고 되돌아 가자!’면서 말을 해도, 맞는 말만 골라가면서 합니다. 이때,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들아! 오늘 가만히 있어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들은 두번 다시 볼수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모세의 말은 달랐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전부 탄식하는데도 모세는 탄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답을 얻었으니까요. 12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에 정탐하고 돌아와서 보고하기를 ‘우리는 도무지 가나안 땅에 못들어간다!’고 부정적인 보고를 합니다. 이게 사리에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2명은 ‘그래도 들어가자!’고 합니다. 여기서 누가 보고를 정확하게 했느냐 10명입니다. 2명은 보고를 틀리게 했습니다.
그런데, 어디가 다르냐 10명은 사실대로 보고와서 보고했고, 2명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보고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그 10명은 자기만 망한 것이 아니고, 모든 지파를 모두 다 망하게 만들었습니다. 10명과 함께 염려하고 부정적인 눈으로 원망한 10명과 백성들은 한 명도 가나안 땅에 못들어가고, 믿음으로 보고한 2명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이 불신앙이 얼마나 무서운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를 자꾸만 멸망시켜 버립니다. 여러분이 중병이 들면, 의사 말을 듣지 마세요! 그러면 금방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암걸린 사람에게는 자기 병을 잘 알려주지 않지요 알려주면 금방 죽어버리니까요.
그런데, 의사 말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는 이깁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충만을 계속 받아야 됩니다. 모든 사람의 몸에는 스스로 병을 이길 능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님충만을 받아서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어야 합니다. 그래야 병을 이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의심하고 있다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없습니다. 길가다가 남의 집에 감나무 감하나 따먹은 것이 그리 큰 죄가 아닙니다.
그런데,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심하는 그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우리 앞에 계시는데, 우리와 같이 계시는데, 자꾸 의심하거든요. 이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모릅니다.
3. 위로 헌금을 받은 바울의 입장 바울이 감옥에 있으니까, 빌립보 교인들이 불쌍히 여겨서, 위로 헌금을 가져 왔습니다. 이에 바울이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돈이 아니고, 너희가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 기쁘다! 너희가 전에부터 이렇게 도우고 싶었으나 기회가 없었뿐이지 않겠느냐’ 하며서 일단 고맙다고 말해놓고 그 뒤에 답을 말합니다. (빌4:11-12)“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이 지금 자기 마음을 이야기 합니다. 13절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답이 나옵니다. 불신앙인에게는 불신앙으로! 신앙인에게는 그 신앙대로!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그대로 됩니다. 믿음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늘 악한 생각하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늘 악한 일만 생깁니다. 또한, 늘 낙망하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늘 낙망할 일만 계속 생깁니다. ‘안된다!’는 사람은 안되는 일만 계속 생깁니다. 인본주의 하는 사람은 인본주의 그것만 자꾸 하다가 거기 빠져 죽어 버립니다. 믿는 자는 믿음의 역사만 계속 일어납니다. 왜냐 성령님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고, 사단은 지금도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바울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압니까
1) 주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모든 인생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그리고 그 주님이 다른데 계신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한 것입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바울이 확실하게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두 가지 허락이 없이는 응답을 못받습니다. 1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사실에 대한 믿음의 허락 없이는 여러분이 응답 못 받습니다.2 여러분이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백성이라는 사실에 허락없이는 응답을 못받습니다. 노만 V. 필 목사는 말하기를 ‘당신의 허락 없이는 당신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성공을 줄려고 해도, 내가 안할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수도꼭지에 물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꼭지를 잠궈버리면 그것은 소용없습니다. 전기 스위치 올리기만 하면 불이 올것인데, 아무리 뛰고 뒹굴고 해도 안됩니다. 내가 구원받은 축복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아야 할것 아닙니까 모르면 다 닫아 놓아버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어느 정도까지 신앙이 생겨야 하느냐 11절에;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그 이유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내가 감옥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4.
그런데, 왜 주의 종이 감옥에 들어갔습니까 기독교회사를 아는 분은 금방 눈치를 챕니다. 하나님이 세계 복음화를 하기 위해서, 로마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하나님이 로마를 일으키기 세우기 위해서는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을 모아야 되었습니다. 사람이 복음화하는데 움직이니까요. 하나님이 세계 복음화하기 위하여 로마에 사람을 모으기 시작하였는데,그때가 언제냐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사람들을 다 붙이신 것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지요 이 옥중 서신이 언제 주어지느냐 바울이 감옥에 있을 때, 다 주어집니다. 이 빌립보서는 바울이 감옥에서 썼던 편지입니다. 하나님이 이 편지에 성령님으로 역사하셨습니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중요한 인물들이 전부 다 모여 있습니다. 전국에, 세계에 흩어진 인물들이 그때에 로마를 향하여 다 모여 들었습니다. 그때가 바울이 로마 감옥에 있을 때입니다. 기독 신자가 가장 어려움을 당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그때에 가장 좋은 일을 행하십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억지로 위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신자는 위기 속에서 가장 좋은 것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기독교회사가 그랬습니다. 성도는 위기 속에서 가장 좋은 것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기독교회사가 그랬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굳이 그렇게 우리를 어려움 가운데 몰아 넣어서 괴롭게 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진짜를 건져내기 위해서입니다. 주일학교 교사와 중고등부 교사들이 참으로 귀중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월급을 500만원쯤 준다고 해 봅시다. 사실은 500만원 월급을 받을 자격이 됩니다. 오히려 그것보다 더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500만원은 세상 월급보다 너무 많으니, 200만원만 준다고 해봅시다. 그렇게 되면, 제가 알기로는 큰일 납니다. 남양주시에 있는 똑똑한 사람들은 다 찾아옵니다. 그렇게되면 여러분들은 밀려나서 교사 하지도 못합니다. 유별난 사람만 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바로 가짜들입니다. 어떻게 해야 진짜가 남습니까 생전에 잘했다고 칭찬도 안해주고, 돌아보지도 않고, 뒤에서 욕이나 하는데, 그래도 붙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사명자입니다. 하나님이 중대한 복음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핍박을 크게 주어서는 거기서 가짜는 핍박의 바람으로 날려버리고, 진짜만 건져 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유럽 복음화라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는데, 그것을 위하여 로마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견뎌낸 인물들이 로마 복음화의 주역입니다. 언제든지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국을 세계 복음화에 쓰시기 위해서, 일제시대와 공산주의로 눌러버렸습니다. 그러고도 살아남은 그것이 옳은 교회입니다. ‘스데반의 환난을 인하여 모인 교회’가 안디옥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진짜는 환난 가운데서 다 나옵니다.
여기서 환난 당하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가 중요합니다. 환난이 오는데, 내게 능력 주시는 자인,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 죽습니다. 만일 여러분들이 중병이 들면 죽어요,
그런데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삽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굉장한 축복의 문을 여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공산주의들이 무너지면서 어마어마한 문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북한이 문열리면 언어가 통하는 우리가 올라가서 복음화해야 합니다. 깨달아야 합니다. 기회가 오면 교인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건졌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같이 못난 자를 복음 전하기 위하여 건졌습니까 지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빌립보 교인들은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감옥에 지금 주의 종이 들어가 있으니, 동정해서 ‘헌금해서 도와주자!’는 겁니다. 지금 바울이 세계 복음화의 중심된 자리에 앉아 있는지를 모르고, 동정이나 하고 있는 겁니다. 기독교인이 깨달아야 됩니다. 다른데 관심 둘것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자는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소련에는 톨스토이보다, 푸시킨을 알아준답니다. 푸쉬킨 박물관에는 조각상이 전시되어 있는데, 예수님이 가시 면류관을 쓰고 쓰러졌는데, 누가 그 쓰러진 예수님의 손을 잡아서 일으켜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 마리아입니다. 그게 소련 신앙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아버지고 마리아는 어머니입니다. 그게 소련 신앙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한번도 소련에는 복음이 제대로 안들어 갔던 것입니다. 그러니, 공산주의를 통하여 마귀는 짖밟아버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에서 소련만큼 비참하게된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세계에서 무기를 가장 잘만드는 공산주의 종주국입니다. 지금은 핵 방사능을 못막아서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주받은 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기도만 하면 역사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을 회복하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불신앙이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큰 죄입니다. 제일 큰 죄입니다. 사탄이 역사할 수 있는 제일 큰 죄입니다. 염려하는 그것이 큰 죄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살아계셔서 역사하고 계시는데, 염려하는 그것이 큰 죄입니다. ‘아니, 염려할 것은 염려해야 될것 아닙니까’ 반문합니다만, 그래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빌4:6-7)“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여러분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녀와 우리의 자녀가 신앙생활 해나가다가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면, 부정적인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저주중에 저주입니다. 바꾸기 어렵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흑암의 권세에 쌓인 사람을 만나버리면, 흑암의 권세에 빠져 버립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도의 사람을 만나면, 기도를 배우게 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후대들이 믿음의 사람을 만나면 무엇을 배우느냐 믿음을 배웁니다. 다 그대로 배우면 그대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분이 ‘나는 왜 대학을 못나왔을까 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왜 가난하게 죽었을까 또한 우리 어머니는 왜 가난하게 죽었을까’ 이런 생각에 늘 사로잡혀 살다가 ‘나도 멸망받아 죽을 것이 아닌가’는 부정적인 사고에 늘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그러더니, 드디어 그대로 인생이 되더니, 지금은 정신이 돌아버렸습니다. 옆에 성도들이 아무리 가서 기도해 주어도, 그 생각이 안돌아옵니다. 결국은 그 사람의 생각과 믿음대로 됩니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가 그대로 이루어 지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32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