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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 (마5:27-37)

본문

1)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세운 최초의 기관이 있다. 그것은 교회보다도 오 래된 것인데 바로 "가정"이다.
2)
그런데 최근들어 이혼율이 높아지면서 하나님이 세운 보금자리인 가정 이 파괴되고 있다. 오늘 본문은 여기에 대하여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다.
I. 서로만 보아야 한다(27-30).
A. 하나님은 한 사람의 배우자를 택해 주셨다.
1. 하나님은 아담을 위해 하와를 만드셨다.
2. 마찬가지로 서로에게 꼭 필요한 배우자를 허락하셨다.
3.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부인하고 다른 대상에게 관심을 기울 인다면 그 가정은 파괴될 수밖에 없다.
4. 율법에서는 드러난 결과만을 문제삼았으나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를 보신다.
B. 행복한 결혼은 서로의 노력으로 가능하다.
1.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면 시험에 들 수밖에 없다.
2. 하나님 앞에서는 육적인간음 못지 않게 영적인간음도 범죄행위다.
II.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31-32).
A. 이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1. 율법에서 합법적인 이혼을 인정한 것은 인간들의 악함 때문이었다.
2. 음행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
B. 하나님이 세우신 가정을 파괴함은 악이다.
III. 맹세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이다(33-37).
A. 맹세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1. 진실한 사랑에는 굳이 맹세가 필요치 않다.
2. 굳이 맹세하려는 태도는 자신이 진실치 못하을 나타내는 증거다.
3. 지키지 않는 맹세는 아무 소용이 없다.
B. 오직 사랑만이 제일이다.
1. 혼인 서약은 사람끼리의 약속만이 아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다.
2. 문제의 해결은 오직 사랑뿐이다.
< 결론 >
행복한 가정은 아무리 좋은 제도라 할지라도 보장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 을 중심으로 하는 신앙과 사랑으로만 가능하다. < NOTE > 본문을 선택한 예배와 설교 핸드북의 저자는 본문의 초점을 그리스도인 의 결혼에 맞췄다. 그러나 보다 더 정확한 본문의 주제는 "그리스도인의 도덕 기 준"이다. 바리새인들은 외적인 행동만을 강조하지만 그리스도인의 도덕 기준 은 마음을 더 중시함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 제시되어진 기준은 "구원의 자격" 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사랑을 기초로 하는 천국시민의 생활 기준"이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형식을 중시하는 율법주의자들의 기준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 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구원의 조건은 단 하나,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는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생활은 율법주의자의 삶을 초월하는 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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