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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 (행1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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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청 받아 오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교회는 오늘 같은 날을 잔치 날이라고 부릅니다. 한국 사람은 교회 다니는 분들을 기독교 신자, 교인, 예수꾼, 예수쟁이 라고 말합니다. 꾼과 쟁이는 전문가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불신자가 말하듯이 신자들은 예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안디옥 시 민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인"이라는 별명을 부쳤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란 말이 처음 사용된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지 성경에 근거해서 설영을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주제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미 교인이 된 분들은 자신의 위치 를 재확인하시고 처음 오신 분들은 그리스도인 어떤 사람인지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실 줄 믿습니다.
첫째, 그리스도인은 여호와 하나님의 부름을 들은 사람입니다. 오늘 초청 받아 오신 분들은 우리 교회에 속한 누군가의 초청을 받아 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의 초청을 받고 오신 분도 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하나님의 부름을 듣고 나온 분들입니다.
1. 구약에서 믿음의 선배들은 대개 직접 하나님의 부름을 듣고 믿은 분들입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사람 중에 아브라함, 모세, 사무엘은 하나님의 부름을 직접 들은 분입니다.
1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직접 불으셨습니다.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아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 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고 했습니다. 2 하나님은 모세를 직접 부르셨습니다. 출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 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 3:3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 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출 3: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제가 1993년에 시내산을 등정하면서 산아래 있는 성 카타린 수도원 안에서 모세가 하나님을 뵈었다는 떨기나무를 직접 보았습니다. 역사상 그 때의 떨기나 무일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같은 종류라고 생각됩니다. 이렇지만 역사적 사실이 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3 하나님은 아이 사무엘의 이름을 직접 불었습니다. (삼상 3: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서 엘리에게 로 가서 가로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삼상 3: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가로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나님께서 아직 말을 제대로 전할 수 없는 아이까지 사용했습니다. 아마 그 때 제대로 전해줄 어른이 없었기 때문인 줄 압니다.
2. 간접적으로 부른 경우도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주로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출 5:1)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 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출 5:2)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 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2 하나님의 잔치 날에 종들을 시켜서 손님을 초청하라고 했습니다. (마 22: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여러분을 초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간접으로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 을 움직여 여기까지 나오게 했습니다. 오늘 같이 좋은 날에 너들이 가서 사람을 초청하여 오라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3 성령님과 설교 말씀을 통해 간접적으로 말씀하신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들을 당시는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후에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을 통해 간접적으로 들었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직접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될 것입니다. 나의 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영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께서 내려 주시는 축복입니다 <참고 성귀>행 5:20 (시 119:18)
3.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습니까 간접적으로 부름 받았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알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을 움직여서 이 부름을 알게 해 주십니다. 저는 17세 때 하나님의 부 름을 받고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셋 친구가 저와 같이 교회를 나가게 되었지 만 저는 처음부터 마음이 열려서 말씀을 좋아하게 되었고 두 친구는 교회에 가지 않으려고 핑계만 대고 억지로 끌려 다니더니 끝내 교회를 나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내가 열심히 있어서 믿은 줄 알았는데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되었다는 알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예수님의 부르시는 음성을 오늘도 듣고 있습니다.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 라" <참고할 성귀> (고전 2:12) (고전 2:13) 이처럼 그리스도인은 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둘째,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1. 예수님을 직접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12 제자를 대리고 다녔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사도라는 직명을 주셨 습니다. 이분들은 예수님을 직접 만난 분들입니다. 제자 중에 예수님의 이종 되는 사도 요한이라는 동생이 있었습니다. 그가 처음에는 형이 좋아서 따라 다 녔는데 가까이 같이 있으면서 예수님을 하늘에서 온 하나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여기 나타난 "말씀"은 예수님입니다. 요일 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 1: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 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반면에 유대인들은 직접 예수님을 만났지만 예수님을 눈 뜬 장님처럼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주였습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에 삼일만에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부활한 몸을 제자들에게 보이셨지만 사울이라는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만 만났습니다. (행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 러 비추는지라 (행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 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참고할 성귀> (행 9:6-8) 사울이란 그의 이름을 바울로 바뀌었습니다. 바울은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 라 예수님을 만난 후에 그의 인생 자체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 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딤전 1: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 치도록 풍성하였도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좋아서 예수님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 전부를 바치게 되었습니다.
3.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을 만납니까 우리는 육체로 예수님을 뵙올 수 없지만 믿음으로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눈으로 본 것 이상 확실한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1 확실한 성경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텔레비전이나, 영화나, 그림을 통해 예수님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 것이 하늘에 계시는 예수님의 진짜 모습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사람들이 배역 을 맡아서 분장한 작품이며, 영감으로 그린 그림일 뿐입니다. 우리는 늘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납니다. 지금 하늘에 계신 예수님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위대한 분, 영광스러운 분일 것입니다.
2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내가 외국에 간다면 외국인들이 나를 보고 물을 것입니다. "당신은 김대중 대통령을 아느냐그 분을 만나봤느냐당신은 마나보지도 못하면서 무엇 을 알겠느냐"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잘 압니다그분을 직접 만지 못 했지만 그 분은 우리 나라 대통령입니다" 우리는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 대통령을 만나고 있지만 "내가 직접 만나지 못했지만 그분이 확실히 우리 나라 대통령입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도 믿음입니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은 이보다 더 확실한 믿음입니다. 우리는 만나 뵙지 못하지만 예수님을 잘 압니다. 만난 것 못지 않게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3 성령님께서 확증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을 만난 후에 우리의 모든 것은 변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만난 증 거입니다. 슬퍼하던 자들이 기뻐하게 되고 늘 불평 불만하던 자가 감사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는 큰 평안으로 늘 차 있을 것입니다. 요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 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사람이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참고할 성구>벧전 1:8
셋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집은 구약의 성전이고 신약의 교회입니다. <참고할 성귀>대상 6:48 ,딤전 3:15 그러면 하나님의 집에는 어떤 가족이 있습니까 1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고2 예수님은 우리는 형제입니다. 3 "예수 안에"있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주민등록에 동거자로 올라 있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집의 가족의 하나가 됩니다.
1.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아버지십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영의 아버지입니다.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 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우리 나라 사람은 한 때 이승만 대통령을 國父라고 불렀습니다. 대만 사람 은 장개석 총통을 國父로 섬기고 있습니다. 國父는 나라 國자와 아비 父자를 써 서 나라의 아버지란 뜻입니다. 할아버지도 국부, 아버지도 국부, 아들도 국부라 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영의 아버지가 되기 때문에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2. 예수님을 형제라고 부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형제라고 불렀기 때문 입니다. (막 3:34) 둘러앉은 자들을 둘러보시며 가라사대 내 모친과 내 동생들을 보라 (막 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는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예수님의 가정에는 사랑이 가득 차 있습니다. 거기는 질투도 미움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사랑과 평안과 기쁨이 있습니다. (롬 14:17) 여러분의 가정 에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보십시오. 찬송가 305장 1절과 같이 . . . 사철의 봄바람 불어 잇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든하다 우리 집 즐거운 천국이라 고마워라 임마누엘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고마워라 임마누엘 복되고 즐거운 하루하루
3.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에게 권세와 축복을 상속으로 받을 수 있는 자격 을 주셨습니다. <참고할 성귀>(롬 8:16) (롬 8:17) 하늘 잔치에서 최고로 영광을 받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있을 하늘의 잔치 에 우리의 자리를 미리 예약해 두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하늘에 멘숀도 준비되 어 있습니다. 저는 교회 사택에 살기 때문에 저의 소유로 된 아파트나 집이 없 습니다. 하늘에 나를 위한 멘숀이 예비 되었다는 말에서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 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2)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KJV) 하나님의 가족이 된 성도가 누릴 수 있는 축복을 다 말씀드리지 못하고 그중 일부분만 소개했지만 그리스도인들이 누릴 축복이 굉장히 큽니다. 지금까지 그리스도도인이란 어떤 사람인가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부름을 들은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을 만남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족이 된 사람입니다.
4. 여전히 하나님께 걱정이 하나있습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아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 예수를 믿지 않은 자녀들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녀 를 찾는 것을 소원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하나님의 잃어버린 자녀가 아 닙니까 이야기를 하나 소개하고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한 곳에 행복스럽게 보이는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재산도 있고 인망도 있는 가정이 였습니다. 그 가정에 숨겨진 비밀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버지의 둘째 아들을 오래 전에 잃어버린 것이었습니다. 맏아들이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얼굴 에 수심이 있는 것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는 맏아들이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아버지! 얼굴에 수심이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아들아 알 것 없다. 너는 몰라도 된다." 아들이 하는 말이 "저도 이제는 이 만 큼 자랐으니 아버지의 걱정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가 말하기를 "사실은 너 밑에 동생이 있었는데 아주 어렸을 때 도적 때한테 잃어 버렸단다." 맏아들은 생각에 잠겼습니다. 아버지에게 효도하는 길은 내 동생을 찾는 것이라 고 생각하고 동생을 찾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께 동생을 찾으려 가겠 다고 했더니 아버지는 "그것은 안 된다.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다. 오래 전 일이 니 찾기도 어렵다" 하면서 거절했습니다. 마침내 아버지가 허락하면서 동생은 형의 모습을 닮았다는 것과 동생 등뒤에 큰 점이 있다는 말을 일러주었습니다. 요즘 "그 사람이 보고 싶다"는 TV 프로에 자주 나오는 말과도 같습니다.
맏아들은 동생을 찾으려고 길을 떠났습니다. 동생을 찾자면 도적의 소굴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도적 소굴을 찾아 헤매었습니다. 마침내 한 도적 소굴 을 알아냈고 조심스럽게 접근하여 도적 때의 하인이 되었습니다. 맏아들은 그 속에 동생이 산다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일지만 꾹 참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두목에게 한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아들 과 가까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때가 되어 그 아들과 사귈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두목의 아들은 내 동생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렵게 접근하여 등 에 있다는 점을 확인하기 위해 같이 목욕할 기회를 만들어 때를 밀어 주는 척 하면서 등의 점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 말을 해야 할지 내 말을 믿어 줄지 고민 끝에 조용한 시간에 동생에게 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는 두목의 아들이 아니고 내 동생이야 지금 네 아버지가 아무 아무 곳에 너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고 일어 주었습니다. 동생은 놀라서 그럴 수 없다고 하면서도망가서 두목에 알렸습니다. 맏아들은 잡혀서 처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생이 처형하는 광경을 구경 삼아 점점 가까이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맏형이 동생을 보고 말하기를 "너는 아버지께 돌아가야 한다. 나는 죽지만 너는 내 몫까지 살아다오"라고 말을 마치 자마자 칼날이 형의 목을 쳤고 형의 피가 동생 얼굴에까지 튀어 왔습니다. 동생 은 놀아서 달아나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나를 동생 이라고 하면서 피를 흘리며 죽어야 하는가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저 사람 이 이유 없이 죽을 수는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어느 날 아버지 집으로 돌아갔 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마귀의 종이 된 우리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애타게 잃은 아 들을 찾고 있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형님처럼 우리를 찾으려 도둑 굴 같은 세상에 오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희생된 것을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 우리의 참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잃 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희생되셨습니다. (요 3:16) 여러분도 하나님께로 돌아 가면 예수님의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도 예수님의 가 족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고백할 말을 전도지 안에 적혀 있습니다. 이 기도를 입으로 고백 하고 마음에 받아 드리면 구원을 받습니다. 이렇게 하면 예수님의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시고 예수님의 여러분의 형제요 구 주가 되십니다. 지금 하나님께 돌아가기로 결심하신 분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서기 바랍니다. 다같이 저를 따라 영접 기도를 영접기도를 하겠습니다. 한 마디씩 따라 하겠 습니다. 주 예수님! 저는 주님을 믿고 싶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를 담당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저의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은 확실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대단 히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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