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 (롬12:1-21)
본문
12장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여호와 하나님과 이웃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합니다. 우리의 머리와 지체가 분리될 수 없듯이 신앙과 삶은 일치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윤리와 도덕적 삶은 교리에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바른 신앙에서 바른 교회 삶과 바른 사회 삶이 열매를 맺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 윤리가 어느 때보다 요구되는 오늘의 상황에서 12장 의 교훈은 매우 필요합니다.
본 론
1. 하나님과의 관계(1,2절) 이 두 절은 그리스도교 윤리의 대 강령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 을 때 다른 모든 관계가 바로됩니다. 우리의 영혼 뿐 아니라 몸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헬라인들은 영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성경은 그런 이원론적 사상을 단연코 배격합니다. 몸은 성령님의 전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야할 참된 예배는 마음과 함께 몸을 드려야 합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 리러 교회에 가는 동시에 하나님께 예배하러 공장, 학교, 상점, 일터로 간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변화하는 세상을 따르 지 말고 내적인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2. 교회와의 관계(3-8절) 성도와 교회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바울은 교회를 몸에 비유하 여 자주 설명합니다. 몸의 각 지체는 각기 제 기능을 감당하며 동시에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지체는 자기의 위치와 할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자기의 위치와 할 일을 알 아야 합니다. 모든 은사와 재능은 하나님께서 교회에 봉사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모두를 위한 나, 나를 위한 나"라는 생각으로 사귀며 봉사해야 합니다. 즉 겸손과 협력이 중요합니다.
3. 신자와의 관계(9-21절) 이 부분에서 동료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가져야 할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 앞에서 중요한 자세가 겸손이라면 성도간의 교제에서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4. 불신 이웃과의 관계(14-21절) 그리스도인이 원수를 포함한 불신 이웃과 어떤 관계로 살아야 할지를 말씀합니다. 그들을 축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을 원망하 지 않고 위하여 기도하는 모범을 우리는 주님과 스데반 집사에게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불신 이웃에 대하여 모르는 체 해서는 안 되고 그들의 고난에 동참하여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들 앞에서 잘난 체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종과 주인이 자리를 같 이할 수 있는 유일한 종교로 서로 평화하고 복수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복수는 하나님의 소관이며, 악에게 정복당하는 패배임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관계는 하나님, 교회, 이웃과의 관계입니다. 구원이란 이런 관계의 회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을 때 그는 의인이 되며 그 결과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가 바로되며 교회의 일원으로 바른 교회 생활의 열매를 맺습니다.
본 론
1. 하나님과의 관계(1,2절) 이 두 절은 그리스도교 윤리의 대 강령입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 을 때 다른 모든 관계가 바로됩니다. 우리의 영혼 뿐 아니라 몸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헬라인들은 영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성경은 그런 이원론적 사상을 단연코 배격합니다. 몸은 성령님의 전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야할 참된 예배는 마음과 함께 몸을 드려야 합니다. 즉,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드 리러 교회에 가는 동시에 하나님께 예배하러 공장, 학교, 상점, 일터로 간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변화하는 세상을 따르 지 말고 내적인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2. 교회와의 관계(3-8절) 성도와 교회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바울은 교회를 몸에 비유하 여 자주 설명합니다. 몸의 각 지체는 각기 제 기능을 감당하며 동시에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지체는 자기의 위치와 할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교회에서 자기의 위치와 할 일을 알 아야 합니다. 모든 은사와 재능은 하나님께서 교회에 봉사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모두를 위한 나, 나를 위한 나"라는 생각으로 사귀며 봉사해야 합니다. 즉 겸손과 협력이 중요합니다.
3. 신자와의 관계(9-21절) 이 부분에서 동료 그리스도인들에 대하여 가져야 할 자세를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 앞에서 중요한 자세가 겸손이라면 성도간의 교제에서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4. 불신 이웃과의 관계(14-21절) 그리스도인이 원수를 포함한 불신 이웃과 어떤 관계로 살아야 할지를 말씀합니다. 그들을 축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핍박하는 사람들을 원망하 지 않고 위하여 기도하는 모범을 우리는 주님과 스데반 집사에게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불신 이웃에 대하여 모르는 체 해서는 안 되고 그들의 고난에 동참하여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들 앞에서 잘난 체 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기독교는 종과 주인이 자리를 같 이할 수 있는 유일한 종교로 서로 평화하고 복수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복수는 하나님의 소관이며, 악에게 정복당하는 패배임을 알아야 합니다. 결론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관계는 하나님, 교회, 이웃과의 관계입니다. 구원이란 이런 관계의 회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을 때 그는 의인이 되며 그 결과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가 바로되며 교회의 일원으로 바른 교회 생활의 열매를 맺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