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질문과 다윗 (눅20:41-47)
본문
주님의 원수들이 질문하는 것에 대하여 주님은 참을성있게 답변 하신 후 이번에는 주님이 그들에게 질문 하시는 것을 봅니다. 주님은 시편110편에 나타난 구절을 설명하라고 요구 하십니다. 서기관들은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메시야는 인간이며,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놀라운 진리를 이해 하지 못했고,주님이 인간으로서는 다윗의 자손이 되시고,신성으 로는 다윗의 주가 되심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대한 무식이 모든 백성들 앞에서 폭로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지식의 열쇠를 가진 것으로 자부하던 그들이 성경에 있는 말씀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전공분야라고 자부하는 것에서 사람들에 게 무지가 드러나면 여지없이 자만심은 꺾이고 맙니다. 시편에는 놀라운 진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시편 구절에는 익숙해 있으면서도 그 영적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책은 없을 것입니다. 시편이 단지 느낌이나 체험,찬양과 기도라고 생각하면 잘못입니다.시편은 다윗의 손으로 기록된 것이지만, 그 주제가 되는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고난, 낮아지심,죽으심,부활하심,재림,만물을 다스리심 등에 대한 것으로 가득찬 책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고난 가운데 십자가를 지시러 오신 초림과 면류관을 쓰시기 위해 오시는 재림이 나타나 있습니다. 또 택한 자들을 모으시는 은혜의 왕국과 모든 혀가 예수의 주라는 사실을 고백할 영화로운 왕국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각별한 존경심을 가지고 시편을 읽어야 합니다.
<다윗 보다 큰이가 여기 있으니>
시편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내용이 풍부합니다. 다른 서적들은 읽으면 일그수록 진부하게 되고, 해가 지날수록 그 얕은 것과 약점이 드러나지만,성경은 읽을수록 풍성한 내용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외식하는 자들에 대하여 공개적인 탄핵을 하십니다.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긴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나니> 이것은 모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자들과 유대백성들로 인정 받는자들에 대한 공개적인 탄핵입니다. 예수께서 위선 보다 가증하게 여긴 죄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개하는 도적이나 세리 삭개오,핍박자 사울, 시몬의 집에서 만 난 여인등에 대하여 <주님에게는 진노하심이>없었습니다. 그러나 경건의 옷을 입고 다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겉으로는 거룩한체 하면서도 마음에는 온갖 악독으로 가득한 것을 보실 때 주님은 마음에 의분이 가득찼던 것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지옥의 정죄와 비참함에도 정도가 있음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확실하고,분명합니다. 외식하면서 위선 가운데 죽은자들은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 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미래에 있을 형벌의 영원성과 실제성은 계시종교의 커다란 초석 을 이루는 진리 가운데 하나이며,두렵고 떨리지 않은 채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천국에도 등급이 있으며,지옥의 비참함에도 등급이 있 을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정죄를 받을 자들은 그리스도에게 나오지 않는 자,순종 하지 않는 자,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지금도 계속 악을 행하는 자, 이런 자들은 최종적인 정죄를 받을 것입니다.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는 형벌은 오히 려 적을 것입니다. 복음의 빛을 받고 많은 지식과 진리의 빛을 가지고도 그것을 올바 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자,경건과 거룩을 철저하게 고백했으면서도 ,사실상 자신들의 죄에 매달려 있는 자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외식하는 자들이 지옥의 가장 낮은곳에 처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전공분야라고 자부하는 것에서 사람들에 게 무지가 드러나면 여지없이 자만심은 꺾이고 맙니다. 시편에는 놀라운 진리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시편 구절에는 익숙해 있으면서도 그 영적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책은 없을 것입니다. 시편이 단지 느낌이나 체험,찬양과 기도라고 생각하면 잘못입니다.시편은 다윗의 손으로 기록된 것이지만, 그 주제가 되는것은 그리스도와 그의 고난, 낮아지심,죽으심,부활하심,재림,만물을 다스리심 등에 대한 것으로 가득찬 책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는 고난 가운데 십자가를 지시러 오신 초림과 면류관을 쓰시기 위해 오시는 재림이 나타나 있습니다. 또 택한 자들을 모으시는 은혜의 왕국과 모든 혀가 예수의 주라는 사실을 고백할 영화로운 왕국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각별한 존경심을 가지고 시편을 읽어야 합니다.
<다윗 보다 큰이가 여기 있으니>
시편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내용이 풍부합니다. 다른 서적들은 읽으면 일그수록 진부하게 되고, 해가 지날수록 그 얕은 것과 약점이 드러나지만,성경은 읽을수록 풍성한 내용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외식하는 자들에 대하여 공개적인 탄핵을 하십니다. <모든 백성이 들을 때에 예수께서 그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긴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시장에서 문안받는 것과 회당의 상좌와 잔치의 상석을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저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나니> 이것은 모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자들과 유대백성들로 인정 받는자들에 대한 공개적인 탄핵입니다. 예수께서 위선 보다 가증하게 여긴 죄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개하는 도적이나 세리 삭개오,핍박자 사울, 시몬의 집에서 만 난 여인등에 대하여 <주님에게는 진노하심이>없었습니다. 그러나 경건의 옷을 입고 다니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겉으로는 거룩한체 하면서도 마음에는 온갖 악독으로 가득한 것을 보실 때 주님은 마음에 의분이 가득찼던 것입니다.
본문에서 우리는 지옥의 정죄와 비참함에도 정도가 있음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은 확실하고,분명합니다. 외식하면서 위선 가운데 죽은자들은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 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미래에 있을 형벌의 영원성과 실제성은 계시종교의 커다란 초석 을 이루는 진리 가운데 하나이며,두렵고 떨리지 않은 채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천국에도 등급이 있으며,지옥의 비참함에도 등급이 있 을 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최종적인 정죄를 받을 자들은 그리스도에게 나오지 않는 자,순종 하지 않는 자,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지금도 계속 악을 행하는 자, 이런 자들은 최종적인 정죄를 받을 것입니다.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방인들에게 주어지는 형벌은 오히 려 적을 것입니다. 복음의 빛을 받고 많은 지식과 진리의 빛을 가지고도 그것을 올바 르게 사용하지 못하는 자,경건과 거룩을 철저하게 고백했으면서도 ,사실상 자신들의 죄에 매달려 있는 자들에게 임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외식하는 자들이 지옥의 가장 낮은곳에 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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