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자 (살전5:12-22)
본문
오늘 내용은 신자들이 제일 잘 안되는 부분이다. 교회 안에는 경건한 불신자가 참으로 많다. 다시말해, 복음을 받지 않은 종교인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아무리 믿어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락방 성경공부에서 아주 강조해야 될 부분이 이 부분이다. 사명없는 열심자가 굉장히 많다. 열심이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사명이 있어야 한다. 교회 안에서 사랑도 필요하지만, 사명이 있는 사랑을 해야 한다. 사명없는 사랑은 바리새인들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 교회 안에서는 굉장히 경건한데, 사실은 안믿는 자가 많다. 그래서 신자는 별로 없고, 종교인이 아주 많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잘 나누어야 한다. 그런, 종교이들은 문제만 당하면 염려한다. 염려를 떠날 수가 없다. 성경에 365번이나 염려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다시말해, 매일 염려하지 말라!는 것이다.
예수님이 강조했고, 은혜받은 자는 다 강조했다. 애굽에서 벽돌 만들다가 고난 당하니까, 어떻게 하지요 자꾸 원망한다. 사실은 그것이 원망할 일이 아니고, 감사할 일이다. 문제만 당하면 염려가 나온다. 여호와 하나님을 안믿기 때문이다. 홍해 앞에서 벌벌 떨었다. 앞에는 홍해바다고, 뒤에는 애굽군대가 밀고 왔으니,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조그마한 일에도 염려하던 백성들이 거기서 대성통곡하고난리가 났을 것이다. 다 죽었다! 야단이었다. 광야에서 물이 없었을 때도 그랬고, 아람군대가 쳐들어 왔을 때도 그랬고, 히스기야 임금 때는 앗수루 군대가 쳐들어 와서도 그랬다. 그럴수 밖에 없었다. 그리스도의 풍성한 축복이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배워야 한다. 기도의 응답이 없으면 정검을 하여야 한다. 기도하면 응답받게 되어있다.
그런데 응답이 없다면, 응답 안될 이유가 있으니 안되는 것이다. 신자는 예수님 믿고 구원받았기 때문에 기도하면 응답을 받는다. 이것을 실제로 누려야 된다. 성경공부하다가 예수님에 대하여 다 배웠는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누려지는 것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누리느냐 그것을 배워야 한다. 이 누리는 것이 너무너무 안되어 가지고, 5년 믿어도 그대로요, 10년 믿어도 그대로이다.
어떤 면에서는 오래 믿을수록 더 골치 아프다. 문제가 자라지를 않는 것이다. 롬6:1-14, 신분을 지금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때 몇가지 보아야 할 사건들이 있다. 갈보리 산에서의 십자가는 지금도 그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고전1:18절에는 멸망 받을 사람은 십자가 쳐다보면, 미련하게 보인다. 구원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자꾸 미 련하게 보인다. 예수님 이야기, 십자가 이야기가 나온데도 감동이 안되면, 그 사람은 멸망받을 사람이다. 이 십자가와 예수님 이야기만 나오면, 샘솟는 힘 이 나온다면, 그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다. 이 십자가의 능력은 주님 재림 오 시는 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 십자가를 볼때 보아야 할 것 3가지 >
(1) 예수님의 십자가에 여러분의 문제를 못박았다는 사실을 보아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혔을 때, 나 도 못박혀 죽었고, 예수님이 부활할때 나도 부활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았 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3) 마8:14-17절에 보니까, 우리의 모든 질병까지 십자가에 못박았다. 이것 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때, 기적이 일어난다. 병자들이 무엇을 깨달아 야 되느냐 하면, 내 병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흐르는 피 가운데 내 죄를 보아야 되고, 내 병을 보아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때, 나의 죄와 병을 못박아 버렸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었다는 것은 내것을 죽였다는 것이다. ‘그와 연합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내가 모든 것에서 부활되었다는 말이다. 연합했기 때문이다. 시37:1-9, 살전5:12-22에 나타난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1.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기초(롬6:1-14)
1) 그리스도인이 되었을때 일어난 사건
(4)-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 (롬6: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 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 우리를 향한 ‘설계도’ ‘투시도’와 같은것이다. 집이나 건물을 지을때, 설계도면이나 투시도가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가 앞으로 성도로서 은혜를 누리되, 어느정도로 최고의 은혜를 누릴 것인가 하는 설계가 주님께는 이미 서 있으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복음 전도자로서 누리게 될 풍성한 은혜인 것이다.
2) 풍성한 은혜를 누릴수 있는 근거(3,5,6)-그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데 있어서 가장 방해되는 걸림돌이 바로 자기자신 이다. 옛사람, 인본주의를 처리하는 것이 풍성한 은혜로 나가는데 해결해야 될 첫번째 숙제이다. 이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십자가에 주님의 죽으심과 함 께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다.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고, 새사람이 살아 나와 야 하는 것이다.
(롬6: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 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예수님이 죽었는데 우리가 죽은 것이라고 하였다.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 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연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그래서 예수믿고 제일 먼저 깨달아야 될 것이 연합이라는 것이다. 누구와의 연합입니까 주님과의 연합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일시키기 위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함께 있기 위해 서였다(막3:13-15). 마4:15절에서는 “나를 따라오너라!”고 하였다. 마28:20절에 같은 말을 하였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 께 있으리라’고 하였다.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일인가 우리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래서 우리는 죄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 이다. (롬6: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 니”
3) 누구의 종이 되었는가(16)-과거에는 죄짖는데 속히 복종하였었다. 그러나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속히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이다.
4) 당연한 노력(12-13)-그러나, 옛사람 즉 인본주의의 자아가 한번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고 완 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아니고 영이기 때문에 방심하면 자꾸 나 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가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데 있어서 당연히 쏟아야 할 노력 이다. 천국은 거저 믿음으로 가지만, 이 땅에서 누리는 축복은 말씀 순종을 심은만큼 거두는 법이다. 심는 노력에 비하여 거두는 열매가 너무도 커서 이 것도 은밀히 말해서 은혜이지만, 최소한의 땀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누리는 축복이다. (롬6:12-13)“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 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런데, 우리에게 왜 염려가 오는가
2. 풍성한 은혜를 체험(시37:1-9) 이렇게까지 은혜를 받았는데 왜 염려가 오는가 우리가 큰 은혜를 받고도, 흔들리는 이유는 현실을 쳐다보기 때문이다. 현실 쳐 다보고 흔들린다.
그런데, 좀 꺼꾸로 보면 된다. 마귀는 꼭 우리를 꺼꾸로 깨닫 게 한다. 북한 방송이 남한을 욕하는 것은 잘되는 것이다. 우리가 잘되니까, 욕하는 것이다. 칭찬해주는 그것은 사실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게 실패하라고 칭찬하는것이다. 마귀는 그렇다. 우리가 어떤 면에서는 현실을 꺼꾸로 보아버리면 맞다. 그러면, 아무 염려할 것이 없다. ‘행악자, 불신자가 잘되는 그것 보고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이것은 풍성한 은혜 받기 위한 기초작업이 완수되었을 때에, 즉 내적인 준비(정 지작업)가 완료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풍성한 은혜를 누릴려고 할때에 외부에서 본격적으로 악한 사단의 손길을 통한 시험이 다가온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이 축복을 제대로 누리게 된다. 마치 예수님께서 40일 금식기도로 자신과의 싸움에 서 승리하여 자신을 완전히 쳐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게 되었을 때에, 드디 사단이 3가지 시험을 가지고 와서 다가온 것이다. 육신의 정욕(먹는 문제), 안 목의 정욕(명예심, 자리), 이생의 자랑(취미등 우상)으로 시험해 온다. 이리하 우리의 마음과 감정의 약한 부분을 자극시키고 폭팔시켜 무너뜨려서 결정적인 순간에 준비된 그릇을 엎고, 깨뜨리게 하는 것이다.
1) 신앙의 적, 불평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시37: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그 이유
(2) (시37: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잠시후면 곧 멸망하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말라!
2) 주를 향한 태도
(3), 그 이유
(4) (시37: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시37: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3) 장래는 어떻게
(5), 그 이유
(6) (시37: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시37: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4) 행악자에 대한 태도(7-9), 그 이유(10) (시37: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 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 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시37: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 으리로다”
3. 항상 행할것:풍성한 은혜를 지속(살전5:12-22)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설계도를 깨닫고,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기 위하여 자신을 완전히 쳐서 복종시켜 날마다 죽고, 나아가 외적인 시험에서도 믿음과 인내로 승리하였을때, 그 은혜를 지속하는 것이 이제 남은 숙제이다. 다음은 받은 은혜를 더 깊이 지속하는 방법들이다. 우리 기독 신자의 중심이 항상 힘써야 될 것이 있다.
1) 화목, 사랑, 존경(12-13)-성도는 그리스도를 머리로한 한 몸이므로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고 존경해야만 된다. 마치 각 지체가 서로에 대하여 밀접하 고도 긴밀하게 신경이 통하고, 피가 통하여 상호 잘 통해야 건강한 몸이된다 그러나, 몸의 일부분이나 일부세포가 서로에 대하여 적응하여 균형을 못이루 고, 저항이 일어나면 그것이 암세포가 되기도 하고, 병이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서로에 대하여 지체는 잘 적응되어야 풍성한 은혜의 상태가 유 지 되는 것이다. (살전5:12-1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가르치는 주의 종들을 잘 이해하고) (13)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 하라”-이것은 항상 해야 하는 일이다.
2) 기쁨(16)-“항상 기뻐하라!”-구원받은 사실 하나만 해도 얼마든지 기뻐할 이유가 된다. 70인 전도대 보고 앞에 주님께서 주신 충고를 생각해 보라 ‘너희 앞에 귀신이 굴복하고, 병이 낫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인하여 기뻐하라!’
3) 기도(17)-“쉬지말고 기도하라!”-시간기도, 집중기도, 무시기도 하는 자 만이 풍성한 은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4) 감사(18), 그 이유(18하)-“범사에 감사하라!” “이는(그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여러분에게 현재 일어나 고 있는 그 일이 사실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다. 틀림없는 일이 이다. 한주일 동안 여러분들이 경험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응답온다. 응답오면, 하나님이 샘솟는 힘을 주셔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며, 육신도 힘을 얻는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건강도 지킬 수 없다. 사도 바울이 무엇을 몰라서,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것을 알았다.
그런데, 신자가 바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모두 다 빼앗기고 있다. 참으로 억울한 일 이다. 왜냐면, 주님이 재림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갈때까지 우리를 일초도 놓치지 않고 따라다니는 사단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이 사단이 자꾸 빼앗아 간다.
그러므로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당해도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신자들이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다 빼앗긴다. 참 으로 신자 가운데, 감사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몇명 안된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든지 주의 약속을 다 이루어 나간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사람이 두 가지가 있다. 대개 악 질들이 기억나고, 신앙생활 아주 감사하고, 기도하고, 기뻐하면서 하는 성도들이 기억에 남는다. 언제든지 열매를 맺는 사람은, 살전5:16-18절 대로 살아가는 성도들이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안믿는다. 누구를 하나님을! 안믿으니까, 자꾸 염 려하고 있고, 실패하게 되고 그런다.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에 놓여있 다고 할지라도 주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란다. 안믿으면 자꾸 염려가 생 길수 밖에 없다. 어떤 사람이 목욕비를 내고 목욕탕에 들어갔다.
그런데 호주머니에는 천 원이 남아 있었다. 어떤 남자가 목욕탕 안으로 하나 들어 왔다.
그런데 이 사람이 들어 오더니, 금방 나갔다. ‘저게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 천원을 꺼집어 내어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문을 다 잠그 지만, 옛날에는 그런 시설이 없어서, 그냥 넣는 시절이었다. 의심이 되었는데, 조금 있으니까, 방금 나간 사람이 다시 들어왔다. 그래서 내가 나가 서 확인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왔다.
그래서, 나가서 만져 보니까, 있 거든요 내가 괜히 의심했구나!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이 이제는 또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나가서 자기 호주머니를 확 인하고 돌아왔다. 아, 이 두 사람이 목욕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발가벗고 왔다갔다 했다는 겁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잘못하면 그렇게 된다. 거저 의심한다고 왔다갔다 할 수 있다. 믿어버리면 되는데, 의심하면 그렇게 된다. 의심할 분이 따로 있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호흡하는 것도 다 아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몰라서 속아 넘어 가시지 않는다. 우리의 앉고 서는 것을 알고, 저 바다 끝으로 가도 다 안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들은 공통적으로 중심이 어디로 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께로 가 있다. 성도들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 중심이 하나님께로 가면 틀림없이 그 사람에게는 응답이 오고, 역사가 일어난다.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중심이 하나님께로 가 있지 않으면, 안된다. 일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풍성한 주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그래서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신 것이다. 5) 성령, 말씀(예언)의 인도(19-20)-말씀 붙잡고 기도하다가 성령인도 받는자 만이 풍성한 은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살전5:19)“성령을 소멸치 말며 (20) 예언<말씀>을 멸시치 말고”
4. 결론 성도들에게 다락방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되느냐
1) 모든 문제는 하나님에게서 부터 출발해야 된다.-하나님이 나를 향한 설계도 이 말은 이 문제는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 면 답이 나온다. 내게 열이 오르고 흥분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이 일을 알고 계실 것이 아닌가 하는 믿음을 가지면, 금방 답이 나온다. 모든 문제를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야 된다. 여러분을 많이 괴롭히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안불러가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야 한다.
2)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된다.-선하고도 풍성한 계획(뜻)이다!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였다.
3) 감사해야 한다.-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면 감사하는 믿음이 생긴다.
4) 기뻐해야 한다.-그 계획을 붙잡고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 따라서 기쁨이옴
5) 찬송이 나온다.-응답과 풍성한 은혜의 기쁨을 표현하는 방법이 신령한 찬송 성경에서 고생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바울이다. 이 바울이 제일 많이 사용한 말이 ‘기쁨, 찬송, 감사’였다. 이 말을 하고, 제일 역사를 많이 일으켰다. 우리 식으로 하자면, 제일 불평을 많이해야할 사람이 바울이다. 늘 돌아다니 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얻어맞고 그랬다.
제일 불평을 많이 해야 되는데, 바울은 제일 감사를 많이했다. 이러한 바울에게 하나님이 제일 역사를 많이했다. 의사들이 통계를 내었는데, 세계에서 암발생 제1위 어느나라지요 우리나라 랍니다. 왜 암이 1위인가 그 원인을 성질이 나빠서란다. 그럴 필요가 없다. 우리가 감사할때,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지 모른다. 그리고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실패할리가 없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여러분들이 항상 이렇 게 되어서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기를 축원한다.
예수님이 강조했고, 은혜받은 자는 다 강조했다. 애굽에서 벽돌 만들다가 고난 당하니까, 어떻게 하지요 자꾸 원망한다. 사실은 그것이 원망할 일이 아니고, 감사할 일이다. 문제만 당하면 염려가 나온다. 여호와 하나님을 안믿기 때문이다. 홍해 앞에서 벌벌 떨었다. 앞에는 홍해바다고, 뒤에는 애굽군대가 밀고 왔으니, 기절하기 직전이었다. 조그마한 일에도 염려하던 백성들이 거기서 대성통곡하고난리가 났을 것이다. 다 죽었다! 야단이었다. 광야에서 물이 없었을 때도 그랬고, 아람군대가 쳐들어 왔을 때도 그랬고, 히스기야 임금 때는 앗수루 군대가 쳐들어 와서도 그랬다. 그럴수 밖에 없었다. 그리스도의 풍성한 축복이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배워야 한다. 기도의 응답이 없으면 정검을 하여야 한다. 기도하면 응답받게 되어있다.
그런데 응답이 없다면, 응답 안될 이유가 있으니 안되는 것이다. 신자는 예수님 믿고 구원받았기 때문에 기도하면 응답을 받는다. 이것을 실제로 누려야 된다. 성경공부하다가 예수님에 대하여 다 배웠는데, 중요한 것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누려지는 것이 있어야 한다. 어떻게 누리느냐 그것을 배워야 한다. 이 누리는 것이 너무너무 안되어 가지고, 5년 믿어도 그대로요, 10년 믿어도 그대로이다.
어떤 면에서는 오래 믿을수록 더 골치 아프다. 문제가 자라지를 않는 것이다. 롬6:1-14, 신분을 지금 이야기한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때 몇가지 보아야 할 사건들이 있다. 갈보리 산에서의 십자가는 지금도 그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 효력을 발생하고 있다. 고전1:18절에는 멸망 받을 사람은 십자가 쳐다보면, 미련하게 보인다. 구원 이런 것을 이야기하면 자꾸 미 련하게 보인다. 예수님 이야기, 십자가 이야기가 나온데도 감동이 안되면, 그 사람은 멸망받을 사람이다. 이 십자가와 예수님 이야기만 나오면, 샘솟는 힘 이 나온다면, 그 사람이 구원받은 사람이다. (고전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하였다. 이 십자가의 능력은 주님 재림 오 시는 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 십자가를 볼때 보아야 할 것 3가지 >
(1) 예수님의 십자가에 여러분의 문제를 못박았다는 사실을 보아야 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박혔을 때, 나 도 못박혀 죽었고, 예수님이 부활할때 나도 부활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것은 바로 여러분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았 다는 것이다. 우리의 모든 것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이다.
(3) 마8:14-17절에 보니까, 우리의 모든 질병까지 십자가에 못박았다. 이것 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 그때, 기적이 일어난다. 병자들이 무엇을 깨달아 야 되느냐 하면, 내 병을 예수님이 십자가에 흐르는 피 가운데 내 죄를 보아야 되고, 내 병을 보아야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을때, 나의 죄와 병을 못박아 버렸다. 그래서 예수님이 주었다는 것은 내것을 죽였다는 것이다. ‘그와 연합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주님이 부활하셨다는 것은 내가 모든 것에서 부활되었다는 말이다. 연합했기 때문이다. 시37:1-9, 살전5:12-22에 나타난 계시를 깨달아야 한다.
1.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기초(롬6:1-14)
1) 그리스도인이 되었을때 일어난 사건
(4)-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다. (롬6:4)“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 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실때, 우리를 향한 ‘설계도’ ‘투시도’와 같은것이다. 집이나 건물을 지을때, 설계도면이나 투시도가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 가 앞으로 성도로서 은혜를 누리되, 어느정도로 최고의 은혜를 누릴 것인가 하는 설계가 주님께는 이미 서 있으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복음 전도자로서 누리게 될 풍성한 은혜인 것이다.
2) 풍성한 은혜를 누릴수 있는 근거(3,5,6)-그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데 있어서 가장 방해되는 걸림돌이 바로 자기자신 이다. 옛사람, 인본주의를 처리하는 것이 풍성한 은혜로 나가는데 해결해야 될 첫번째 숙제이다. 이것을 처리하는 방법은 십자가에 주님의 죽으심과 함 께 십자가에 못박는 것이다. 옛사람은 십자가에서 죽고, 새사람이 살아 나와 야 하는 것이다.
(롬6:3)“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 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예수님이 죽었는데 우리가 죽은 것이라고 하였다. (롬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 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연합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다. 그래서 예수믿고 제일 먼저 깨달아야 될 것이 연합이라는 것이다. 누구와의 연합입니까 주님과의 연합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일시키기 위해서 부른 것이 아니라, 함께 있기 위해 서였다(막3:13-15). 마4:15절에서는 “나를 따라오너라!”고 하였다. 마28:20절에 같은 말을 하였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 께 있으리라’고 하였다. 얼마나 감사하고 놀라운 일인가 우리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래서 우리는 죄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 이다. (롬6:6)“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 니”
3) 누구의 종이 되었는가(16)-과거에는 죄짖는데 속히 복종하였었다. 그러나 이제는 죄의 종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속히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이다.
4) 당연한 노력(12-13)-그러나, 옛사람 즉 인본주의의 자아가 한번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고 완 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아니고 영이기 때문에 방심하면 자꾸 나 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처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가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데 있어서 당연히 쏟아야 할 노력 이다. 천국은 거저 믿음으로 가지만, 이 땅에서 누리는 축복은 말씀 순종을 심은만큼 거두는 법이다. 심는 노력에 비하여 거두는 열매가 너무도 커서 이 것도 은밀히 말해서 은혜이지만, 최소한의 땀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누리는 축복이다. (롬6:12-13)“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 께 드리며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그런데, 우리에게 왜 염려가 오는가
2. 풍성한 은혜를 체험(시37:1-9) 이렇게까지 은혜를 받았는데 왜 염려가 오는가 우리가 큰 은혜를 받고도, 흔들리는 이유는 현실을 쳐다보기 때문이다. 현실 쳐 다보고 흔들린다.
그런데, 좀 꺼꾸로 보면 된다. 마귀는 꼭 우리를 꺼꾸로 깨닫 게 한다. 북한 방송이 남한을 욕하는 것은 잘되는 것이다. 우리가 잘되니까, 욕하는 것이다. 칭찬해주는 그것은 사실은 잘못된 것이다. 그렇게 실패하라고 칭찬하는것이다. 마귀는 그렇다. 우리가 어떤 면에서는 현실을 꺼꾸로 보아버리면 맞다. 그러면, 아무 염려할 것이 없다. ‘행악자, 불신자가 잘되는 그것 보고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이것은 풍성한 은혜 받기 위한 기초작업이 완수되었을 때에, 즉 내적인 준비(정 지작업)가 완료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풍성한 은혜를 누릴려고 할때에 외부에서 본격적으로 악한 사단의 손길을 통한 시험이 다가온다.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이 축복을 제대로 누리게 된다. 마치 예수님께서 40일 금식기도로 자신과의 싸움에 서 승리하여 자신을 완전히 쳐서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게 되었을 때에, 드디 사단이 3가지 시험을 가지고 와서 다가온 것이다. 육신의 정욕(먹는 문제), 안 목의 정욕(명예심, 자리), 이생의 자랑(취미등 우상)으로 시험해 온다. 이리하 우리의 마음과 감정의 약한 부분을 자극시키고 폭팔시켜 무너뜨려서 결정적인 순간에 준비된 그릇을 엎고, 깨뜨리게 하는 것이다.
1) 신앙의 적, 불평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시37: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그 이유
(2) (시37: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잠시후면 곧 멸망하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말라!
2) 주를 향한 태도
(3), 그 이유
(4) (시37: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시37: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3) 장래는 어떻게
(5), 그 이유
(6) (시37: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시37:6)“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 4) 행악자에 대한 태도(7-9), 그 이유(10) (시37: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 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 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시37: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 으리로다”
3. 항상 행할것:풍성한 은혜를 지속(살전5:12-22)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설계도를 깨닫고, 온전히 누리는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기 위하여 자신을 완전히 쳐서 복종시켜 날마다 죽고, 나아가 외적인 시험에서도 믿음과 인내로 승리하였을때, 그 은혜를 지속하는 것이 이제 남은 숙제이다. 다음은 받은 은혜를 더 깊이 지속하는 방법들이다. 우리 기독 신자의 중심이 항상 힘써야 될 것이 있다.
1) 화목, 사랑, 존경(12-13)-성도는 그리스도를 머리로한 한 몸이므로 서로 화목하고 사랑하고 존경해야만 된다. 마치 각 지체가 서로에 대하여 밀접하 고도 긴밀하게 신경이 통하고, 피가 통하여 상호 잘 통해야 건강한 몸이된다 그러나, 몸의 일부분이나 일부세포가 서로에 대하여 적응하여 균형을 못이루 고, 저항이 일어나면 그것이 암세포가 되기도 하고, 병이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서로에 대하여 지체는 잘 적응되어야 풍성한 은혜의 상태가 유 지 되는 것이다. (살전5:12-1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가르치는 주의 종들을 잘 이해하고) (13)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 하라”-이것은 항상 해야 하는 일이다.
2) 기쁨(16)-“항상 기뻐하라!”-구원받은 사실 하나만 해도 얼마든지 기뻐할 이유가 된다. 70인 전도대 보고 앞에 주님께서 주신 충고를 생각해 보라 ‘너희 앞에 귀신이 굴복하고, 병이 낫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된 것을 인하여 기뻐하라!’
3) 기도(17)-“쉬지말고 기도하라!”-시간기도, 집중기도, 무시기도 하는 자 만이 풍성한 은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4) 감사(18), 그 이유(18하)-“범사에 감사하라!” “이는(그 이유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여러분에게 현재 일어나 고 있는 그 일이 사실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다. 틀림없는 일이 이다. 한주일 동안 여러분들이 경험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면, 응답온다. 응답오면, 하나님이 샘솟는 힘을 주셔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며, 육신도 힘을 얻는다.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건강도 지킬 수 없다. 사도 바울이 무엇을 몰라서,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이 아니다.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것을 알았다.
그런데, 신자가 바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모두 다 빼앗기고 있다. 참으로 억울한 일 이다. 왜냐면, 주님이 재림 오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갈때까지 우리를 일초도 놓치지 않고 따라다니는 사단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이 사단이 자꾸 빼앗아 간다.
그러므로 빼앗기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당해도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신자들이 여기에서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다 빼앗긴다. 참 으로 신자 가운데, 감사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몇명 안된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든지 주의 약속을 다 이루어 나간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사람이 두 가지가 있다. 대개 악 질들이 기억나고, 신앙생활 아주 감사하고, 기도하고, 기뻐하면서 하는 성도들이 기억에 남는다. 언제든지 열매를 맺는 사람은, 살전5:16-18절 대로 살아가는 성도들이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안믿는다. 누구를 하나님을! 안믿으니까, 자꾸 염 려하고 있고, 실패하게 되고 그런다.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에 놓여있 다고 할지라도 주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란다. 안믿으면 자꾸 염려가 생 길수 밖에 없다. 어떤 사람이 목욕비를 내고 목욕탕에 들어갔다.
그런데 호주머니에는 천 원이 남아 있었다. 어떤 남자가 목욕탕 안으로 하나 들어 왔다.
그런데 이 사람이 들어 오더니, 금방 나갔다. ‘저게 내 호주머니에 있는 돈 천원을 꺼집어 내어 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문을 다 잠그 지만, 옛날에는 그런 시설이 없어서, 그냥 넣는 시절이었다. 의심이 되었는데, 조금 있으니까, 방금 나간 사람이 다시 들어왔다. 그래서 내가 나가 서 확인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왔다.
그래서, 나가서 만져 보니까, 있 거든요 내가 괜히 의심했구나!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던 사람이 이제는 또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나가서 자기 호주머니를 확 인하고 돌아왔다. 아, 이 두 사람이 목욕도 제대로 못하고 계속 발가벗고 왔다갔다 했다는 겁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잘못하면 그렇게 된다. 거저 의심한다고 왔다갔다 할 수 있다. 믿어버리면 되는데, 의심하면 그렇게 된다. 의심할 분이 따로 있지,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호흡하는 것도 다 아신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몰라서 속아 넘어 가시지 않는다. 우리의 앉고 서는 것을 알고, 저 바다 끝으로 가도 다 안다고 한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들은 공통적으로 중심이 어디로 가 있느냐 하면, 하나님께로 가 있다. 성도들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 중심이 하나님께로 가면 틀림없이 그 사람에게는 응답이 오고, 역사가 일어난다.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중심이 하나님께로 가 있지 않으면, 안된다. 일이 안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풍성한 주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그래서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신 것이다. 5) 성령, 말씀(예언)의 인도(19-20)-말씀 붙잡고 기도하다가 성령인도 받는자 만이 풍성한 은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 (살전5:19)“성령을 소멸치 말며 (20) 예언<말씀>을 멸시치 말고”
4. 결론 성도들에게 다락방에서 무엇을 가르쳐야 되느냐
1) 모든 문제는 하나님에게서 부터 출발해야 된다.-하나님이 나를 향한 설계도 이 말은 이 문제는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 면 답이 나온다. 내게 열이 오르고 흥분되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이 이 일을 알고 계실 것이 아닌가 하는 믿음을 가지면, 금방 답이 나온다. 모든 문제를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야 된다. 여러분을 많이 괴롭히는 사람이 있는가 지금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안불러가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에게서 출발해야 한다.
2)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야 된다.-선하고도 풍성한 계획(뜻)이다!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하였다.
3) 감사해야 한다.-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면 감사하는 믿음이 생긴다.
4) 기뻐해야 한다.-그 계획을 붙잡고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 따라서 기쁨이옴
5) 찬송이 나온다.-응답과 풍성한 은혜의 기쁨을 표현하는 방법이 신령한 찬송 성경에서 고생을 제일 많이 한 사람이 바울이다. 이 바울이 제일 많이 사용한 말이 ‘기쁨, 찬송, 감사’였다. 이 말을 하고, 제일 역사를 많이 일으켰다. 우리 식으로 하자면, 제일 불평을 많이해야할 사람이 바울이다. 늘 돌아다니 면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얻어맞고 그랬다.
제일 불평을 많이 해야 되는데, 바울은 제일 감사를 많이했다. 이러한 바울에게 하나님이 제일 역사를 많이했다. 의사들이 통계를 내었는데, 세계에서 암발생 제1위 어느나라지요 우리나라 랍니다. 왜 암이 1위인가 그 원인을 성질이 나빠서란다. 그럴 필요가 없다. 우리가 감사할때,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지 모른다. 그리고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신다.
그러므로 실패할리가 없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여러분들이 항상 이렇 게 되어서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시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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