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피와 살 (고전11:17-34)
본문
오늘은 성례주일입니다. 학습, 세례, 입교를 받고 성찬에 참예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성찬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성찬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갑자기 교회를 안나오겠답니다. 그래서 ‘아니, 왜 그럽니까’고 물으니, 하는 말이, ‘무슨 성찬식인가 하더니, 자기들끼리 갈라먹고, 나는 왜 안주느냐 그렇게 차별대우 해도 되느냐’ 하면서 비친 겁니다.
그런데, 성찬은 갈라먹는 것이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잘 몰라서, 성찬 떡을 받더니, ‘애부터 하나주고 자기도 먹고’ 그럽니다. 무엇을 몰라서 그런 겁니다. 오늘 본문에 고린도 교회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전11:18)“
첫째는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대강 믿노니 (19) 너희 중에 편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편당을 나누어서 싸우는 것이 십자가에 꺼꾸로 나가는 행위가 아니냐’는 겁니다. ‘
그런데, 어찌하여서 너희가 은혜를 받겠느냐’는 겁니다. (고전11:29)“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도대체 알고 먹느냐’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게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를 알고 다니느냐’ ‘도대체 예수를 알고 믿느냐’는 겁니다. 우리가 오늘 성찬식을 하겠는데, 원래는 예수믿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법에서는 학습 받은 교인과 새신자는 참여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냥 보고서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학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성찬에 참여하지 말라!고 합니까 그것은 ‘혹시 네가 안믿는 사람인지 모른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례받은 사람은 아무래도 확실하니까, 참예하라!는 뜻입니다. 사실은 예수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안믿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믿는다는 증거가 확실히 있는 자만 참여하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네가 나쁜짖 했으니까, 성찬식 참여하지말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참석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여기서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죄인이기 때문에 성찬에 참여해야 되는 겁니다. 성찬에 참여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참여해 보면 알지요 떡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대속의 살을 기념하여 받아 먹으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먹으면서 ‘이게 뭐냐’고 반문합니다. 또 조금 있다가 잔을 주면서 ‘받아 마시라!’고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대속의 피를 기념하여 받아 마시라!는 겁니다. 저는 학습 문답 때, 분명히 한가지만 묻습니다. ‘예수님을 믿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믿으면 영접기도를 합니다. 그러니, ‘학습이 아주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례받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어디 계시느냐’는 것을 묻습니다(고전3:16).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찬에 참여하는 뜻을 알게됩니다. 예수님은 지금 구원받은 자의 마음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는 영원히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고전3:16절에서는 우리 몸을 가리켜 성령님의 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신자는 예수님이 자기 안에 영으로 와 계시는데도, 어디 계신지를 몰라서 ‘주여 내게 오시옵소서!’라고 고함을 지르고 그럽니다. 또 어떤 분은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를 몰라서 아주 어두운데 계시다가 재림오시듯이 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가만히 있다가, 밤에 그것도 ‘똑똑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나서 알리고 나타나니 우리가 정신차려야 된다!’고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 만나기 위해서 산에 올라가서, ‘오라!’고 소나무 뿌리빼고 계속 씨름해야 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니 참 고생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1. 부활하신 주님은 어디 계시느냐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면서, 동시에
1) 우리 안에 계신다고 했습니다(성령님내주, 영접 ; 고전3:16). 보혜사 성령님으로 그렇게 계십니다. 그것을 가리켜 구원받았다고 하는 겁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신 것을 보고서, ‘성령님의 내주’라고 합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영접’을 알게 됩니다.
2)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그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인도’라고 하고, 이것을 다른 말로는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3)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모든 교회의 머리로 계신다고 했습니다(엡1:1-23). 그것이 교회입니다.
4)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모든 왕, 모든 군인, 모든 신자, 모든 불신자가 다 알도록 서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재림-행1:11, 빌2:9-11)
다시말해 온 세상이 알 수 있도록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재림주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응답이 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떻게 압니까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기 때문에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못만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를 몰라서 계속 찾고 헤메다가, 꿈을 꾸고서 찾아내는 것, 그것도 신앙생활 중에 하나입니다. 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는 것을 찾기 위해서 계속 눈감고 기도해 가지고 환상을 보는 것도 신앙생활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면, 성경에 있는 것들이니까요.
그런데, 주로 심장이 약한 사람들이 그래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높은 수준은 무엇이냐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높은 수준은 무엇이냐 그것은 눈을 떠보면, 하나님의 응답이 와 있는 것입니다. 계속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께서 문을 다 열어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때 그 문을 보고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정시기도하고,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무시로 기도하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설걷이 하면서도 기도하고,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차타고 가면서도 기도하고 그럽니다. 이것 깨달은 사람은 앉으면 기도해요. 깨달은 사람은 눈떠보면, 문이 다 열려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문 열어주시는데로 가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학원, 공단, 호평 평내, 마석 창현, 금곡 사능, 도농 덕소 지역의 문을 열으놓으시면 가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꿈꾸는 것이나 환상보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한 방법이며, 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진짜 좋은 수준은 무엇이냐 눈만 뜨면, 365일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을 계속 연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앞으로 다락방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인가 문을 열면 가면 됩니다. 이 비밀을 너무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알고 공부해야 됩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내 속에 계십니다.
2. 하늘 보좌에 안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위 4가지)을 깨달았을 때
1) 우리가 왕같은 제사장 된 신분임을 알게됩니다. 주님과 함께 내가 보좌에 앉게 되므로 왕같은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기도생활의 놀라운 문을 여는 비밀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 보좌에 앉아서, 교회의 머리가 되셨느니라!”는 사실을 안다면, 대 역사가 일어나고 민족을 살리게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재림주로 오리라!’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기도하면 답이 다 나오게 됩니다.
일부터 하지말고, 기도부터 하셔서, 문이 열리면 가시기 바랍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미디안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문이 열렸을 때에 뛰어 갔습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것을 하는 자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분명히 받습니다. 무조건 뛴다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말해,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것을 해야 됩니다. 옳은 것을 열심히 해야지, 틀린 것을 열심히 하면 뭣합니까 모세가 40년동안 미디안에 그냥 눌러 앉아 있었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물론 어디 갈데도 없었지만요. 남의 양을 치고 있었는데, 40년동안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의 멧세지를 분명히 듣고 출발하게 됩니다.
2) 또한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우리는 제사장의 위치에 있음을 알게됩니다.
3)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선지자적인 메시지가 나와서 세상을 건질 수 있습니다.
3.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주님이 내 속에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답을 줍니다. ‘아니 답답한데, 언제 기다리겠느냐’고 하는데, 그러나 하나님은 그 답답한 내용을 더 잘 아십니다.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 속에 계시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구원받은 자는 주의 성령님이 인도하십니다. 요14:16-17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교회의 머리로 계십니다.
엡1:22-23절에,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입니다. 그 주님이 재림주로 오실 것입니다. 행1:11절. 만왕이 그 앞에서 무릎을 꿇게될 것입니다(빌2:9-11). 이 사실을 확실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찬식 하실때 4가지를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보좌에 계신 주님 내속에 계시니, 내가 깨닫게 하옵소서!’
2‘보좌에 계신 주님이 성령님으로 내 사업과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3‘보좌에 계신 주님 우리 교회의 머리가 되사 세계 복음화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4‘보좌에 계신 주님이 재림주로 오실때 내가 주 앞에 설때 상급이 있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으로 역사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게 역사합니다. 눈에 보이면 도둑놈들이 다 가지고 갈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능력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이 세상을 건져야 합니다. 만약에 이 능력으로도 우리가 이 세상 사람들을 건지지 못한다면, 우리는 가짜입니다. 우리가 10년, 20년 안에 이 지역을 못살리고, 이 지역의 무당과 중들을 못살린다면 우리가 가짜가 아니겠습니까 이 확실한 주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 성찬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성찬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갑자기 교회를 안나오겠답니다. 그래서 ‘아니, 왜 그럽니까’고 물으니, 하는 말이, ‘무슨 성찬식인가 하더니, 자기들끼리 갈라먹고, 나는 왜 안주느냐 그렇게 차별대우 해도 되느냐’ 하면서 비친 겁니다.
그런데, 성찬은 갈라먹는 것이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잘 몰라서, 성찬 떡을 받더니, ‘애부터 하나주고 자기도 먹고’ 그럽니다. 무엇을 몰라서 그런 겁니다. 오늘 본문에 고린도 교회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고전11:18)“
첫째는 너희가 교회에 모일 때에 너희 중에 분쟁이 있다 함을 듣고 대강 믿노니 (19) 너희 중에 편당이 있어야 너희 중에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들이 나타나게 되리라 (20) 그런즉 너희가 함께 모여서 주의 만찬을 먹을 수 없으니” ‘고린도 교회가 편당을 나누어서 싸우는 것이 십자가에 꺼꾸로 나가는 행위가 아니냐’는 겁니다. ‘
그런데, 어찌하여서 너희가 은혜를 받겠느냐’는 겁니다. (고전11:29)“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도대체 알고 먹느냐’는 겁니다. 여러분이 알게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를 알고 다니느냐’ ‘도대체 예수를 알고 믿느냐’는 겁니다. 우리가 오늘 성찬식을 하겠는데, 원래는 예수믿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법에서는 학습 받은 교인과 새신자는 참여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냥 보고서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학습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성찬에 참여하지 말라!고 합니까 그것은 ‘혹시 네가 안믿는 사람인지 모른다!’는 것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례받은 사람은 아무래도 확실하니까, 참예하라!는 뜻입니다. 사실은 예수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안믿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 믿는다는 증거가 확실히 있는 자만 참여하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네가 나쁜짖 했으니까, 성찬식 참여하지말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 참석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여기서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죄인이기 때문에 성찬에 참여해야 되는 겁니다. 성찬에 참여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참여해 보면 알지요 떡을 줍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과 대속의 살을 기념하여 받아 먹으라!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먹으면서 ‘이게 뭐냐’고 반문합니다. 또 조금 있다가 잔을 주면서 ‘받아 마시라!’고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대속의 피를 기념하여 받아 마시라!는 겁니다. 저는 학습 문답 때, 분명히 한가지만 묻습니다. ‘예수님을 믿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믿으면 영접기도를 합니다. 그러니, ‘학습이 아주 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례받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이 어디 계시느냐’는 것을 묻습니다(고전3:16).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찬에 참여하는 뜻을 알게됩니다. 예수님은 지금 구원받은 자의 마음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는 영원히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고전3:16절에서는 우리 몸을 가리켜 성령님의 전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신자는 예수님이 자기 안에 영으로 와 계시는데도, 어디 계신지를 몰라서 ‘주여 내게 오시옵소서!’라고 고함을 지르고 그럽니다. 또 어떤 분은 예수님이 어디 계신지를 몰라서 아주 어두운데 계시다가 재림오시듯이 오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가만히 있다가, 밤에 그것도 ‘똑똑한 사람들에게만 나타나서 알리고 나타나니 우리가 정신차려야 된다!’고 가르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예수님 만나기 위해서 산에 올라가서, ‘오라!’고 소나무 뿌리빼고 계속 씨름해야 되는 줄로 압니다. 그러니 참 고생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1. 부활하신 주님은 어디 계시느냐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신다고 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면서, 동시에
1) 우리 안에 계신다고 했습니다(성령님내주, 영접 ; 고전3:16). 보혜사 성령님으로 그렇게 계십니다. 그것을 가리켜 구원받았다고 하는 겁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신 것을 보고서, ‘성령님의 내주’라고 합니다. 이 말을 깨달아야 ‘영접’을 알게 됩니다.
2)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그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인도’라고 하고, 이것을 다른 말로는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3)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모든 교회의 머리로 계신다고 했습니다(엡1:1-23). 그것이 교회입니다.
4)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모든 왕, 모든 군인, 모든 신자, 모든 불신자가 다 알도록 서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재림-행1:11, 빌2:9-11)
다시말해 온 세상이 알 수 있도록 오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재림주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야 응답이 옵니다.
그런데, 그것을 떻게 압니까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기 때문에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을 못만나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를 몰라서 계속 찾고 헤메다가, 꿈을 꾸고서 찾아내는 것, 그것도 신앙생활 중에 하나입니다. 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는 것을 찾기 위해서 계속 눈감고 기도해 가지고 환상을 보는 것도 신앙생활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면, 성경에 있는 것들이니까요.
그런데, 주로 심장이 약한 사람들이 그래요.
그런데, 그것보다 더 높은 수준은 무엇이냐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높은 수준은 무엇이냐 그것은 눈을 떠보면, 하나님의 응답이 와 있는 것입니다. 계속 기도하다가 보면, 하나님께서 문을 다 열어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때 그 문을 보고 나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정시기도하고, 이것을 깨달은 사람이 무시로 기도하는 겁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설걷이 하면서도 기도하고,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차타고 가면서도 기도하고 그럽니다. 이것 깨달은 사람은 앉으면 기도해요. 깨달은 사람은 눈떠보면, 문이 다 열려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문 열어주시는데로 가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학원, 공단, 호평 평내, 마석 창현, 금곡 사능, 도농 덕소 지역의 문을 열으놓으시면 가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꿈꾸는 것이나 환상보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한 방법이며, 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진짜 좋은 수준은 무엇이냐 눈만 뜨면, 365일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을 계속 연다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앞으로 다락방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 것인가 문을 열면 가면 됩니다. 이 비밀을 너무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알고 공부해야 됩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내 속에 계십니다.
2. 하늘 보좌에 안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위 4가지)을 깨달았을 때
1) 우리가 왕같은 제사장 된 신분임을 알게됩니다. 주님과 함께 내가 보좌에 앉게 되므로 왕같은 제사장이 되는 겁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기도생활의 놀라운 문을 여는 비밀입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하늘 보좌에 앉아서, 교회의 머리가 되셨느니라!”는 사실을 안다면, 대 역사가 일어나고 민족을 살리게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재림주로 오리라!’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기도하면 답이 다 나오게 됩니다.
일부터 하지말고, 기도부터 하셔서, 문이 열리면 가시기 바랍니다. 모세는 40년 동안 미디안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문이 열렸을 때에 뛰어 갔습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조건 열심히 하지는 않습니다. 주님이 원하는 것을 하는 자입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를 분명히 받습니다. 무조건 뛴다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말해,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확하게 해야 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것을 해야 됩니다. 옳은 것을 열심히 해야지, 틀린 것을 열심히 하면 뭣합니까 모세가 40년동안 미디안에 그냥 눌러 앉아 있었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물론 어디 갈데도 없었지만요. 남의 양을 치고 있었는데, 40년동안 가만히 있다가 하나님의 멧세지를 분명히 듣고 출발하게 됩니다.
2) 또한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우리는 제사장의 위치에 있음을 알게됩니다.
3) 하늘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선지자적인 메시지가 나와서 세상을 건질 수 있습니다.
3.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주님이 내 속에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답을 줍니다. ‘아니 답답한데, 언제 기다리겠느냐’고 하는데, 그러나 하나님은 그 답답한 내용을 더 잘 아십니다. 주의 성령님이 여러분 속에 계시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구원받은 자는 주의 성령님이 인도하십니다. 요14:16-17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보좌에 앉으신 주님이 교회의 머리로 계십니다.
엡1:22-23절에,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입니다. 그 주님이 재림주로 오실 것입니다. 행1:11절. 만왕이 그 앞에서 무릎을 꿇게될 것입니다(빌2:9-11). 이 사실을 확실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찬식 하실때 4가지를 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1‘보좌에 계신 주님 내속에 계시니, 내가 깨닫게 하옵소서!’
2‘보좌에 계신 주님이 성령님으로 내 사업과 나를 인도해 주옵소서!’ 3‘보좌에 계신 주님 우리 교회의 머리가 되사 세계 복음화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4‘보좌에 계신 주님이 재림주로 오실때 내가 주 앞에 설때 상급이 있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으로 역사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게 역사합니다. 눈에 보이면 도둑놈들이 다 가지고 갈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능력으로 무장하여 우리가 이 세상을 건져야 합니다. 만약에 이 능력으로도 우리가 이 세상 사람들을 건지지 못한다면, 우리는 가짜입니다. 우리가 10년, 20년 안에 이 지역을 못살리고, 이 지역의 무당과 중들을 못살린다면 우리가 가짜가 아니겠습니까 이 확실한 주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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