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좋은 군사 (딤후2:1-4)
본문
오늘은 우리 총회가 정한 SFC 주일이다. SFC란 Student For Christ의 약자로 “학생 신앙 운동원”을 말한다. 전국 각 처에 흩어져 있는 학생 신앙 운동원들이 학원의 복음화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충성을 다하는 운동이라 하겠다. 우리 교단을 짊어지고 나갈 다음 세대이다. 이들의 신앙 운동 여하에 따라 우리 교단의 흥망성쇠가 좌우된다 하겠다. 그래서 SFC를 위한 신앙교육과 신앙활동 지도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총회적으로 이루어지는 수련회, 노회적으로 이루어지는 수련회, 지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수련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알돌 수련회 등을 통해 신앙의 성숙과 영력의 재충전을 꾀하고 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사도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주신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충성을 다하며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감당하라는 권고의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삶을 말하는 것일까 본문에 나타난 몇 가지 사실들을 중심으로 살펴 보고져 한다.
1.강하라. 본문 1절에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라 했다. 좋은 군사로 뽑히기 위해서는 강해야 한다. 강하고 튼튼한 군사라야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육체 그것은 군사는 적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해야 하는 일과 적과 싸워서 물리쳐야 하는 일이 그들에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강하지 않고서는 주어진 임무를 감당할 수 없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2.마음 여호수아 1:9절에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했다. 적과 싸워야 하는 군사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적을 보고 마음이 약해지고 두려움에 떠는 자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미 패한 자이다. 사사기 7:3절에 보면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고 했다. 이들은 두려워서 떠는 자였고 승리의 기쁨을 맛 볼 수 없는 자들이었다.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승리의 개선가를 부를 수 있는 좋은 군사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한 자들이다.
3.믿음 삼상 17:45절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했다. 소년 다윗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거인 장군 골리앗 대장을 향해 칼이나 창으로 무장함 없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다.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름으로 나아간다고 했다. 그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에 계신 하나님이라 했다. 전쟁은 사람의 손에 달린 것이 아니오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그가 오늘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라고 했다. 불레셋 군대를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리라고 했다. 믿음의 사람 다윗은 양치기의 모습 그대로 물매를 가지고 나아갔다. 왕의 군복도 칼도 투구도 갑옷도 다 버리고 평소의 모습 그대로 나아갔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거두는 자가 되었다.
4.영력 왕하 2:9절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했다. 엘리야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 왕국의 죄악 특히 왕가의 죄악과 싸워야 할 엘리사에겐 영력이 필요했다. 갑절의 영력을 구하고 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강해야 한다. 성경에 나타난 이 강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라”고 했다.
2.충성 되라 본문 2절에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고 했다. 이는 너의 충성을 다하는 일은 충성된 사람들을 길러내어 저희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네가 충성된 자를 길러내어 그들이 또 다른 충성된 자를 길러내도록 하라는 것이다. 충성(忠誠)이란 무엇일까 한자 풀이를 해보면 바로 이런 뜻이 된다. 中心言成, 즉 마음 속 한가운데 있는 말을 이루는 것 다시 말해서 서로의 속 마음을 주고 받으며 한 말(약속)을 이루어 드리는 일이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자신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완수하는 것이 곧 충성이라 하겠다.
1.맡은 자 고전 4:1-2절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일군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맡은 자라면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 앞에 다짐하고 약속한 말이 많다. 그 약속들을 꼭 지키고 살아야 한다. 마음 뜻 정성을 다해 그 약속을 지키는 일이 곧 충성이기 때문이다.
2.작은 것에도 누가복음 16:10절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고 했다. 우리는 큰 것을 바라보노라고 곧잘 작은 것에는 무관심해지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작은 것은 잊어 버리기를 잘 하고 지나쳐 버리기를 잘 한다. 때로는 무시해 버리기도 잘 한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고 하셨다. 그러나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는 자라야 큰 것에도 충성한다고 하셨다.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만 찾는 자는 충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3죽도록 요한계시록 2:10절에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했다. 이는 충성은 끝까지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도에 그만둔다면 충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곧 죽도록 충성한다는 것은 목숨보다 더 귀중한 값어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주님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약속하셨다. 60-70 살다가 죽는 그런 생명이 아니라 영원하도록 주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고 하셨다. 이런 충성된 자를 발굴하여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삼으라는 말씀이다.
3.고난을 감수하라 본문 3절에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라고 했다. 좋은 군사로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는 고난을 감수해야 한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서의 고난은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1.수비적인 면 좋은 군사로 충성을 한다는 것은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면을 보여 준다면 고난을 감수한다는 것은 수비적인 면을 보여 준다. 고난을 감당하는 일도 내 힘으로 투쟁하면서 이겨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감수하는 일은 그 차원이 다르다. 예수 이름 때문에 이유 없이 치러야 하는 고난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 위하여 나보다 약한 자에게서 당하는 수욕과 조롱과 훼방이 있다.
2.자기 일에 얽매이지 않음 좋은 군사는 군사로서의 충성을 다해야 하기에 자기 일에 얽매일 수 없다. 주를 위해서는 집이나 형제자매, 부모 처자, 전토를 버릴 수 있어야 한다(마19:29) 자신의 일 보다 충성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시련인가….
3.장차 올 영광을 위하여 로마서 8:18절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고 했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로 주와 함께 받아 누릴 영광을 생각하면 지금의 고난은 능히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장차 올 영광이 너무도 크기에 비교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우리 성도들은, SFC 학생 신앙 운동원들은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 자기가 속해 있는 학교에서 강한 군사로, 충성된 군사로, 고난도 감수하는 군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저 기드온의 300 용사들처럼 일당백 일당천의 전과를 올리는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야 하겠다.
1.강하라. 본문 1절에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라 했다. 좋은 군사로 뽑히기 위해서는 강해야 한다. 강하고 튼튼한 군사라야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육체 그것은 군사는 적으로부터 나라를 보호해야 하는 일과 적과 싸워서 물리쳐야 하는 일이 그들에게 주어지기 때문이다.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강하지 않고서는 주어진 임무를 감당할 수 없다.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2.마음 여호수아 1:9절에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했다. 적과 싸워야 하는 군사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 적을 보고 마음이 약해지고 두려움에 떠는 자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미 패한 자이다. 사사기 7:3절에 보면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고 했다. 이들은 두려워서 떠는 자였고 승리의 기쁨을 맛 볼 수 없는 자들이었다. 기드온의 300 용사처럼 승리의 개선가를 부를 수 있는 좋은 군사는 마음이 강하고 담대한 자들이다.
3.믿음 삼상 17:45절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고 했다. 소년 다윗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다. 거인 장군 골리앗 대장을 향해 칼이나 창으로 무장함 없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아갔다.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름으로 나아간다고 했다. 그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에 계신 하나님이라 했다. 전쟁은 사람의 손에 달린 것이 아니오 하나님께 속한 것인즉 그가 오늘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라고 했다. 불레셋 군대를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리라고 했다. 믿음의 사람 다윗은 양치기의 모습 그대로 물매를 가지고 나아갔다. 왕의 군복도 칼도 투구도 갑옷도 다 버리고 평소의 모습 그대로 나아갔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거두는 자가 되었다.
4.영력 왕하 2:9절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라고 했다. 엘리야의 대를 이어 이스라엘 왕국의 죄악 특히 왕가의 죄악과 싸워야 할 엘리사에겐 영력이 필요했다. 갑절의 영력을 구하고 있다. 이처럼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강해야 한다. 성경에 나타난 이 강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라”고 했다.
2.충성 되라 본문 2절에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저희가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고 했다. 이는 너의 충성을 다하는 일은 충성된 사람들을 길러내어 저희로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해서 네가 충성된 자를 길러내어 그들이 또 다른 충성된 자를 길러내도록 하라는 것이다. 충성(忠誠)이란 무엇일까 한자 풀이를 해보면 바로 이런 뜻이 된다. 中心言成, 즉 마음 속 한가운데 있는 말을 이루는 것 다시 말해서 서로의 속 마음을 주고 받으며 한 말(약속)을 이루어 드리는 일이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자신이 한 말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완수하는 것이 곧 충성이라 하겠다.
1.맡은 자 고전 4:1-2절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 했다. 그리스도의 일군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맡은 자라면 충성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주님 앞에 다짐하고 약속한 말이 많다. 그 약속들을 꼭 지키고 살아야 한다. 마음 뜻 정성을 다해 그 약속을 지키는 일이 곧 충성이기 때문이다.
2.작은 것에도 누가복음 16:10절에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고 했다. 우리는 큰 것을 바라보노라고 곧잘 작은 것에는 무관심해지고 신경을 쓰지 않는다. 작은 것은 잊어 버리기를 잘 하고 지나쳐 버리기를 잘 한다. 때로는 무시해 버리기도 잘 한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신다.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다고 하셨다. 그러나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는 자라야 큰 것에도 충성한다고 하셨다. 작은 것은 버리고 큰 것만 찾는 자는 충성이 아니라는 것이다. 3죽도록 요한계시록 2:10절에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했다. 이는 충성은 끝까지 마무리를 잘 지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도에 그만둔다면 충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곧 죽도록 충성한다는 것은 목숨보다 더 귀중한 값어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주님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약속하셨다. 60-70 살다가 죽는 그런 생명이 아니라 영원하도록 주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고 하셨다. 이런 충성된 자를 발굴하여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삼으라는 말씀이다.
3.고난을 감수하라 본문 3절에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라고 했다. 좋은 군사로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는 고난을 감수해야 한다. 더욱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서의 고난은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1.수비적인 면 좋은 군사로 충성을 한다는 것은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면을 보여 준다면 고난을 감수한다는 것은 수비적인 면을 보여 준다. 고난을 감당하는 일도 내 힘으로 투쟁하면서 이겨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고난을 감수하는 일은 그 차원이 다르다. 예수 이름 때문에 이유 없이 치러야 하는 고난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 위하여 나보다 약한 자에게서 당하는 수욕과 조롱과 훼방이 있다.
2.자기 일에 얽매이지 않음 좋은 군사는 군사로서의 충성을 다해야 하기에 자기 일에 얽매일 수 없다. 주를 위해서는 집이나 형제자매, 부모 처자, 전토를 버릴 수 있어야 한다(마19:29) 자신의 일 보다 충성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시련인가….
3.장차 올 영광을 위하여 로마서 8:18절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고 했다.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로 주와 함께 받아 누릴 영광을 생각하면 지금의 고난은 능히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장차 올 영광이 너무도 크기에 비교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우리 성도들은, SFC 학생 신앙 운동원들은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 자기가 속해 있는 학교에서 강한 군사로, 충성된 군사로, 고난도 감수하는 군사로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 저 기드온의 300 용사들처럼 일당백 일당천의 전과를 올리는 승리의 개가를 부르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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