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복음적 자세 (눅18:9-40)
본문
여호와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르고, 하나님의 길과 인간의 길이 다릅니다. 하 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길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두 사 이 기도하려 성전에 올라갔는데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새리였습니다. 기도 러 올라온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있는대로 보입니다. 신학적인 어를 빌린다면 사함받아, 결국 의인이 되었고, 바리새인 의인이었으나 정죄받아 결 죄인이 된 것입니다.
첫째,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서는 자세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새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래에 두 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들리나이다."하였습니다. 바리새인 자기가 옳다 것을 자랑하면서 세리를 비판하면서 정죄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눈 감는 것은 이 세상을 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 적 나에게서 절대적인 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다 바리새인처럼 교만과 독선에 빠지고 다른 사람을 정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언제나 다른 사람을 심판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발견 하고 겸손하여야 합니다.
둘째,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는 자세 율법은 내가 무엇을 하려는 것이고, 복음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하님앞에 행위를 가지고 왔고 세리는 은혜를 받으려 했습니다. 율법적인 자세는 떳해 지려는 것이고 복음적 자세는 뻔뻔스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면서 보면 떳떳한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뻔뻔스러운 것이 더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어가지 못하더라"(마18:3)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 앞에서 떳떳한 것은 습니다. 생각하면 뻔뻔스런 존재들이지요,
그런데 어린이들이 집안에 주인이요, 하 나라 주인공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신자다운 것을 증명하려 하지 십시오. 오히려 자기의 죄인됨을 증명하십시오. 신앙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다.
셋째,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는 자세 바리새인은 자기 존재를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자신의 모든 것포기하고 서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에 속박을 받고 있으며 무거운 짐을 지고 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자유함을 얻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어서 하나님럼 일하려고 했으나 결국 타락했고 하나님의 안식에서 추방당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불쌍히 어기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에 보내시어 구속 사업을 완성시킨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구원 공로에 해당할 만아무런 일도 할 필요가 없이 그리스도를 영점하고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모든 속된 것을 버리고 인생문제를 해결하고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 고, 병이 있고, 문제가 있는 그대로 주님앞에 나오면 다 해결을 받습니다.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이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셨습니다. 莫燒 받습니다.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이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셨습니다.
첫째,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서는 자세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새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래에 두 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들리나이다."하였습니다. 바리새인 자기가 옳다 것을 자랑하면서 세리를 비판하면서 정죄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눈 감는 것은 이 세상을 보지 않고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서는 것입니다. 우리는 상 적 나에게서 절대적인 나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다 바리새인처럼 교만과 독선에 빠지고 다른 사람을 정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언제나 다른 사람을 심판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인됨을 발견 하고 겸손하여야 합니다.
둘째,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는 자세 율법은 내가 무엇을 하려는 것이고, 복음은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은 하님앞에 행위를 가지고 왔고 세리는 은혜를 받으려 했습니다. 율법적인 자세는 떳해 지려는 것이고 복음적 자세는 뻔뻔스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적인 면서 보면 떳떳한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뻔뻔스러운 것이 더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어가지 못하더라"(마18:3)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 앞에서 떳떳한 것은 습니다. 생각하면 뻔뻔스런 존재들이지요,
그런데 어린이들이 집안에 주인이요, 하 나라 주인공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바리새인처럼 신자다운 것을 증명하려 하지 십시오. 오히려 자기의 죄인됨을 증명하십시오. 신앙은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다.
셋째,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을 포기하는 자세 바리새인은 자기 존재를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자신의 모든 것포기하고 서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에 속박을 받고 있으며 무거운 짐을 지고 습니다. 그러나 세리는 자유함을 얻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어서 하나님럼 일하려고 했으나 결국 타락했고 하나님의 안식에서 추방당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불쌍히 어기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에 보내시어 구속 사업을 완성시킨 것입니다. 우리로서는 구원 공로에 해당할 만아무런 일도 할 필요가 없이 그리스도를 영점하고 믿으면 되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모든 속된 것을 버리고 인생문제를 해결하고 크리스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가 있 고, 병이 있고, 문제가 있는 그대로 주님앞에 나오면 다 해결을 받습니다.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이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셨습니다. 莫燒 받습니다.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이 다 내게로 오라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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