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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부활 (고전1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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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셨습니다. 이미 예고되었던 부활을 제자들마저 안믿었습니다. 부활에 관한한 불신앙 그 자체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든지 안믿든지 상관없이 주님은 조용히 부활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이 왜 망합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모르기 때문이요, 이 사실을 우리가 분명히 믿지 않아서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박사가 너무 많아서 약력에 박사라고 써내면 오히려 취직이 잘안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고학력 취직 적체현상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늘날은 배운 사람들로 흘러 넘칩니다.
그런데도 이 땅에는 고통을 없애지 못하고, 오히려 인간이 더 큰 재앙들이 만들어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땅이 멸망 받는 것은 지식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훨씬 더 깊은데 있습니다. 인간 문제의 뿌리는 바로 죄 때문입니다. 죄는 에덴동산에서 시작 된것이 아니고 마귀에게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타락한 천사는 아담 하와를 넘어 뜨리고, 지구를 장악 하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은 이때부터 정복자 마귀에게 장악당하고 말았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영적인 문제에 빠져버렸습니다. 지금 세상의 문제를 경제, 지식, 정치가 이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은 타락이후 계속 우상문제에 빠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50만의 무당이 있습니다. 이 우상숭배로 후손들이 계속 고통을 당합니다. 또한 세상은 정신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돈은 많이 가지고 있어도 정신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옴 진리교 같은 사이비가 극성을 부리는 겁니다. 그리고 땅의 문화는 반드시 타락 문화로 향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일수록 전부 쾌락 문화입니다. 돈 버는 나라, 경제 성장 하는 나라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쾌락의 나라로 바뀌어 버립니다. 신령한 것에는 등을 돌리고, 전부 육체적 쾌락에 심취되어 돌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사단의 저주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하여 영원한 지옥 저주에 떨어지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인간은 영적문제, 우상문제, 정신문제, 질병문제, 내세문제, 종교문제에 빠져 저주의 운명과 프로그램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저주 프로그램에 빠진 인간을 건지기 위해 오셨습니다. 죄의 결과로 인생은 죽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아무 대책없이 무력하게 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같은 인생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긍휼히 여기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사, 십자가에서 창세기 2장 17절 “정녕 죽으리라!”는 저주에 묶인 인생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풀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완전히 마귀 세력을 파하고 죄의 권세를 풀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지난 주간이 고난 주간인데, 많은 사람들이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예수님 이 못에 찔렸으니 얼마나 아프셨을까 창으로 허리를 찔렸으니 그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하면서 애써 심각하게 울고, 그러기도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압니까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와 니 자녀를 위해서 울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못박히는 그날에 정말 대성 통곡을 해야 할 자는 사탄 입니다. 십자가 사건은 (슥9:9)절의“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라는 말씀이 성취된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가 십자가에서 다 해결된 것입니다. 이 십자가 사건은 지상최대의 사건입니다. 아직도 예수믿는 사람중에는 복음을 이해 못한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마귀가 대성 통공해야 되는 사건 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죽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를 위해 고난을 당하셨는데 그 일이 너무너무 감사하여 밥을 안먹기도 하고, 너무 감사 해서 그 주간 만은 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가 더 경건 하게 살아보도록 노력 해보기도 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의미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어라”는 겁니다. 십자가는 사단의 세력이 무너지고, 죽음의 권세가 종말을 고하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같이 어마어마한 사실을 모르고 살다가 죽어갈 ‘너와 네 후손을 위해 울어라! 불신앙의 후손은 죽는데 바로 그것 때문에 울어라!’는 겁니다. 네 가족과 자녀와 후손이 이 엄청난 축복을 모르고 어마어마하게 멸망 받는데 바로 그것때문데 울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2. 부활은 창3:15절의 성취입니다. 창3: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위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 그것이 주님의 부활로 완전히 성취된 것입니다. 이것을 안 베드로는 힘을 얻었습니다. 초대교회에 부활을 증거한 것입니다. 오늘이 부활주일 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 그렇다는 것이고, 진정한 의미에서 우리는 매일 부활주일 입니다.
3. 부활하신 주님의 첫번째 명령은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행1:8). 행1:8절,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땅끝까지 증인이 될이라”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첫번째로 주신 명령입니다. 절대 이것이 유언이 아닙니다. 명령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120문도가 힘이 났습니다. 오늘 본문 사도 바울이 뭐라 합니까 3절에 보면,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라는 것은 ‘예언한 대로’라는 뜻입니다. 6절에 “500여 형제에게 일시로 보이셨나니 그중에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그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못한 난자 같은 내게 보이 셨느니라”
4. 부활의 의미
1) 역사적 사건입니다. 사도신경에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예수님이 유대인에게 고난 받았는데, 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 받았다고 합니까 빌라도는 오히려 법정에서 예수님을 옹호하려고 애쓴 인물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역사적으로 주님께서 본디오 빌라도 총독때 십자가 지셨다. 역사적 사건이다!’는 뜻입니다. 구약 예언이 역사적으로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사53:1-12절에, 예수부활이 예언되었고, 단9:26, 슥13:7절에 다 예언 된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예수님의 부활을 안믿었습니다. 12제자도, 막달라 마리아도, 안믿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부활하셨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2)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이셨으므로 부활하신 것입니다(빌2:6). 빌2:6절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시나” 하나님과 본체인데 사람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비밀은 예수님을 잘알아야 이해됩니다. 몸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지만 영은 하나님이시다. 그게 성경의 주장입니다. 요10:30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요14:6절 “나는 길이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요14:8-10절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요1:1-3절 “말씀이 곧 하나님이니라”. 요1: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오셨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그리스도께서 파도를 잠잠케 하실수 있고, 물위를 걸을수 있는 것이고, 물로 포도주를 만들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으므로, 부활아니라 그것보다 더 큰것도 할수 있는데 제자들이 이것을 몰랐던 겁니다. 바리새인들이 이것을 몰란 것입니다. 지금도 성도들이 이것을 모르는 있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고 지금도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우리에게 역사하고 계신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신자보다, 아직도 무덤 밖으로 나오시지 못한 시체되신 주님을 믿는 신자가 더 많습니다. 많은 교회와 신자들이 막달라 마리아처럼 무덤 문을 열고 나오신 주님보다 무덤 안에 갇혀있는 주님에게 시체에 바르는 기름이나 봉사하려고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부활하셔서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믿으시기를 축원합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꺽어 버렸습니다. 창3:15절 “여인의 후손이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할것이니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것이니 그이름을 임마누이라 하라” 천주교와 공동 성경번역을 할때, 논란이 생겼는데, 천주교에서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라고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개신교서는 여자가 아니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라고 해야 된다고 주장하게 된 겁니다. 천주교에서는 여자나 처녀나,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하지만, 천지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이말은 ‘아담의 후손이 아니고’ 그말입니다. 다시말해, ‘원죄가 없고’ 그말입니다. 그러니, 보통 말이 아닙니다. 요일 3:8절 “하나님의 아들이 오심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하심이니라” 요16:33절 “담대하라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죄와 저주의 댓가를 완전히 지불했다는 겁니다.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꺽은 것이 십자가의 사건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인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기 위하여 우리가 어떤 노력도 수고도 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단번에 완전한 천국생명을 누리게된 것입니다. 만일, 우리의 구원에 우리의 수고나 노력이나 연옥의 고통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면, 비성경적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무력하게 만드는 실수를 저지르게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주님은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동시에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고전3:16).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오늘날도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주님에 대하여 확실하게 증거하였는데, 7년을 괴롭히던 귀신이 떠나 갔으며, 부활하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을 때에, 이름을 알기 어려운 질병이 깨끗해지는 증거를 주님께서 주시지 않았습니까 할렐루야! 마28:20절에 “볼찌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있으리라” 이 말씀은 지금까지 성취 되었습니다.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지금 그대로 되었습니다.
4) 부활하신 주님은 지금 교회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계시록에 사도요한이 주님을 보니까, ‘긴옷을 입고 오른손에 일곱별을 붙잡고 어디를 다닙니까 촛대사이’를 다니신다고 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무엇하고 계시느냐 하면, 하나님 우편에 앉아 보혜사 성령님으로 우리 교회를 지금도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도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 나지 않습니까 사도행전 2장1-17절 보닌깐 성령님이 임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역사 하셨습니다. 이것을 깨달은 베드로가 앉은뱅이 쳐다보고 “금과은은 내게없다 내게 있는 것으로 니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부활하신 주님의 이름 으로 말했더니 일어나 버린 겁니다. 사도행전 4장에 보니깐, 핍박자들 앞에 베드로가 섰는데, 전에 같으면 벌벌 떨 사람아닙니까
그런데, 담대히 말하기를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적이 우리에게 없다”고 증거하였습니다. 스데반이 사도행전 7장 에 보면 부활의 주님을 증거 했습니다. 사도행전 8장에도 사마리아에 빌립이 가서 부활의 주님을 증거 했습니다. 바울사도가 예수님 믿는 사람 잡으러 가다가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때부터 바울은 인생이 완전히 바꿔버린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4-24절, 요한복음 14장16-26절 부활하신 주님이 하나님우편에 앉으사 재림해 오시는 그날까지는 보혜사 성령님으로 지금도 교회와 성도를 세밀하게 다스리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이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부활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안믿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안믿었습니다. 제자들도 안믿었다. 왜냐면 인간 머리로는 부활될 리가 없거든요. 그러니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예수님에 대해서 모르는 겁니다. 모르니까 안믿었습니다. 기껏 한다는 것이 시체기름 바를려고 나옵니다. 내 생의 염려를 전부 주님께 맡기는 것을 못믿는데, 어떻게 부활을 믿겠습니까 내가 기도하면 나의 모든 것을 하나님이 책임 지십니다는 사실을 안믿는데, 어떻게 부활을 믿겠어요 전도하면 하나님이 완전히 나를 책임지신다는 사실을 안믿는데, 어찌 부활을 믿겠습니까
<결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이 그대로 역사하고 계신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에 사단의 세력은 완전히 깨어 지는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이름을 부르는 순간에 성령님은 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능력을 믿는 순간에 세상 운명에서 해방 되는것입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사실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그 사실을 내 사업에, 내 산업에 누려야 되는것입니다. 그 주님의 권세 지금도 사용해야 됩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여러분과 같이 계십니다. 승리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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