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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움직이는 자 (빌1:3-11)

본문

어떤 청년이 목사님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보여 주십시요! 그러면 믿겠습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되물었습니다. ‘자네는 마음이 있는가’ 하니, ‘있지요!’ 그래서, ‘그럼, 그 마음을 내게 한번 보여보게!’ 하니까, 청년이 하는 말이, ‘아니 마음을 어떻게 눈으로 볼 수 있습니까 마음은 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 알수 있을 뿐이지 않습니까’라는 것입니다. 이때 듣고 있던 목사님이 ‘옳네! 마음은 사람의 눈에 바로 보이는 것이 아니지! 하나님도 그와같으시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사람의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네! 다만, 성경 말씀과 사건이 되어져 나가는 섭리를 보고 하나님을 볼수 있다네! 그것을 가리켜 영안이라고 하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보고, 알려면, 이 육안 말고, 영안이 열려야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로 육안으로 관찰하고 알기 때문에, 사실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어저께, TV ‘그것이 알고싶다!’를 잠깐보니, 사후세계를 체험한 사람들의 증언들을 들려주더군요.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경험하기 전에는 도무지 믿지 않았는데, 자신이 몸을 빠져오는 경험을 해보고난이후에는 사후세계와 영혼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고 했습니다. 죽음을 체험한 사람들 모두가 신비로운 인격이 있는 빛에 이끌리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빛 앞에서는 너무너무 평안하고 황홀하더라는 겁니다. 물론, 죽음을 체험한 사람들이 잠깐 맛만보고 와서 불완전한 체험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만, 그 빛은 성경에 이미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인 것입니다. 그리고, 잠깐이었으나, 영혼의 상태에서 ‘마음만 먹으면, 만나고 싶은 사람앞에 순식간에 당도하게 되더라!’고 했고, 물질 세계의 제한을 받지 않더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앞으로 부활체의 몸을 입게되면, 물질세계를 초월하기도 하고, 또한 조화를 이루기도 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죽음 체험한 사람(임사)들이 하나같이, 죽음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기다려진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죽음 상태가 훨씬 더 평안하고, 좋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심판받기 전에는 그런 말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 법정에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최종 선고되는 날, 믿지 않는 자는 그 평안함이 변하여, 영원한 고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나, 죽음 이후에 벌어질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는 사람이 스스로 알 길이 없습니다. 죽음을 체험한 사람들의 말도, 일리는 있으나, 단편적인 경험에 불과할 뿐입니다. 성경에서 밝힌 것만이 정확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도 완전하게 밝혀주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핵심만 가르쳐 주고, 우리가 말씀 붙잡고 믿음으로 살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대로만 살면 인생인 반드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인생이 70이요, 80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시간, 마음과 육신의 성장하는 시간, 결혼하고 기반딱는 시간, 노환으로 오는 쇠약함 등등 시간을 빼어버리면, 제대로, 힘을 얻어서 주와 복음을 위하여 충성할만한 시간은 몇년되지 않습니다. 많아야 10년-15년 정도라고 볼수 있습니다. 결코 길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지혜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어떻게 도와주십니까 행1:8절에서는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하였고, 고전2:10절에서는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비밀이 열리는 것”을 설명하였고, 고전2:12절에도 “성령님 안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은혜들을 알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축복을 받게되는 것보다 큰 축복도 없습니다. 왜냐면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가장 큰 축복이 있다면, 영적인 눈이 열리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에게 가장 큰 축복이 있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비밀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TV 심야토론 같은 것을 한번씩 보면, 우리나라에 참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아는 것도 많고, 박식합니다. 분석력도 뛰어나고, 표현력도 기가 막힙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우리나라는 이렇게 문제가 많은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훌륭한 사람이 구석구석에 저렇게 많은데 왜 자꾸 사고는 그렇게 빈번하게 터집니까 그것은 중요한 것을 몰라서입니다. 무엇을 몰라서입니까 우선 순위를 몰라서입니다. 우선순위 제1은 하나님이요, 제2는 타인이요, 그리고 마지막은 나 자신입니다.
그런데, 그 순서를 뒤바꾸어 버리면, 아무리 좋은 말로 떠들어본들 안되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 모르는 사람의 우선순위 제1이, 자신입니다. 그래서, 나하고 안맞으면, 무엇이든지 비협조적입니다. 나와 안맞으면 자신에게 큰 피해가 오지 않아도 반대해 버립니다. 제1은 나이고, 제2는 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눈에도 안보이니, 아예 제3입니다. 그러니, 결국 아무리 해도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도 끝에 가서는 안되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로 은혜받는다면, 우선순위 제1이 하나님이 됩니다. 이렇게하여 정말로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그때부터 비로소 남을 위하여 살게 됩니다. 이것이 제2순위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제3순위가 나 자신이 되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언입니다. 그리고, 그 예언이 성취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성경은 성취된 사실을 믿은 사람들의 증거입니다. 이 성경책이 그렇습니다. 성경책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예언이 성취된 사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 사실을 믿는 자들에게 오는 틀림없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붙잡은 자는 승리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영적인 축복이 있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비밀을 보는 새힘이 있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에게는 육안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영안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 아는 눈이 열리면, 드디어 힘이 생깁니다. 이같은 사실을 알고 기도하면 놀라운 문들이 열립니다. 높은 사람, 힘있는 사람 만나서 1시간 이야기 하는것 보다도, 1시간 기도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실제적인 역사가 나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는 것을 아는 신앙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신자가 제일 먼저 열려야 할 영의 눈이 무엇이 겠습니까 그것은 그리스도와 그 이름의 비밀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분이십니다. 왜냐면,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 부를때, 하나님의 영인 성령님이 역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 부를때, 우리는 모든 세상과 저주와 지옥에서 해방되어 버립니다. 또한,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 부를때, 우리는 사단 권세에서 해방되어 버립니다. 이래서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너무도 중요한 어마어마한 이름입니다.
1.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1) 환경을 초월하게 되어버립니다(빌4:13)-3절 바울은 감옥에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아직도 일본의 똑똑한 사람들이 어떻게, 일본 신사에 절하지 않던 몇몇 한국 사람들을 못꺽었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논문을 아무리 많이 쓰고, 과학 연구를 많이해도 모르는 것입니다. 김정일이도, ‘어떻게 공산주의가 기독교를 못꺽었는가’ 모를 것입니다. 꺽을 수가 없습니다. 성령님 안에서 일어나는 역사를 이 세상에는 막을 자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속지 마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에 단순하게 되시고,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군대에 높은 사람 절반 이상은 다 예수믿는 사람들입니다. 집안이 믿는 집안들입니다. 그러니, 일단은 우리나라가 복받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리스도에 대한 어마어마한 감격이 그 사람들에게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기도의 비밀이 없는 겁니다. 그러니, 군대가 뒤집어 지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타령을 하고 있느냐 ‘군목이 줄고, 법사가 늘어나니, 큰일났다!’ 사실은 법사가 다 들어오고, 군목이 하나도 없어도 됩니다. 법사가 꽉 들어차도, 거기에 한명만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이 있으면, 군대는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그 어떤 세력도 못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를 못막습니다. 왜냐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환경도 조건도 초월되기 때문입니다.
2)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기도의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4,9절 고후4장에 보면,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핍박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꺼꾸러 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아니하는 것은, 내 속에 이 질그릇이지만, 보배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넘어지지 않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9절에서는,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라고 했습니다.
3)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흑암의 권세가 무너집니다-12절 (빌1:12)“형제들아 나의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의 진보가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무슨 말입니까 비록 바울이 감옥에 갇혔지만, 그 일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복음에는 더큰 진보와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졌다는 겁니다. 바울로 하여금 복음 전하지 못하도록 감옥에 묶었으나, 이에 도전받은 많은 신자들이 담대하게 일어나므로 복음의 역사는 더 크게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전 지역에서 사단의 흑암권세는 더 크게 무너지게된 것입니다.
2. 세계를 움직인 바울
1) 바울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기도의 사람이다(3-4절) 오늘 여러분들이 정말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적인 큰 문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기도하는 것이 다릅니다. 사도 바울의 오늘 기도를 보세요! 사도 바울의 힘의 근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3절을 보십시다! (빌1:3)“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라고 했습니다. 바울의 힘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빌1:4)“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바울이 세계를 움직인 힘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지금까지 큰 역사를 일으키고, 응답을 많이 받은 주의 종의 힘이 어디서 나왔는가 그것은 기도에서 나왔습니다. 바울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이 비밀을 제대로 깨달았습니다. 사업하는 분들이 이 비밀을 깨달아야 되는 것이고, 학교 교수와 선생들이 이 비밀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 깨다는 날, 하늘 문은 열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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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축복받은 성도는-4절 첫째, 축복받은 성도는 기도해주는 부모와 선생을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 주일학생들 중에 제일 불쌍한 아이가 누구냐 기도의 비밀을 배우지 못한 아이입니다. 기도를 모르면 영적인 혜택을 전혀 못받게 됩니다. 우리 아이를 맡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가 기도의 비밀을 모르고 있다면, 내 아이는 굉장히 불쌍한 아이입니다. 중고등부에 아이가 나갔는데, 기도의 비밀이 없는 선생을 만났다면, 그것처럼 비참한 일이 없습니다. 바울이 어떤 사람입니까 (빌1:3-4)“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4)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기도의 사람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속지 마시고, 답은 기도다!라는 결론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수련회를 기하여 집중으로 준비기도 하시고, 또 수련회 기간 중에서 틈틈히 간절히 기도하여 집중적인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한 10년, 20년을 바짝 불같이 복음의 사명을 이룰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제대로 복음을 위하여 본격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받고, 자꾸만 이론만 많이 가지고 있으면 5년, 10년 지나면 영적으로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그런 신자가 너무너무 많습니다. 우리는 빨리 그 자리에서 깨어나야 됩니다. 일본 신자들은 머리만 커진 신자들입니다. 일본에 복음이 들어간지 200년이 지났는데, 복음화는 아직도 전 인구의 2-3%를 채넘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이 세계에서 회의는 제일 잘하고, 세미나도 제일 잘하는 사람들입니다. 의논은 잘합니다. 그렇게해서 나라는 발전한것 같이 보이지만, 무엇이 죽느냐 영이 다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타락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모여서 머리는 굉장히 큰데, 영은 자꾸만 죽습니다. 그것이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버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전부 손들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다가, 은혜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주님 앞에서 단순하게 되어서 손들고, 은혜받아야 됩니다. 회개하고 은혜받고, 기도하고 은혜받고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로 나가면 못돌아 옵니다. 매일 성경 글자 단어 풀이나하고, 책쳐다보고 있던 독일 교인들을 보세요! 망해버렸습니다. 교회가 다 망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거저, 벨하우젠이 어떻고볼트만이 어떻고.몰트만이 어떻고.인본주의자 말만 연구하다가 영이 싹 다 죽어버렸습니다. 한번 죽어버리면 못일어납니다. 사업은 실패하면 재도전하면 됩니다. 대학은 떨어져도 다시 시험치면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죽어버리면 회복이 안되는 겁니다. 지금 보십시요! 영국, 독일, 미국, 소련.저게 전부 영적으로 가버리니까, 회복이 도무지 잘 안되어집니다. 그래서 주님은 에베소 교회를 향해서,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하였고,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해서 ‘네 안약을 발라서 너희 영안을 뜨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너희들은 하나님이 보실때는 너희들이 벌거벗은 영적거지이다! 그러니, 벗은 수치를 의의 옷으로 가리라!’는 겁니다. 나아만 장군이 문둥병에 걸려서 선지자 엘리사에게 찾아 갔더니, 종을 시켜 전해주는 말이, ‘요단강에 가서 7번 목욕하시오!’ 하는 겁니다. 이때, 나아만 장군이 화가 머리까지 올라, 집으로 돌아가면서 ‘우리나라에는 더 좋은 강이 있다! 내가 목욕하러 여기까지 온줄로 아느냐’ 하면서 자존심이 상해서 열을 올렸습니다. 얼른 뛰어 나와서 무릎꿇고 기도해 줄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그런데, 따라갔던 부관이 ‘아버지여! 목욕하는 것이 무엇이 나쁩니까’ 흥분을 가라앉히고, 생각해 보니, 그렇거든요. 그냥 목욕하라!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말은 목욕을 하는데, 7번을 목욕하라!고 하였습니다. 7번을 목욕할려면 시간이 제법 걸렸을 것입니다.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해야 되는데, 들어갈 때마다 군복을 다 벗고, 계급장을 다 벗어야 합니다. 그래야 살아요! 하나님 앞에, 문둥병자임을 드러 내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이론이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나오면, 이론의 옷, 인본주의 옷, 가식의 옷, 교만의 옷, 다 벗어야 합니다. 진실하게 있는 모습 그대로 은혜의 강수로 나아와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은 빨리 은혜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기독신자는 교회오면, 날마다 기쁨이 넘치고, 소망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그래야 됩니다. 우리가 은혜받으면 다른 것은 전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바울이 은혜받고난 뒤에,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인하여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함은.”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감옥소 안에서 한 말입니다. 그리고 감옥소 안에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둘째, 축복받은 성도는 주의 종이 기도할 때마다 그 성도가 생각나는 신자입니다. 주의 종들이 기도할 때마다, 또는 선교사들이 오지에 나가서 기도할 때마다 그 사람이 생각나는 성도가 복받은 성도입니다. 만약에, 도저히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축복받은 신자가 아닙니다. 어떤 장로님이 큰 축복받는 비결을 간증하는데, 어찌하든지 주의 종들을 자꾸 건드려서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게 했다는 겁니다. 목사님 찾아가서 말하기를 ‘목사님 다른 사람 위해서는 대강 기도하시고, 나를 위해서는 하루에 3시간씩 기도해 주십시요! 그대신, 제가 오직 주를 위해서 사업하겠습니다!’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 성공해서 교회당 짓고, 선교하고 그런답니다.
2 빌립보 성도들은 바울이 복음 전할 수 있도록 뒤에서 도왔습니다. 그러니, 바울이 기도할 때마다 생각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빌1:3-4)“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4)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어쩔수 없습니다. 새벽 제단에 나와서 엎드려 기도하면, 간절하게 기도나오는 대상이 있습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내가 그 분을 위해서 기도할려고 했는데, 안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다 기도하지요. 그러나, 사람이 살다보면, 어떤 사람은 생각만해도 은혜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게 할수 있어도, 자기 양심은 못속입니다. 선교사, 목사, 전도사는 어쨌든, 평생을 복음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생각 날때마다 기분 나쁘다면, 그것처럼 복없는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은혜된다면 그것이 복받는 길입니다. 이 빌립보 교회가 얼마나 은혜를 받았던지, 바울이 기도할 때마다 항상 생각하고 간구했다고 합니다. (빌1:5)“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우리가 축복을 말하지만, 이 빌립보 교회는 정말 축복받을 일을 한 것입니다. 바울이 복음 전할 수 있도록 첫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뒤에서 밀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거기에 대한 감사를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이 전도자, 선교사, 주의 종을 돕는 것이 복음 전하는 길입니다. (빌1:6)“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했습니다. (빌1:8)“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여기서 “심장”은 지,정,의의 센타입니다. 그러면서 기도의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의 기도 내용이기도 합니다.
2) 기도의 내용(9-11절) 1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9절) ‘물질만이 아니라, 총명으로 더 풍성하게 하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10절에는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11절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9절을 보세요! “너희 사랑을.” 이 말은 빌립보 교회가 바울에게 헌금 보내준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가 되어야 합니다.
2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길 구하노라(11절) 전도와 선교에 있어서 물질을 많이 주고 오면 다 끝나는 것으로 알면 큰 실수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다녀감으로 인해서 그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있어야 되고, 우리가 왔다 감으로 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만나고 감으로 인해,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응답이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가 왔다감으로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능력이 역사해야 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물질만 주고오면, 그 사람들을 완전히 타락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옛날부터 배운 것이 그것밖에 없기때문에, 자꾸만 주고 옵니다. 자꾸만 주고 오는 바람에 소련을 다 버려놓았습니다. 소련을 다 망쳐놓았습니다. 소련 선교사들이 하는 말이, ‘제발 한국 사람들 좀 오지말라!’고 합니다. “너희 사랑을 (돈주는 것으로 끝내지 말라!)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덤 더 풍성하게 하사 (10)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더 중요한 말은 11절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정말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기를 구하노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르고 계속 기도하면, 집안에 계속 시험이 옵니다. 그것을 가리켜 불건전한 신비주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비밀, 전도의 비밀 모르고 성경공부 계속하면 어떻게 되느냐 틀림없이 바리새인처럼 됩니다. 바리새인까지 안되더라도, 영국, 독일, 일본처럼 됩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비밀을 못누리고, 사회운동, 인권운동, 민족운동하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미국처럼 되어버립니다. 미국이 지금 그리스도가 없어져가고 있는 겁니다. 교회가 복음 못깨닫고, 전도 못깨달으면, 나중에 전부 문 다 닫게 됩니다. 외국 교회들이 지금 한국 교회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왜냐 ‘교회를 대형건물로 지어 놓으면, 나중에 교인들 다 떨어지게 되면 그것을 누가 사느냐 불신자가 사게 될것이다!’는 겁니다. 이것이 지금 세계 교회의 현상입니다. 복음없어도, 돈 생겼을 때, 대형건물을 지어놓거든요. 어마어마하게 몇천평, 몇만평 지어놓고는 나중에 목사님이 바뀝니다. 그래서, 인권운동, 무슨 사회운동 하다가 영권이 다 떨어져 버리지요, 그러면 영적인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운영비가 안나옵니다. 한달에 전기세가 안나옵니다. 그러니 내놓아야 합니다. 내놓으니 불신자가 교회를 돈주고 사버립니다. 이런 비참한 운동이 우리 한국에 안오도록 그리스도운동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지 말아야 됩니다.
복음의 말씀으로 무장한 평신도가 현장에 있다는 것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말씀든 교사가 학교에 있다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대학 교수가 말씀들고 대학 안에 있다는 것이 너무 귀중합니다. 사업하는 하는 분들이 그리스도의 비밀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귀중한 일입니다. 지금 이같은 이야기를 빌립보 교회에다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을 잘못보면, 오해합니다. ‘너희들이 돈보내 주어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그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루기를 원하노라!’ 어떻게 들으면 돈보낸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런 뜻이 아닙니다. “너희의 사랑(돈보내준 것) 위에 지식과 총명이 풍부하기를 원한다!” 무슨 총명을 말합니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는 의의 열매, 그 비밀이 풍성하게 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모든 전도자와 사명자와 선교사가 기억해야될 말씀입니다. 우리가 다 해야되지만, 진짜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풍성한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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