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운동이란? (마16:16)
본문
1. 그리스도운동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왜 그리스도 운동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가
1)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이 비밀은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것이다. 세상의 스승이 지금까지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비밀이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은혜받은 사람만이 아는 것이다. 그 비밀이 무엇이냐
(1)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창3:1-6-하나님을 떠나서 저주에 빠져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사단에게 장 악되어 있는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그리스도다.
(2) 그리스도이 구원이란-엡2:1-6 예수를 영접하는 순간-과거에 사단에게서 고생하던 모든 것이 해결되어진다. 그리고 지금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되어질 뿐 아니라, 기도응답이 되어진다. 미래의 모든 문제까지 보장받는다. 그러니까, 창1:27-28절의 축복이 회복되는 것이 구원이다. 이것이 아주 설 명이 잘되어 있는 곳이 엡1:1-14이다.
(3)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엄청난 축복 을 누리도록 우리를 불렀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을 알아야 된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운동은 한번 믿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운동은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중요한 것이다. 예수 믿었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냐고 대개 본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하게만 볼 수 없다. 성경은 그것만 이야기하지 않았다. 예수 믿었으면, 천국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를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분명히 불렀다. 그러나, 그 안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그리스도 안에 어떤 비밀이 있는가 이것을 전에는 바울이 몰랐는데 깨달았다. 바울이 깨달은 것 큰 것이 3가지 가 있다. 그것이 빌3:1-20에 나온다. 내가 지금까지는 내가 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고, 베 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율법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아 주 열심이었다. 그래서 나만큼 육체적으로 자랑할만한 것이 있는 사람이 없 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것이 아니었다는 고백을 한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먼저 튀어나오니까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스 를 아는 것이 먼저 되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하다고 하였다. 이것을 우리가 적용을 좀 해보아야 한다. 순서가 중요하다.
첫째, 우리가 대개 열심은 많이 가지는데, 한국 교인들이 열심이 너무 지나치다. 이 말은 열심을 좀 줄이라!는 말이 아니고, 열심 이 전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과 구원의 자녀된 신분을 알아라!는 것이다. 순서가 중요한 것이다. 둘째, 방법을 너무 열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방법을 너무 열중하고 있는 데 방법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시키시고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셨다. 이 권세 안에 방법이 다 들어있다. 셋째, 사람들이 지금 야망에 묶여 있다. 좋게 말해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목표나 야망을 세울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계획을 찾으면 된다. 그러 다 보니까, 사람들을 동원하고 모으는 것을 전도로 알고 있는데, 주님은 사람 모으리고 하지 않고, 제자 삼아라!고 하셨다. 제자 삼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로 사람을 살리고, 그리스도 뿐이라는 답을 확실히 내어야 한다. 이것이 사상이 되고, 체질이 되고, 삶 전체가 되는 확실한 일꾼을 만들 어 내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말씀운동해라!는 것이다. 결국은 이렇게 하다보니까, 내가 주를 위하여 많은 희생을 한다고 생각한다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니 나도 주님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축복이 다 들어 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은 희생을 하면 하늘나라가서 면류관 받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잘 보아야 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다 담아놓고 진짜로 그 축복을 캐 내기를 원하신다. 물론 하늘나라 가서 영광을 누리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사실은 이 구원 안에 이 축복이 다 들어 있는데 이것을 다 피 해 버리고 다른 방법을 먼저 선택해 버리니까, 참 축복은 체험 못하고, 내가 주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그 자체에 만족하고 기뻐하는 자리에 머물고, ‘주 님 나라에 가서 보자!’는 식의 신앙이 되었다. 물론 주님 나라에 가서 우리 가 영광을 누리고 상급을 받을 것이지만, 이렇게 하다보니, 이것이 종교화되 어 버린다.
여기서 복음과 종교의 차이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운동을 제대로 해야 된다. 그리스도 운동을 안하고 복음 운동을 안하면 결국 종교생활 하는 것이다. 이 종교생활은 사단 섬기는 것이다.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 절대로 지나친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울의 한 말을 잘 새겨 들어야 한다. 바울은 이 종교생활에 굉장히 열심이 었던 자였다고 고백했다. 아주 충성하였는데 이게 알고보니 자기에게는 전부 헛수고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전부 배설물로 여기고 해로 여긴다고 하 였다. 그리고, ‘내가 그리스도 말고는 말하지 않기로 작정한다!’고 하였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므로 이것부터 내가 먼저 확립되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다른 것을 알기 전에 그리스도가 먼저 확 립되어야 되겠구나!는 알았다. 그래서 그리스도 알기 전에는 다른 것을 알지 않기를 원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지금, 다른 것이 나쁘다 옳다 그런 이야기 가 아니고, 순서에 대한 문제이다. 이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이 여러분에게 확립되고 나면, 따라서 나머지 것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리를 잘해 야 된다. 지금 대부분의 문제는 전부 종교생활과 희생과 열심, 야망, 방법 등에 머물 러 있다. 그래서 결국은 사단을 기쁘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 게 이렇게 요구하신 적이 없다. 이런 것을 전혀 요구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시고 거기서 누리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을 빨리 바꾸어야 한다. 결국은 이런 순서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끊임없는 방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생활 10년, 20년 40년 하고도 헤메는 것이다. 정확한 답이 안나오는 것이다. 현장에 가보면, 낙심자들이 쉬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하다보니, 여기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하면, 교회 안에 남아 있는 사람은 종교생활 을 하고, 그래도 극소수 만이 복음 깨닫고 은혜받고 있다. 자꾸만 열심과 방 법과 희생으로만 가르치니까, 교회가 사람은 많은데, 종교인화 되어있고, 교회 밖에 나가 있는 사람 낙심자로 전락된다. 왜 종교인이 되는가 너무 열심이 많아서이다. 종교인의 특징이 무엇인가 방법과 말에는 숙달되어 있다.
그러나, 기쁨이 없고, 능력이 없고, 평안이 없다. 진짜 그리스도를 알고 5년 정도만 지났다면 틀림없이 그 사람 얼굴이 달라진다. 계속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데 어떻게 증거가 안나타나겠는가 복음을 바로 깨달은 사람은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난다. 요셉이 감옥에 들어 갔는데, 감옥에서 역사가 일어났다. 무엇 때문인가 하나님이 요셉에게 은혜 를 베푸시기 때문이고, 함께하시는 증거를 나타내셨기 때문이다. 요셉 자체 가 은혜 덩어리였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이 가는데 마다, 엘리사가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엘리사가 나라 전체를 다 장악하였다. 왕이 ‘아버지’라고 하였다. 역사 속에서나 교회사 속에서도 보면, 진짜 복음을 정통하게 안 사람은 전부 장악 하였다. 하나님의 역사가 그 사람 주위에서 계속 일어난 것이다. 예수 알고 20년이 되었다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예수님 알고 30년을 지났는데, 지역 이 변화되지 않았다면 그것이 오히려 기적이다. 종교인 생활에 묶여서 오래 살면, 찬바람이 날 수 밖에 없다. 포옴부터 거 룩하게 해있다. 하나님의 거룩은 그런 거룩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중직자가 되어 앉아 있으니 교회가 되겠는가 생각을 해보라! 진단을 빨리해 야 된다. 복음 운동 제대로 하면 잘못된 중직자들도 바뀐다. 하나님의 진짜 은혜와 축복을 못받고 남아 있다면 그것은 보통 독종이 아니다. 보통 독한 사람이 아니다. 아니면,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체면상 직분에 묶여 있는 사람인 것이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교회를 떠나면 벌을 줄 까봐 겁이나서 억지로 교회 남아있는 자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계속 하나님의 은혜와 체험 속에서 사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이게 잘 안 되니 까,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된다든지, 사이비가 된다. 신비주의를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멋도 모르고 되어버린다. 교회 바깥에 주저 앉아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내가 교회를 1년 쉬었다, 3년을 쉬었다!’고 한다. 교회생활이 너무 피곤하니까, 쉰다는 말이 맞다. 참 으로 솔직한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그렇다! 진단을 잘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면 참으로 주어지는 평강을 말해주 면서 접근하면 낙심자를 건지기가 쉽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모르고 너무도 헛짓을 많이했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깨닫 고 고백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단순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비밀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이런 고백을 한 것이다.
2) 구원이 무엇인가(엡1:1-23)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불렀는가 창1:27-28절 축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하늘과 땅이 모든 축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를 만세전부터 작정하시고 부르신 것이다. 이것이 바울의 깨달음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것은 다른 것이 없고, 다시말해 달라고 할 것이 없고,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엄청난 축복의 비밀을 보는 영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시고, 구원의 축복 기업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3) 은혜의 완전한 답이 나오도록 하라!(골1:27-2:3)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대상을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지식, 모든 어마어마한 축복의 비밀, 모든 보화, 다 들어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하면 된다.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것을 내가 알지 않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리스도 이외의 것을 부인한다는 말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알때 무엇인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진다는 것이다. 약을 먹어도 그리스도 안에서이다. ‘약을 먹을 것이냐 기도할 것이냐’ 그런 소리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약을 먹으면 축복이다. 약이 왜 나쁜가 약이나 밥이나 똑같은 것이다. 자꾸 사람들이 이상하게 나간다. 원리를 모르니까, 자르고 분리시킨다. 교회와 가정을 분리시키고, 예배와 생활을 가르고, 밥과 약을 가른다. 신앙생활ㅇ를 조각조각을 다 내어 버린다. 사실은 신앙생활이 연결이 다 되어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한가지만 제대로 알면 전부 다 제대로 보인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어디를 가도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다.교회생활, 가정생활, 봉사, 충성, 전도, 예배 들을 다 잘라 놓았다. 그러니, ‘약을 먹으면 되느냐 안되느냐’는 질문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가 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다 축복이 된다. 그 간단한 원리를 모르니, 근본적인 원리가 이해 안되니, 모든 것이 오해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이해 못한 사람으로서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헤멜 가능성이 많다. 머리가 좋으니까, 자꾸만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된다. 바울이 머리가 좋아가지고, 자기가 갈등을 많이한 것이다. 머리가 좋아서 방황의 극치를 달렸던 것이다.
그런데, 결국 보니까 아니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내가 무식해서 그랬는데, 이제 다른 것을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한 것이다.
2. 그리스도 운동은 세상 살리는 운동이다. 복음은 순서가 참으로 중요하다. 앞에 것에 답이 나온 사람이 이 세상 살리는 운동이 되어진다.
1) 세상 살리는 운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발견만 하면 된다. 무엇을 발견해야 되느냐
(1) 구원받을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된다. 하나님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사람은 다 믿더라!고 하였다. 이 말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전도는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정확하게 해야 한다. 이 원리를 대충 알아서는 안된다. 예수님께서 왜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여 3년동안 말씀하였는가 확실한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렇다고 반복만 하면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체험해야 된다. 실제로 체험해서 여러분의 사상이 되고, 여러분의 체질이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제자이다. 숙달되고 연습한 제자가 아니고, 사실을 계속 체험해서 사상이 되고, 완전히 그 사람의 생애가 되어버려야 한다. 삶이 되어버려야 한다. 그럴때 그 사람이 현장에 들어가면 사단이 벌벌 떤다. 역사는 그래서 일어난다. 원리가 그렇다.
(2) 기다리고 있는데 진단을 잘해야 된다. 어떤 내용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용으로 진단을 잘해야 된다. 그래서 불신자의 상태 6가지를 분명히 알아야 된다. 1 원인(창3:1-6)-하나님을 떠나서 죄 가운데, 질고 속에서 고통하고 사 단에게 묶여 있는 것이 원인다.
2 불신자가 이 원인을 모르고 불신자가 무엇을 하는가(출20:4-5)-우상 숭배하는 것이 불신자가 아니고, 원인을 모르니까,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3 우상숭배한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마11:28, 막5:1-10)-어마어마 한 영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가 온다. 영적인 문제가 있으니 정신적인 문제가 따라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예) 지존파의 살인공장,-완전한 사단의 역사다. 편모슬하가 어떻고, 성격이 어떻고, 환경 등등, 그것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는다. 영적 인 문제이다. 잘 알아야 된다. 사람을 살리는 바른 그리스도의 멧세지를 가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그 동네에 있다면 그 동네가 산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금 빨 리 법원으로 동네도 공무원으로 파고 들어가야 된다.
4 불신자가 이 원인을 모르고 성공한것 같은 인간의 육신이 망하게 된다(행8:4-8). 5 결국은 세상에서 안식을 안식을 얻을 수 없고, 내세가 예배되어 있는 것 을 모른다. 땅에서도 안식이 없고, 내세에서도 없다. 그러니 이것보다 불쌍한 일이 또 어디 있는가 원인을 모르니까 그렇다(눅16:19-31). 사 단이 이것을 모르게 한다(고후4:4-5). 6 불신자가 그래서 그 움직임은 전부 발버둥이다. 몸부림이다. 그러면서 종교생활 하면서 온갖 짖을 다하지만, 결국 이것이 귀신 섬기는 밖에 안 된다(고전10:20,마12:42-43). 교인들은 대부분 종교생활하고 있고, 불 신자는 원인도 모르고 귀신 섬기고 있다. 그러니 이 나라가 어려운 것이다. “기독교 1200만이 궐기합시다!” 이런다. 그러나, 부끄러운 줄을 알 아야 된다. “하나되자!”는데 무엇이 하나되나 복음 제대로 모르고, 하 나로 자꾸 뭉치면 바벨탑 쌓는 것이다. 두고 보시라! 자꾸 문제가 나올 것이다. 끊임없이 문제가 나온다. 왜 그런가 인간이 이름 낼려니 그렇다. 바벨탑을 보라!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난 사람은 무슨 운동 안하고, 특별히 식사 안해도 하나되어 버린다. 무슨, 맥이나 노선이 사실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보다 더 중 요할 수는 없다. 복음 안에서 하나되는 것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 각자 개성, 신학 따라서 하고, 그리고 복음으로 통하면 된다. 그것을 너무 절 대화해서 시간 소비하고 하면 안된다.
2) 지금 성도가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왜 그런가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모르고 구원의 비밀을 정확하게 몰라서이다. 정확하게 몰라서 그렇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 삼아라!고 하였다. 제자 삼는 운동을 해야 한다. 제자라는 말은 그리스도가 사상이 되어야 하고, 삶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자꾸 말해야 된다. 깨닫고 체험할 때까지 계속 말해야 된다. 왜 제자라야 만이 되는가 제자라야 그 시대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시대 사상을 이길 수 있다. 그 시대의 정치를 이길 수 있다. 그 시대의 철학을 이길 수 있다. 초대교회를 보라! 사람들은 허술하게 보여도 그리스도에 확실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증인이고, 제자이다. 우리 주님의 관심은 어찌하든지 제자 삼아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그때부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제자가 되어야 그때부터 그 지역에 역사가 일어난다. 초대 교회가 제자 되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세계 최대의 사상인 바리새 사상을 꺽었다. 지금도 바리새 사상을 아무도 못꺽는다. 시온니즘을 아무도 못꺽는다. ‘전세계에 시온니즘을 없애자! 유대인들이 너무 설친다!’ 하면서 시온니즘 추방 운동을 벌였던 사람들마다 다 매장되어 버렸다. 안된다. 무서운 사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무장된 초대 교회 제자들은 이 사상을 꺽었다. 당시의 철학은 헬라 철학인데, 헬라 철학이 세계 최대의 철학이다. 아리스토텔렛레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 철학 마저도 그리스도 사상이 꺽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내가제자 되어야 되겠구나!’는 답이 나와야 된다.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 열심쟁이 말고,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 제자로서 갈때, 제자가 증거하는 말에 사단이 벌벌 떤다. 그때부터 현장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성도를 향하여 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제자 삼는 일이다.
(1) 그리스도의 비밀(2) 구원의 내용(3) 구원의 축복(4) 진짜 세상의 문제(5) 기도 응답 이상 5가지를 성도가 급하게 확립되어야 한다. 성도가 구원을 모르면 기도를 모른다. 기도 응답받았느냐 안받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기도는 당연히 누리는 것이다. 기도라는 의미가 구원에 대하여 이해되면, ‘기도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되고 안하면 응답 안되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고, 당연히 내가 누려야 될 특권이다!’ 이렇게 이해되어야 한다. 그래서 결국 기도 안하는 사람은 바보다!는 결론이 나온다. 왜 당연히 누려야 될 것을 못누리니 바보다. 그러나, 구원에 대한 기초가 안된 사람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안하면 응답을 못받고. 그렇게 말한다. 그냥 들으면 같은 말 같은데, 내용이 다르다. ‘기도해야 복받는다! 기도 안하면 망한다!’ 말은 맞다. 그러나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다. 기도를 자연적으로 할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성경을 잘 보라! ‘기도해라! 기도해라!’ 그렇게 강조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기도할 수 있는 사명, 특권을 누리는 차원이다. ‘제발, 기도의 사명과 특권을 깨달아라!’는 차원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지금 이 땅을 살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다.
이상 5가지를 확실히 심은 제자들을 곳곳에 심어 넣어야 한다. 멤바 체인지를 하여야 한다. 다른 길이 없다. 청화대에 이런 사람을 집어넣고, 구청에 집어 넣고, 구청에 도둑놈이 있다! 그것이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을 모르고 그리스도를 모르면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런 것을 이제야 알았던가 ‘아이구 세상에’하는데 그것이 세상이 아니던가 그 자리에 그리스도를 바로 깨달은 사람을 심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해결책이다. 기독교 방송에서 간증들을 많이 하는데, 간증의 99%는 고생한 이야기다. 잘 진단해 보라! 내가 예수 믿고 주를 위하여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잘 참았다! 그래서 사회하는 사람이 같이 울고, ‘당신은 상을 많이 받겠습니다!’ 그런다. ‘다른 사람들도 본 많이 받아서 고생 많이하고.’ 대개 그런 간증들이다. 구원받은 것이 그런 것인가 앞으로 다락방 멤버들이 진짜 간증을 좀 해야된다. 정말 한국 교회가 오해하고 있다. 간증이 너무 고생한 이야기 일색인가 죽도록 고생한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왜 고생하는가 그것은 딱 한가지 이유이다. 잘못해서 그런가 천만에! 잘못해서
그렇다면 날마다 까무러지고 죽어야 된다. 우리가 얼마나 잘못한 것이 많은가 고생하는 참 이유는 ‘중요한 것을 몰라서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 깨달을 때까지는 죽기 전까지 고생하는 것이다. 어쩔수 없다. 문제 속에서 고생했다고 울면서 간증하지 말고, 승리한 간증을 해야 한다. 요셉을 보라! 요셉은 어떻게 승리하였나 그 어려운 가운데서 그 비밀을 찾아보라!고 하면 대개
첫째, ‘요셉은 모범생으로 살았다. 감옥속에서도 모범생이었다’고 그런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정말 요셉이 승리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었다. 요셉이 기도했다는 말은 없다. 그러나 함께 동행했다는 말은 아예 기도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삶 전체가 기도였다. 기도한 결과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것이었다. 요셉이 뭐라고 하였나 입만 벌리면 하나님의 은혜 이야기다! ‘여호와께서 내게 지혜를 주심으로!’ ‘형님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애굽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렇게 요셉은 입만 벌리면 하나님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왔다. 왜냐 그것이 자기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비결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로 충망해야 된다. 복음으로 충만하라! 요셉을 오해하는 사람들은, ‘요셉처럼 겸손한 인격을 다듬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게 바로 종교다! 겸손 훈련하자고 그런다. 그게 훈련해서 될 일이 아니다.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제대로 알면, 하나님이 하신 것이니까 당연히 겸손해 진다. 교만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몰라서 교만한 것이다. 하도 겸손하라고 하니까, 겸손한척 한다. 일벌이고 나면, 자랑하고 싶어서 자랑을 실컫하고, 그리고 덧붙이기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어쩌고 그런다. ‘하나님의 은혜 아닙니까!’ 이렇게 인사치레로 말한다. 그러나, 그런것이 아니다. 성경을 잘보라! 당연히 하나님의 역사로 알고 체험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자기가 머리써고 몸부림쳐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그냥 나온 것이다. 교회서 그런 겸손 훈련이나 연습 하지말라! 그것은 헛일이다.
무슨 인성 훈련을 한다고 그러는가 제대로 보면 된다. 자꾸 그런 축복을 누리다가 보면, 축복의 인격이 되고, 축복의 삶이 된다. 하다보면, 되는 것이다. 왕궁에 살면 왕자가 되는 것이고, 거지하고 살면 거지가 되는 것이다. 왕자될 인격은 계속 축복을 누릴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인격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러니까, 주님 닮아가는 것은 계속 축복 누리다보면 나중에 되는 것이다. 이런 오해들을 빨리 불식 시켜야 한다. 그래서 빨리되는 희망은 오직 아이들이다. 어른들은 뜯어 고치기가 참으로 쉽지않다. ‘이미 버린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다!’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인가 ‘우리 집은 참으로 복받았다. 자식들이 다 훌륭하게 크고, 남에게 해롭하지 않고, 때거리 걱정 안하니 그게 복이 아니냐 돈 많으면 뭐하나.’그런다. 물론 이런 것도 축복이다. 그러나, 진짜 그것이 축복이겠는가 더 큰 축복을 두고서 거기서 만족들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가는데마다 증거가 나타나고, 완전히 장악하였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총무였다. 그 집의 실권자였다. 행27장에 바울이 유라굴라라는 풍랑을 만나서, 가이사 앞에 갈때 로마로 가는 배 안에서 처음에는 죄수였지만, 나중에는 완전히 대장이 된다. 14일동안 굶고 나니까, ‘먹자!’고 하니까 먹고, ‘일어나라!’고 하니까 일어나고 그랬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완전히 대장되어 버린다. 엘리사, 요셉, 바울이 다 그렇게 되었다. 그래서 다락방을 계속 하게되면, 그 지역에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그 지역의 국회의원이 다락방에 찾아와서 인사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지역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으면, 앞으로 다락방 멤버들은 이사를 잘 안할 것이다. 이사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지나치다. 이사 동기를 보면 전부, 아파트 평수따라, 학군따라, 환경따라 간다. 이사하는 동기를 잘 보라! 진짜 지역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숨겨 놓은 것을 발견하는 그 사람은 꼼짝도 안한다. 목사님도 마찬가지이다. 이사가 나쁘다기 보다, 그 동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이사짐 센타가 잘 안될 것이다. 앞으로 중들도 회개할 것이고, 무당들도 회개할 것이고, 회개 안할 수가 없다. 왜냐 사단이 다 결박되어 버렸는데 장사가 되겠는가 점을 치면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를 않으면 되겠는가 두드려보아야 소용없는데 되겠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비젼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사람 모아서 전도하겠다는 야심을 갖지 말고, 참 이 땅에 문제를 해결하는 그리스도 운동을 행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
1) 그리스도의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이 비밀은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것이다. 세상의 스승이 지금까지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비밀이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알려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 은혜받은 사람만이 아는 것이다. 그 비밀이 무엇이냐
(1) 인간의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창3:1-6-하나님을 떠나서 저주에 빠져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사단에게 장 악되어 있는 이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그리스도다.
(2) 그리스도이 구원이란-엡2:1-6 예수를 영접하는 순간-과거에 사단에게서 고생하던 모든 것이 해결되어진다. 그리고 지금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되어질 뿐 아니라, 기도응답이 되어진다. 미래의 모든 문제까지 보장받는다. 그러니까, 창1:27-28절의 축복이 회복되는 것이 구원이다. 이것이 아주 설 명이 잘되어 있는 곳이 엡1:1-14이다.
(3)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받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엄청난 축복 을 누리도록 우리를 불렀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을 알아야 된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운동은 한번 믿고 끝나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운동은 예수믿고 구원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구원받는 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중요한 것이다. 예수 믿었으니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냐고 대개 본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하게만 볼 수 없다. 성경은 그것만 이야기하지 않았다. 예수 믿었으면, 천국 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우리를 천국 데려가기 위해서 분명히 불렀다. 그러나, 그 안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다. 그리스도 안에 어떤 비밀이 있는가 이것을 전에는 바울이 몰랐는데 깨달았다. 바울이 깨달은 것 큰 것이 3가지 가 있다. 그것이 빌3:1-20에 나온다. 내가 지금까지는 내가 난지 8일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족속이고, 베 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율법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아 주 열심이었다. 그래서 나만큼 육체적으로 자랑할만한 것이 있는 사람이 없 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그것이 아니었다는 고백을 한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먼저 튀어나오니까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스 를 아는 것이 먼저 되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가장 고상하다고 하였다. 이것을 우리가 적용을 좀 해보아야 한다. 순서가 중요하다.
첫째, 우리가 대개 열심은 많이 가지는데, 한국 교인들이 열심이 너무 지나치다. 이 말은 열심을 좀 줄이라!는 말이 아니고, 열심 이 전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과 구원의 자녀된 신분을 알아라!는 것이다. 순서가 중요한 것이다. 둘째, 방법을 너무 열중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방법을 너무 열중하고 있는 데 방법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시키시고 어마어마한 권세를 주셨다. 이 권세 안에 방법이 다 들어있다. 셋째, 사람들이 지금 야망에 묶여 있다. 좋게 말해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목표나 야망을 세울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계획을 찾으면 된다. 그러 다 보니까, 사람들을 동원하고 모으는 것을 전도로 알고 있는데, 주님은 사람 모으리고 하지 않고, 제자 삼아라!고 하셨다. 제자 삼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로 사람을 살리고, 그리스도 뿐이라는 답을 확실히 내어야 한다. 이것이 사상이 되고, 체질이 되고, 삶 전체가 되는 확실한 일꾼을 만들 어 내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말씀운동해라!는 것이다. 결국은 이렇게 하다보니까, 내가 주를 위하여 많은 희생을 한다고 생각한다 희생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으니 나도 주님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축복이 다 들어 있다. ‘우리가 이렇게 많은 희생을 하면 하늘나라가서 면류관 받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잘 보아야 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다 담아놓고 진짜로 그 축복을 캐 내기를 원하신다. 물론 하늘나라 가서 영광을 누리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사실은 이 구원 안에 이 축복이 다 들어 있는데 이것을 다 피 해 버리고 다른 방법을 먼저 선택해 버리니까, 참 축복은 체험 못하고, 내가 주를 위해서 희생했다!는 그 자체에 만족하고 기뻐하는 자리에 머물고, ‘주 님 나라에 가서 보자!’는 식의 신앙이 되었다. 물론 주님 나라에 가서 우리 가 영광을 누리고 상급을 받을 것이지만, 이렇게 하다보니, 이것이 종교화되 어 버린다.
여기서 복음과 종교의 차이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운동을 제대로 해야 된다. 그리스도 운동을 안하고 복음 운동을 안하면 결국 종교생활 하는 것이다. 이 종교생활은 사단 섬기는 것이다. 무서운 결과를 가져온다. 절대로 지나친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바울의 한 말을 잘 새겨 들어야 한다. 바울은 이 종교생활에 굉장히 열심이 었던 자였다고 고백했다. 아주 충성하였는데 이게 알고보니 자기에게는 전부 헛수고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전부 배설물로 여기고 해로 여긴다고 하 였다. 그리고, ‘내가 그리스도 말고는 말하지 않기로 작정한다!’고 하였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므로 이것부터 내가 먼저 확립되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다른 것을 알기 전에 그리스도가 먼저 확 립되어야 되겠구나!는 알았다. 그래서 그리스도 알기 전에는 다른 것을 알지 않기를 원한다고 하였던 것이다. 지금, 다른 것이 나쁘다 옳다 그런 이야기 가 아니고, 순서에 대한 문제이다. 이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이 여러분에게 확립되고 나면, 따라서 나머지 것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리를 잘해 야 된다. 지금 대부분의 문제는 전부 종교생활과 희생과 열심, 야망, 방법 등에 머물 러 있다. 그래서 결국은 사단을 기쁘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 게 이렇게 요구하신 적이 없다. 이런 것을 전혀 요구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축복을 주시고 거기서 누리도록 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을 빨리 바꾸어야 한다. 결국은 이런 순서가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끊임없는 방황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생활 10년, 20년 40년 하고도 헤메는 것이다. 정확한 답이 안나오는 것이다. 현장에 가보면, 낙심자들이 쉬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하다보니, 여기서 어떤 결과가 나오느냐 하면, 교회 안에 남아 있는 사람은 종교생활 을 하고, 그래도 극소수 만이 복음 깨닫고 은혜받고 있다. 자꾸만 열심과 방 법과 희생으로만 가르치니까, 교회가 사람은 많은데, 종교인화 되어있고, 교회 밖에 나가 있는 사람 낙심자로 전락된다. 왜 종교인이 되는가 너무 열심이 많아서이다. 종교인의 특징이 무엇인가 방법과 말에는 숙달되어 있다.
그러나, 기쁨이 없고, 능력이 없고, 평안이 없다. 진짜 그리스도를 알고 5년 정도만 지났다면 틀림없이 그 사람 얼굴이 달라진다. 계속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데 어떻게 증거가 안나타나겠는가 복음을 바로 깨달은 사람은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난다. 요셉이 감옥에 들어 갔는데, 감옥에서 역사가 일어났다. 무엇 때문인가 하나님이 요셉에게 은혜 를 베푸시기 때문이고, 함께하시는 증거를 나타내셨기 때문이다. 요셉 자체 가 은혜 덩어리였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이 가는데 마다, 엘리사가 가는데 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엘리사가 나라 전체를 다 장악하였다. 왕이 ‘아버지’라고 하였다. 역사 속에서나 교회사 속에서도 보면, 진짜 복음을 정통하게 안 사람은 전부 장악 하였다. 하나님의 역사가 그 사람 주위에서 계속 일어난 것이다. 예수 알고 20년이 되었다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예수님 알고 30년을 지났는데, 지역 이 변화되지 않았다면 그것이 오히려 기적이다. 종교인 생활에 묶여서 오래 살면, 찬바람이 날 수 밖에 없다. 포옴부터 거 룩하게 해있다. 하나님의 거룩은 그런 거룩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중직자가 되어 앉아 있으니 교회가 되겠는가 생각을 해보라! 진단을 빨리해 야 된다. 복음 운동 제대로 하면 잘못된 중직자들도 바뀐다. 하나님의 진짜 은혜와 축복을 못받고 남아 있다면 그것은 보통 독종이 아니다. 보통 독한 사람이 아니다. 아니면,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다. 체면상 직분에 묶여 있는 사람인 것이다. 아니면, 하나님께서 교회를 떠나면 벌을 줄 까봐 겁이나서 억지로 교회 남아있는 자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계속 하나님의 은혜와 체험 속에서 사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이게 잘 안 되니 까,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된다든지, 사이비가 된다. 신비주의를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멋도 모르고 되어버린다. 교회 바깥에 주저 앉아있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 ‘내가 교회를 1년 쉬었다, 3년을 쉬었다!’고 한다. 교회생활이 너무 피곤하니까, 쉰다는 말이 맞다. 참 으로 솔직한 말이다. 이런 사람들이 참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그렇다! 진단을 잘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면 참으로 주어지는 평강을 말해주 면서 접근하면 낙심자를 건지기가 쉽다. 바울이 그리스도를 모르고 너무도 헛짓을 많이했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깨닫 고 고백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단순한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비밀이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이런 고백을 한 것이다.
2) 구원이 무엇인가(엡1:1-23)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불렀는가 창1:27-28절 축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다. 하늘과 땅이 모든 축복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우리를 만세전부터 작정하시고 부르신 것이다. 이것이 바울의 깨달음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것은 다른 것이 없고, 다시말해 달라고 할 것이 없고,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엄청난 축복의 비밀을 보는 영의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영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구원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시고, 구원의 축복 기업을 알게 하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3) 은혜의 완전한 답이 나오도록 하라!(골1:27-2:3)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대상을 이길 수 있는 지혜와 지식, 모든 어마어마한 축복의 비밀, 모든 보화, 다 들어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하면 된다.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것을 내가 알지 않기를 원한다고 했다. 그리스도 이외의 것을 부인한다는 말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알때 무엇인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진다는 것이다. 약을 먹어도 그리스도 안에서이다. ‘약을 먹을 것이냐 기도할 것이냐’ 그런 소리하지 말고, 그리스도 안에서 약을 먹으면 축복이다. 약이 왜 나쁜가 약이나 밥이나 똑같은 것이다. 자꾸 사람들이 이상하게 나간다. 원리를 모르니까, 자르고 분리시킨다. 교회와 가정을 분리시키고, 예배와 생활을 가르고, 밥과 약을 가른다. 신앙생활ㅇ를 조각조각을 다 내어 버린다. 사실은 신앙생활이 연결이 다 되어있는 것이다. 그리스도 한가지만 제대로 알면 전부 다 제대로 보인다.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어디를 가도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다.교회생활, 가정생활, 봉사, 충성, 전도, 예배 들을 다 잘라 놓았다. 그러니, ‘약을 먹으면 되느냐 안되느냐’는 질문이 나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가 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다 축복이 된다. 그 간단한 원리를 모르니, 근본적인 원리가 이해 안되니, 모든 것이 오해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이해 못한 사람으로서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헤멜 가능성이 많다. 머리가 좋으니까, 자꾸만 다른 것을 생각하게 된다. 바울이 머리가 좋아가지고, 자기가 갈등을 많이한 것이다. 머리가 좋아서 방황의 극치를 달렸던 것이다.
그런데, 결국 보니까 아니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내가 무식해서 그랬는데, 이제 다른 것을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한 것이다.
2. 그리스도 운동은 세상 살리는 운동이다. 복음은 순서가 참으로 중요하다. 앞에 것에 답이 나온 사람이 이 세상 살리는 운동이 되어진다.
1) 세상 살리는 운동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발견만 하면 된다. 무엇을 발견해야 되느냐
(1) 구원받을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된다. 하나님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사람은 다 믿더라!고 하였다. 이 말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전도는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다 아는 이야기지만, 정확하게 해야 한다. 이 원리를 대충 알아서는 안된다. 예수님께서 왜 같은 말을 계속해서 반복하여 3년동안 말씀하였는가 확실한 제자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렇다고 반복만 하면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체험해야 된다. 실제로 체험해서 여러분의 사상이 되고, 여러분의 체질이 되어져야 한다. 이것이 제자이다. 숙달되고 연습한 제자가 아니고, 사실을 계속 체험해서 사상이 되고, 완전히 그 사람의 생애가 되어버려야 한다. 삶이 되어버려야 한다. 그럴때 그 사람이 현장에 들어가면 사단이 벌벌 떤다. 역사는 그래서 일어난다. 원리가 그렇다.
(2) 기다리고 있는데 진단을 잘해야 된다. 어떤 내용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용으로 진단을 잘해야 된다. 그래서 불신자의 상태 6가지를 분명히 알아야 된다. 1 원인(창3:1-6)-하나님을 떠나서 죄 가운데, 질고 속에서 고통하고 사 단에게 묶여 있는 것이 원인다.
2 불신자가 이 원인을 모르고 불신자가 무엇을 하는가(출20:4-5)-우상 숭배하는 것이 불신자가 아니고, 원인을 모르니까, 우상숭배하는 것이다. 3 우상숭배한 결과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마11:28, 막5:1-10)-어마어마 한 영적인 문제, 정신적인 문제가 온다. 영적인 문제가 있으니 정신적인 문제가 따라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예) 지존파의 살인공장,-완전한 사단의 역사다. 편모슬하가 어떻고, 성격이 어떻고, 환경 등등, 그것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는다. 영적 인 문제이다. 잘 알아야 된다. 사람을 살리는 바른 그리스도의 멧세지를 가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그 동네에 있다면 그 동네가 산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지금 빨 리 법원으로 동네도 공무원으로 파고 들어가야 된다.
4 불신자가 이 원인을 모르고 성공한것 같은 인간의 육신이 망하게 된다(행8:4-8). 5 결국은 세상에서 안식을 안식을 얻을 수 없고, 내세가 예배되어 있는 것 을 모른다. 땅에서도 안식이 없고, 내세에서도 없다. 그러니 이것보다 불쌍한 일이 또 어디 있는가 원인을 모르니까 그렇다(눅16:19-31). 사 단이 이것을 모르게 한다(고후4:4-5). 6 불신자가 그래서 그 움직임은 전부 발버둥이다. 몸부림이다. 그러면서 종교생활 하면서 온갖 짖을 다하지만, 결국 이것이 귀신 섬기는 밖에 안 된다(고전10:20,마12:42-43). 교인들은 대부분 종교생활하고 있고, 불 신자는 원인도 모르고 귀신 섬기고 있다. 그러니 이 나라가 어려운 것이다. “기독교 1200만이 궐기합시다!” 이런다. 그러나, 부끄러운 줄을 알 아야 된다. “하나되자!”는데 무엇이 하나되나 복음 제대로 모르고, 하 나로 자꾸 뭉치면 바벨탑 쌓는 것이다. 두고 보시라! 자꾸 문제가 나올 것이다. 끊임없이 문제가 나온다. 왜 그런가 인간이 이름 낼려니 그렇다. 바벨탑을 보라!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만난 사람은 무슨 운동 안하고, 특별히 식사 안해도 하나되어 버린다. 무슨, 맥이나 노선이 사실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보다 더 중 요할 수는 없다. 복음 안에서 하나되는 것보다 중요할 수는 없다. 각자 개성, 신학 따라서 하고, 그리고 복음으로 통하면 된다. 그것을 너무 절 대화해서 시간 소비하고 하면 안된다.
2) 지금 성도가 방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왜 그런가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모르고 구원의 비밀을 정확하게 몰라서이다. 정확하게 몰라서 그렇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 삼아라!고 하였다. 제자 삼는 운동을 해야 한다. 제자라는 말은 그리스도가 사상이 되어야 하고, 삶 자체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자꾸 말해야 된다. 깨닫고 체험할 때까지 계속 말해야 된다. 왜 제자라야 만이 되는가 제자라야 그 시대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시대 사상을 이길 수 있다. 그 시대의 정치를 이길 수 있다. 그 시대의 철학을 이길 수 있다. 초대교회를 보라! 사람들은 허술하게 보여도 그리스도에 확실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증인이고, 제자이다. 우리 주님의 관심은 어찌하든지 제자 삼아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그때부터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제자가 되어야 그때부터 그 지역에 역사가 일어난다. 초대 교회가 제자 되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 세계 최대의 사상인 바리새 사상을 꺽었다. 지금도 바리새 사상을 아무도 못꺽는다. 시온니즘을 아무도 못꺽는다. ‘전세계에 시온니즘을 없애자! 유대인들이 너무 설친다!’ 하면서 시온니즘 추방 운동을 벌였던 사람들마다 다 매장되어 버렸다. 안된다. 무서운 사상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무장된 초대 교회 제자들은 이 사상을 꺽었다. 당시의 철학은 헬라 철학인데, 헬라 철학이 세계 최대의 철학이다. 아리스토텔렛레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이 철학 마저도 그리스도 사상이 꺽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내가제자 되어야 되겠구나!’는 답이 나와야 된다.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 열심쟁이 말고, 주님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 제자로서 갈때, 제자가 증거하는 말에 사단이 벌벌 떤다. 그때부터 현장에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성도를 향하여 급하게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제자 삼는 일이다.
(1) 그리스도의 비밀(2) 구원의 내용(3) 구원의 축복(4) 진짜 세상의 문제(5) 기도 응답 이상 5가지를 성도가 급하게 확립되어야 한다. 성도가 구원을 모르면 기도를 모른다. 기도 응답받았느냐 안받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기도는 당연히 누리는 것이다. 기도라는 의미가 구원에 대하여 이해되면, ‘기도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되고 안하면 응답 안되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고, 당연히 내가 누려야 될 특권이다!’ 이렇게 이해되어야 한다. 그래서 결국 기도 안하는 사람은 바보다!는 결론이 나온다. 왜 당연히 누려야 될 것을 못누리니 바보다. 그러나, 구원에 대한 기초가 안된 사람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안하면 응답을 못받고. 그렇게 말한다. 그냥 들으면 같은 말 같은데, 내용이 다르다. ‘기도해야 복받는다! 기도 안하면 망한다!’ 말은 맞다. 그러나 내용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할 수밖에 없다. 기도를 자연적으로 할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한다. 성경을 잘 보라! ‘기도해라! 기도해라!’ 그렇게 강조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기도할 수 있는 사명, 특권을 누리는 차원이다. ‘제발, 기도의 사명과 특권을 깨달아라!’는 차원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지금 이 땅을 살릴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다.
이상 5가지를 확실히 심은 제자들을 곳곳에 심어 넣어야 한다. 멤바 체인지를 하여야 한다. 다른 길이 없다. 청화대에 이런 사람을 집어넣고, 구청에 집어 넣고, 구청에 도둑놈이 있다! 그것이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을 모르고 그리스도를 모르면 그럴 수 밖에 없다. 그런 것을 이제야 알았던가 ‘아이구 세상에’하는데 그것이 세상이 아니던가 그 자리에 그리스도를 바로 깨달은 사람을 심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해결책이다. 기독교 방송에서 간증들을 많이 하는데, 간증의 99%는 고생한 이야기다. 잘 진단해 보라! 내가 예수 믿고 주를 위하여 너무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잘 참았다! 그래서 사회하는 사람이 같이 울고, ‘당신은 상을 많이 받겠습니다!’ 그런다. ‘다른 사람들도 본 많이 받아서 고생 많이하고.’ 대개 그런 간증들이다. 구원받은 것이 그런 것인가 앞으로 다락방 멤버들이 진짜 간증을 좀 해야된다. 정말 한국 교회가 오해하고 있다. 간증이 너무 고생한 이야기 일색인가 죽도록 고생한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이 왜 고생하는가 그것은 딱 한가지 이유이다. 잘못해서 그런가 천만에! 잘못해서
그렇다면 날마다 까무러지고 죽어야 된다. 우리가 얼마나 잘못한 것이 많은가 고생하는 참 이유는 ‘중요한 것을 몰라서 그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 깨달을 때까지는 죽기 전까지 고생하는 것이다. 어쩔수 없다. 문제 속에서 고생했다고 울면서 간증하지 말고, 승리한 간증을 해야 한다. 요셉을 보라! 요셉은 어떻게 승리하였나 그 어려운 가운데서 그 비밀을 찾아보라!고 하면 대개
첫째, ‘요셉은 모범생으로 살았다. 감옥속에서도 모범생이었다’고 그런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정말 요셉이 승리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었다. 요셉이 기도했다는 말은 없다. 그러나 함께 동행했다는 말은 아예 기도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삶 전체가 기도였다. 기도한 결과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것이었다. 요셉이 뭐라고 하였나 입만 벌리면 하나님의 은혜 이야기다! ‘여호와께서 내게 지혜를 주심으로!’ ‘형님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애굽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렇게 요셉은 입만 벌리면 하나님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왔다. 왜냐 그것이 자기 삶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다른 비결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로 충망해야 된다. 복음으로 충만하라! 요셉을 오해하는 사람들은, ‘요셉처럼 겸손한 인격을 다듬어라!’고 한다. 그러나 그게 바로 종교다! 겸손 훈련하자고 그런다. 그게 훈련해서 될 일이 아니다.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제대로 알면, 하나님이 하신 것이니까 당연히 겸손해 진다. 교만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몰라서 교만한 것이다. 하도 겸손하라고 하니까, 겸손한척 한다. 일벌이고 나면, 자랑하고 싶어서 자랑을 실컫하고, 그리고 덧붙이기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어쩌고 그런다. ‘하나님의 은혜 아닙니까!’ 이렇게 인사치레로 말한다. 그러나, 그런것이 아니다. 성경을 잘보라! 당연히 하나님의 역사로 알고 체험했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자기가 머리써고 몸부림쳐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그냥 나온 것이다. 교회서 그런 겸손 훈련이나 연습 하지말라! 그것은 헛일이다.
무슨 인성 훈련을 한다고 그러는가 제대로 보면 된다. 자꾸 그런 축복을 누리다가 보면, 축복의 인격이 되고, 축복의 삶이 된다. 하다보면, 되는 것이다. 왕궁에 살면 왕자가 되는 것이고, 거지하고 살면 거지가 되는 것이다. 왕자될 인격은 계속 축복을 누릴때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인격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러니까, 주님 닮아가는 것은 계속 축복 누리다보면 나중에 되는 것이다. 이런 오해들을 빨리 불식 시켜야 한다. 그래서 빨리되는 희망은 오직 아이들이다. 어른들은 뜯어 고치기가 참으로 쉽지않다. ‘이미 버린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다!’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이 무엇인가 ‘우리 집은 참으로 복받았다. 자식들이 다 훌륭하게 크고, 남에게 해롭하지 않고, 때거리 걱정 안하니 그게 복이 아니냐 돈 많으면 뭐하나.’그런다. 물론 이런 것도 축복이다. 그러나, 진짜 그것이 축복이겠는가 더 큰 축복을 두고서 거기서 만족들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가는데마다 증거가 나타나고, 완전히 장악하였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 총무였다. 그 집의 실권자였다. 행27장에 바울이 유라굴라라는 풍랑을 만나서, 가이사 앞에 갈때 로마로 가는 배 안에서 처음에는 죄수였지만, 나중에는 완전히 대장이 된다. 14일동안 굶고 나니까, ‘먹자!’고 하니까 먹고, ‘일어나라!’고 하니까 일어나고 그랬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완전히 대장되어 버린다. 엘리사, 요셉, 바울이 다 그렇게 되었다. 그래서 다락방을 계속 하게되면, 그 지역에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따라서 그 지역의 국회의원이 다락방에 찾아와서 인사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영향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지역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다는 사실을 바로 깨달으면, 앞으로 다락방 멤버들은 이사를 잘 안할 것이다. 이사 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지나치다. 이사 동기를 보면 전부, 아파트 평수따라, 학군따라, 환경따라 간다. 이사하는 동기를 잘 보라! 진짜 지역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축복을 숨겨 놓은 것을 발견하는 그 사람은 꼼짝도 안한다. 목사님도 마찬가지이다. 이사가 나쁘다기 보다, 그 동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이사짐 센타가 잘 안될 것이다. 앞으로 중들도 회개할 것이고, 무당들도 회개할 것이고, 회개 안할 수가 없다. 왜냐 사단이 다 결박되어 버렸는데 장사가 되겠는가 점을 치면 나와야 되는데, 나오지를 않으면 되겠는가 두드려보아야 소용없는데 되겠는가 이것은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비젼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리스도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니까, 단순하게 사람 모아서 전도하겠다는 야심을 갖지 말고, 참 이 땅에 문제를 해결하는 그리스도 운동을 행하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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