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인의 권세 (요1:11-14)
본문
읽은 말씀 중에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권세라고 하면 즉각 떠오르는 생각은 고급 승용차와, 줄줄이 따라오는 수행원과 주위를 둘러싸는 보디 가드를 연상할 것입니다. 이런 것은 세상 권세의 상징입니다. 그렇지만 세상권세는 외형적이며 일시적입니다. 그 기간은 엄마 못 갑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인의 권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권세입니다. 외형적으로는 몹시 초라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강하고 영원한 권세입니다. 이 권세에서 삶의 힘과 용기와 담대함과 자신감이 흘러 넘치게 됩니다. 경제위기 시대이기는 하지만 추석에 고향을 찾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믿음을 가지고 첫 추석을 맞으면서 신앙의 갈등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힘을 주는 말씀이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그리스도 인의 권세"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예수님을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이것은 세상적인 권세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입니다. '권세' 라는 말을 영어 성경에는 세 가지 다른 용어를 사용합니다. 헬라어로는 1 Right는 '엑수시아'는 능력 혹 권리를 의미하고 2 Power는 '두나미스'는 능력을 의미하고 3 Authority는 '에수시아' 권위를 의미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권리 혹은 권위를 나타냅니다.
2.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요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 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 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3. 죄 사함 받는 특권이 있습니다. 1 예수님께는 죄 사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마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 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마 9: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 리니라
2 우리에게 믿음으로 죄 사함 받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지금도 이런 힘 이 우리 안에 역사 합니다. 행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 라 롬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 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4. 예수님의 권세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마침내 예수님의 권세 앞에 굴복하고 맙니다. ⓛ 빌라도가 예수님의 권세에 도전했습니다. 요 19:10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요 19:1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 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 빌라도는 손을 씻으면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려고 했지만 지금도 사도신경 에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2 사도 바울은 한 때 예수님의 권세에 항거하다가 끝에 가서 항복을 하 게됩니다. (행 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행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 러 비추는지라 (행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 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주님의 권세 앞에 일찍 항복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둘째, 성령님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성령님의 성전이 되는 권세입니다. 성령님이 신장 안에 내재하시므로 성령님의 집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Power 즉 능력입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 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유권는 내게 있지 않고 주님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아직도 성령님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권세입니다.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님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 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 게 알리시리라 이번 고신 총회에서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 하신 경험을 했습니다. 메말랐던 온 회원들의 마음을 강하게 감동하셨고 눈물도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총회 회 의석상에서 이런 회개운동이 있었다는 것은 한국 교회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고 생각됩니다. 우리교단 안에 계파운동이 전부터 있어왔지만 1996년 46회 총회 때부터 정 치적으로 보복하는 징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한쪽이 세력을 얻으면 다른 쪽을 징계로 보복하는 악순환이 금년 48회 총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개회 후 회 의 전반부까지 소모성 회의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때, 한 분이 이렇게 한다면 우리 자신과 우리교단이 파멸 할 수밖에 없다는 통탄한 발언이 이어졌고 우리 교단이 왜 이 지경이 되었는가 라는 통탄스러운 말에 모두가 공감하게 되어 회 무보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기도회를 열고 조정 위원을 선출한 후 하루 동안 당사자를 면접하여 회장이 46회, 47회, 48의 모든 징계를 백지화하고 복권시켜 모두 하나가 되어 세계 선교의 사명을 다하자는 선언문을 만장 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그 자리에 관계되었던 모든 분들이 나와 서 서로의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하고 하나되자고 악수하고 포응하는 극적인 장 면이 있었습니다. 온 회원들은 감격과 눈물로 환영했습니다. 여기서 한국의 정 통적인 신앙적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법을 초월한 성령님 의 여사였으며 전 회원은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에 자신들을 내어 맡겼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3. 말씀 전파의 권세이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입혀 주시고 나가서 땅끝까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성령님은 안디옥 교회에서 선교사를 지명하시고 간대마다 능력으 로 역사 하게 했습니다. 어떤 논쟁보다 생명 살리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추석 을 맞아 고향을 찾는 여러분들! 그리스도인의 권세를 가지고 가시는 곳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십시오.
4. 마귀를 정복하는 권세이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 하는 영이라 막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세상 앞에서 비굴하게 굴지도 말고 기죽지 마십시오 우리의 권세는 세상 권세보다 더 위대합니다.
셋째, 말씀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 이런 권세가 있었고 우리에게도 이런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7장을 山上寶訓(산상보훈)이 라고 합니다. 이 말씀을 주신 후 결론으로 주신 말씀은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 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 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이 말씀을 주신 예수님은 권세 있는 분이라고 사람들이 증거 했습니다. 이 말은 Authority 권세를 말합니다. (마 7: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마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말씀을 듣고, 믿고, 지키면 권세 있는 그리스도 인이 됩니다. 한국교회가 많 은 것을 배우고 알고 있지만 권위가 없는 이유는 그 말씀을 실천하지 않은데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말씀을 지켜 세상 앞에 권위 있는 교회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도 주셨고 성령님 충만도 주셨지만 이 런 은혜를 빛나게 하고 은혜를 지속하는 방법은 말씀 지키는데 있습니다.
2. 말씀을 지키면 담대하게 됩니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 으니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믿고 가르쳐 지키는데서 성도들은 주님의 권세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 교단의 슬로건은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입니다. 금년 우리 교단 총회는 제48회입니다. 우리 교단이 시작된 것은 외정시대 일본 귀신인 신사참배와 타협하지 않고 투쟁한 옥중성도들과 순교자들의 신앙을 이어받으려는 것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이 정신이 많이 퇴색한 것 같습니다. 우리 교단의 신학대학원 이 천안으로 교사를 신축해서 이전했는데 교사 신축비 부족의 어려움뿐 만 아 니라. 비품비만 해도 10억이 넘는데 비품비 구입비가 없다고 해서 우리교회도 연보해서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식당의 시설비만해도 2억 5천만이 드는데 이 비용도 지불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할 사람을 입찰로 결정하면서 전세금을 가장 많이 써넣는 분에게 낙찰하도록 해서 식당 시설비는 모두 갚았 다고 합니다. 낙찰 된 회사가 불신자였기 때문에 개업을 하면서 은밀히 고사를 지냈다는 것입니다. 1주일 늦게 이런 사실이 알려져서 학생들이 식당에서 식사 하는 것을 거부하고 금식 기도하면서 우리 학교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비판하는 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고, 우리들에게 각성하라고 경고를 주시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 부터라고 우리 함께 회개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우리 교단의 회개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원고를 통신에 올릴 시기에 불행중 다행으로 계약을 취소했 다고 알려왔음) 누구든지 말씀을 지키면 담대하게 되지만, 말씀을 어기면 비겁하게 됩니다. (수 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 든지 형통하리니 정의감에 불탔던 베드로도 죄를 지으니 비겁하게 되었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귀도 우리를 비웃고 멸시합니다. 말씀을 지키면 우리의 영이 담대해 지고 힘 있는 그리스도 인이 됩니다.
3. 하나님을 높이는 자가 높임을 받습니다. 삼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 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 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망했고 사무엘 은 부모님은 자식보다 하나님을 존중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찬송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계 7: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로다 아멘 하더라 (계 11: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 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계 19: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 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걸론>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권세는 세상권세와 같지 아니합니다. 오직 예수님 으로 통해서 받은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죄사함 받는 특권이며 기도의 응답을 받는 특권입니다. 성령님께서 늘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말씀을 전파하는 권세입니다. 이 말씀 앞에 마귀도 벌벌 떨게 만듭니다. 이 권세 가지고 많은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힘을 다하십시다. 말씀을 듣고 믿고 지킴으로 더 확실한 권세를 주십니다. 예수님처럼 세상 앞 에서 권세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다. 그리고 주님을 찬양하며 그 이름을 높여 드리십시다. 아멘
첫째, 예수님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예수님을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습니다.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이것은 세상적인 권세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권세입니다. '권세' 라는 말을 영어 성경에는 세 가지 다른 용어를 사용합니다. 헬라어로는 1 Right는 '엑수시아'는 능력 혹 권리를 의미하고 2 Power는 '두나미스'는 능력을 의미하고 3 Authority는 '에수시아' 권위를 의미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권리 혹은 권위를 나타냅니다.
2.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간구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요 16: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 것도 내게 묻지 아니하리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 주시리라 (요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 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 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3. 죄 사함 받는 특권이 있습니다. 1 예수님께는 죄 사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마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 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마 9: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 리니라
2 우리에게 믿음으로 죄 사함 받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지금도 이런 힘 이 우리 안에 역사 합니다. 행 15:9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 라 롬 5: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 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4. 예수님의 권세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마침내 예수님의 권세 앞에 굴복하고 맙니다. ⓛ 빌라도가 예수님의 권세에 도전했습니다. 요 19:10 빌라도가 가로되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를 놓을 권세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세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 요 19:1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위에서 주지 아니하셨더면 나를 해할 권세가 없 었으리니
그러므로 나를 네게 넘겨 준 자의 죄는 더 크니라 하시니 빌라도는 손을 씻으면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려고 했지만 지금도 사도신경 에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2 사도 바울은 한 때 예수님의 권세에 항거하다가 끝에 가서 항복을 하 게됩니다. (행 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행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 러 비추는지라 (행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 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주님의 권세 앞에 일찍 항복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둘째, 성령님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성령님의 성전이 되는 권세입니다. 성령님이 신장 안에 내재하시므로 성령님의 집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Power 즉 능력입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 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소유권는 내게 있지 않고 주님께 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아직도 성령님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고민이 많은 사람입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권세입니다. 고후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님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 라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 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 게 알리시리라 이번 고신 총회에서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 하신 경험을 했습니다. 메말랐던 온 회원들의 마음을 강하게 감동하셨고 눈물도 많이 흘리게 했습니다. 총회 회 의석상에서 이런 회개운동이 있었다는 것은 한국 교회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고 생각됩니다. 우리교단 안에 계파운동이 전부터 있어왔지만 1996년 46회 총회 때부터 정 치적으로 보복하는 징계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한쪽이 세력을 얻으면 다른 쪽을 징계로 보복하는 악순환이 금년 48회 총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개회 후 회 의 전반부까지 소모성 회의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때, 한 분이 이렇게 한다면 우리 자신과 우리교단이 파멸 할 수밖에 없다는 통탄한 발언이 이어졌고 우리 교단이 왜 이 지경이 되었는가 라는 통탄스러운 말에 모두가 공감하게 되어 회 무보다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기도회를 열고 조정 위원을 선출한 후 하루 동안 당사자를 면접하여 회장이 46회, 47회, 48의 모든 징계를 백지화하고 복권시켜 모두 하나가 되어 세계 선교의 사명을 다하자는 선언문을 만장 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그 자리에 관계되었던 모든 분들이 나와 서 서로의 잘못을 사과하고 용서하고 하나되자고 악수하고 포응하는 극적인 장 면이 있었습니다. 온 회원들은 감격과 눈물로 환영했습니다. 여기서 한국의 정 통적인 신앙적의 바른 모습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법을 초월한 성령님 의 여사였으며 전 회원은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에 자신들을 내어 맡겼던 것입니다. 할렐루야
3. 말씀 전파의 권세이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성령님은 우리에게 능력을 입혀 주시고 나가서 땅끝까지 말씀을 전파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성령님은 안디옥 교회에서 선교사를 지명하시고 간대마다 능력으 로 역사 하게 했습니다. 어떤 논쟁보다 생명 살리는 일은 더 중요합니다. 추석 을 맞아 고향을 찾는 여러분들! 그리스도인의 권세를 가지고 가시는 곳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십시오.
4. 마귀를 정복하는 권세이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 하는 영이라 막 3: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막 6:7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마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세상 앞에서 비굴하게 굴지도 말고 기죽지 마십시오 우리의 권세는 세상 권세보다 더 위대합니다.
셋째, 말씀을 통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1. 말씀을 지키는 자가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 이런 권세가 있었고 우리에게도 이런 권세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7장을 山上寶訓(산상보훈)이 라고 합니다. 이 말씀을 주신 후 결론으로 주신 말씀은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 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 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이 말씀을 주신 예수님은 권세 있는 분이라고 사람들이 증거 했습니다. 이 말은 Authority 권세를 말합니다. (마 7: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마 7: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말씀을 듣고, 믿고, 지키면 권세 있는 그리스도 인이 됩니다. 한국교회가 많 은 것을 배우고 알고 있지만 권위가 없는 이유는 그 말씀을 실천하지 않은데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말씀을 지켜 세상 앞에 권위 있는 교회로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도 주셨고 성령님 충만도 주셨지만 이 런 은혜를 빛나게 하고 은혜를 지속하는 방법은 말씀 지키는데 있습니다.
2. 말씀을 지키면 담대하게 됩니다.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 으니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말씀을 믿고 가르쳐 지키는데서 성도들은 주님의 권세를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 교단의 슬로건은 신앙의 정통과 생활의 순결입니다. 금년 우리 교단 총회는 제48회입니다. 우리 교단이 시작된 것은 외정시대 일본 귀신인 신사참배와 타협하지 않고 투쟁한 옥중성도들과 순교자들의 신앙을 이어받으려는 것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이 정신이 많이 퇴색한 것 같습니다. 우리 교단의 신학대학원 이 천안으로 교사를 신축해서 이전했는데 교사 신축비 부족의 어려움뿐 만 아 니라. 비품비만 해도 10억이 넘는데 비품비 구입비가 없다고 해서 우리교회도 연보해서 보낸 일이 있었습니다. 식당의 시설비만해도 2억 5천만이 드는데 이 비용도 지불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할 사람을 입찰로 결정하면서 전세금을 가장 많이 써넣는 분에게 낙찰하도록 해서 식당 시설비는 모두 갚았 다고 합니다. 낙찰 된 회사가 불신자였기 때문에 개업을 하면서 은밀히 고사를 지냈다는 것입니다. 1주일 늦게 이런 사실이 알려져서 학생들이 식당에서 식사 하는 것을 거부하고 금식 기도하면서 우리 학교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비판하는 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고, 우리들에게 각성하라고 경고를 주시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제 부터라고 우리 함께 회개해야 합니다. 이번 기회를 우리 교단의 회개의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원고를 통신에 올릴 시기에 불행중 다행으로 계약을 취소했 다고 알려왔음) 누구든지 말씀을 지키면 담대하게 되지만, 말씀을 어기면 비겁하게 됩니다. (수 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 든지 형통하리니 정의감에 불탔던 베드로도 죄를 지으니 비겁하게 되었습니다. 죄를 지으면 마귀도 우리를 비웃고 멸시합니다. 말씀을 지키면 우리의 영이 담대해 지고 힘 있는 그리스도 인이 됩니다.
3. 하나님을 높이는 자가 높임을 받습니다. 삼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 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 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엘리 제사장은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소중히 여겼기 때문에 망했고 사무엘 은 부모님은 자식보다 하나님을 존중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찬송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계 7:12)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로다 아멘 하더라 (계 11:17)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 능하신 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 하시도다 (계 19: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 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걸론>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있는 권세는 세상권세와 같지 아니합니다. 오직 예수님 으로 통해서 받은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죄사함 받는 특권이며 기도의 응답을 받는 특권입니다. 성령님께서 늘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말씀을 전파하는 권세입니다. 이 말씀 앞에 마귀도 벌벌 떨게 만듭니다. 이 권세 가지고 많은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힘을 다하십시다. 말씀을 듣고 믿고 지킴으로 더 확실한 권세를 주십니다. 예수님처럼 세상 앞 에서 권세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다. 그리고 주님을 찬양하며 그 이름을 높여 드리십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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