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가정 (롬15:5-6)
본문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라는 표현에 주목하십시오. 요즘은 보기 드문 일인데, 어릴 때 어머니께서 버선 만드는 것을 보았 습니다. 버선본을 가지고 헝겊을 오려 재봉하려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내 가 처음 아이들 옷을 만들어 준다고 할 때도 직접 디자인할 자신이 없으니 까 옷본을 사다가 디자인을 베껴서 옷을 만들어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옷본을 사다가 그대로 하면 훌륭한 옷 한 벌이 만들어집니다. 본받는다는 것은 그대로 따라서 산다는 의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다 라는 말씀을 볼 때 어머니께서 만드시던 버선과 아내가 옷본을 사다 만든 옷이 떠올랐습니다. 예수를 그렇게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본으로 삼아 그 대로 따라 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 다는 뜻 본받는다는 것은 그대로 순종하겠다, 따라 하겠다는 뜻입니다. 옷본을 사 온 것은 그대로 옷을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본받겠다는 것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사신 그 대로 내가 흉내 내어 닮아 살겠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겠다는 것은 주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살겠다는 뜻입니다.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하면서 요즘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 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삶의 주체가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말로는 주여 주여 하고 예수님이 내 주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하지만 사실은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돼서 내 마음대로, 내 생각대로, 내 고집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는 믿는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왜 믿느냐 하면 본받으려고 믿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려고 믿습니다. 나도 내 생각이 있고 판단이 있습니다. 나도 공부할 만큼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무식하지 않습니다. 그저 예수님에게도 참고할 것이 있 으니까 참고 좀 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예수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본받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참고하기 위하여, 예수님 말씀 을 한 구절 인용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내 삶에 이용하기 위하여 예수 믿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본받기 위하여 믿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참고하기 위해 믿습니까 당신의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니까, 아니면 당신 자신입 니까 한 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예수님을 참고하고 인용하고 내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主)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입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입니다 하는 뜻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겠다는 뜻이고 그것은 곧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모습 그대로를 닮아 살겠다고 하는 뜻입니다.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라는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의 생각과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다고 하면 내 생각, 내 의지, 그리고 내 판단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까 생각할 것도 없고 판단할 것도 없이 예수께서 하 라시는 대로 하면 되고 사람에게 있는 자유 의지나 판단이나 가치관은 정 말 소용이 없습니까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교회 학교 설교를 처음 할 때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도대체 손을 댈 수가 없어서 책방을 다니며 어린이 설교집을 사 왔습니다. 그러나 그 책을 가지고는 설교할 수 없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가지고 설교한다는 것은 불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혼자 생각하고 밤에 꿈을 꾸면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가끔 후배들이 목사님은 설교를 어떻게 준비하십니 까 라고 물으면 나는 혼자 생각한다고 대답합니다. 주석은 나중에 잘못된 것이나 혹 빠진 것을 채우기 위하여 봅니다. 저의 특성은 혼자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특성과 그리스도 예수를 무조건 본받으라는 말은 매우 상반 되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야겠다는 판단에 이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일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또 내 자 식에게는 가장 옳은 교육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생각과 판단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일을 선택했습니다. 제 생각과 판단과 의지로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본 받는 것은 의지 없이는 안 됩니다. 당신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 겠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를 하나도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그대로 본받아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어떤 일을 놓고 생각할 때 판단이 흐려질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해야 할지 저렇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자식을 걸고 생각해 봅니다. 우두를 발명한 의사가 우두를 실험할 때 자기 아이에게 주사를 놓아 실험했다고 합니다. 자기 아이에게 실험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중하게 연구해서 결과를 낙관 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로서 내 자식을 위하여 가장 좋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험해 보고 검토해 보고 분별해 보고 다른 사람의 삶도 관찰해 보고 얻은 결론은 이것입니다.
제자신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신앙인이 된다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신뢰하지 마십시오. 우리들 자신은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 우리의 고귀한 생명을 맡기기에 우리 인간은 너무나 어리석고 무능합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답을 다 쓰고 검산을 합니다. 그리고 틀린듯이 보이는 답은 고쳐 씁니다. 그대로 내버려 두면 맞았을 것을 고쳐서 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답을 보여 주시며 이것이 인생의 정답이다 하시는데도 자신들의 판단으로 답을 고칩니다. 그리스도 예수와 생각이 다 를 때 당신의 판단과 생각을 따라 인생의 답을 쓰면 100% 잘못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일입니다. 우리의 판단은 매우 부정확합니다. 우리는 수도 없이 착각하고 수도 없 이 오해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은 짧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판단과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려고 오만함과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가장 옳은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은 예수님을 본받아 살겠다는 깨달음과 결단까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때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하 십시오. 제가 듣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민감한 사람이 되 기를 바랍니다. 총소리를 듣고 즉시 뛰어나가려고 100미터 출발선에 서 있는, 긴장해 있는 사람처럼 하나님 말씀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조금 힘들 뿐 다 가능합니다. 링컨 대통령이 사람이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생각하고 사는 것이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에 나이 40정도 되면 얼굴 모습에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수를 어려서부터 믿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예수 냄새가 나야 할 것입니다. 마음도 예수를 닮아야 할 것입니다. 말 속에도 예수가 배어 있 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닮지 않은 말, 예수 닮지 않은 눈빛, 예수 닮지 않은 삶의 냄새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나아가 들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깊어가면 갈수록 겉모양까지도 야, 저 사람은 천하에 예수쟁이구나. 예수밖에는 믿을 게 없겠구나. 예수 안 믿고는 할 일이 없는 사람이겠구나라고 인정받고 살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로 뜻이 통함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살면 하나님께서 어떠한 복을 우리에게 주십 니까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 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5). 뜻이 같아진다고 하는 말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 예수와 뜻이 같 아지는 것은 복 중의 복입니다. 뜻이 같아지는 복을 가정을 예로 생각해 봅시다. 돈이 많은 것도 중요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돈 있고 사회적 지명도도 있고 권위도 있으면 좋 습니다. 아이들도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압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이 뜻이 통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말이 통하고 부모와 자식이 말이 통 하고 형제간에 다정하게 오손도손 얘기하고 산다면 그 이상 좋은 게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극단적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달에
1,000만 원씩 쓰고 좋은 차 타고 큰 아파트에서 사는데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대화가 없습니다.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 이는 아이대로 다들 제멋대로 산다고 칩시다. 사실 그런 집이 많습니다. 한 달에 100만 원 쓰는 가정이 있다고 합시다.
1,000만 원 쓰는 가정처 럼 여유는 없지만 남편과 아내가 밤낮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속닥거리 고 깔깔 웃고 애들하고도 밥상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합니다. 형제간에도 친구처럼 어깨동무하고 다니는 가정이 있다고 했을 때 당신은 어느 가정이 좋습니까 제일 좋은 것은
1,000만 원 가지고 후자처럼 사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면 말할 것도 없이 100만 원이 아니라 50만 원 가 지고 빠듯하게 살면서 하루 두 끼 먹는 한이 있어도 화목하게 사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에서 하는 말씀이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 이 웃음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17:1)고 했습니다. 뜻이 하나 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뭐라 고 약속하셨는가 하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 여 (롬 15:5)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가정은 중요한 하나님의 복이고 선물이고 은혜입니다.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가 서로 뜻이 하나가 되면 사철에 봄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화목한 가정이 됩니다. 남편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고 아내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 때 뜻이 하나 됩니다. 부부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을 가지면 서로 달라질 재간이 있겠습니까 결혼하여 10년, 20년, 30년 살다 보면 남자의 길과 여자의 길이 다르기 때문에 대화의 공통점이 없어집니다. 할 말이 별반 없습니다. 그저 서로 눈치 보면서 밥 먹고사는 것이지 뭐 그다지 할 말이나 있겠습니까 부부가 결혼하여 살면 자연적으로 말이 줄어들지 많아지지는 않습니다. 연애할 때는 서로 통하는 것 같아도 결혼 해 생활에 묻히게 되면 서로 벽 보고 얘기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남 편과 아내가 예수를 믿는 일에 하나 되면 할 말이 많아집니다. 뜻이 같기 때문에 대화가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부가 교회에 나오는 가정이 참 많습니다. 그들은 참 복 받은 부부입니다. 자녀들과 손잡고 와서 같이 예배드리는 가정이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서 잘 깨닫지 못하는 은혜가 바로 자녀가 같이 예수 믿고 교회 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 습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한 교회에 나와서 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굉 장히 큰 복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세대차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요즘 말에 쌍둥이도 세 대차 있다고 합니다. 세상이 그러한데 부모와 자신간에 왜 세대차가 없겠 습니까 그래서 애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하는 말인데, 이는 다음과 같은 뜻이 있습니다. 우리 엄마는 공부 꽤나 해서 말이 통할 줄 알았는데 역시 깜깜하다. 이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그러나 부모가 하나님을 본받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 자녀들도 그 하나님을 믿음을 가진다면 부모와 자식이 뜻이 하나가 됩니다. 청량리 중앙교회 안수 집사 한 분이 참 QT를 열심히 했습니다. 직장 일로 외국에 나가서도 온 가족이 매일 QT를 했다고 합니다. 저녁 먹고 나 서 부모와 아들 딸이 다 모여 말씀을 나누고 이야기하고 기도했는데 아이 가 고 3이 되면서 온 가족이 모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밤 12시 가 다 되야 돌아오니까 온 가족이 모일 수 없었던 게지요.
그런데 이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성경읽고 QT하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밤 12시가 넘어서 집에 오면 야식을 먹으면서 엄마하고 은혜 받은 것을 얘기한답니다. 뜻이 하나된 가정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그리스도 예수는 우리가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십니다. 놀라운 복입니다. 하나님과 뜻이 하나 되면 우리 모두가 뜻이 하나 될 것입니다.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 15:6). 당신의 가정이 꼭 이 말씀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이 한마음 한뜻이 되면 한마음 과 한 입으로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서 사는 가정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 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이 짧은 구절에 세상에서 좋은 말은 다 써 놨습니다. 이 말씀이 당신 가정에 그대로 이루어지면 완벽하게 복 받은 가정이 될 것입니다. 소망, 기쁨, 평강, 믿음, 이 모든 것이 욕심 나는 단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계약하자는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면 너희들이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겠다.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마. 그리고 네 사랑하는 가족과 모든 자녀들의 마음속에 소망의 하나님이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해 주마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정말 그리스도를 본받아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을 찬송하는 가정은 꿈이 아닙니다.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 가정에 소망이 있을 겁니다. 그 가정에는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평 강이 넘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본받지 않는 것 때문에 이 소중한 것들이 흠이 납니다. 내가 판단하고 내 욕심대로 머뭇거리고 순종치 아니하는 것 때문에 기쁨이 깨집니다. 평강이 불안으로 변합니다. 기쁨은 괴로움으로 바뀝니다. 모든 충만함이 바닥 나서 박박 긁어야 하는 피곤한 삶에 가난함이 이어 집니다. 예수를 어떻게 믿어야 할 것인가가 우리의 판단하에 있습니다. 그냥 대 충대충 믿을 것인가, 부담 없이 믿을 것인가, 정말 취사 선택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참고하면서 믿을 것인가, 인용하면서 믿을 것인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면서 믿을 것인가를 결단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기로 결정하고 하나님 앞에 약속하는 당신 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 히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라시는 대로 그리스도를 닮아 사는 사람이 되어 얼굴도 예수님을 닮고 말투도 예수님을 닮고 행동도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교회에 가면 부목사들이 담임 목사를 설교하는 말투를 그대로 따 라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닮는 것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모르는 사이에 자꾸 닮아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만 닮지 맑고 욕심을 내서 예수님은 이럴 대 어떻게 기도하셨을까, 예수님은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하셨을까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사람이 되 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처럼 모든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이 충만한 당신의 가정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를 왜 믿느냐 하면 본받으려고 믿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려고 믿습니다. 나도 내 생각이 있고 판단이 있습니다. 나도 공부할 만큼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무식하지 않습니다. 그저 예수님에게도 참고할 것이 있 으니까 참고 좀 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예수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본받기 위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참고하기 위하여, 예수님 말씀 을 한 구절 인용하기 위하여, 예수님을 내 삶에 이용하기 위하여 예수 믿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당신은 예수님을 본받기 위하여 믿습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참고하기 위해 믿습니까 당신의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니까, 아니면 당신 자신입 니까 한 번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예수님을 참고하고 인용하고 내 마음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주(主)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예수님이 나의 주인입니다 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인입니다 하는 뜻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겠다는 뜻이고 그것은 곧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모습 그대로를 닮아 살겠다고 하는 뜻입니다. 때문에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라는 말씀은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중요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인간의 생각과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다고 하면 내 생각, 내 의지, 그리고 내 판단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까 생각할 것도 없고 판단할 것도 없이 예수께서 하 라시는 대로 하면 되고 사람에게 있는 자유 의지나 판단이나 가치관은 정 말 소용이 없습니까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교회 학교 설교를 처음 할 때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도대체 손을 댈 수가 없어서 책방을 다니며 어린이 설교집을 사 왔습니다. 그러나 그 책을 가지고는 설교할 수 없었습니다. 나의 생각을 가지고 설교한다는 것은 불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혼자 생각하고 밤에 꿈을 꾸면서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가끔 후배들이 목사님은 설교를 어떻게 준비하십니 까 라고 물으면 나는 혼자 생각한다고 대답합니다. 주석은 나중에 잘못된 것이나 혹 빠진 것을 채우기 위하여 봅니다. 저의 특성은 혼자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특성과 그리스도 예수를 무조건 본받으라는 말은 매우 상반 되는 말이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구나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야겠다는 판단에 이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일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또 내 자 식에게는 가장 옳은 교육이 어떤 것인가를 생각해 봅시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생각과 판단으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일을 선택했습니다. 제 생각과 판단과 의지로 하나님을 선택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본 받는 것은 의지 없이는 안 됩니다. 당신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 겠는가를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스도 예수를 하나도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그대로 본받아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습니다. 어떤 일을 놓고 생각할 때 판단이 흐려질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해야 할지 저렇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자식을 걸고 생각해 봅니다. 우두를 발명한 의사가 우두를 실험할 때 자기 아이에게 주사를 놓아 실험했다고 합니다. 자기 아이에게 실험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신중하게 연구해서 결과를 낙관 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로서 내 자식을 위하여 가장 좋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실험해 보고 검토해 보고 분별해 보고 다른 사람의 삶도 관찰해 보고 얻은 결론은 이것입니다.
제자신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신앙인이 된다면 그 이상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신뢰하지 마십시오. 우리들 자신은 믿을 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 우리의 고귀한 생명을 맡기기에 우리 인간은 너무나 어리석고 무능합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 답을 다 쓰고 검산을 합니다. 그리고 틀린듯이 보이는 답은 고쳐 씁니다. 그대로 내버려 두면 맞았을 것을 고쳐서 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답을 보여 주시며 이것이 인생의 정답이다 하시는데도 자신들의 판단으로 답을 고칩니다. 그리스도 예수와 생각이 다 를 때 당신의 판단과 생각을 따라 인생의 답을 쓰면 100% 잘못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사는 일입니다. 우리의 판단은 매우 부정확합니다. 우리는 수도 없이 착각하고 수도 없 이 오해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각은 짧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런 판단과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려고 오만함과 어리석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가장 옳은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판단은 예수님을 본받아 살겠다는 깨달음과 결단까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때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하 십시오. 제가 듣겠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민감한 사람이 되 기를 바랍니다. 총소리를 듣고 즉시 뛰어나가려고 100미터 출발선에 서 있는, 긴장해 있는 사람처럼 하나님 말씀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조금 힘들 뿐 다 가능합니다. 링컨 대통령이 사람이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생각하고 사는 것이 얼굴에 나타나기 때문에 나이 40정도 되면 얼굴 모습에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예수를 어려서부터 믿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예수 냄새가 나야 할 것입니다. 마음도 예수를 닮아야 할 것입니다. 말 속에도 예수가 배어 있 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 닮지 않은 말, 예수 닮지 않은 눈빛, 예수 닮지 않은 삶의 냄새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나아가 들어 가면 갈수록 세월이 깊어가면 갈수록 겉모양까지도 야, 저 사람은 천하에 예수쟁이구나. 예수밖에는 믿을 게 없겠구나. 예수 안 믿고는 할 일이 없는 사람이겠구나라고 인정받고 살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로 뜻이 통함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살면 하나님께서 어떠한 복을 우리에게 주십 니까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 이 같게 하여 주사 (롬 15:5). 뜻이 같아진다고 하는 말을 놓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 예수와 뜻이 같 아지는 것은 복 중의 복입니다. 뜻이 같아지는 복을 가정을 예로 생각해 봅시다. 돈이 많은 것도 중요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돈 있고 사회적 지명도도 있고 권위도 있으면 좋 습니다. 아이들도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좋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압니다. 가장 좋은 것은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이 뜻이 통하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말이 통하고 부모와 자식이 말이 통 하고 형제간에 다정하게 오손도손 얘기하고 산다면 그 이상 좋은 게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주 극단적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한달에
1,000만 원씩 쓰고 좋은 차 타고 큰 아파트에서 사는데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대화가 없습니다. 아내는 아내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 이는 아이대로 다들 제멋대로 산다고 칩시다. 사실 그런 집이 많습니다. 한 달에 100만 원 쓰는 가정이 있다고 합시다.
1,000만 원 쓰는 가정처 럼 여유는 없지만 남편과 아내가 밤낮 뭐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속닥거리 고 깔깔 웃고 애들하고도 밥상에 앉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얘기합니다. 형제간에도 친구처럼 어깨동무하고 다니는 가정이 있다고 했을 때 당신은 어느 가정이 좋습니까 제일 좋은 것은
1,000만 원 가지고 후자처럼 사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라면 말할 것도 없이 100만 원이 아니라 50만 원 가 지고 빠듯하게 살면서 하루 두 끼 먹는 한이 있어도 화목하게 사는 것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에서 하는 말씀이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 이 웃음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17:1)고 했습니다. 뜻이 하나 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뭐라 고 약속하셨는가 하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 여 (롬 15:5) 주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가정은 중요한 하나님의 복이고 선물이고 은혜입니다.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가 서로 뜻이 하나가 되면 사철에 봄바람이 부는 것과 같은 화목한 가정이 됩니다. 남편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고 아내도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 때 뜻이 하나 됩니다. 부부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을 가지면 서로 달라질 재간이 있겠습니까 결혼하여 10년, 20년, 30년 살다 보면 남자의 길과 여자의 길이 다르기 때문에 대화의 공통점이 없어집니다. 할 말이 별반 없습니다. 그저 서로 눈치 보면서 밥 먹고사는 것이지 뭐 그다지 할 말이나 있겠습니까 부부가 결혼하여 살면 자연적으로 말이 줄어들지 많아지지는 않습니다. 연애할 때는 서로 통하는 것 같아도 결혼 해 생활에 묻히게 되면 서로 벽 보고 얘기하는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남 편과 아내가 예수를 믿는 일에 하나 되면 할 말이 많아집니다. 뜻이 같기 때문에 대화가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부부가 교회에 나오는 가정이 참 많습니다. 그들은 참 복 받은 부부입니다. 자녀들과 손잡고 와서 같이 예배드리는 가정이 있습니다. 습관이 되어서 잘 깨닫지 못하는 은혜가 바로 자녀가 같이 예수 믿고 교회 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 습니다.
부부가 자녀와 함께 한 교회에 나와서 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굉 장히 큰 복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세대차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요즘 말에 쌍둥이도 세 대차 있다고 합니다. 세상이 그러한데 부모와 자신간에 왜 세대차가 없겠 습니까 그래서 애들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하는 말인데, 이는 다음과 같은 뜻이 있습니다. 우리 엄마는 공부 꽤나 해서 말이 통할 줄 알았는데 역시 깜깜하다. 이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무슨 말이 통하겠습니까 그러나 부모가 하나님을 본받는 믿음을 가지고 있고 자녀들도 그 하나님을 믿음을 가진다면 부모와 자식이 뜻이 하나가 됩니다. 청량리 중앙교회 안수 집사 한 분이 참 QT를 열심히 했습니다. 직장 일로 외국에 나가서도 온 가족이 매일 QT를 했다고 합니다. 저녁 먹고 나 서 부모와 아들 딸이 다 모여 말씀을 나누고 이야기하고 기도했는데 아이 가 고 3이 되면서 온 가족이 모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밤 12시 가 다 되야 돌아오니까 온 가족이 모일 수 없었던 게지요.
그런데 이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성경읽고 QT하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밤 12시가 넘어서 집에 오면 야식을 먹으면서 엄마하고 은혜 받은 것을 얘기한답니다. 뜻이 하나된 가정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그리스도 예수는 우리가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십니다. 놀라운 복입니다. 하나님과 뜻이 하나 되면 우리 모두가 뜻이 하나 될 것입니다.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 (롬 15:6). 당신의 가정이 꼭 이 말씀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이 한마음 한뜻이 되면 한마음 과 한 입으로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서 사는 가정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압니까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 사 성령님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롬 15:13). 이 짧은 구절에 세상에서 좋은 말은 다 써 놨습니다. 이 말씀이 당신 가정에 그대로 이루어지면 완벽하게 복 받은 가정이 될 것입니다. 소망, 기쁨, 평강, 믿음, 이 모든 것이 욕심 나는 단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계약하자는 말씀입니다. 너희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면 너희들이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겠다.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마. 그리고 네 사랑하는 가족과 모든 자녀들의 마음속에 소망의 하나님이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해 주마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정말 그리스도를 본받아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을 찬송하는 가정은 꿈이 아닙니다. 실제로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될 때 그 가정에 소망이 있을 겁니다. 그 가정에는 기쁨이 넘칠 것입니다. 평 강이 넘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본받지 않는 것 때문에 이 소중한 것들이 흠이 납니다. 내가 판단하고 내 욕심대로 머뭇거리고 순종치 아니하는 것 때문에 기쁨이 깨집니다. 평강이 불안으로 변합니다. 기쁨은 괴로움으로 바뀝니다. 모든 충만함이 바닥 나서 박박 긁어야 하는 피곤한 삶에 가난함이 이어 집니다. 예수를 어떻게 믿어야 할 것인가가 우리의 판단하에 있습니다. 그냥 대 충대충 믿을 것인가, 부담 없이 믿을 것인가, 정말 취사 선택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참고하면서 믿을 것인가, 인용하면서 믿을 것인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면서 믿을 것인가를 결단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기로 결정하고 하나님 앞에 약속하는 당신 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사람이 되기를 간절 히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라시는 대로 그리스도를 닮아 사는 사람이 되어 얼굴도 예수님을 닮고 말투도 예수님을 닮고 행동도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교회에 가면 부목사들이 담임 목사를 설교하는 말투를 그대로 따 라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닮는 것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모르는 사이에 자꾸 닮아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만 닮지 맑고 욕심을 내서 예수님은 이럴 대 어떻게 기도하셨을까, 예수님은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하셨을까를 생각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사람이 되 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아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처럼 모든 뜻이 같게 하여 주사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이 충만한 당신의 가정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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