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나오는 힘 (엡4:17-32)
본문
성경 속에 나오는 위대한 신앙의 위인들은 항상 위로부터 오는 힘을 통하여 승리하였습니다. 신앙의 위인들이 자주 기억한 말씀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는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이 역사상 가장 큰 위기를 당하고 있었을 때에 여호와 하나님이 주신 해결책은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사40:31)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과 벗되고자 하는자나 자기 힘을 믿는 인본주의자는 알아듣지 못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정말 지혜있는 자는 알아듣는 말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 이 말은 영적으로 깨인 사람들만 알아듣는 말씀입니다. 영적으로 어두운 세상사람들은 이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일하다가 순직할 정도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왜 자꾸만 여기 저기서 사고와 사건 사태가 터지고 있습니까 똑똑한 장관이 아주 열심히 애를 쓰고 일하는데도 왜 자꾸 사고는 터집니까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으리니”라는 놀라운 비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니, 무엇이 어떻게 되어 사고가 터지고, 무엇이 그 사고를 막는지를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애써고 뛰어도 계속 여기 저기서 터지는 겁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조건, 경제, 아무것도 없이, 오직 10일동안 주님을 바라보았는데, 세계를 뒤집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사도행전 2장의 사건입니다. 주님을 조금만 바라보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히4:16절에 보면, “날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날마다 담대히 보좌앞에 나아갈지니라”라고 했습니다. “때를 따라”라는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날마다 하나님이 새 은혜를 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옛날에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지만, 새은혜를 받기 위하여 나아가야 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아온 분 중에서 ‘나는 정말로 오늘 은혜받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아왔다!’고 한다면, 은혜를 받을 것입니다. 나아만 장군처럼, ‘나는 꼭 문둥병을 고쳐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은혜를 받게 됩니다. 나아만 장군이 고침받는 똑같은 그 시간에 문둥병으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바디메오 처럼 눈을 떠는 그 시간에 오히려, 눈을 실명하는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똑같은 이 시간에 하나님의 축복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 시간을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고, 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간이 하나님의 축복받는 시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롬15:4절에, 성경을 왜 주었느냐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이기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0:11절에서는 성경을 왜 주었느냐면, ‘읽어보고, 거울로 삼아라!’고 주셨다고 합니다. 벧후2:6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말세때 승리할 수 있는 본으로 주셨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들은, ‘하나님, 오늘 나에게 시대적인 말씀을 주옵소서!’라고 구하면, 승리할 것입니다.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힘을 얻으려면
1. 하나님의 자녀된 자격으로 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아야 합니다(30). (엡4:30)“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격을 얻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시말해, 세상 끝날까지 도장을 딱 찍힌 것입니다.
1) 왜 인치심을 주었습니까-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하여(엡1:13) 다시말해, 세상 끝날까지 도장을 찍어 보장하였으니, 이제 은혜받아라!는 겁니다. 어떤 도장으로 인쳤습니까 (엡1: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건드리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장찍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때를 따라 돕는 은헤를 받기 위하여…”라고 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받은 은혜도 커지마는, 오늘 미래를 위하여 새 은혜를 받아라!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이구나!’ 하며 타성으로 교회와서는 졸고 해서는 큰일 납니다. 여러분이 교회당에 올때마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사모하여서 나와야니다. 교회 와서는 다른데 신경쓰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시대적인 말씀을 내게 주실 것이다!’는 믿음으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을 나는 참새 한마리도 다 움직이시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물며 여러분들은 더욱 세심하게 섭리하며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도장을 찍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까 (엡1:3)절에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주실려고 우리를 불렀다고 되어있습니다.
2) 신자가 신령한 복을 받는 것이 불신자와 차이점입니다. 불신자도 돈을 벌고, 우리도 돈을 법니다. 불신자에게도 돈이 필요하고, 우리도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차이가 납니까 우리는 신령한 복을 받아서 그것 때문에 돈을 벋는 것입니다. 여기서 차이가 납니다.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도 밥을 먹고, 우리도 밥을 먹습니다. 불신자도 차타고 다니고, 우리도 차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어디가 다릅니까 ‘하늘의 신령한 복을 복주실려고 너희를 불렀다!’는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아서, 그것 때문에 돈벌고, 그것 때문에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신령한 복으로 은혜받아야 합니다. 돈을 아무리 모아 놓아도, 하늘의 신령한 복을 못받으면 헛일입니다. 여러분의집안에 시험들면 돈가지고 절대 못막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시험이 들기 시작하면, 절대 명예를 가지고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배속에 암이 생기고 그러면 잔돈 아무리 모아 놓아도 헛일입니다. 아무리 애쓰고 돈을 쌓아 놓아도 문제 생겨버리면 별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받아야 됩니까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아라!’는 겁니다. 절대로 우리 신자는 이 복을 누릴 수 있는 도장을 받은 자들입니다. 허락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을 통일되게 하여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엡2장에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가운데 있는 우리를 살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보증으로 도장 찍었다는 겁니다.
2. 그래서 정상적인 기독교인에게 2가지 운동(생명,기도응답)이 일어납니다.
1) 생명운동-가만히 있는데도 주위에서 그리스도 운동이 일어납니다. 지구는 구원사역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공부를 아무리 많이해도, 거기에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틀린 운동입니다. 아무리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내어도 거기서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난다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아무리, 귀신을 좇아내고 병을 고쳐도,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틀린운동입니다. 아무리 사흘이 멀다고 기도해도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아닌 것입니다. 내 옆에서 그리스도 운동이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와서 10년쯤 지났는데도 아기가 없다면, 틀림없이 그 여자는 정상이 아니겠지요 10년동안 아이를 못낳는 집에 가보면, 재미가 없어요. 둘이서 쳐다보고 사는데, 한 10년쯤 쳐다보니 이제 볼것도 없습니다. 새로운 재미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요, 아이 낳아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애기가 웃으면 같이 웃고, 애기가 춤추면 같이 춤추고, 애가 걸으면 할아버지도 웃고, 할머니도 웃고, 아이를 가운데 놓고 놀이를 하고 그러면, 그 집에 웃음꽃이 피고 재미가 납니다. 왜냐 생명운동을 하니까요. 할아버지가 애를 가운데 놓고 공치기도 하고, 아이가 귀여워서 구슬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애가 없어보세요! 할아버지하고 며느리 사이에 구슬치기가 됩니까 도저히 그게 싱거워서 안됩니다.
그런데, 애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공을 던졌는데, 저쪽에서 며느리가 또 던지고 그럽니다. 그래도 그것이 정신이상이 아닙니다. 왜냐면, 아이가 하나 있으니까요. 아이가 없는데, 어디 그 조심스런 시아버지 앞에서 며느리가 구슬치기를 하겠습니까 여러분, 교회 안에 생명운동이 일어나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생명운동 따라가는 그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생명운동 일어나는데, 그기에 따라붙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것 따라가는 것이 의논이고 연구고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운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해야될 생명운동에는 관심이 없고, 자꾸만, ‘내가 잘믿는다! 너가 잘믿는다!’면서 서로 버티고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해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운동이 가만히 있는데도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2) 가만히 있는데도, 기도응답이 일어납니다-응답의 문이 늘 열립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24시간 응답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눈떠보면 또 응답이 와있고, 눈떠보면 또 응답이 와있고 그러는 겁니다. 왜냐 하나님이 24시간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했더니, 응답의 문이 또 열리고, 또 열리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크로스비 여사는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너무 감사해서, ‘이 그리스도의 은혜받기 전에는 내 눈 열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내가 은혜받고난 뒤에는 눈이 열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그냥 이 소경인 상태에서 만나는 것이 더 좋다! 세상을 들어보니, 악하다고 하는데, 눈을 떠서 보면 또 뭐하겠느냐 나는 이렇게 더듬거리며 살다가 주님 만나기를 원합니다!’고 하였습니다. 진짜 은혜받은 종입니다. 어떤 사람은 악착같이 병고쳐달라!고 합니다. ‘안고쳐 주면, 안믿는다!’고 하면서 달겨 듭니다. 그러나, 그로스비 여사는 소경인데도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그의 사람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라고 찬송시를 썼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라고 찬송했습니다. 챨스 웨슬레는 뭐라고 찬송했습니까 ‘만입이 내게 있어도 그 입 다 가지고 주 예수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보았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어집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는 성령님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도장을 찍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감사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어쩐 일로 깨달은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데, 주 예수님을 알게 되어서, 예수 이름을 불렀더니, 우리 속에 성령님이 들어오고, 절대 안망하도록 하나님께서 ‘너는 내것이다!’는 도장을 찍어버렸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렇게 되어야 이 신자가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그 다음의 눈이 뜨입니다. 우리가 연약한 줄을 알고, 성령님이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무엇을 받고요 “권능을 받고”, 그리고 무엇이 됩니까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가는 곳마다 성령님이 역사하니까, 사단이 결박되고, 가는데 마다 흑암권세가 결박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저와 여러분이 힘 없는 줄을 다 아시고, 가기도 전에 먼저 주의 천사를 보내사, 응답의 문을 여십니다. 모세가 홍해 앞에 가기도 전에,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기도 전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가운데 들어가기 전에, 베드로가 옥에서 처형되기 전에, 하나님은 주의 천사를 파송하사, 역사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므로 여러분이 어떤 신분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엡4:30절에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특별히 도우시고, 역사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바로 말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해결이다!’는 결론을 얻은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자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그리스도만 알고, 누리고, 높이고,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는 모자라는 분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이름을 지금 부르면 당장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이름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지금 당장 사단이 결박되어 버리는 이름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모든 저주, 미신, 운명, 사주, 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버립니다. 그 이름을 부르면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자라는 분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계속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부터 감사를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데, 구원받고, 감사하면 되었지, 왜 자꾸 설교하고, 무장합니까
3.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27절) (엡4:27)절에,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 마귀는 우리가 하늘나라 갈때까지 살아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틈을 탑니다. 이 마귀는 신자를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1)
그런데, 언제 마귀가 틈탑니까
1허망한 생각을 할때(17절) (엡4: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여 기도하면 되는데, 허망한데 가 있는 동안에 사탄이 자꾸 끼어 들어옵니다. 오늘 분명히, ‘사단으로 틈을 타게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불신자에게 한 말이 아니고, 신자에게 한 말입니다. 이것은 전도지에 쓴 말이 아니고, 에베소 교회 교인을 향하여 바울이 은혜받아서 전한 멧세지입니다. 우리가 허망한데 마음을 둘 때에, 어떻게 되어집니까 (엡4:18-19)“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사단이 자꾸 틈타면 감각이 없어지고, 사단이 잡으니, 허망한 데 빠집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행5:3)를 보세요! 교회서 다른 사람이 헌금할 때에, ‘나도 헌금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다른 사람들이 헌금하는데, 내가 헌금하지 않으면, 나중에 투표할때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마음이 들때에, 사단이 아나니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베드로가 분명히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네게 악신이 가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울 왕이 다윗을 쳐다보니, 고민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임금되어야 되는데, 저게 임금되면 어떻하겠는가’ 하는 욕심이 발동되었을 때에, 그때 사울 속에 악령들이 들어갔습니다. “사울 왕이 악신이 가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교회는 회의를 자주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안에 불신앙의 사람 두 명만 있어서, 쓸데없는 소리해 버리면, 악령이 역사해 버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탐하고 돌아온 12명 중에서 한 두명이 대표로 나서서 부정적인 말로 보고를 하였는데, 이스라엘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한 두명만 불신앙해버리면, 싹 돌아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리고 성을 돌때에 ‘입벌리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절대 입벌리지 말고, 마지막 날에 고함 지를때 그때 입벌려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한명만 입벌려 버리면, 금방 악령이 역사해 버립니다. 김집사가 돌다가 ‘우리가 지금 이게 무엇하는 짖이냐’고 하면, 공법에 뛰어난 박집사가 있다가 ‘위에서 지금 돌던지면 우리가 다 죽는것 아니냐’ 옆에서 이집사가 듣고 있다가 ‘맞다! 이게 지금 우리가 저 여호수아 염감에게 속은 것이 아니냐’하면, 거기서 돌다가 다 도망가 버립니다. 하나님은 잘 아시고, ‘절대로 입 벌리지 말라!’고 엄명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겁이 나도 입을 딱 다물고 돌았던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야 됩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1 허망한 말에 사로 잡히고, 남 비난하고 그럴때에 사단이 여러분을 집어 삼키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그때에는 응답의문이 막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앉아서 염려하고 고민하고 그러면, 눈에 안보이게 사단이 여러분을 장악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엡4:27)“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백성인데도 이렇게 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2유혹의 욕심을 따라 구습을 좇아갈 때 마귀가 틈탑니다(22절) (엡4: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3인기, 명예, 인본주의로 사람을 의식할 때 마귀가 틈탑니다. (엡4:23-24)“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4거짓말을 할 때 사단이 틈탑니다(25절) (엡4:25)“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우리가 거짓말을 자꾸할 때에, 그때에도 사단이 틈을 탑니다. 이것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살기 위해서 거짓말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러나 계속 거짓말하는 이것이 나중에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사단이 틀어가는 통로가 됩니다. 5분을 낼 때 마귀가 틈탑니다(26절) (엡4:26-27)“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분낼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그 분을 가지고 품지 말고 해 지기 전에 품을 내버려야 됩니다. 원수 맺어서 분을 품고 있으면, 그게 스스로 죽는 일입니다. 화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약올리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분을 가지고 있지말고 그것을 내버려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기도하라!는 겁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대한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복을 마땅히 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6도적질 할 때 마귀가 틈탑니다(28절) (엡4:28)“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구제는 못할망정 도적질을 자꾸 하는 겁니다. 이 도적질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이때 마귀가 틈타서 자꾸 도적질에 빠지게 됩니다. 나중에는 굳어져버립니다. 어느정도 도적질을 하느냐면, 교회 돈도 도적질하게 됩니다. 그정도로 굳어지는 겁니다. 악령이 자꾸 붙으니까, 어떤 사람은 헌금함 돌리는데, 거기 헌금하는척 하면서 그 안에 헌금을 꺼집어 내어버립니다. 그러니, 보통 악령충만 받은 것이 아니지요 이게 왜 그러느냐 악령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악령이 충만해져 버리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단은 자꾸 틈을 타서 이 사람을 잡아 버리는 겁니다. 춤바람 나서 가정 망친 여자들을 보면, 생명걸고 거기 갑니다. 왜냐면, 자꾸 거기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안되는줄 알면서 빠져드는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보통 문제같이 생각하지만, 영적인 문제가 걸려있습니다. 27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마귀로 틈을 타게 못하게하라!” 7더러운 말 할 때(29절) (엡4:29)“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자꾸 비방하고, 비난하는 그것은 사단의 영입니다. 이래서 결국은 마귀에 빠져 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해야 됩니다. 30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8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 그리고 훼방하는 모든 악의를 할 때(31절) (엡4:31)“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악을 행하고, 떠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불평하고 그럴때에 마귀가 틈타는 시간입니다. 세계를 정복한 바울은 중요한 멧세지를 말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같이 계시니, 항상 기뻐하라!는 겁니다. 계속 응답 주시니까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니까, 범사에 감사하라!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젊었을 때, 친구들과 함께 해군사관학교에 시험을 쳤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다 합격하였으나, 자기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하나님께 늘 원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년동안 흔들리던 그에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친구 5명이 훈련받다가 바다에서 다 죽어버린 것입니다. 2년만에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안죽일려고 거기서 빼 낸줄을 모르고, 친구들이 다 죽고 나서야 비로서 감사헌금내고 그랬답니다. 그만큼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성령님을 근심하게 말라!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불평불만이 나올려고 할때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당연히 이 복을 받을 자로 부름 받았습니다.
2) 어떻게 하면 이 복을 받고 이길 수 있습니까
1오직 성령님으로 새롭게 되어(23절)
2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그리스도로 새사람을 입으라!(24절) 3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 심을 받았느니라(30)
4서로 용서하기를 그리스도와 같이 하라(32절) (엡4: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참석한 주의 백성들은 해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새 힘을 얻으리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누구 안에서요 예수 안에서!입니다. 구약에는 피, 신약에는 십자가!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꼭 붙잡아라!는 겁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병든자 있습니까 기도해 보세요! 죽든지 살든지 답이 나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므로 헛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응답의 문을 다 여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연약하더라도 주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힘을 얻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롬15:4절에, 성경을 왜 주었느냐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이기게 하기 위해서 성경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0:11절에서는 성경을 왜 주었느냐면, ‘읽어보고, 거울로 삼아라!’고 주셨다고 합니다. 벧후2:6절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은 말세때 승리할 수 있는 본으로 주셨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들은, ‘하나님, 오늘 나에게 시대적인 말씀을 주옵소서!’라고 구하면, 승리할 것입니다. 정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힘을 얻으려면
1. 하나님의 자녀된 자격으로 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아야 합니다(30). (엡4:30)“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격을 얻었느냐 하면, 하나님의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시말해, 세상 끝날까지 도장을 딱 찍힌 것입니다.
1) 왜 인치심을 주었습니까-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하여(엡1:13) 다시말해, 세상 끝날까지 도장을 찍어 보장하였으니, 이제 은혜받아라!는 겁니다. 어떤 도장으로 인쳤습니까 (엡1:13)“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도 여러분을 건드리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여러분을 도장찍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때를 따라 돕는 은헤를 받기 위하여…”라고 한 것입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받은 은혜도 커지마는, 오늘 미래를 위하여 새 은혜를 받아라!는 것입니다. ‘오늘 주일이구나!’ 하며 타성으로 교회와서는 졸고 해서는 큰일 납니다. 여러분이 교회당에 올때마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사모하여서 나와야니다. 교회 와서는 다른데 신경쓰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시대적인 말씀을 내게 주실 것이다!’는 믿음으로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을 나는 참새 한마리도 다 움직이시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하물며 여러분들은 더욱 세심하게 섭리하며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도장을 찍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까 (엡1:3)절에는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주실려고 우리를 불렀다고 되어있습니다.
2) 신자가 신령한 복을 받는 것이 불신자와 차이점입니다. 불신자도 돈을 벌고, 우리도 돈을 법니다. 불신자에게도 돈이 필요하고, 우리도 돈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무엇이 차이가 납니까 우리는 신령한 복을 받아서 그것 때문에 돈을 벋는 것입니다. 여기서 차이가 납니다.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불신자도 밥을 먹고, 우리도 밥을 먹습니다. 불신자도 차타고 다니고, 우리도 차타고 다닙니다.
그런데, 어디가 다릅니까 ‘하늘의 신령한 복을 복주실려고 너희를 불렀다!’는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우리 성도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받아서, 그것 때문에 돈벌고, 그것 때문에 일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 신령한 복으로 은혜받아야 합니다. 돈을 아무리 모아 놓아도, 하늘의 신령한 복을 못받으면 헛일입니다. 여러분의집안에 시험들면 돈가지고 절대 못막습니다. 여러분 집안에 시험이 들기 시작하면, 절대 명예를 가지고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으라!는 겁니다. 여러분의 배속에 암이 생기고 그러면 잔돈 아무리 모아 놓아도 헛일입니다. 아무리 애쓰고 돈을 쌓아 놓아도 문제 생겨버리면 별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받아야 됩니까 ‘하늘의 신령한 복을 받아라!’는 겁니다. 절대로 우리 신자는 이 복을 누릴 수 있는 도장을 받은 자들입니다. 허락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을 통일되게 하여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엡2장에는 “죄와 허물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가운데 있는 우리를 살리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보증으로 도장 찍었다는 겁니다.
2. 그래서 정상적인 기독교인에게 2가지 운동(생명,기도응답)이 일어납니다.
1) 생명운동-가만히 있는데도 주위에서 그리스도 운동이 일어납니다. 지구는 구원사역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공부를 아무리 많이해도, 거기에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틀린 운동입니다. 아무리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어 내어도 거기서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난다면,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아무리, 귀신을 좇아내고 병을 고쳐도,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틀린운동입니다. 아무리 사흘이 멀다고 기도해도 그리스도 운동이 안일어나면 그것은 아닌 것입니다. 내 옆에서 그리스도 운동이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여자가 시집을 와서 10년쯤 지났는데도 아기가 없다면, 틀림없이 그 여자는 정상이 아니겠지요 10년동안 아이를 못낳는 집에 가보면, 재미가 없어요. 둘이서 쳐다보고 사는데, 한 10년쯤 쳐다보니 이제 볼것도 없습니다. 새로운 재미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요, 아이 낳아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애기가 웃으면 같이 웃고, 애기가 춤추면 같이 춤추고, 애가 걸으면 할아버지도 웃고, 할머니도 웃고, 아이를 가운데 놓고 놀이를 하고 그러면, 그 집에 웃음꽃이 피고 재미가 납니다. 왜냐 생명운동을 하니까요. 할아버지가 애를 가운데 놓고 공치기도 하고, 아이가 귀여워서 구슬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애가 없어보세요! 할아버지하고 며느리 사이에 구슬치기가 됩니까 도저히 그게 싱거워서 안됩니다.
그런데, 애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공을 던졌는데, 저쪽에서 며느리가 또 던지고 그럽니다. 그래도 그것이 정신이상이 아닙니다. 왜냐면, 아이가 하나 있으니까요. 아이가 없는데, 어디 그 조심스런 시아버지 앞에서 며느리가 구슬치기를 하겠습니까 여러분, 교회 안에 생명운동이 일어나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생명운동 따라가는 그것이 프로그램입니다. 생명운동 일어나는데, 그기에 따라붙는 것이 행정입니다. 그것 따라가는 것이 의논이고 연구고 그렇습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가만히 있어도, 생명운동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해야될 생명운동에는 관심이 없고, 자꾸만, ‘내가 잘믿는다! 너가 잘믿는다!’면서 서로 버티고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손해봅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운동이 가만히 있는데도 자꾸 일어나야 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2) 가만히 있는데도, 기도응답이 일어납니다-응답의 문이 늘 열립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24시간 응답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눈떠보면 또 응답이 와있고, 눈떠보면 또 응답이 와있고 그러는 겁니다. 왜냐 하나님이 24시간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도했더니, 응답의 문이 또 열리고, 또 열리고 하는 것은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크로스비 여사는 뭐라고 말했느냐 하면, 너무 감사해서, ‘이 그리스도의 은혜받기 전에는 내 눈 열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내가 은혜받고난 뒤에는 눈이 열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되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그냥 이 소경인 상태에서 만나는 것이 더 좋다! 세상을 들어보니, 악하다고 하는데, 눈을 떠서 보면 또 뭐하겠느냐 나는 이렇게 더듬거리며 살다가 주님 만나기를 원합니다!’고 하였습니다. 진짜 은혜받은 종입니다. 어떤 사람은 악착같이 병고쳐달라!고 합니다. ‘안고쳐 주면, 안믿는다!’고 하면서 달겨 듭니다. 그러나, 그로스비 여사는 소경인데도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그의 사람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라고 찬송시를 썼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라고 찬송했습니다. 챨스 웨슬레는 뭐라고 찬송했습니까 ‘만입이 내게 있어도 그 입 다 가지고 주 예수 주신 은총을 늘 찬송하겠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스도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보았다!는 겁니다. 왜 이렇게 되어집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는 성령님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도장을 찍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감사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어쩐 일로 깨달은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데, 주 예수님을 알게 되어서, 예수 이름을 불렀더니, 우리 속에 성령님이 들어오고, 절대 안망하도록 하나님께서 ‘너는 내것이다!’는 도장을 찍어버렸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이렇게 되어야 이 신자가 정상적인 신자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그 다음의 눈이 뜨입니다. 우리가 연약한 줄을 알고, 성령님이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무엇을 받고요 “권능을 받고”, 그리고 무엇이 됩니까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가는 곳마다 성령님이 역사하니까, 사단이 결박되고, 가는데 마다 흑암권세가 결박되는 것입니다. 주님은 저와 여러분이 힘 없는 줄을 다 아시고, 가기도 전에 먼저 주의 천사를 보내사, 응답의 문을 여십니다. 모세가 홍해 앞에 가기도 전에,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기도 전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가운데 들어가기 전에, 베드로가 옥에서 처형되기 전에, 하나님은 주의 천사를 파송하사, 역사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므로 여러분이 어떤 신분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엡4:30절에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특별히 도우시고, 역사하십니까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바로 말하는 자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해결이다!’는 결론을 얻은 사람이 진짜 그리스도를 바로 아는 자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그리스도만 알고, 누리고, 높이고, 말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스도는 모자라는 분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이름을 지금 부르면 당장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이름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지금 당장 사단이 결박되어 버리는 이름입니다.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모든 저주, 미신, 운명, 사주, 팔자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버립니다. 그 이름을 부르면 역사는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모자라는 분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계속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부터 감사를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데, 구원받고, 감사하면 되었지, 왜 자꾸 설교하고, 무장합니까
3.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27절) (엡4:27)절에,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 마귀는 우리가 하늘나라 갈때까지 살아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틈을 탑니다. 이 마귀는 신자를 향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1)
그런데, 언제 마귀가 틈탑니까
1허망한 생각을 할때(17절) (엡4: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여 기도하면 되는데, 허망한데 가 있는 동안에 사탄이 자꾸 끼어 들어옵니다. 오늘 분명히, ‘사단으로 틈을 타게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불신자에게 한 말이 아니고, 신자에게 한 말입니다. 이것은 전도지에 쓴 말이 아니고, 에베소 교회 교인을 향하여 바울이 은혜받아서 전한 멧세지입니다. 우리가 허망한데 마음을 둘 때에, 어떻게 되어집니까 (엡4:18-19)“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사단이 자꾸 틈타면 감각이 없어지고, 사단이 잡으니, 허망한 데 빠집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행5:3)를 보세요! 교회서 다른 사람이 헌금할 때에, ‘나도 헌금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지금 다른 사람들이 헌금하는데, 내가 헌금하지 않으면, 나중에 투표할때 떨어지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마음이 들때에, 사단이 아나니아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베드로가 분명히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네게 악신이 가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울 왕이 다윗을 쳐다보니, 고민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임금되어야 되는데, 저게 임금되면 어떻하겠는가’ 하는 욕심이 발동되었을 때에, 그때 사울 속에 악령들이 들어갔습니다. “사울 왕이 악신이 가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여러분 안에 성령님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교회는 회의를 자주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안에 불신앙의 사람 두 명만 있어서, 쓸데없는 소리해 버리면, 악령이 역사해 버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탐하고 돌아온 12명 중에서 한 두명이 대표로 나서서 부정적인 말로 보고를 하였는데, 이스라엘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한 두명만 불신앙해버리면, 싹 돌아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리고 성을 돌때에 ‘입벌리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절대 입벌리지 말고, 마지막 날에 고함 지를때 그때 입벌려라!’고 하였습니다. 거기서 한명만 입벌려 버리면, 금방 악령이 역사해 버립니다. 김집사가 돌다가 ‘우리가 지금 이게 무엇하는 짖이냐’고 하면, 공법에 뛰어난 박집사가 있다가 ‘위에서 지금 돌던지면 우리가 다 죽는것 아니냐’ 옆에서 이집사가 듣고 있다가 ‘맞다! 이게 지금 우리가 저 여호수아 염감에게 속은 것이 아니냐’하면, 거기서 돌다가 다 도망가 버립니다. 하나님은 잘 아시고, ‘절대로 입 벌리지 말라!’고 엄명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겁이 나도 입을 딱 다물고 돌았던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들어야 됩니다. 교회 안에서 일어나1 허망한 말에 사로 잡히고, 남 비난하고 그럴때에 사단이 여러분을 집어 삼키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잘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그때에는 응답의문이 막 열리는 시간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앉아서 염려하고 고민하고 그러면, 눈에 안보이게 사단이 여러분을 장악하는 시간입니다. 이것이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엡4:27)“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백성인데도 이렇게 합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2유혹의 욕심을 따라 구습을 좇아갈 때 마귀가 틈탑니다(22절) (엡4: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3인기, 명예, 인본주의로 사람을 의식할 때 마귀가 틈탑니다. (엡4:23-24)“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4거짓말을 할 때 사단이 틈탑니다(25절) (엡4:25)“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우리가 거짓말을 자꾸할 때에, 그때에도 사단이 틈을 탑니다. 이것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살기 위해서 거짓말한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러나 계속 거짓말하는 이것이 나중에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사단이 틀어가는 통로가 됩니다. 5분을 낼 때 마귀가 틈탑니다(26절) (엡4:26-27)“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분낼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그 분을 가지고 품지 말고 해 지기 전에 품을 내버려야 됩니다. 원수 맺어서 분을 품고 있으면, 그게 스스로 죽는 일입니다. 화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약올리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그러나, 분을 가지고 있지말고 그것을 내버려라!는 겁니다! 그리고는 기도하라!는 겁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대한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복을 마땅히 받아야 될 사람들입니다. 6도적질 할 때 마귀가 틈탑니다(28절) (엡4:28)“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구제는 못할망정 도적질을 자꾸 하는 겁니다. 이 도적질도 영적인 문제입니다. 이때 마귀가 틈타서 자꾸 도적질에 빠지게 됩니다. 나중에는 굳어져버립니다. 어느정도 도적질을 하느냐면, 교회 돈도 도적질하게 됩니다. 그정도로 굳어지는 겁니다. 악령이 자꾸 붙으니까, 어떤 사람은 헌금함 돌리는데, 거기 헌금하는척 하면서 그 안에 헌금을 꺼집어 내어버립니다. 그러니, 보통 악령충만 받은 것이 아니지요 이게 왜 그러느냐 악령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악령이 충만해져 버리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사단은 자꾸 틈을 타서 이 사람을 잡아 버리는 겁니다. 춤바람 나서 가정 망친 여자들을 보면, 생명걸고 거기 갑니다. 왜냐면, 자꾸 거기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안되는줄 알면서 빠져드는 겁니다. 그것을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보통 문제같이 생각하지만, 영적인 문제가 걸려있습니다. 27절을 기억해야 됩니다! “마귀로 틈을 타게 못하게하라!” 7더러운 말 할 때(29절) (엡4:29)“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남을 자꾸 비방하고, 비난하는 그것은 사단의 영입니다. 이래서 결국은 마귀에 빠져 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해야 됩니다. 30절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8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 그리고 훼방하는 모든 악의를 할 때(31절) (엡4:31)“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악을 행하고, 떠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불평하고 그럴때에 마귀가 틈타는 시간입니다. 세계를 정복한 바울은 중요한 멧세지를 말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같이 계시니, 항상 기뻐하라!는 겁니다. 계속 응답 주시니까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합력해 선을 이룰 것이니까, 범사에 감사하라!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젊었을 때, 친구들과 함께 해군사관학교에 시험을 쳤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다 합격하였으나, 자기만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하나님께 늘 원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2년동안 흔들리던 그에게 깨달음이 왔습니다. 학교에 들어간 친구 5명이 훈련받다가 바다에서 다 죽어버린 것입니다. 2년만에 깨달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안죽일려고 거기서 빼 낸줄을 모르고, 친구들이 다 죽고 나서야 비로서 감사헌금내고 그랬답니다. 그만큼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성령님을 근심하게 말라!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불평불만이 나올려고 할때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는 당연히 이 복을 받을 자로 부름 받았습니다.
2) 어떻게 하면 이 복을 받고 이길 수 있습니까
1오직 성령님으로 새롭게 되어(23절)
2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그리스도로 새사람을 입으라!(24절) 3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 심을 받았느니라(30)
4서로 용서하기를 그리스도와 같이 하라(32절) (엡4: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이자리에 참석한 주의 백성들은 해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새 힘을 얻으리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누구 안에서요 예수 안에서!입니다. 구약에는 피, 신약에는 십자가!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꼭 붙잡아라!는 겁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병든자 있습니까 기도해 보세요! 죽든지 살든지 답이 나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시므로 헛갈리게 하지 않습니다. 응답의 문을 다 여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연약하더라도 주님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