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부활의 의의 (고전15:20-28)
본문
오늘날 소수의 교인들 가운데 여호와 하나님의 세상창조는 믿으면서도, 그리스도의 부활은 믿지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교인들은 예수님을 믿되 인격수양이나 할 정도로 믿고, 예수님의 교훈을 따르되 도덕의 규범 정도로만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만일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지 않으셨다면, 우리가 주를 믿고 따르는 모든 것이 헛되고, 여전히 죄와 죽음 아래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인류의 삶은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절망과 허망으로 점철 될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선생은 고린도전서 15:14-19에서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부활의 의의는
1.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에 낙심 천만하여 도망쳤던 제자들이, 나중에 목숨을 걸고 외친 선포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 입니까 이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결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결과와 그렇지 못한자의 인식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오늘날에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은사와 능력 그리고 기적과 이적 아울러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자들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바울선생 또한 당대에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파하고 다니던 성도들을 잡으러 가다가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그의 사도가 되었는데, 그 이후 바울은, 주님의 부활의 의의가 우리의 부활의 보증이 되는 것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전15:20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바울선생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의 보증이 되는 이유에 대해 인류의 사망이 죄를 범한 아담으로 말미암았기 때문에, 죽은 자의 부활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한 아담과 연합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아담처럼 죽은 것 같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처럼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2. 부활되는 순서는 어떻게 되는 것 입니까 첫 번째의 부활은, 인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입니다. (20) 두 번째는,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23) 그리고 그 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상의 종말, 즉 만물의 마지막과 구원 사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종말이란 재림하신 그리스도께서, 악한 영적 존재들인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육신 이후에 시작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적인 통치가, 재림하여 원수들을 완전히 제압 하심으로써 완성되어 끝나고, 그 후에 영원한 나라의 통치권을 성부 하나님께 넘겨드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말의 때가 오기 전까지는, 모든 원수, 특히 맨 나중에 멸망될 사망을 굴복시킬 때까지는 불가불 통치하십니다. 이 사망이란 죄의 결과요 사단의 영역이었지만, 이미 그리스도의 부활로 그 결정적인 힘이 상실되었고, 결국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의해 완전히 멸망당할 것입니다. 따라서, 부활한 성도들은 다시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들에게는, 이미 죽음이 죽음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6:20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11:25-26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부활 신앙이 확고합니까 그래서, 세상의 근심거리, 불안, 그리고 죽음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아니, 다가오는 죽음을 영원한 부활 생명으로 바뀌는 전환점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까 필포트 박사라는 분의 9살 된 어린 아들 데니가 중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의사는 아버지인 필포트 박사에게 아들이 살 수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필포트 박사는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 어린 아들을 면회하러 중환자실에 들어갔습니다. 데니는 아버지를 알아 보고는 뽀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데니야, 아빠는 너에게 뽀뽀해 주고 싶지만, 의사 선생님이 지금은 하지 말라신다. 그렇지만, 이 다음 언젠가는 뽀뽀해 줄 수 있을꺼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들 데니는, “내가 죽게 되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왜 죽는 것이 무섭니” 하고 되묻는 아버지께, 아들 데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빠, 오늘 아침에 누군가 내게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내게 오시더니, ‘얘야, 무서워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하마.’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다음부터는 무섭지 않아요.” 라고 했답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은 얼마든지 죽음의 불안과 공포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영국 더햄 지방에 석탄광이 있었는데, 그만 광이 무너지면서 164명의 광부들이 생매장을 당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시체를 발굴하다가 판자 하나를 발굴하게 되었습니다. 그 판자에는,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주여, 축복하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여러분,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학 교수인 포세이는 신앙을 생활화하려고 시카고의 빈민촌에 입주했습니다. 그는 범죄의 소굴이므로 들어가자 마자 폭행을 당하고, 강도를 당했으며, 그 뒤에도 나날이 괴로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은 체험 수기를 썼습니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고,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을 십자가에서 이루셨다. 결코 안전하고 평안이 보장된 곳에서 성취하신 일이 아니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십자가에서 출발되었다. 안전하고 편안한 곳에서 부활이 싹튼 것은 아니었다.“ 여러분, 부활의 영광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어려운 여건과 불리한 조건 그리고 손해를 무릅쓰고라도 주님께 예배하는 일부터 열심을 내시기 바랍니다.
3. 성부께 복종케 될 부활하신 그리스도(28)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역사로 만물을 완전히 복종케 하시는 때에, 그리스도 자신은 성부께 복종하십니다. 그리하여 성부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자가 성부께 복종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영원한 천국에서 만유 곧 모든 부활 또는 변화된 성도들과 모든 사물들 가운데 계셔서 통치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때 성자인 그리스도께서는 중보자로서의 통치가 아니라, 하나님으로서 통치하실 것입니다. 결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께 대해 낙심하여 숨어 다니던 제자들은,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목숨을 걸고,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바로 그 분이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확인되셨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부활을 보증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부활하신 주님을 좇음으로써 부활의 영광을 얻으시기를 축원합니다.
1.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에 낙심 천만하여 도망쳤던 제자들이, 나중에 목숨을 걸고 외친 선포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이 다시 사셨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 입니까 이것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결과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결과와 그렇지 못한자의 인식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마치 오늘날에도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통해 은사와 능력 그리고 기적과 이적 아울러 기도의 응답을 체험하고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자들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바울선생 또한 당대에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파하고 다니던 성도들을 잡으러 가다가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 그의 사도가 되었는데, 그 이후 바울은, 주님의 부활의 의의가 우리의 부활의 보증이 되는 것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고전15:20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바울선생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의 보증이 되는 이유에 대해 인류의 사망이 죄를 범한 아담으로 말미암았기 때문에, 죽은 자의 부활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한 아담과 연합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아담처럼 죽은 것 같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처럼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2. 부활되는 순서는 어떻게 되는 것 입니까 첫 번째의 부활은, 인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입니다. (20) 두 번째는,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성도들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23) 그리고 그 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세상의 종말, 즉 만물의 마지막과 구원 사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종말이란 재림하신 그리스도께서, 악한 영적 존재들인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육신 이후에 시작된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적인 통치가, 재림하여 원수들을 완전히 제압 하심으로써 완성되어 끝나고, 그 후에 영원한 나라의 통치권을 성부 하나님께 넘겨드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말의 때가 오기 전까지는, 모든 원수, 특히 맨 나중에 멸망될 사망을 굴복시킬 때까지는 불가불 통치하십니다. 이 사망이란 죄의 결과요 사단의 영역이었지만, 이미 그리스도의 부활로 그 결정적인 힘이 상실되었고, 결국 재림하실 그리스도에 의해 완전히 멸망당할 것입니다. 따라서, 부활한 성도들은 다시 죽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연합한 성도들에게는, 이미 죽음이 죽음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요한복음 6:20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11:25-26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부활 신앙이 확고합니까 그래서, 세상의 근심거리, 불안, 그리고 죽음조차도 두려워하지 않습니까 아니, 다가오는 죽음을 영원한 부활 생명으로 바뀌는 전환점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까 필포트 박사라는 분의 9살 된 어린 아들 데니가 중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의사는 아버지인 필포트 박사에게 아들이 살 수 없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필포트 박사는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 어린 아들을 면회하러 중환자실에 들어갔습니다. 데니는 아버지를 알아 보고는 뽀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데니야, 아빠는 너에게 뽀뽀해 주고 싶지만, 의사 선생님이 지금은 하지 말라신다. 그렇지만, 이 다음 언젠가는 뽀뽀해 줄 수 있을꺼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들 데니는, “내가 죽게 되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왜 죽는 것이 무섭니” 하고 되묻는 아버지께, 아들 데니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아빠, 오늘 아침에 누군가 내게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그런데 그때 예수님이 내게 오시더니, ‘얘야, 무서워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하마.’라고 말씀하셨어요. 그 다음부터는 무섭지 않아요.” 라고 했답니다. 주님의 부활을 믿는 믿음은 얼마든지 죽음의 불안과 공포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영국 더햄 지방에 석탄광이 있었는데, 그만 광이 무너지면서 164명의 광부들이 생매장을 당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시체를 발굴하다가 판자 하나를 발굴하게 되었습니다. 그 판자에는,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주여, 축복하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여러분,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학 교수인 포세이는 신앙을 생활화하려고 시카고의 빈민촌에 입주했습니다. 그는 범죄의 소굴이므로 들어가자 마자 폭행을 당하고, 강도를 당했으며, 그 뒤에도 나날이 괴로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은 체험 수기를 썼습니다.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고, 세상을 구원하시는 것을 십자가에서 이루셨다. 결코 안전하고 평안이 보장된 곳에서 성취하신 일이 아니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십자가에서 출발되었다. 안전하고 편안한 곳에서 부활이 싹튼 것은 아니었다.“ 여러분, 부활의 영광을 위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어려운 여건과 불리한 조건 그리고 손해를 무릅쓰고라도 주님께 예배하는 일부터 열심을 내시기 바랍니다.
3. 성부께 복종케 될 부활하신 그리스도(28)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역사로 만물을 완전히 복종케 하시는 때에, 그리스도 자신은 성부께 복종하십니다. 그리하여 성부 하나님을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자가 성부께 복종하는 목적은, 하나님이 영원한 천국에서 만유 곧 모든 부활 또는 변화된 성도들과 모든 사물들 가운데 계셔서 통치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때 성자인 그리스도께서는 중보자로서의 통치가 아니라, 하나님으로서 통치하실 것입니다. 결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께 대해 낙심하여 숨어 다니던 제자들은,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목숨을 걸고,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바로 그 분이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로 확인되셨다.”라고 선포했습니다. 그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부활을 보증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부활하신 주님을 좇음으로써 부활의 영광을 얻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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